정말 황당하기 그지없습니다. 바로 오늘 5월 2일 고양시 덕양구의 화정점 토니모* 화장품 가게에 들렀습니다. ------------------------------------------------------------------------------------------- 찾던 네일제품을 특템하여 손에 들고 뒤를 도는 순간 축구공 모양의 팩과 그리고 사진제품이 사진과 같이포스트잍에 효과등등이 씌여있어 의심의 여지도 없이 테스터라고 생각했고 순간 열어봤죠. 왜냐하면 그제품들 뒤엔 같은 제품을 속이 비치는 포장지로 싸서 리본까지 묶어 놨거든요. 축구공 모양의 팩은 잘열렸어요.(이걸 못찍어 온게 한입니다.) 그리고 사진의 제품도 옆에 있길래 열었는데 요건 잘 안열리더라구요. 테잎때문인가 했는데 '개봉후 환불 불가" 은색 테잎이었고 점원 뛰어오고 열어보면 안된다며 두개다 구매하랍니다. 테스터인줄 알았다고 사진 제품만 사겠다고 했더니. 둘다사랍니다. 옆에있던 남자사장 "왜 함부로 만지고 열어보고 그러세요?" 랍니다. 그게 화장품가게에 온 손님한테 할소립니까? 어이없어 두개 그냥 구매했어요. 씩씩 거리며 차에 돌아와 얼마나 대단한 건가 축구공 모양 제품을 다시 열어봤는데 뚜껑엔 크림이 덕지덕지 묻었고 플라스틱 덮개는 뚜껑에서 떨어지지도 않더군요. 화장품 하루이틀 쓰는것도 아니고 누가봐도 다른사람이 수도없이 열어본게 틀림없는데 저한테 덤터기 씌워서 팔다뇨. 바로 사진제품을 열어보니 정말 새제품처럼 깨끗했어요. 열받아서 바로 달려가 이야기 했죠. 사진제품은 새제품인데 열어봤으니 인정하고 사겠는데 축구공 모양 제품은 좀 아니지 않냐고..그랬죠. 환불해달라고요. 그랬더니... 옆에있던 여사장 같은 여자분이 목소리 낮게 말하라며 억지 부리지 말라네요. 이제품은 촛농으로 만들어서 그렇다네요. 여러분 토니모*는 촛농을 화장품의 원료로 쓰는 곳이니 조심하세요. 말이라고 막합디다. 장사 이런식으로 하시는거 아니라고 저도 옷가게서 해봐서 알고 타 브랜드 화장품 매장, 에뛰*. 미*, 네이쳐 리퍼블*, 등등 수없이 가봤지만 테스터가 거의 있기때문에 위와같은 경우 누가봐도 테스터로 생각할 오해의 소지가 있으며 손님한테 누가열어도 열번도 넘게 열어보았을 제품을 촛농묻은 거라며 원래 그런거라며 파는경우는 보지 못했다고 했죠. 결국 남자사장은 둘다 봉투에 담더라구요. 제가 축구공 모양 빼라니 안된다고 합니다. 그러자....... 옆에 있던 알바점원이 조용히 말합니다. "사장님 이건...환불 해줘야 되요.."라고.. 이게 뭡니까....왜 환불을 해줘야 된다고 했을까요? 알바점원만 양심이 있던걸까요? 왜 그 분은 많고 많은 사장님들을 왜 많고 많은 토니모*를 욕되게 하는 걸까요? 환불 받고 나오는데 남자사장.... "함부로 만지고 그러시면 안돼요~"랍니다. 제가 어린아이도 아니고,,, 나이도 30을 바라보는데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죠.. 저도 나오면서 장사 이런식으로 하지 마시라고 버럭하고 왔어요. 토니모*본사에 시정조치 해달라고 했고 사과하라고 글 남겼어요. 글고 사장님이 억지부리는 건지 제가 진상부린건지 알아보겠다고 했어요. 알려주세요. 톡커님들~ 저 정말 억울해서 화병나겠어요.ㅠ 이걸 누가봐서 새제품이라고 보겠습니까? 테스터가 즐비하고 포장지에 싸여있는 같은제품이 눈앞에 있는데 말이죠... 이런 새제품 사시겠어요? 121
테스터인줄 알고 열었더니..(사진 유)
정말 황당하기 그지없습니다.
바로 오늘 5월 2일 고양시 덕양구의 화정점 토니모* 화장품 가게에 들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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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던 네일제품을 특템하여 손에 들고 뒤를 도는 순간
축구공 모양의 팩과 그리고 사진제품이 사진과 같이포스트잍에 효과등등이 씌여있어 의심의 여지도 없이
테스터라고 생각했고 순간 열어봤죠.
왜냐하면 그제품들 뒤엔 같은 제품을 속이 비치는 포장지로 싸서 리본까지 묶어 놨거든요.
축구공 모양의 팩은 잘열렸어요.(이걸 못찍어 온게 한입니다.)
그리고 사진의 제품도 옆에 있길래 열었는데 요건 잘 안열리더라구요. 테잎때문인가 했는데
'개봉후 환불 불가" 은색 테잎이었고 점원 뛰어오고 열어보면 안된다며
두개다 구매하랍니다. 테스터인줄 알았다고 사진 제품만 사겠다고 했더니.
둘다사랍니다. 옆에있던 남자사장 "왜 함부로 만지고 열어보고 그러세요?" 랍니다.
그게 화장품가게에 온 손님한테 할소립니까?
어이없어 두개 그냥 구매했어요.
씩씩 거리며 차에 돌아와 얼마나 대단한 건가 축구공 모양 제품을 다시 열어봤는데
뚜껑엔 크림이 덕지덕지 묻었고 플라스틱 덮개는 뚜껑에서 떨어지지도 않더군요.
화장품 하루이틀 쓰는것도 아니고 누가봐도 다른사람이 수도없이 열어본게 틀림없는데
저한테 덤터기 씌워서 팔다뇨.
바로 사진제품을 열어보니 정말 새제품처럼 깨끗했어요.
열받아서 바로 달려가 이야기 했죠. 사진제품은 새제품인데 열어봤으니 인정하고 사겠는데
축구공 모양 제품은 좀 아니지 않냐고..그랬죠. 환불해달라고요.
그랬더니...
옆에있던 여사장 같은 여자분이 목소리 낮게 말하라며 억지 부리지 말라네요.
이제품은 촛농으로 만들어서 그렇다네요.
여러분 토니모*는 촛농을 화장품의 원료로 쓰는 곳이니 조심하세요.
말이라고 막합디다.
장사 이런식으로 하시는거 아니라고
저도 옷가게서 해봐서 알고 타 브랜드 화장품 매장, 에뛰*. 미*, 네이쳐 리퍼블*, 등등 수없이 가봤지만
테스터가 거의 있기때문에 위와같은 경우 누가봐도 테스터로 생각할 오해의 소지가 있으며
손님한테 누가열어도 열번도 넘게 열어보았을 제품을 촛농묻은 거라며 원래 그런거라며
파는경우는 보지 못했다고 했죠.
결국 남자사장은 둘다 봉투에 담더라구요.
제가 축구공 모양 빼라니 안된다고 합니다. 그러자....... 옆에 있던 알바점원이 조용히 말합니다.
"사장님 이건...환불 해줘야 되요.."라고..
이게 뭡니까....왜 환불을 해줘야 된다고 했을까요? 알바점원만 양심이 있던걸까요?
왜 그 분은 많고 많은 사장님들을 왜 많고 많은 토니모*를 욕되게 하는 걸까요?
환불 받고 나오는데 남자사장....
"함부로 만지고 그러시면 안돼요~"랍니다. 제가 어린아이도 아니고,,, 나이도 30을 바라보는데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죠.. 저도 나오면서 장사 이런식으로 하지 마시라고 버럭하고 왔어요.
토니모*본사에 시정조치 해달라고 했고 사과하라고 글 남겼어요.
글고 사장님이 억지부리는 건지 제가 진상부린건지 알아보겠다고 했어요.
알려주세요. 톡커님들~ 저 정말 억울해서 화병나겠어요.ㅠ
이걸 누가봐서 새제품이라고 보겠습니까? 테스터가 즐비하고 포장지에 싸여있는 같은제품이 눈앞에 있는데 말이죠... 이런 새제품 사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