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1인 학생입니다 이번에 저랑 9살 차이나는 친형이랑 고1인 저랑 크게 몸싸움을 했습니다 솔직히 어렸을때부터 거의 미친듯이 맞고 다녔습니다 심지어 유치원생때 눈에 멍이 들고 혹이 난적도 있습니다 또한 배달음식을 시켜먹을때 피자를 시켰다는 이유만으로 주먹으로 맞은 적도 있고요 일주일 전에도 주먹으로 얼굴을 가격당하고 귀싸대기를 맞아 한쪽귀가 안들리는 일까지 발생했습니다 하지만 엄마는 동생이 예뻐서 때린다고 하고 아빠는 그것에 대해 아무 제재도 없었습니다 싸움의 원인은 학교 숙제를 컴퓨터로 해야하는데 형이 게임 동영상 보고 난 후에 비켜준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워낙 빨리 해야하는 숙제라 빨리 비켜라고 해는데 어디서 말대꾸라고 하며 이빨을 주먹으로 강타당해서 지금 앞니가 흔들거리는 상태입니다 또한 머리를 잡아 댕기며 계속 얼굴 부위를 계속 때렸으며 지켜보던 아버지는 그만하라고 할뿐 계속 야구프로를 시청하고 있었습니다 아버지가 그만하라고 말해도 계속 때렸으며 아빠는 그때까진 어떠한 제재도 없었습니다 조금 지난 후 아빠는 뒤늦게 제재하였으며 그리곤 맞아도 아무일 없다는 듯이 컴퓨터를 하다가 가게 일을 하던 엄마한테 전화로 이 사실을 알렸습니다 그리곤 엄마가 형한테 전화하였고 형과 엄마가 전화 통하하던 중 형이 큰 소리로 "저 새끼가 말 싸가지 없게 한다!!!" 라고 크게 소리쳤습니다 전 그 이유만으로 폭행을 당한 사실에 어이가 없어서 저는 "말 싸가지 없게 한다고 폭행하나?" 라고 말하자 바로 달려와선 또 머리를 잡아 댕기면서 때렸습니다 이번엔 머릿속에선 아..이러다 죽겠구나 하는 생각과 풀려나고자 하는 생각에 오늘 제가 처음 으로 폰으로 형을 때렸습니다 (약 3~4대) 정말로 계속 이런 현상이 반복될것 같아서 경찰에 신고를 하였습니다 2명의 경찰이 오더니 저한테 상황을 말해보라고 하였습니다 전 사실대로 말하였지만 계속 수첩에 필기할때마다 비웃는 듯한 소리 "허허." "허ㅋ" 이런 추임새를 경찰이 넣는 겁니다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고1이라고 이렇게 비웃다뇨 제가 왜 비웃냐고 웃자 언제 비웃었냐고 경찰이 말하더군요 그리곤 경찰이 원래는 형제들 끼리 싸우면서 큰다 라고 하더군요 이빨이 흔들릴 정도 싸우는게 성장의 밑거름인지 참 궁금하네요 경찰아저씨 ^^ 어쨋든 갑자기 형과 나를 같은 방에 두더니 신고한 저보다 절 폭행한 형을 더 감싸주더군요 너가 자기 중심적이니까 이런일이 일어난다는 식으로... 이렇게 당하고만 살다가 신고한게 그렇게 자기 중심적인가요..? 계속 저한테 자기 중심적이니까 너가 이렇게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거야 라고.... 지금 갑자기 그런 이야기 쪽으로 가는 지 전혀 이해가 안갔습니다 어리다고 학생이라고 제 목소리에 귀를 귀울이지 않는 경찰 아저씨들이 원망스러웠습니다 또 폭행한 형이 오히려 피해자 취급하는 것도 웃겼습니다 이게 과연 옳은 일인가요 851
어리다고 목소리에 귀기울지 않는 경찰(학생들 여러분들도 진지하게 봐주세요 남 일이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고1인 학생입니다
이번에 저랑 9살 차이나는 친형이랑 고1인 저랑 크게 몸싸움을 했습니다
솔직히 어렸을때부터 거의 미친듯이 맞고 다녔습니다
심지어 유치원생때 눈에 멍이 들고 혹이 난적도 있습니다
또한 배달음식을 시켜먹을때 피자를 시켰다는 이유만으로 주먹으로 맞은 적도 있고요
일주일 전에도 주먹으로 얼굴을 가격당하고 귀싸대기를 맞아 한쪽귀가 안들리는 일까지 발생했습니다
하지만 엄마는 동생이 예뻐서 때린다고 하고 아빠는 그것에 대해 아무 제재도 없었습니다
싸움의 원인은 학교 숙제를 컴퓨터로 해야하는데 형이 게임 동영상 보고 난 후에 비켜준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워낙 빨리 해야하는 숙제라 빨리 비켜라고 해는데 어디서 말대꾸라고 하며 이빨을 주먹으로
강타당해서 지금 앞니가 흔들거리는 상태입니다
또한 머리를 잡아 댕기며 계속 얼굴 부위를 계속 때렸으며 지켜보던 아버지는 그만하라고 할뿐
계속 야구프로를 시청하고 있었습니다
아버지가 그만하라고 말해도 계속 때렸으며 아빠는 그때까진 어떠한 제재도 없었습니다
조금 지난 후 아빠는 뒤늦게 제재하였으며 그리곤 맞아도 아무일 없다는 듯이 컴퓨터를 하다가
가게 일을 하던 엄마한테 전화로 이 사실을 알렸습니다
그리곤 엄마가 형한테 전화하였고 형과 엄마가 전화 통하하던 중 형이
큰 소리로 "저 새끼가 말 싸가지 없게 한다!!!" 라고 크게 소리쳤습니다
전 그 이유만으로 폭행을 당한 사실에 어이가 없어서 저는 "말 싸가지 없게 한다고 폭행하나?"
라고 말하자 바로 달려와선 또 머리를 잡아 댕기면서 때렸습니다
이번엔 머릿속에선 아..이러다 죽겠구나 하는 생각과 풀려나고자 하는 생각에
오늘 제가 처음 으로 폰으로 형을 때렸습니다 (약 3~4대)
정말로 계속 이런 현상이 반복될것 같아서 경찰에 신고를 하였습니다
2명의 경찰이 오더니 저한테 상황을 말해보라고 하였습니다
전 사실대로 말하였지만 계속 수첩에 필기할때마다 비웃는 듯한 소리 "허허." "허ㅋ" 이런 추임새를
경찰이 넣는 겁니다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고1이라고 이렇게 비웃다뇨
제가 왜 비웃냐고 웃자 언제 비웃었냐고 경찰이 말하더군요
그리곤 경찰이 원래는 형제들 끼리 싸우면서 큰다 라고 하더군요
이빨이 흔들릴 정도 싸우는게 성장의 밑거름인지 참 궁금하네요 경찰아저씨 ^^
어쨋든 갑자기 형과 나를 같은 방에 두더니 신고한 저보다 절 폭행한 형을 더 감싸주더군요
너가 자기 중심적이니까 이런일이 일어난다는 식으로...
이렇게 당하고만 살다가 신고한게 그렇게 자기 중심적인가요..?
계속 저한테 자기 중심적이니까 너가 이렇게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거야 라고....
지금 갑자기 그런 이야기 쪽으로 가는 지 전혀 이해가 안갔습니다
어리다고 학생이라고 제 목소리에 귀를 귀울이지 않는 경찰 아저씨들이 원망스러웠습니다
또 폭행한 형이 오히려 피해자 취급하는 것도 웃겼습니다
이게 과연 옳은 일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