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문자 사건에 분노의 질주 아닌 분노의 고객으로

럴는2011.05.03
조회10,051

지난번 Kt사건 기억하시나요? 4월 26일에 kt가 문자메세지 발송 장애로
무려!!! 6시간 동안 저를 미치도록 만들었습니다.. -_-;; 다름이 아니라 제가
알바를 하는데 카드로 긁으면 보통 문자가 날아오자나요~ 그런데 그날
KT사용하는 사람들 문자가 안돼서 완전 사기꾼이 되버린거죠..-_-


카드 확실히 긁은거 맞냐!! 이거 왜 문자 안 오냐!! 듣지 않을 욕을 듣게 된거죠;

진짜 완전 그날 속 터져 열 받아 죽을 뻔 했는데 KT문자 사건에 피해 입은 사람이
저뿐이 아니더군요.. 그런데 KT측에서는 이번 일로 보상이 4천원이라고 하네요..ㅎㅎㅎ


 

 

진짜 분노의 고객이 되서 KT 폭파시키고 싶더군요.-_-
저 같은 불만을 가지신 분이 얼마나 되는 지는 잘 모르겠지만 kt의 이런
말도 안 되는 고객서비스는 진짜 기본적으로 지켜야 기본조차 지키지 못한 처사라고 생각됩니다.

이러니 이번 통화품질에서 sk는 커녕 lg한테도 져서 꼴지 했겠죠..-_-+

 

 

위험한 KT 포스터처럼 진짜 kt는 최악의 통화 품질입니다..
kt썼던 사용자로 진짜 kt 말로만 고객을 위해 발로 뛰겠다고 설레발 치는 게 아니고
진짜 고객을 위해 발로 뛰는 서비스를 보여주지 않으면 조만간 KT 죄다 스크나 엘유로 갈아탈 듯-_-

휴.. 분노가 아직도 사그라 들지 않네요. 그나저나 저 포스터들 정말 적절하네요-_-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