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중,남고 체벌때-학생편 공감!!★☆★

11201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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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도 좀 들려주세요ㅎㅎ 죽어 가고있으니 제발 살려주세요ㅎ

 저희 학교는 벌점이 없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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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벌써 수능을 약6달 앞으로 바라보고 있는 인문계 고3학생임,,,,

우울 하네요,,,ㅎ

 

아무튼 저는 남중,남고에 나왔어요 6년이라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체벌때

학생들의 반응을 써볼게요ㅎㅎ

 

 

1.아픈데 안아프다고 하는 애들

보통 순간적으로 맞을 때 이런 애들이 많이 있음

수업하다가 선생님이 순간적으로 매로 팔같은 곳을 침 그러면 애들 놀람

갑자기 큰 소리 나서 그 때 애들이 맞은 애 쳐다 보면서 "아프겠다"라는 작은

말과 함께 동정의 얼굴표정을 함 그런데 맞은 애는

"안아프다 소리만 크다" 이렇게 하는데  지금 너의 눈에 고인 눈물은,,,

 

2.오버를 심하게 하는 애들

맞는다고 항상 아픈거는 아님 보면 그냥 하나도 안아프게 때리는 쌤들이 있음

그런데 맞으면 항상 맞은 부위를 움켜 잡으며 주위 친구들에게 웃음을 팔려고함

그런데 그냥 약간 불쌍하다는 생각이듬 저렇게 까지 해야되는가,,,ㅎ

 

3.자기 맞은 거 자랑하는 애들

어디서 자기가 뭐를 하다가 맞으면 자기가 맞았다는 걸 애들한테

자랑을 함 상황설명을 막 하며,,,  속으로는 그래서 어쩌라고 생각이 들지만

그냥 다 들어줌,,ㅎ

 

4.멍들었는지 꼭 확인하는 애들

남중.남고를 나왔는데 쌤들이 때릴때 엉덩이나 허벅지를 많이 때림 잘 보이지도 않는다고 아무튼 학교에 무식하게 쎄게 때리는 쌤들이 꼭있음

그런 쌤들한테 맞으면 한동안 앓는 소리 낼수 밖에 없고 멍은 확인 안해봐도 당연히 들어있음 그런데 그걸 확인한다고 바지를 내려고 확인을함,,,

보면 멍이 시퍼렇게 들어있음,,,  

 

5.반항하는 애들

고등학생이 되고는 맞고 나서 반항하는 애들이 없음 현실을 알게된거임,,

반항해봤다 좋을게 없다는걸 알고 

그런데 중학생때는 반항하는 애들이 있음 쎄 보이려고 그런데 쎄보이는게

아닌데 괜히 쌤들에게 더 맞고,,,, 그러다 운 않좋으면 징계임

 

 

 

 

 

추천 하면

이런 남친

 

 

생기고

 

 

 

이런 여친 생김

 

 

생겨요

 

추천 꼬~~옥 해주세요 혹시라도 반응 좋으면 쌤들편 올릴게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