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안녕하세요ㅎ 21살 건장한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매년 5월 8일은 이 글을 보고있는 여러분들을 나아주신 부모님들의 날입니다 ! 하지만 지금 이 글 보고계신분중에 어버이날이라는걸 알고있는 분들은 얼마나 될지.. 글쓰는 저도 휴일에 신나 미처 생각하지 못했었는데, 반성해야 할 것 같습니다.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속에 덩달아 바빠지는 우리들.. 그 세상속에서 우리를 낳아주시고 키워주시는 부모님들.. 하지만 우리들은 몆이나 부모님을 생각할까요? 힘들때나 필요할때만 찾고있지는 않는지, 우리가 먼저 연락하면 그 목소리를 듣는 것 만으로도 행복해하는 부모님들을 위해 5월 8일이 아닌.. 하루하루를 부모님을 생각할 수 있는, 그런 톡커들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5월 8일은 어버이날입니다."
여러분들 안녕하세요ㅎ
21살 건장한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매년 5월 8일은 이 글을 보고있는 여러분들을 나아주신
부모님들의 날입니다 !
하지만 지금 이 글 보고계신분중에 어버이날이라는걸 알고있는 분들은 얼마나 될지..
글쓰는 저도 휴일에 신나 미처 생각하지 못했었는데, 반성해야 할 것 같습니다.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속에 덩달아 바빠지는 우리들..
그 세상속에서 우리를 낳아주시고 키워주시는 부모님들..
하지만 우리들은 몆이나 부모님을 생각할까요?
힘들때나 필요할때만 찾고있지는 않는지,
우리가 먼저 연락하면 그 목소리를 듣는 것 만으로도 행복해하는 부모님들을 위해
5월 8일이 아닌.. 하루하루를 부모님을 생각할 수 있는,
그런 톡커들이 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