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3] 여성군대 구체화를 이어지는 글 2탄에 올렸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2탄 클릭~ => http://pann.nate.com/b311360498 *************************************************************************** 여성의 의무복역을 제도화합시다. 어떤 여성 CEO 또한 여성에 대한 직장생활에 안타까움을 쓴 글이 돌아 다니고 있으며 여성도 군대가야한다는 주장도 하고 있기에 제 생각을 적어 봅니다. ----------------------- [추가글] 글 길어서 잘 안읽나 본데 제가 주장하는 여성군대는 전투부대가 아닙니다. 군대도 살림이 있습니다. 육체적 능력에 따라 가르듯.. 제가 말하는 여성군대는 간호병, 취사병, 행정병, 세탁병, 무전병 등으로 전투 훈련에 제외 되며 군사적 정신교육은 받는 것이며, 생리통 등으로 심한 병이 있는 여성은 후방지원병으로 구분하여 국가의무노동을 하여 수입을 국방비로 지원하자는 내용인데 잘 못알고 계시네요. 직장여성이 하고 있는 일에 군사개념과 의사와 관계없는 의무개념만 들어 간 것인데 이것이 힘드나요? 이것때문에 여성의 외향적 미가 사라지나요? 오히려 간단한 규칙적 생활로 몸매가 더 좋아 질껄요? ----------------------- 여성 CEO 뿐만 아니라 제가 일한 CEO (남자) 나 간부 .. 물론 나 또한 마찬가지지만 대부분 저 분이 얘기하는 내용을 상사라면 대부분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길게 적지 않아도 같이 일해본 분들이라면 자신의 일 중심이며 절대로 피해보지 않으려는 차도녀들이시라서 업무 과중은 남성의 몫이 되는 것이 많아 여직원분들을 힘들어 하죠. 우리끼리만 얘기하고 입밖에 못내는 사실이지만, 이전 회사 CEO 님은 면접볼때 아예 "여직원은 뽑지 마라" 라고 할 정도였으며 그 이유는 위에 내용과 똑같습니다. 여자의 실력의 문제가 아니라, 이건 무조건 자세의 문제 입니다. 실력에 비해 차별받는다고 불평할게 아니라 실력에 비해 자세의 문제로 고민을 해야하는 것이죠. 또한 남녀차별의 문제라기 보다, 군필 / 미필의 경우 조직사회의 경험도 경력의 일종이라고 인정하는 것이죠. 같은 실력에서 한국사회에 오래 있고 한국문화를 아는 외국인과 방금 온 외국인 노동자랑은 그 평가가 확실히 다르다는 뜻이죠. 남자라도 자세가 저런식이면 승진은 개뿔도 못하죠. 여자니깐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넘어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하지만 정작 여성 본인들은 정당하게 일하고 실력대로 일하는데 차별받는다고 생각하죠. 이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봅니다. 그리고 군대에 대한 문제로 넘어가면.. 실제로 군대 문제에 남자들이 아무리 군가산점 필요없다. 존중만 해다오.. 라고 얘기하는 건 소용없습니다. 저는 군입대 제도를 여성의 의무 복역제도로 바꿔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중에 한사람 입니다. 뜻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서 단체를 만들어 남녀의무복역 제도를 통과승인시켰으면 합니다. 교련도 없어지고, 민방위 훈련도 없는 지금(연평도 이후 딱 한번 - 안 지켜짐) 반공정신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이 남의 일이 되버린 대한민국 여성들이 과반수입니다. 인구의 50%만 반공정신이 투철하고.. 나머지 50%의 인구는 내일 아니라 남의 일이라 생각하는데 전쟁일어나면 나라가 지켜 질까요? 실제로 30대 초반의 여성들의 경우에도 통일되는거 싫어 합니다. 통일은 왜해? 지들끼리 살라고 그래? 라고 진심 얘기하는 실정이죠. 제가 알기로도 헌법에 대한민국 모든 국민은 국방의 의무가 있다이며, 여성은 국방의 의무에서 제외한다는 말은 단 한줄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말그대로 박정희 정권의 군부세력.. 남성우위의 세대에서 여성을 약자로 규정하고 차별한 것이죠. 그래서 어찌보면 암묵적으로 혜택을 준것인데, 혜택이 길어지니 안가는 이유에 대한 합리화가 되며 그것이 결국 권리와 '당연'이 된 것이죠. 권리와 '당연'이 되다보니, 남자의 일을 여자가 조금이라도 하면 차별이라 생각하듯, 국방비 내는 것도 억울하게 생각하게 되는 실정이죠. 그래서 군가산점은 말도 안되는 차별이며, 국력에 무슨일이 생기거나 군입대 비리가 생기면 본인들도 뭔가를 할 생각은 않고 팔짱끼고 .. 봐라.. 이제 어떡할꺼냐. .. 라고 차갑게 바라보거나, 군입대 비리에는 3자 입장에서 까기 바쁘죠. 왜냐.. 강건너에 불이 났으니깐요. 어떤이는 남녀의 평등이 절대 평등이냐? 진정한 평등은 능력에 따른 구별이다 하여 남녀의 차별이 아니라 구별로 봐아한다며 여자 군입대에 열외에 대한 당위성을 댑니다. 왜냐.... 당연히 안하는 것이니깐 그 구별이 입대 미입대의 사유로 바뀌는 것이죠. 남녀의 능력차의 구별로 평등을 나누는 것은 군대 가고 안가고의 문제가 아니라 모두가 군대가는것이 당연하며, 그 체력과 능력차에 따라서 구별을 하는게 평등인데도, 혜택을 권리로 착각한 많은 여성들이 그것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남자의 육체적, 신체적인 차이로 인해 1등급에서 5등급으로 나누어 .. 공익 부터 현역으로 나뉘고.. 여기서 다시 체력적, 능력적으로 구분하여 특수부대, 일반병 .. 등으로 나눕니다. 왜 남자들은 이렇게 나누고 여자들은 국방의 의무 자체를 하지 않는 것이죠? 여자들도 의무적인 사병으로 군대에 가게 법이 바뀌어야 합니다. 군대가서 등급을 10등급으로 나누더라도... 군대의 살림병, 행정병, 간호병 등으로 구분해서 보직을 나누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여자가 군대가면 군필품 비용이 더 들어가서 현실적으로 손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러면, 보직을 하나 더 늘려서 남자처럼 후방지원병을 추가 하면 됩니다. 대만에서는 여성들이 군복무 하는 기간에 3D 업종에 의무 복역하여 월급의 50%를 국방비로 지원 한다죠. 이것도 분명히 엄청난 국방의 의무입니다. 국방의 의무를 다하여 국방비를 지원하는것이 얼마나 큰 국력입니까? 군대도 전투뿐 아니라 사람사는 곳이니 살림을 해야 합니다. 이 살림에 엄청난 병력이 투입되고 있지요. 충분히 전투가능한 남자병들이 취사병처럼 밥짓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하면서 출동과 비상시 보급 훈련을 하죠. 이 병력들 모두 전투병력으로 전문화 시키고 여성병력은 전투시 군대 살림을 신속하게 돌아 갈수 있게 체계적인 군사훈련을 시키며, 곱고 정확한 발음으로 무전을 때리는 무전병, 상대적으로 체력적 손실이 적은 행정병 .. 간호병 .. 등등으로 2년간 복역을 하며 .. 기초적인 사격훈련과 과거 교련 처럼 제식 훈련.. 그리고 군사교육 과 반공교육 등과 같은 정신교육 하는 것에는 체력적 한계는 커녕.. 오히려 건강하고 날씬한 몸을 만들어서 제대하게 되는것이죠. 이 마저도 사정상 힘든 여성은, 등급판정이나 가정사 문제로 등급조정되어서 후방지원병으로 나뉘어서 병특으로 활동을 하거나, 3D 업종에 복역을 하여 2년동안 국방비를 지원 하고 나서 소집해제 하면 되는 겁니다. 대만처럼 50%만 국방비로 지원을 하는 것도 괜찮구요. 왜 병력의 의무과 국방의 의무에 대한민국 여성만 쏙 빠지는 것이죠?. 이것은 어찌보면 여성을 업신 여기고 약자로 분류하여 차별하는 것에 불과 합니다. 여자도 사회에서 직장을 가지고 모진 소리 들어가며 일하지 않습니까? 공장에서 단순노동을 하며 일하고 있지 않습니까? 위에적힌 제가 말한 살림병, 무전병, 행정병, 후방지원병, 간호병 등이 체력적인 한계나 거친 일 들이라서 여성이 못할 일들 입니까? 오히려 제대후에 사회에 나오거나, 결혼 생활을 할때 아이에게나 가정에게나, 직장생활에서나 다 도움이 되는 일입니다. 이런 기본적인 것들 조차 하지 않고 사회에 나와서 좀 만 힘들면 불평불만만 늘어 놓고, 조직사회를 겪어 보지 못하다보니 약자로 규정 받아 일에서도 보호 받다 보니 여러가지 평등의 개념도 깨지고, 차별 받기 일 수 아닌가요? 왜 똑같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2년동안 국방의 의무를 다 하게 하지 않는 것일까요? 이것으로 인해 남녀의 사회적 오해는 더 커지고, 견해의 차이로 인한 갈등으로 생기는 소모적 낭비 보다는 똑같이 2년이란 시간을 국방비든 전투든, 군사살림이든 .. 그 시간을 같이 보내며 육체적, 능력적 차별로 그 병과를 구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진정한 신체구조적 구별로 인한 평등이라 생각합니다. 인구의 50%만으로 나라를 지킬 수는 없습니다. 전시에 제일 중요한 100% 참여가 아닌 50% 참여, 50% 불구경으로는 북한에 무너질 수 밖에 없지요. 참여 없이 강건너 남의 일이다 보니, 모 여성부의 "군인은 집지키는 개" 라느니 "그 시간에 공부를 하고 싶다고요? 그래서요? 호호호호. " 라느니.. 이딴 소리가 나오는 겁니다. 참여 없이 남의 일에는 아무리 말해도 "존중 따윈 없습니다." 어짜피 하지 않는일, 임신과 비교하며 오직 조롱과 조소만 있을 뿐이죠. 오히려 땅개가 해병대나 UDT 같은 부대를 존중하지 강건너 남의 사람은 .. 다같은 군바리일 뿐이죠. 아래는 여성 CEO MCM 김성주 회장의 한마디 입니다. 이미 읽으신 분들은 맨 아래로 스킵~~~~ *************************************************************************** 여성CEO가 직장여성분들에게 드리는 글.먼저 제가 쓰는 글은 직장에서 열심히 업무에 충실히 임하시는 여성분들은 제외한 나머지 직장여성분들에게 말씀드리는 글이라는걸 말씀드립니다. 현재 총 직원 220여명과 함께 회사를 이끌어가고 있는 여성CEO로써 많은 젊은 여성들이 이곳에 있는거같아 도움이 되고자 시간을 내서 이렇게 직장생활하는 여성분들에게 한 마디 드리고자합니다. 정보화시대에 와서 여성의 상위시대라 불리며.. 사회의 많은 여러 중요 분야에 많은 여성분들이 기회가 주워지고, 진출하여 남성과 몹지 않게 좋은 성과를 내므로써 비약했던 남녀평등의 기준과 마인드가 점점 성숙해지고 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건 결국 소수더군요. 단독직입적으로 말씀드리자면.. "같은 돈을 주고 직원을 뽑는다면 남성직원을 뽑지, 여성직원 뽑고 싶지 않습니다." 네, 같은 여자인데 어떻게 이렇게 말 할 수 있냐구요? 저는 직원을 뽑을 때 남성7:여성3 비율로 뽑습니다. 같은 여자로써 오히려 왜 이러냐구요? 그렇습니다. 같은 여자지지만 회사를 이끌어가는 CEO의 눈과 머리로는 남자직원 한 명 뽑는게 여자직원 2~3명 뽑는거보다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직장상사가 업무지시를 하면 업무를 받는 태도부터가 틀립니다. 제가 지적을 안해서 그렇지.. 저든 직장상사든 다 알고 있습니다. 업무시간에 네이트 온 채팅, 네이트 톡, 쇼핑몰 구경, 업무 중에 잡담...등등 그러면서 가끔 바쁜 스케줄로 생기는 회사에 급한 업무에도 불구하고 칼 같은 퇴근, 여자라는 이유로 야근, 출장은 곧 남자들의 일이냥 생각하는 마인드.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평불만은 꾹 참고 견디는 남성직원들에 비해 여성직원이 제일 많습니다. 핑계도 많고, 말도 참 많습니다. 또, 여성직원분들 무리를 만들고 편을 나눠 특정 직원을 모함하고, 욕하고, 뒤에서 흉보는 습성들.. 일명 "따"를 시키는 행위.. 이렇게 회사분위기 다 망쳐놓는 여성직원들을 보면 그중에 열심히 중립을 지키며 일하는 여성직원 한 두명만 빼고는 정말 여성직원들 다 해고시켜버리고 싶은 충동이 생깁니다. 저희 회사는 출산휴가, 생리휴가를 지켜주는 편입니다. 근데 생리휴가를 악이용하는 여성직원들 참 말이 안나옵니다. 이해를 한다고 쳐도.. 어떻게 금요일에 다 몰아서 생리를 한답니까? 금, 토, 일.. 2박 3일 이 시간에 뭘 하는지 여행이라도 가시는지?? 개인적인 이유는 다 틀리겠지만... 참 얄미운 여우같습니다. 근데 이런 여성들을 위한 제도를 악이용하면 과연 누가 피해를 볼지, 대한민국의 많은CEO의 입장에서 어떻게 보일지 생각은 해보셨는지요? 이런 생각을 처음부터 하지는 않았습니다. 참 아이러니하게 고지식한 남자들만 생각할 줄 알았던 이런 생각을 제가 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결국은 남성들이 아닌 여성분들이 이런 생각과 결론을 내도록 만들어버리더군요. 근데 참 아이러니하게 정말 CEO를 떠나 같은 여자로써.. 직장여성들의 뼈속까지 깊이 박혀있는 "난 여자이깐.. 난 여자라써.." 이런 마인드 정말 보기에 안좋고, 부끄럽습니다. 세상이 변하고 시대가 바뀌고, 여성들의 사회진출과 위상이 올라갔음에도 불구하고.. 옛날이나 지금이나 안 변하는건 참 안 변하네요. 이런 여성들에게 불리하고, 불평등한 세상을 만드는건 남성이 아닌 당사자인 여성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회에서 회사나, 자신을 위해 열심히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여성들의 노력을 헛되게 하지 말아야하지 않을까요?? 여자 CEO이며, 같은 여자인데도 이런 생각과 고정관념이 생기지 않도록 여성들이 먼저 변해야된다고 생각해보며 글을 마칩니다. -여성 CEO MCM 김성주 회장의 한마디- ************************************************************************** 여성 군대를 찬성 하시는 분들은 눈치보지 말고 추천 꾹~~~~~~ ↓ 64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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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의무복역을 제도화합시다.
어떤 여성 CEO 또한 여성에 대한 직장생활에 안타까움을 쓴 글이 돌아 다니고 있으며 여성도 군대가야한다는 주장도 하고 있기에 제 생각을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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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글]
글 길어서 잘 안읽나 본데 제가 주장하는 여성군대는
전투부대가 아닙니다.
군대도 살림이 있습니다. 육체적 능력에 따라 가르듯..
제가 말하는 여성군대는 간호병, 취사병, 행정병, 세탁병, 무전병 등으로 전투 훈련에 제외 되며 군사적 정신교육은 받는 것이며, 생리통 등으로 심한 병이 있는 여성은 후방지원병으로 구분하여 국가의무노동을 하여 수입을 국방비로 지원하자는 내용인데 잘 못알고 계시네요.
직장여성이 하고 있는 일에 군사개념과 의사와 관계없는 의무개념만 들어 간 것인데 이것이 힘드나요?
이것때문에 여성의 외향적 미가 사라지나요? 오히려 간단한 규칙적 생활로 몸매가 더 좋아 질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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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CEO 뿐만 아니라 제가 일한 CEO (남자) 나 간부 .. 물론 나 또한 마찬가지지만
대부분 저 분이 얘기하는 내용을 상사라면 대부분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길게 적지 않아도 같이 일해본 분들이라면 자신의 일 중심이며 절대로 피해보지 않으려는 차도녀들이시라서 업무 과중은 남성의 몫이 되는 것이 많아 여직원분들을 힘들어 하죠.
우리끼리만 얘기하고 입밖에 못내는 사실이지만, 이전 회사 CEO 님은 면접볼때 아예 "여직원은 뽑지 마라" 라고 할 정도였으며 그 이유는 위에 내용과 똑같습니다.
여자의 실력의 문제가 아니라, 이건 무조건 자세의 문제 입니다.
실력에 비해 차별받는다고 불평할게 아니라 실력에 비해 자세의 문제로 고민을 해야하는 것이죠.
또한 남녀차별의 문제라기 보다, 군필 / 미필의 경우 조직사회의 경험도 경력의 일종이라고 인정하는 것이죠.
같은 실력에서 한국사회에 오래 있고 한국문화를 아는 외국인과 방금 온 외국인 노동자랑은 그 평가가 확실히 다르다는 뜻이죠.
남자라도 자세가 저런식이면 승진은 개뿔도 못하죠.
여자니깐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넘어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하지만 정작 여성 본인들은 정당하게 일하고 실력대로 일하는데 차별받는다고 생각하죠. 이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봅니다.
그리고 군대에 대한 문제로 넘어가면..
실제로 군대 문제에 남자들이 아무리 군가산점 필요없다. 존중만 해다오.. 라고 얘기하는 건 소용없습니다.
저는 군입대 제도를 여성의 의무 복역제도로 바꿔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중에 한사람 입니다.
뜻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서 단체를 만들어 남녀의무복역 제도를 통과승인시켰으면 합니다.
교련도 없어지고, 민방위 훈련도 없는 지금(연평도 이후 딱 한번 - 안 지켜짐)
반공정신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이 남의 일이 되버린 대한민국 여성들이 과반수입니다.
인구의 50%만 반공정신이 투철하고.. 나머지 50%의 인구는 내일 아니라 남의 일이라 생각하는데
전쟁일어나면 나라가 지켜 질까요?
실제로 30대 초반의 여성들의 경우에도 통일되는거 싫어 합니다. 통일은 왜해? 지들끼리 살라고 그래?
라고 진심 얘기하는 실정이죠.
제가 알기로도 헌법에 대한민국 모든 국민은 국방의 의무가 있다이며,
여성은 국방의 의무에서 제외한다는 말은 단 한줄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말그대로 박정희 정권의 군부세력.. 남성우위의 세대에서 여성을 약자로 규정하고 차별한 것이죠.
그래서 어찌보면 암묵적으로 혜택을 준것인데,
혜택이 길어지니 안가는 이유에 대한 합리화가 되며 그것이 결국 권리와 '당연'이 된 것이죠.
권리와 '당연'이 되다보니, 남자의 일을 여자가 조금이라도 하면 차별이라 생각하듯,
국방비 내는 것도 억울하게 생각하게 되는 실정이죠.
그래서 군가산점은 말도 안되는 차별이며, 국력에 무슨일이 생기거나 군입대 비리가 생기면
본인들도 뭔가를 할 생각은 않고 팔짱끼고 .. 봐라.. 이제 어떡할꺼냐. .. 라고 차갑게 바라보거나,
군입대 비리에는 3자 입장에서 까기 바쁘죠.
왜냐.. 강건너에 불이 났으니깐요.
어떤이는 남녀의 평등이 절대 평등이냐? 진정한 평등은 능력에 따른 구별이다 하여
남녀의 차별이 아니라 구별로 봐아한다며 여자 군입대에 열외에 대한 당위성을 댑니다.
왜냐.... 당연히 안하는 것이니깐 그 구별이 입대 미입대의 사유로 바뀌는 것이죠.
남녀의 능력차의 구별로 평등을 나누는 것은 군대 가고 안가고의 문제가 아니라
모두가 군대가는것이 당연하며,
그 체력과 능력차에 따라서 구별을 하는게 평등인데도, 혜택을 권리로 착각한 많은 여성들이 그것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남자의 육체적, 신체적인 차이로 인해 1등급에서 5등급으로 나누어 .. 공익 부터 현역으로 나뉘고..
여기서 다시 체력적, 능력적으로 구분하여 특수부대, 일반병 .. 등으로 나눕니다.
왜 남자들은 이렇게 나누고 여자들은 국방의 의무 자체를 하지 않는 것이죠?
여자들도 의무적인 사병으로 군대에 가게 법이 바뀌어야 합니다.
군대가서 등급을 10등급으로 나누더라도...
군대의 살림병, 행정병, 간호병 등으로 구분해서 보직을 나누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여자가 군대가면 군필품 비용이 더 들어가서 현실적으로 손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러면, 보직을 하나 더 늘려서 남자처럼 후방지원병을 추가 하면 됩니다.
대만에서는 여성들이 군복무 하는 기간에 3D 업종에 의무 복역하여 월급의 50%를 국방비로 지원 한다죠.
이것도 분명히 엄청난 국방의 의무입니다. 국방의 의무를 다하여 국방비를 지원하는것이 얼마나 큰 국력입니까?
군대도 전투뿐 아니라 사람사는 곳이니 살림을 해야 합니다.
이 살림에 엄청난 병력이 투입되고 있지요.
충분히 전투가능한 남자병들이 취사병처럼 밥짓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하면서 출동과 비상시 보급 훈련을 하죠.
이 병력들 모두 전투병력으로 전문화 시키고
여성병력은 전투시 군대 살림을 신속하게 돌아 갈수 있게 체계적인 군사훈련을 시키며,
곱고 정확한 발음으로 무전을 때리는 무전병, 상대적으로 체력적 손실이 적은 행정병 ..
간호병 .. 등등으로 2년간 복역을 하며 ..
기초적인 사격훈련과 과거 교련 처럼 제식 훈련.. 그리고 군사교육 과 반공교육 등과 같은
정신교육 하는 것에는 체력적 한계는 커녕.. 오히려 건강하고 날씬한 몸을 만들어서 제대하게 되는것이죠.
이 마저도 사정상 힘든 여성은, 등급판정이나 가정사 문제로 등급조정되어서
후방지원병으로 나뉘어서 병특으로 활동을 하거나, 3D 업종에 복역을 하여 2년동안 국방비를 지원 하고 나서 소집해제 하면 되는 겁니다.
대만처럼 50%만 국방비로 지원을 하는 것도 괜찮구요.
왜 병력의 의무과 국방의 의무에 대한민국 여성만 쏙 빠지는 것이죠?.
이것은 어찌보면 여성을 업신 여기고 약자로 분류하여 차별하는 것에 불과 합니다.
여자도 사회에서 직장을 가지고 모진 소리 들어가며 일하지 않습니까?
공장에서 단순노동을 하며 일하고 있지 않습니까?
위에적힌 제가 말한 살림병, 무전병, 행정병, 후방지원병, 간호병 등이 체력적인 한계나 거친 일 들이라서 여성이 못할 일들 입니까?
오히려 제대후에 사회에 나오거나, 결혼 생활을 할때 아이에게나 가정에게나, 직장생활에서나 다 도움이 되는 일입니다.
이런 기본적인 것들 조차 하지 않고 사회에 나와서 좀 만 힘들면 불평불만만 늘어 놓고,
조직사회를 겪어 보지 못하다보니 약자로 규정 받아 일에서도 보호 받다 보니
여러가지 평등의 개념도 깨지고, 차별 받기 일 수 아닌가요?
왜 똑같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2년동안 국방의 의무를 다 하게 하지 않는 것일까요?
이것으로 인해 남녀의 사회적 오해는 더 커지고, 견해의 차이로 인한 갈등으로 생기는 소모적
낭비 보다는
똑같이 2년이란 시간을 국방비든 전투든, 군사살림이든 .. 그 시간을 같이 보내며
육체적, 능력적 차별로 그 병과를 구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진정한 신체구조적 구별로 인한 평등이라 생각합니다.
인구의 50%만으로 나라를 지킬 수는 없습니다.
전시에 제일 중요한 100% 참여가 아닌 50% 참여, 50% 불구경으로는 북한에 무너질 수 밖에 없지요.
참여 없이 강건너 남의 일이다 보니,
모 여성부의 "군인은 집지키는 개" 라느니
"그 시간에 공부를 하고 싶다고요? 그래서요? 호호호호. " 라느니..
이딴 소리가 나오는 겁니다.
참여 없이 남의 일에는 아무리 말해도 "존중 따윈 없습니다."
어짜피 하지 않는일, 임신과 비교하며 오직 조롱과 조소만 있을 뿐이죠.
오히려 땅개가 해병대나 UDT 같은 부대를 존중하지 강건너 남의 사람은 .. 다같은 군바리일 뿐이죠.
아래는 여성 CEO MCM 김성주 회장의 한마디 입니다.
이미 읽으신 분들은 맨 아래로 스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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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CEO가 직장여성분들에게 드리는 글.
먼저 제가 쓰는 글은 직장에서 열심히 업무에 충실히 임하시는
여성분들은 제외한 나머지 직장여성분들에게 말씀드리는 글이라는걸 말씀드립니다.
현재 총 직원 220여명과 함께 회사를 이끌어가고 있는 여성CEO로써
많은 젊은 여성들이 이곳에 있는거같아 도움이 되고자
시간을 내서 이렇게 직장생활하는 여성분들에게 한 마디 드리고자합니다.
정보화시대에 와서 여성의 상위시대라 불리며..
사회의 많은 여러 중요 분야에 많은 여성분들이 기회가 주워지고,
진출하여 남성과 몹지 않게 좋은 성과를 내므로써
비약했던 남녀평등의 기준과 마인드가 점점 성숙해지고 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건 결국 소수더군요.
단독직입적으로 말씀드리자면..
"같은 돈을 주고 직원을 뽑는다면 남성직원을 뽑지,
여성직원 뽑고 싶지 않습니다."
네, 같은 여자인데 어떻게 이렇게 말 할 수 있냐구요?
저는 직원을 뽑을 때 남성7:여성3 비율로 뽑습니다.
같은 여자로써 오히려 왜 이러냐구요?
그렇습니다. 같은 여자지지만 회사를 이끌어가는 CEO의 눈과 머리로는
남자직원 한 명 뽑는게 여자직원 2~3명 뽑는거보다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직장상사가 업무지시를 하면 업무를 받는 태도부터가 틀립니다.
제가 지적을 안해서 그렇지.. 저든 직장상사든 다 알고 있습니다.
업무시간에 네이트 온 채팅, 네이트 톡, 쇼핑몰 구경, 업무 중에 잡담...등등
그러면서 가끔 바쁜 스케줄로 생기는 회사에 급한 업무에도 불구하고 칼 같은 퇴근,
여자라는 이유로 야근, 출장은 곧 남자들의 일이냥 생각하는 마인드.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평불만은 꾹 참고 견디는 남성직원들에 비해
여성직원이 제일 많습니다. 핑계도 많고, 말도 참 많습니다.
또, 여성직원분들 무리를 만들고 편을 나눠
특정 직원을 모함하고, 욕하고, 뒤에서 흉보는 습성들..
일명 "따"를 시키는 행위..
이렇게 회사분위기 다 망쳐놓는 여성직원들을 보면
그중에 열심히 중립을 지키며 일하는 여성직원 한 두명만 빼고는
정말 여성직원들 다 해고시켜버리고 싶은 충동이 생깁니다.
저희 회사는 출산휴가, 생리휴가를 지켜주는 편입니다.
근데 생리휴가를 악이용하는 여성직원들 참 말이 안나옵니다.
이해를 한다고 쳐도.. 어떻게 금요일에 다 몰아서 생리를 한답니까?
금, 토, 일.. 2박 3일 이 시간에 뭘 하는지 여행이라도 가시는지??
개인적인 이유는 다 틀리겠지만... 참 얄미운 여우같습니다.
근데 이런 여성들을 위한 제도를 악이용하면 과연 누가 피해를 볼지,
대한민국의 많은CEO의 입장에서 어떻게 보일지 생각은 해보셨는지요?
이런 생각을 처음부터 하지는 않았습니다.
참 아이러니하게 고지식한 남자들만 생각할 줄 알았던 이런 생각을
제가 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결국은 남성들이 아닌 여성분들이 이런 생각과 결론을 내도록 만들어버리더군요.
근데 참 아이러니하게
정말 CEO를 떠나 같은 여자로써..
직장여성들의 뼈속까지 깊이 박혀있는 "난 여자이깐.. 난 여자라써.."
이런 마인드 정말 보기에 안좋고, 부끄럽습니다.
세상이 변하고 시대가 바뀌고, 여성들의 사회진출과 위상이 올라갔음에도
불구하고.. 옛날이나 지금이나 안 변하는건 참 안 변하네요.
이런 여성들에게 불리하고, 불평등한 세상을 만드는건 남성이 아닌
당사자인 여성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회에서 회사나, 자신을 위해 열심히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여성들의
노력을 헛되게 하지 말아야하지 않을까요??
여자 CEO이며, 같은 여자인데도 이런 생각과 고정관념이 생기지 않도록
여성들이 먼저 변해야된다고 생각해보며 글을 마칩니다.
-여성 CEO MCM 김성주 회장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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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군대를 찬성 하시는 분들은
눈치보지 말고 추천 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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