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돈밝히지 마세요. 싸보입니다 ~

ㅋㅋ2011.05.03
조회165

뭐 인터넷에 돌아다니면 종종 물의를 일으키는 된장누님들의 발언이 종종 보이죠?

혹시 지금 이 순간에도 "난 잘났으니까 남자 만날때 돈 안쓰는건 당연하다"라고 생각하는 ㅄ님들 있나요?

여러분은 돈안쓰고 남자 만나는게 대단하게 느껴지고 그게 능력이라고 생각하죠?

최저임금 받고 일하면서 12개월 할부로 명품으로 치장하면서 남자들에게 꼬리치고 다니시죠?

그러면서 본인이 대단한줄 착각들 하고 계시죠?

빛내서 명품으로 온몸을 치장해서 여러분의 가치가 높아진 것 같죠?

 

 

근데 그거 착각이에요.

남자들이볼때 여러분의 그런 허영심은 부족한 본모습을 숨기기위한 현실도피로 밖에는 안보여요.

명품으로 자신을 숨기면 본인이 우아하고 품위있는 재벌집 딸이라도 된 기분이세요?

부잣집 따님 행세 하고 다니면서 남자 피빨아먹는 그지같은 행동으로 모순된 삶을 살고 계신가요?

아무리 껍데기를 치장해도 본래 자신의 모습은 숨기지 못하는거죠.

 

 

전 여러분이 상상도 못할만큼 잘사는 여자들을 많이 만나 봤어요.

그런 여자들의 사상은 어떤지 아세요?

남자 집안보고 능력보고 만날거 같아요? 저도 그럴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허영심에 찌들은 된장씨들과는 다르게 남자들 돈없는것에 무덤덤합니다 ^^*

본인이 풍족하기 때문에 돈에대한 개념 자체가 없어요.

그래서 물질적인것보단 인간적인 면을 중접적으로 보더라구요.

사람 자체를 본다는 말이죠^^

 

 

된장씨.

계산할때 된장씨가 당연하다는듯 세침하게 남자에게 계산 미루고 가게를 빠져나갈때요.

진짜 부자집 따님은 돈은 자기가 쓰고 남자 체면 살려주려고 돈끼운 계산서를 저에게 줘요.

여러분이 이남자 저남자에게 명품구걸해서 돌려쓸동안에요.

진짜 부자집 따님은 제가 이쁘다는 한마디에 가격표도 안보고 1초에 망설임도 없이 일시불로 바로 사요.

된장씨가 선물의 가격에 감동할동안에요.

진짜 부자집 따님은 남자의 진심에 감동해요.

된장씨가 남자 직업이나 자동차를 물어볼동안요.

진짜 부자집 따님은 남자의 미래를 물어봐요.

 

 

거짓말 같아요 ^^? 지어낸말 같아요?

겉만 번지르르하고 속은 비어서 허영심에 찌들은 여러분의 상식으로는 이해하기 힘들겠죠.

그래서 여러분은 능력있는 남자들의 놀이개에 지나지 않는거에요.

훗훗훗~ 기억해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