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어렵게 꺼낸 한마디에 너무도 쉽게 '뭐라고? 시간을 갖자고? 그래 그러자' 투닥투닥 거리면서도 길지도 않지만 짧지도 않게 만났습니다. 늘 같은 문제로 싸우게 됩니다. 연락을 못 할 상황이 오면 '지금은 연락하기 곤란하니까 내가 나중에 연락할게' 이 문자 하나면 되는데 그게 그렇게 어렵나요? 저는 늘 이야기를 해서 풀려고 하는데 그러다 보면 감정이 격해져서 신경질적이기도 합니다. 남자친구는 늘 "나 좀 잘게" 그렇게 훅 자러가버리면 전 밤새 잠도 못자거든요 남자친구도 알거든요 근데 번번히 나 잘게 하면서 핸드폰 꺼버리면... 휴....... 몇 번 헤어질 고비 있긴했지만, 잘 지내고 있었는데 오늘 저도 서운하고 남자친구도 저한테 서운했나봅니다. 제가 자주 툴툴거렸더니...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힘드네요... 여기서 위로 좀 받을 수 있을까요? 11
우리 시간을 좀 가질래? 생각할시간
어렵게어렵게 꺼낸 한마디에 너무도 쉽게 '뭐라고? 시간을 갖자고? 그래 그러자'
투닥투닥 거리면서도 길지도 않지만 짧지도 않게 만났습니다.
늘 같은 문제로 싸우게 됩니다.
연락을 못 할 상황이 오면 '지금은 연락하기 곤란하니까 내가 나중에 연락할게' 이 문자 하나면 되는데
그게 그렇게 어렵나요?
저는 늘 이야기를 해서 풀려고 하는데 그러다 보면 감정이 격해져서 신경질적이기도 합니다.
남자친구는 늘 "나 좀 잘게"
그렇게 훅 자러가버리면 전 밤새 잠도 못자거든요
남자친구도 알거든요
근데 번번히 나 잘게 하면서 핸드폰 꺼버리면... 휴.......
몇 번 헤어질 고비 있긴했지만, 잘 지내고 있었는데
오늘 저도 서운하고 남자친구도 저한테 서운했나봅니다. 제가 자주 툴툴거렸더니...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힘드네요... 여기서 위로 좀 받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