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多) 우비의 하루 ^^*

만두아가씨2011.05.03
조회51

2011년 5월 3일

 국가기념일이라고 해도 좋을

1억8273948년 만의 "우비집청소와 털깍기미용"

정말 못봐줄 우비였는데 지금은 새강아지가 되었심

동물병원 언니야가 이쁘게 볼터치도 해줌.

첨엔 잘못깍여서 멍든건지 알고 열받을뻔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 소개해줄테니까

날 따라와바~~~~~~~~~~`

퐐로우미~!!

 

 

전 요새 아빠주차장 보일러창고에서 지내고있어요.

 

 

 두리번 두리번

자 한번 둘러보세요

뭐 나름 괜찮아요.....

 보일러 가스가 새지않기만을 바랄뿐이죠....ㅜ

 

 

 음 신선한 공기~(??)

뭐 나름 만족하고살고있어요

 

 

 

 치즈줄까~~~~~ 헉!!

 

 

전 그것을 보고말았죠..

치즈냄새도 맡아버렸어요.

캭. 나 죽을것 같아....!!

 

 

주인님..........한입만 주면..

안짖을게염 ㅠㅠ

  

 

기다리라고 하면...

안먹고 기다릴게염..............ㅠㅠ

 

 

먹어!라는 말이떨어지기무섭게 전 이성을 잃고 말았죠...

오늘은 저의 생일인가요?

치즈사료볶음이예요 꺄악 신나!!

 

 

 쳐묵쳐묵. 쳐묵쳐묵

 

 

밥도 먹고 배도부르니 전 당신을 지키겠어요!

 늠름한  수호개. 우비!

 

 

 

 민정공쥬님이 칭찬을 한바가지.

아잉 부끄러워~ 애교좀 떨어봤어요 몇년만에.

 

 

 쳇.. 좋냐?? 김만듀?

 

 

 아~~ 오늘은 아이유의 정말 좋은 날. 3단 고음

멍~~~ 멍~~ 멍!!!

 씐나씐나!! ㅋㅋ

 

 

 

 

 

우비의 하루였음다. ^^*

 

 

 

 

참고로

 보일러 가스실에는 가스가 새지않음.

창문도 잘 환기되게 열려있음

 

 

사랑스런 우리집 우비 ^^*

7년된 사랑스런 우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