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때 처음보는 남자에게 강간을 당했습니다. 강간을 당해 임신까지 했지만 내 뱃속의 생명을 지울 수 없어 출산을 했습니다.
28살 봄.. 교통사고로 온몸이 부서지고.. 깨졌습니다. 전신마비가 왔습니다. 목만 움직이며 살고 있습니다.
또한 13년간 손발톱이 강제로 뽑혀 나가는 듯한 찢어지는 고통과 죽은 사람에게만 나타난다는 기도가 점점 막혀가는 현상까지 겪고 있습니다.
링크의 힘이면 이분의 치료비를 만드는데 큰힘이 됩니다.
아래의 내용으로만 모금함 링크를 걸어주시면 서영씨에게 더 큰 도움이 될것 입니다.
고1때 처음보는 남자에게 강간을 당했지만.. 출산했습니다. 28살 봄.. 교통사고로 온몸이 부서줬고.. 전신마비가 왔습니다. 또한 13년간 손발톱이 강제로 뽑혀 나가는 듯한 찢어지는 고통과 죽은 사람에게만 나타난다는 기도가 점점 막혀가는 현상까지 겪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 무료콩으로 이분께 희망을 드려봐요.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53780
(링크가 바로 클릭 될 수있게 주소뒤에서 엔터 꼭 부탁드립니다.)
우선 안녕?하십니까^-^?
올해로 26살 아가씨입니다.
꿈에그리던 유럽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자 그럼 이제부터 생소하고 어이없던 경험담을 들어보겠습니까? 하하
힝 근데 유럽가니까...... 곤니찌와,니하오 밖에 들리는게없더군요 한국을 잘몰라요 ㅠㅠㅠㅠㅠ....
충격먹고옴.....ㅋㅋㅋㅋㅋㅋㅋㅋ그대신 한국말을 써도 하나도 못알아듣기때문에 잘생긴남자가
있으면 대놓고 잘생겼다고 앞에다가 대고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우선 프랑스 파리로 들어갔습니다.ㅎㅎㅎ
파리에펠탑 -
뒤에 잔디밭이랑 큰 광장이있더군요 ㅋㅋㅋㅋㅋ 거기가서 에펠탑을 찍고 이제 다음장소로 이동하려고
하는데 마주보고 걸어오는 외국인 여자 3명중에 한명이 카메라를 갑자기 들더니.......? 저희를찍더라고요
순간 멍~ 뭐지 얘네? 뭐야? ..... 뭐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가신기한가???
한국에서 그랬다면 당장가서 따졌겠지요 그럴일도 없거니와.. 그런데.....프랑스 불어쓰는나라....
나 영어도 잘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아무말도 못한채......다음장소로
이동.....하 완전개폐인이였는데............사진지웠겠죠?ㅠㅠ
바로 이자리에서 에펠탑가는길에 사진찍힘.....힝~
노테르담 성당으로 이동하는 지하철안 -
사람이 유난히 많았지만 자리를 차리하고 앉았죠 - 저랑 한국남자아이한명이랑 같이 지하철을
타고가는데맞은편에 프랑스 중2? 중3?으로 생각되는애들이 ㅋㅋㅋㅋㅋ말을겁니다 한명이
유난히 활발하더라구요 어디서왔냐물어서 한국에서 왔다고 했더니 한국????........?
옆에있던 할아버지는 알더라구요 근데 그 여중생은모름 현실이 ㅠㅠ....... 하 그렇게 이런저런이야기를
유럽여행중생긴 생소하고 황당했던 경험담
고1때 처음보는 남자에게 강간을 당했습니다.
강간을 당해 임신까지 했지만
내 뱃속의 생명을 지울 수 없어
출산을 했습니다.
28살 봄.. 교통사고로 온몸이 부서지고..
깨졌습니다.
전신마비가 왔습니다.
목만 움직이며 살고 있습니다.
또한 13년간 손발톱이 강제로 뽑혀 나가는 듯한 찢어지는 고통과
죽은 사람에게만 나타난다는 기도가 점점 막혀가는 현상까지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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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때 처음보는 남자에게 강간을 당했지만..
출산했습니다.
28살 봄.. 교통사고로 온몸이 부서줬고..
전신마비가 왔습니다.
또한 13년간 손발톱이 강제로 뽑혀 나가는 듯한 찢어지는 고통과
죽은 사람에게만 나타난다는 기도가 점점
막혀가는 현상까지 겪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 무료콩으로 이분께 희망을 드려봐요.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53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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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안녕?하십니까^-^?
올해로 26살 아가씨입니다.
꿈에그리던 유럽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자 그럼 이제부터 생소하고 어이없던 경험담을 들어보겠습니까? 하하
힝 근데 유럽가니까...... 곤니찌와,니하오 밖에 들리는게없더군요 한국을 잘몰라요 ㅠㅠㅠㅠㅠ....
충격먹고옴.....ㅋㅋㅋㅋㅋㅋㅋㅋ그대신 한국말을 써도 하나도 못알아듣기때문에 잘생긴남자가
있으면 대놓고 잘생겼다고 앞에다가 대고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우선 프랑스 파리로 들어갔습니다.ㅎㅎㅎ
파리에펠탑 -
뒤에 잔디밭이랑 큰 광장이있더군요 ㅋㅋㅋㅋㅋ 거기가서 에펠탑을 찍고 이제 다음장소로 이동하려고
하는데 마주보고 걸어오는 외국인 여자 3명중에 한명이 카메라를 갑자기 들더니.......? 저희를찍더라고요
순간 멍~ 뭐지 얘네? 뭐야? ..... 뭐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가신기한가???
한국에서 그랬다면 당장가서 따졌겠지요 그럴일도 없거니와.. 그런데.....프랑스 불어쓰는나라....
나 영어도 잘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아무말도 못한채......다음장소로
이동.....하 완전개폐인이였는데............사진지웠겠죠?ㅠㅠ
바로 이자리에서 에펠탑가는길에 사진찍힘.....힝~
노테르담 성당으로 이동하는 지하철안 -
사람이 유난히 많았지만 자리를 차리하고 앉았죠 - 저랑 한국남자아이한명이랑 같이 지하철을
타고가는데맞은편에 프랑스 중2? 중3?으로 생각되는애들이 ㅋㅋㅋㅋㅋ말을겁니다 한명이
유난히 활발하더라구요 어디서왔냐물어서 한국에서 왔다고 했더니 한국????........?
옆에있던 할아버지는 알더라구요 근데 그 여중생은모름 현실이 ㅠㅠ....... 하 그렇게 이런저런이야기를
하다가 저희는 내릴때가되어서 일어났는데 남자애를보더니 놀란표정일 짓더니 키크다고 말합니다
178~?정도된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동양인남자들은 다 작은줄알았나봅니당
이탈리아 베니스 (베네치아라고 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운도 참좋았죠........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가면축제를
하더라구요 너무신기했어요!!!사람들이 다 가면을 쓰고 분장을 하고 다니더라구
요 ㅋㅋㅋㅋ관광지라그런지 사람도 터져나갈꺼처럼많음ㅋㅋ거기선 1박을하였음
그리고 다음날 이제 기차역(산타루치아)으로 가고있는데 페이스페인팅이라고하나 그걸
기차역앞에서 많은사람들이하고있더라구요 ㅋㅋㅋㅋ저보고도....... 거기서 그림그리는
외국인이 5유로라고 하라고.......해서 함....ㅋㅋㅋㅋ눈쪽에만 그려달려했더니 한쪽
볼까지 다그려놓음........하.. 그러고 다시 캐리어질질끌고 배낭매고 가려는데
홍보아저씨가 저보고 하룻밤 더자고가라함 ㅋㅋㅋㅋㅋㅋ 축제기간인데 왜벌써가냐고........;
그러다가 기차시간이 안되서 방황중.. 아저씨가 안되보였는지 날 카폐앞으로 인도함.. 거기 문도
안열었는데 주차장에 있는 그 동그란 뭐라해야하지??? 암튼거기위에 앉아서 좀쉬라함ㅋㅋㅋㅋ
아차 그아저씨가 내얼굴에 페이스페인팅 해놓은거보고!!!!와우 뷰티풀 !!!! ㅎㅎㅎㅎㅎ
말해줌 진심일진 모르겠지만 ㄳ했음 ㅎㅎ 시간이다되고 가려고하자 그있잖슴 볼 부딪히고 인사하
는 어르나라 인사말인진 모르겠지만 그걸 하자함 그래서 난 당당히 사양함
내가그걸
어떻게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bye!!전 그날 그 페인팅을하고 기차를타고
로마까지 당당히갔다는.........^^ㅋ
아차 기분좋았던건 로마에 스페인광장에서 사진찍고있는데 여자2분이 외국인 안녕하세요
하면서 자기들 사진찍어달라고왔음....ㅋㅋㅋㅋㅋㅋㅋ한국말 아는사람 ㅋㅋㅋㅋ첨봄 ㅠㅠ
감사했음 ㅠㅠㅠㅠㅠㅠ 그래서 감사합니다도 알려주고왔어요 ><
<베니스 산타루치아역
역앞에 사람들 바글바글한거 보이시죠?ㅋㅋㅋㅋㅋㅋㅋ 사진잘못찍으니이해좀-.- 다리위에서 !
스페인(바르셀로나 까딸루냐광장)
스페인 최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맞다 전 배낭여행 혼자갔음!!!!>_<
파리에 숙박집에서 만난언니가 스페인 진짜 동양인무시한다고 ........ 했던말 뼈저리게
느끼고옴ㅋㅋㅋㅋㅋㅋㅋ ........설마했는데 하 침뱉는다는말도 있고 아랍인들이 동양인
무시한다길래........ 조심하고있었는데
짐풀고 거리를 걷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멀리서 외국인 한무리가 보임..
.....근데 그중남자애 한명이 나에게 다가옴........ 뭐라고 씨부림 대체 뭐라는거야?????
뭘 알아들을수가있어야지.... 그러더니 그 무리 단체로 웃음..... 나 순간 왕따된느낌..?
그래서 그냥 무시하고 내 가던길감.....속으로 자존심 엄청상했음 한국말로 욕이라도해줄껄..
나중에 들은 이야기지만, 중국사람들을 무시한다고함......얘네들도 동양인구분못하는듯
담에또다시만나면 그땐 욕을 영어로 엄청해줄꺼라고 다짐하고옴......
이부부 하루종일 저러
고 안움직임........ 저거리에서 무시당함 ㅠㅠ........앞에 동그란통이 돈통^-'ㅋ
바르셀로나 항구♡
로마에서 본 한국인 훈남 여기와서 또마주침
스페인2 (배낭여행객 호스텔)
스페인엔 믹스룸이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_= 호스텔이 값도 저렴하고 해서 믹스룸으로
갔더니....... 처음에 10인실로갔는데 와.....하늘 무너지는줄암 죄다 남자고 잘때 코를 얼마나굴던지
앞으로 4박을 더해야되는데 앞이 깜깜해서 6인실로 교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애들 클럽가느라 정신없음....... 그러다 어떤한남자가 들어옴.....
터키사람이라고함 ㅋㅋㅋㅋㅋㅋㅋ 터키 형제의 나라라고알고있음 너무반가운거임ㅋㅋㅋㅋㅋㅋㅋ
안되는영어를 쓰면서 아 그사람 영어선생이라함ㅋㅋㅋㅋㅋㅋㅋ내 발음까지 교정해줌;;
그리고 그사람 한국은 물론이고 6.25전쟁에 대해서도 미국군이랑 터키군이 도와줬다고
나한테 말하더라구요 아알고있다고말하고 서로 여행하면서 찍은사진
카메라로 보여주고잇는데 내손을 잡을려고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무서워서 도망옴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그리고 영어사전있었는데 거기다가 .......
DO you Like me? 이러길래 당연 무슨말인지알죠 나 황당했음ㅋㅋㅋㅋㅋㅋㅋ하 저단어를 어떻게
모르냔 말입니까 내가 당신 뭘안다고 좋아하냐고!!!!!;;;;;;; 영어모르는척함 힘들었음
그렇게 있다가
호스텔에 한국동생이랑......햄버거가게를 가게되었는데 옆에서 어떤아저씨가 자꾸 껄떡거림..
한국동생은 영국유학중이라 영어를하더라구요 ㅋㅋㅋㅋ같이 저녁에 술먹자는둥 대놓고 같이자자고
말했다함.....그래서 우리동시에 미친x이라고 욕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스페인 마지막밤을
보내게됩니다 -
스페인3 (바르셀로나 공항)
오늘은 영국으로 가는날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호스텔에 일본인 친구랑 마침 비슷한때 시간 이라
공항까지만 같이갔죠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는거임.........순간
일본인친구...... 한국말 모르는데 이말은 하더라구요 배고파? 그래서 "응배고파"ㅋㅋㅋㅋ라고말함
그렇게 저희는 ㅂㅂ2하고 영국 비행기를 타러 심사를 하로.................여권을 내밀고
그 직원확인하고 날 보내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한테 곤니찌와라고했음 ㅡㅡ 나가는거안보이니?
너 내여권봤자나 나 한국사람이라고 근데 왜 일본말해 그리고 나 들어가는건데 왜 곤니찌와라고해?
안녕히가세요라고 말하라고!!!!!!!!!!라고말하고싶었음 나쁜사람
여권 봐놓고도 곤니찌와라고
인사하는 당신은 정말 센스꽝!!!!!
앗 우선 이렇게 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일 핵심적인것만?
그런데 또하나 들은이야기로는 아일랜드에 어떤한국사람이 놀러갔는데...............
눈은 일본인이고 입은 중국인인데 넌어디서왔니.....?라고물었다함
유럽에 가니 일본은 정말 존경받는나라였음..하지만 우리나라는 듣보잡!!!ㅠ_ㅠ
오늘아침에 네이트 기사를 봤는데 파리에도 곧 한류열풍이 분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어서빨리 전세계에서 대한민국을 알리고!!!!! 유럽을 가던 어딜가던 안녕하세요 라는말이
귀에 들렸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 화이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유럽을 가던 해외를 가던 한국사람은 한국사람을 알아보더라구요^^...............?
통하는 뭔가있나봐요!!!ㅋㅋㅋㅋㅋㅋㅋ 홍콩으로가서 경유해서 한국오는데 홍콩으로
갈때 중국아줌마랑 딸이 앉았더라구요 저보고 뭘물어봄니다 그것도 중국어로.....그래서 난 한국인이라고
했더니 그때부터 툭툭치는거임 대체일부로 치는거야뭐야 ㅡㅡ 기내식도 나왔는데....................
다 먹고 내식판위에 자기식판 올려두고 ㅠㅠㅠㅠㅠ......내꺼샐러드도 자기가 다먹겟다고 가져가서먹음............
진짜진짜 실망함 ㅠㅠ 아무튼ㅋㅋㅋㅋ이만 마무리지을께요!!!!! 그럼 다들 행복한5월되세요!!ㅎㅎ
갠적으로 넘좋았던
스위스 융프라우♡
스위스개 이름은 모르겠지만 저번에
TV에서봄 근데 엄청컸어요!!!! ㅋㅋㅋㅋ
영국 버스정류장 비오고
있는데 그냥 정류장찍었는데
커피들고계신남자분이 주인공
인거같은;;ㅎㅎㅎㅎㅎㅎ
영국 빅벤!!!너무아름다웠음!
냉정과 열정사이에 나왔던 피렌체 두오모성당
계단 엄청나죠 올라가다 쓰러질뻔......ㅋㅋㅋㅋ
동영상 올려드릴게요^^
동영상 더 보실분들은 미니홈피 동영상게시판 와서보세요
좀 많이흔들려요 ㅠㅠㅠㅠㅠ.....스위스 눈이 진짜 대박이뻐요 자연설이라 그런가 반짝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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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요번엔 밑에다가 써봐야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선 영자님 쓸때마다 보잘것도없는
제글 톡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밑에 리플 어느정도 읽었습니다,맞아요 그나라에대한 문화 어느정도는 알고갔어야 했는데
제가 너무급하게준비하느라 부족함이 없지않아 있던거같습니다!!!!!! 그러니 담부턴 철저히
준비하고 가야겠네요,
그리고 스페인에서 제가 못알아들었던......말 영어아니였어요 ㅠㅠ.. 그 상황이 닥치다보니
머릿속이 하얗게 변하던걸요 외국에사시는분이라고하셨나? 저는 몇개국어를 잘하지못합니다
그래도 어느나라를 갈때건 인사말,미안하단말 정도는 책보고 머리에 익혀서 갔습니다...... 제가
그나라 욕이던 뭐던 그거까지 어떻게 다알아서 가겠습니까....? 담부턴 영어로라도 대처해야겠네요
피해가 갔다면 죄송합니다.........ㅠㅠ
그리고 사진이야기가많은데 ㅋㅋㅋㅋ제가 유럽가서 살찌는바람에 ㄹㄴ이ㅓㅣ랑너ㅣㄹㅇㄴ ㅏ
망할 이건 핑계고 제 잘난얼굴이 없.......... 사진별로 많이못찍었어요 ㅋㅋㅋㅋㅋ 저 혼자간거
아시잖아요
총 경비 물어보시는분들 많은데, 돈은 공개적이기보다 미니홈피나,쪽지 보내주시면
알려드릴게요 그리고 루트는!!! 전 ㅋㅋㅋㅋㅋㅋㅋ희안하게 다녔는데,,,
프랑스>스위스>이태리>스페인>영국>네덜란드요~ 총 20일정도다녀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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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짜증나,할말은 해야겠음
내가 톡되게 해달라고 빌었음 뭘했음?
밑에 댓글 뭐라고요? 유럽여행 자랑? 웃기지도않네 진짜....유럽여행을 나만갔다왔나요?
요즘 많이들 가는데 뭘 자랑이라고 이런글을 써서 올리나요? 한명한명 반박하기도싫고
재미없으면 없는데로 넘기세요 내가 재미랑 감동을 주려고 글썻음?
내가 작간가요? 난 작가아니에요 그냥 있는그대로 쓴거에요 ^^
왜요 동감 한표라도 더 얻고싶으세요? 베플되면 뭐주나요?
전요,그냥 이런이런일 있었다 혹시나 이런일있으면 당황하지말고 대처하란 식으로 글쓴거구요
당연히 우리나라에서 저런적없으니까 한편으론 황당할따름이었구요ㅋ
그리고 저런거나 혹은 비슷한 일있는지 들어보고싶어서도 올린이유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소리하실려면 그냥지나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