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을 써도 관찰분을..잡아내야지

우리2011.05.03
조회36

먹고 마시고 생각하고 변해가는 모든 과정을 전세계가 봅니다.

인간들은.두려워떠네요

 

언제 어데서나..사람을.
놀래키는 걸...인생의 모토로 삼는 자가 잇다는건
쪼매..열받는 일이지

사람은말이지....
갇히는 걸....선천적으로 편안해하는 ㅡ거 같어
음...싫어하는 척 하면서말이지...
왜 시러하는 척 하냐믄.음...
왜...그런 거 잇쟈냐,,
부모가 잘해주믄...구찮아하다가....
진짜로 관심안가져주믄....배신감에 치떨듯...

왜...그런고하믄말이지...
심심하기도하고...
또...인간은..신이 아니기때매....
상당히 불안한 존재거등....
그래서..기회만 닿으믄..선을 긋고 지랄들이지...
사실..암것도 아닌디말여

아니...자칫...위험해
골루.가는 수도 잇지...
골로 가는 게 꼭..나쁜 건 아니지만....
굳이..일부러 갈 필요는 없지않나....곰곰

젠장..그리 허역허니께
영원을..약속받지못햇지..바보똥개들...
약속의 땅으로 몬들어간 건..느네들 탓이지

인간의...자존심은...대체
언제까지 유효할까....
당장...몇끼만 굶어도,심각한 갈등이 올텐데..나참....욱겨서리

머....
해탈한 건 아니지만
살짝..비슷하게...얼굴에...표정이 없어지고잇어
희노애락의....경계가....모호해지면서....음...
난중엔...아예....무표정...
이건..축복일까
저주일까
묻고보니...안궁금하네

나야머...할 줄 아는게 없응게....그저..구경만허지..
철저한 방관자로의 삶이랄까....아아..난..왤케...철학적이고 지랄인지

귓속말로)..천사는 안늙는대

영원한 것이 있다면...천사 아니니??
이제 알긋냐???
귓속말까지야

난..중요한 말은...사람을 가려서

아아아..난...하늘이..내린..천사일까..곰곰.....
쫌....마니 묵는 천사....
천사라고해서..경도비만이 아니란 법은 업지시픈디

흠 이글도 꼭 본것 같애...미치긋내...ㅋㅋ
요즘 생각나는 것이...
데자뷰가...
죽기 직전 기억의 필름을 돌리는 것 같아서...ㅋ

일전에도 언급햇지만....
완전한 행복을 신은 내게 선사하지 않은 거 같어....
이 세상의 불행한 인간들이 죄다 없어진다믄 모를까....
아무리....존 일이 생겨도...그 행복이...온전하지가 않어....이건..불행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