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고민하다가 쓴글인데..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읽어주셨네요.. 글을 지우는건 그 글을 읽으며 혹시나 제 맘이 더 상처 받을까봐서예요.. 이해 부탁 드려요.. 이런 공간에 글 남기는 것이 많이 망설여졌었는데요.. 나름 큰 용기를 갖고 남긴 글에 좋은 말씀들 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저에게 남겨주신 따뜻한 위로, 따끔한 질책.. 잘 새길께요~ 저 자신을 좀더 냉철하게, 진지하게 바라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나이 먹을수록 친구들 다 시집가고 마니 외로웠었는데 갑자기 너무나 좋은 친구들 생긴 기분이예요.. 모두들 좋은 꿈 꾸세요.. 저도 조만간 더더욱 밝은 저의 모습으로 잘 지낼께요. 정말 감사합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남자분들께 질문 드릴께요..
정말 고민하다가 쓴글인데..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읽어주셨네요..
글을 지우는건 그 글을 읽으며 혹시나 제 맘이 더 상처 받을까봐서예요..
이해 부탁 드려요..
이런 공간에 글 남기는 것이 많이 망설여졌었는데요..
나름 큰 용기를 갖고 남긴 글에 좋은 말씀들 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저에게 남겨주신 따뜻한 위로, 따끔한 질책.. 잘 새길께요~
저 자신을 좀더 냉철하게, 진지하게 바라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나이 먹을수록 친구들 다 시집가고 마니 외로웠었는데 갑자기 너무나 좋은 친구들 생긴 기분이예요..
모두들 좋은 꿈 꾸세요..
저도 조만간 더더욱 밝은 저의 모습으로 잘 지낼께요.
정말 감사합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