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퓨처 레스폰스 파티에 다녀왔어요 MY UBER FUTURE PARTY라는 주제로 삼성동 베일리 하우스에서 열렸는데요. 소규모 파티인 줄 알았는데, 의외로 사람들이 많이 참석했더라구요. 저는 퓨처 레스폰스 에이지 디펜스 크림사고 이벤트 응모했다가 당첨되어서 참석했는데, 다들 화장품에 관심 있는 분들께서 오셔서 그런지 피부가 하나같이 좋으신 것 같았어요!!
이날 파티를 빛낸 건 바로 국내 유명한 셀러브리티들! 특히 알렉스가 노래하는 모습을 처음 봤는데, 어쩜 그렇게 노래를 잘 하시던지 반했답니다~
이날 알렉스가 퓨처 레스폰스 제품에 대한 인터뷰를 했는데요, 남자 가수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여성들이 모인 파티에 초대된 이유에 대해 말씀하셨답니다. 알렉스씨는 퓨처 레스폰스가 지향하는 미래를 준비하는 진취적인 여성과 잘 맞을 것 같고 남자들 중 여성 감성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굴까 고민한 끝에 아모레퍼시픽의 초대를 받았다고 하더군요. 또 집에 누나가 있어서 어렸을 때부터 누나 화장품 몰래 써보기도 했다는 말씀도 하셨답니다.ㅋㅋ 참고로 알렉스는 잦은 운동으로 눈가 주름이 생겨서 걱정이라는 얘기도 덧붙이셨구요. 말씀도 재치 있게 잘하시는 듯~
다음은, 퓨처 레스폰스 크림의 뮤즈인 이현아, 한혜진!! 와~ 두 분다 해외 탑 모델이라 그런지, 같은 여자가 봐도 너무 멋지더라구요 기럭지는 말할 것도 없고 피부도 정말 광채가 나는 것 같았어요.
두 분의 인터뷰와 함께 행사가 진행됐는데요. 외국에서 생활하며 모델 활동하는 얘기도 들려주시고 퓨처 레스폰스 사용 후기도 들려주셨는데 같은 제품을 쓰는 사람으로서 공감 가는 내용이 많더라고요.
어떤 내용들을 얘기 했는지 알려 드릴께요!
먼저, 이현이 님은 해외 활동 시 어쩔 수 없이 외국 화장품 사용하게 되셨다고 합니다. 피부가 워낙 민감하고 예민해서 외국 화장품을 사용한 뒤 피부 트러블 때문에 고생하셨다고 하네요.. 때마침, 외국 아티스트에게 아모레퍼시픽의 퓨처 레스폰스를 직접 추전 받았다는;; 특히 아티스트 분께서, ‘너는 한국 사람이니까 한국 화장품을 써 보는 것이 어떻겠니?’ 라며 말씀하셨다는데요. 이현이님은 외국 모델들이나 외국 아티스트들이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너무 잘 알고 있어 놀랐다고 합니다.
또한, 화장품 질감이 리치할까봐 걱정했는데 리치하지 않고 밀착감과 흡수력이 좋아 매일 아침저녁으로 에브리데이 크림으로 사용한다고 해요. 그리고 직업이 직업이니만큼, 잦은 화장으로 피부를 자주 만지게 되다 보니 주름이 늘어나는 것 같아 걱정하셨는데, 퓨처 레스폰스 제품을 조금씩 발라보며 사용하다 보니, 피부 트러블이 점점 줄어드는 것 같아 좋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한혜진님은 처음 미국에 있으면서 한국 화장품을 구입 할 수가 없었기 때문에 지인을 통해서 아모레퍼시픽 제품을 구입 하셨다네요. 그러던 와중에 소호에 쇼핑 차 들렸던 백화점에 아모레퍼시픽이 있어서 너무 반가웠다고 하셨어요~
퓨처 레스폰스 크림은 작년 뉴욕에 촬영 차 갔을 때 처음 만나게 되었고, 촬영과 패션쇼 중간에 텀이 있을 때 퓨처 레스폰스 크림을 일부러 팩처럼 두껍게 발라 사용한다고~ 무엇보다 은은한 녹차 향이 너무 좋고 발랐을 때 확 스며들어 마음에 쏙 든다고 하셨답니다.
탑 모델 두 분이 이렇게 자세한 사용하면 느낀 점과 처음 퓨처 레스폰스를 접하게 된 계기를 설명하시니까 공감이 되는 부분도 있고 괜시리 저랑 같은 크림을 사용하고 있다는 생각에 기분까지 묘해지더라구요^^ 저도 앞으로 꾸준한 사용으로 두 분처럼 광~나는 피부가 되고 싶었답니다.
퓨처 레스폰스 파티를 통해서 뉴요커에게 인기 좋은 크림, 가치 있는 여성들을 위한 크림,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한 크림 등등등의 이러한 수식어가 왜 붙는지에 대해서 알 수 있었고, 탑 모델인 한혜진씨와 이현이씨의 솔직 담백한 퓨처 레스폰스에 대한 생각도 들어볼 수 있었던 귀한 자리였습니다.^^
퓨처 레스폰스 크림! 사전 노화 예방과 이미 시작된 노화를 돌려주는 퓨처 레스폰스만의 독특성 때문에, 뉴욕에서도 인정받는 크림이 아닐까 싶어요.
가치 있는 여성들을 위한 퓨처 레스폰스 파티! 정말 좋은 시간,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줘서 고마울 뿐이에요.
뉴요커가 홀릭한 퓨처 레스폰스 파티! MY UBER FUTURE PARTY!!
아모레퍼시픽 퓨처 레스폰스 파티에 다녀왔어요
MY UBER FUTURE PARTY라는 주제로 삼성동 베일리 하우스에서 열렸는데요.
소규모 파티인 줄 알았는데, 의외로 사람들이 많이 참석했더라구요.
저는 퓨처 레스폰스 에이지 디펜스 크림사고 이벤트 응모했다가 당첨되어서 참석했는데,
다들 화장품에 관심 있는 분들께서 오셔서 그런지 피부가 하나같이 좋으신 것 같았어요!!
이날 파티를 빛낸 건 바로 국내 유명한 셀러브리티들!
특히 알렉스가 노래하는 모습을 처음 봤는데,
어쩜 그렇게 노래를 잘 하시던지 반했답니다~
이날 알렉스가 퓨처 레스폰스 제품에 대한 인터뷰를 했는데요,
남자 가수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여성들이 모인 파티에 초대된 이유에 대해 말씀하셨답니다.
알렉스씨는 퓨처 레스폰스가 지향하는 미래를 준비하는 진취적인 여성과 잘 맞을 것 같고
남자들 중 여성 감성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굴까 고민한 끝에
아모레퍼시픽의 초대를 받았다고 하더군요.
또 집에 누나가 있어서 어렸을 때부터
누나 화장품 몰래 써보기도 했다는 말씀도 하셨답니다.ㅋㅋ
참고로 알렉스는 잦은 운동으로 눈가 주름이 생겨서 걱정이라는 얘기도 덧붙이셨구요.
말씀도 재치 있게 잘하시는 듯~
다음은, 퓨처 레스폰스 크림의 뮤즈인 이현아, 한혜진!!
와~ 두 분다 해외 탑 모델이라 그런지,
같은 여자가 봐도 너무 멋지더라구요
기럭지는 말할 것도 없고 피부도 정말 광채가 나는 것 같았어요.
두 분의 인터뷰와 함께 행사가 진행됐는데요.
외국에서 생활하며 모델 활동하는 얘기도 들려주시고
퓨처 레스폰스 사용 후기도 들려주셨는데
같은 제품을 쓰는 사람으로서 공감 가는 내용이 많더라고요.
어떤 내용들을 얘기 했는지 알려 드릴께요!
먼저, 이현이 님은 해외 활동 시 어쩔 수 없이 외국 화장품 사용하게 되셨다고 합니다.
피부가 워낙 민감하고 예민해서
외국 화장품을 사용한 뒤 피부 트러블 때문에 고생하셨다고 하네요..
때마침, 외국 아티스트에게 아모레퍼시픽의 퓨처 레스폰스를 직접 추전 받았다는;;
특히 아티스트 분께서,
‘너는 한국 사람이니까 한국 화장품을 써 보는 것이 어떻겠니?’ 라며 말씀하셨다는데요.
이현이님은 외국 모델들이나 외국 아티스트들이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너무 잘 알고 있어 놀랐다고 합니다.
또한, 화장품 질감이 리치할까봐 걱정했는데
리치하지 않고 밀착감과 흡수력이 좋아 매일 아침저녁으로
에브리데이 크림으로 사용한다고 해요.
그리고 직업이 직업이니만큼,
잦은 화장으로 피부를 자주 만지게 되다 보니 주름이 늘어나는 것 같아 걱정하셨는데,
퓨처 레스폰스 제품을 조금씩 발라보며 사용하다 보니,
피부 트러블이 점점 줄어드는 것 같아 좋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한혜진님은 처음 미국에 있으면서 한국 화장품을 구입 할 수가 없었기 때문에
지인을 통해서 아모레퍼시픽 제품을 구입 하셨다네요.
그러던 와중에 소호에 쇼핑 차 들렸던 백화점에
아모레퍼시픽이 있어서 너무 반가웠다고 하셨어요~
퓨처 레스폰스 크림은 작년 뉴욕에 촬영 차 갔을 때 처음 만나게 되었고,
촬영과 패션쇼 중간에 텀이 있을 때
퓨처 레스폰스 크림을 일부러 팩처럼 두껍게 발라 사용한다고~
무엇보다 은은한 녹차 향이 너무 좋고 발랐을 때 확 스며들어
마음에 쏙 든다고 하셨답니다.
탑 모델 두 분이 이렇게 자세한 사용하면 느낀 점과
처음 퓨처 레스폰스를 접하게 된 계기를 설명하시니까
공감이 되는 부분도 있고 괜시리 저랑 같은 크림을 사용하고 있다는 생각에
기분까지 묘해지더라구요^^
저도 앞으로 꾸준한 사용으로 두 분처럼 광~나는 피부가 되고 싶었답니다.
퓨처 레스폰스 파티를 통해서
뉴요커에게 인기 좋은 크림, 가치 있는 여성들을 위한 크림,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한 크림
등등등의 이러한 수식어가 왜 붙는지에 대해서 알 수 있었고,
탑 모델인 한혜진씨와 이현이씨의 솔직 담백한 퓨처 레스폰스에 대한 생각도
들어볼 수 있었던 귀한 자리였습니다.^^
퓨처 레스폰스 크림! 사전 노화 예방과 이미 시작된 노화를 돌려주는
퓨처 레스폰스만의 독특성 때문에, 뉴욕에서도 인정받는 크림이 아닐까 싶어요.
가치 있는 여성들을 위한 퓨처 레스폰스 파티!
정말 좋은 시간,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줘서 고마울 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