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최고의 명문 공대에 입학한, 란초 샤말다스 란챠드, 파르한 , 라주 이들 세명이 한방을
쓰게되며 인연을 맺게 된다. 특히 주인공인 란초 샤말다스 란챠드 (란초) 는 현 주입식 교육과
경쟁위주 의 교육을 비난하며 , 누가 머라 하든 신경쓰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는 학생이다.
파르한은 자신은 사진찍는 걸 좋아 하지만 집안의 강요로 인해 어쩔수 없이 공대에와 좋아 하지도 않는
공대 공부를 하고있고, 라주는 어려운 집안 환경에 집안을 살리기 위해서 공대에 온 겁많은 학생이다.
이렇한 각각의 전혀 다른 환경에서 자라온 세사람이 함께 생활하며 , 란초의 도움과 설득으로
결국 자신들이 하고싶은 것을 하며 성공한다는 내용이다.
영화 첫 부분중 공대 총장이 신입생들을 모와놓고 어떻게 학교 생활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얘기를 한다
파르한: "뻐꾸기는 자신의 둥지에 알을 낳지 않는다. 뻐꾸기의 삶은 살인으로 시작해. 자연의 이치지 경쟁하거나 죽거나. 너희들도 뻐꾸기와 같다." 그는 수십만 건의 입학원서를 쏟아 부으며 이것들이 너희가 우리 대학에 입학하기 위해 깨트린 알들이라고 한다. 기억해라. 인생은 레이스다. 빨리 달리지 않으면 짓밟힐거다."(우리학교 내가 잘 아는 어떠한 교수님과 너무도 똑같다....)
우리 모두가 위의 대사처럼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 1등만 인정 받는 현실, 배움이 있기보다는 경쟁이 있는 교실
친구가 아닌 경쟁자 ... 어느 순간부턴가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도 모르고 , 이게 옳겠거니 하고 기계처럼 따라 가기만 한다. 그렇게 졸업을 맞이 하면, 곧 바로 취업의 문을 맞이하고 ,
주변의 취업을 못했다는 눈초리가 받기 싫어
무슨일을 하는지도 모른 회사에 들어가 기계처럼 일을 한다.
또한 친구란 이름보다는 경쟁자라는 이름으로 주변사람들을 대한다.
"어떻게 하면 내가 더 좋은 직장에 들어갈까"..
실예로 이번에 졸업을 한 내 동기들 조차 ...서로 취업 정보가 있으면 하나라도 경쟁자를 떨어 뜨리고자
서로 얘기를 안하는 것이다...대학 4년을 같이 지내온 친구들이 취업이라는 현실앞에
4년을 추억을 잊어 버리는 현실에 가슴이 아프다...
그러다 결국 졸업,취업,성적,가족의 기대, 이러한 부담감에 조이라는 한 학생이 자살을 하게 된다...
장례식에서 란초는 총장에게 이렇게 말한다
란초: "좋은 소식이네요 ." "경찰이나 조이 아버지는 아무것도 모르니까요. 다들 자살 이라고 생각하조.'
"사망원인은 기관지의 심한 압박에 의한 질식사." "모두들 경정맥 압박에 의해 죽었다 생각하는데 ,
지난 4년간의 정신적 스트레스는 어찌 된거조?" "공학자들은 그동안 많은걸 개발 했는데, 아쉽게도 정신적 스트레스를 측정하는 기계는 못 만들었네요". "그게 있었다면 다들 알텐데요..이건 자살이 아니라 살인 이라는걸..."
얼마전 뉴스에 서 나왔다 , 모대학교 공대 교수가 학교 건물 4층에서 뛰어 내렸다고..
원인은 우울증과 스트레스로 인한 ..자살이라고...
당사 학교 학생들에게 소문에 의하면 자신의 학과 학생들을 취업 시키지 못해 오는 학교 에서의 압박에
의해 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한다 어디까지나 소문이지만...현실이다.
란초는 학장에게 가서 현재 교육방식이 잘 못됬다고 말한다. "무슨 1위를 말하는 거죠? ... 점수, 취업 그리고 미국내 취업에만 관심이 있죠. 저희는 공학을 배우기보다는 점수 잘 받는 방법만 배우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사건건 대드는 란초를 총장은 , 그렇다면 니가 한번 가르켜 봐라 하며 란초를 교단에 세운다.
그러자 란초는 칠판에 단어를 적더니 "30초안에 이단어를 정의 하세요, ...정답을 찾으면 손을 드세요 ,누가 1등인지 꼴등인지 체크합니다." 라고 말한다. 그러자 모두들 미친듯이 사전을 뒤저가며 찾기 시작한다. 그렇나 아무도 찾지 못한다 ... 그러자 란초는 다시 한번 말한다.
란초: "제가 질문을 드렸을 때 설렜나요? 호기심이 생겼나요? 새로운 걸 배운다는 사실에 흥분 됐나요? 아무도 없나요? ... 모두들 미친듯이 레이스만 펼쳤죠. 이런 방식이 무슨 소용 있나요? 만약 제일 먼저 풀었다고 해도 그게 지식을 늘게 해주나요? 아니요 스트레스만 주죠. 여기는 대학입니다. 스트레스 공장이 아니죠. 서커스 사자도 채찍의 두려움으로 의자에 앉는걸 배우지만 그런 사자는 잘 조련됐다고 하지 잘 교육됐다고는 안 합니다. ... 저는 단지 어떻게 가르쳐야할지 말씀드린거에요."
이 영화의 마지막은 말한다.
너의 재능을 따라가면 성공은 뒤따라 올 것이다.
이 영화를 본뒤 10번도 넘게 다시봤다. 처음 부터 끝까지 보거나, 어떤 부분만 다시 보거나...
나 또한 남들이 다가니까 , 취업을 해야하니까 , 딱히 하고 싶은게 없으니까 ...
이러한 이유로 대학을 왔고
교수님들 의 말을 따라 열심히 해왔다. 그러나 항상 마음 한구석에는 먼가 답답하고, 내가 멀 하고 있는거지?
하고 생각 할때가 많았다. 하지만 알면서도 미래에 대한 두려움, 주위의 시선 때문에 어쩔수 없지 하며
영화 -3 idiots-
세 얼간이 (2009) 세 얼간이 제작년도[[[sh_key_value]]]2009
코미디, 드라마, 멜로/애정/로맨스 160분 인도
감독 라지쿠마르 히라니
출연 아미르 칸, 카리나 카푸르, 마드하반, 셔먼 조쉬
얼마전에 친구 미니홈피 에 들어갔다가
영화리뷰에 올라온 글과 포스터를 보고
왠지 그냥 우스꽝스럽거나 , 짐캐리 같은 스타일의 코믹물이
아닐까 하고 이 영화를 보게되었다.
그런데 ...그냥 웃자고 보게 된영화가
이렇게 긴 여운과 생각을 하게끔 만들줄은 생각도 못했다..
왜 이런 영화를 이제야 보게되었을까 하는생각이 들정도로 ...
그만큼 지금 내가 다니고 있는 대학이라는
현실과 너무도 비슷한 상황과 실태가 어떠한지 를
내가 고민하고 회의를 느끼던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해준 영화였다.
공대를 배경으로 한 이영화는 경상계열인 나에게 는 좀 생소 할 법도 하지만
계열을 떠나 , 대학생활에 회의를 느꼈다거나, 진로에 대해 고민이 있다면
이영화가 정말 도움이 될거라 생각한다.
줄거는 대충 이렇다.
인도 최고의 명문 공대에 입학한, 란초 샤말다스 란챠드, 파르한 , 라주 이들 세명이 한방을
쓰게되며 인연을 맺게 된다. 특히 주인공인 란초 샤말다스 란챠드 (란초) 는 현 주입식 교육과
경쟁위주 의 교육을 비난하며 , 누가 머라 하든 신경쓰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는 학생이다.
파르한은 자신은 사진찍는 걸 좋아 하지만 집안의 강요로 인해 어쩔수 없이 공대에와 좋아 하지도 않는
공대 공부를 하고있고, 라주는 어려운 집안 환경에 집안을 살리기 위해서 공대에 온 겁많은 학생이다.
이렇한 각각의 전혀 다른 환경에서 자라온 세사람이 함께 생활하며 , 란초의 도움과 설득으로
결국 자신들이 하고싶은 것을 하며 성공한다는 내용이다.
영화 첫 부분중 공대 총장이 신입생들을 모와놓고 어떻게 학교 생활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얘기를 한다
파르한: "뻐꾸기는 자신의 둥지에 알을 낳지 않는다. 뻐꾸기의 삶은 살인으로 시작해. 자연의 이치지 경쟁하거나 죽거나. 너희들도 뻐꾸기와 같다." 그는 수십만 건의 입학원서를 쏟아 부으며 이것들이 너희가 우리 대학에 입학하기 위해 깨트린 알들이라고 한다. 기억해라. 인생은 레이스다. 빨리 달리지 않으면 짓밟힐거다."(우리학교 내가 잘 아는 어떠한 교수님과 너무도 똑같다....)
우리 모두가 위의 대사처럼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 1등만 인정 받는 현실, 배움이 있기보다는 경쟁이 있는 교실
친구가 아닌 경쟁자 ... 어느 순간부턴가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도 모르고 , 이게 옳겠거니 하고 기계처럼 따라 가기만 한다. 그렇게 졸업을 맞이 하면, 곧 바로 취업의 문을 맞이하고 ,
주변의 취업을 못했다는 눈초리가 받기 싫어
무슨일을 하는지도 모른 회사에 들어가 기계처럼 일을 한다.
또한 친구란 이름보다는 경쟁자라는 이름으로 주변사람들을 대한다.
"어떻게 하면 내가 더 좋은 직장에 들어갈까"..
실예로 이번에 졸업을 한 내 동기들 조차 ...서로 취업 정보가 있으면 하나라도 경쟁자를 떨어 뜨리고자
서로 얘기를 안하는 것이다...대학 4년을 같이 지내온 친구들이 취업이라는 현실앞에
4년을 추억을 잊어 버리는 현실에 가슴이 아프다...
그러다 결국 졸업,취업,성적,가족의 기대, 이러한 부담감에 조이라는 한 학생이 자살을 하게 된다...
장례식에서 란초는 총장에게 이렇게 말한다
란초: "좋은 소식이네요 ." "경찰이나 조이 아버지는 아무것도 모르니까요. 다들 자살 이라고 생각하조.'
"사망원인은 기관지의 심한 압박에 의한 질식사." "모두들 경정맥 압박에 의해 죽었다 생각하는데 ,
지난 4년간의 정신적 스트레스는 어찌 된거조?" "공학자들은 그동안 많은걸 개발 했는데, 아쉽게도 정신적 스트레스를 측정하는 기계는 못 만들었네요". "그게 있었다면 다들 알텐데요..이건 자살이 아니라 살인 이라는걸..."
얼마전 뉴스에 서 나왔다 , 모대학교 공대 교수가 학교 건물 4층에서 뛰어 내렸다고..
원인은 우울증과 스트레스로 인한 ..자살이라고...
당사 학교 학생들에게 소문에 의하면 자신의 학과 학생들을 취업 시키지 못해 오는 학교 에서의 압박에
의해 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한다 어디까지나 소문이지만...현실이다.
란초는 학장에게 가서 현재 교육방식이 잘 못됬다고 말한다. "무슨 1위를 말하는 거죠? ... 점수, 취업 그리고 미국내 취업에만 관심이 있죠. 저희는 공학을 배우기보다는 점수 잘 받는 방법만 배우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사건건 대드는 란초를 총장은 , 그렇다면 니가 한번 가르켜 봐라 하며 란초를 교단에 세운다.
그러자 란초는 칠판에 단어를 적더니 "30초안에 이단어를 정의 하세요, ...정답을 찾으면 손을 드세요 ,누가 1등인지 꼴등인지 체크합니다." 라고 말한다. 그러자 모두들 미친듯이 사전을 뒤저가며 찾기 시작한다. 그렇나 아무도 찾지 못한다 ... 그러자 란초는 다시 한번 말한다.
란초: "제가 질문을 드렸을 때 설렜나요? 호기심이 생겼나요? 새로운 걸 배운다는 사실에 흥분 됐나요? 아무도 없나요? ... 모두들 미친듯이 레이스만 펼쳤죠. 이런 방식이 무슨 소용 있나요? 만약 제일 먼저 풀었다고 해도 그게 지식을 늘게 해주나요? 아니요 스트레스만 주죠. 여기는 대학입니다. 스트레스 공장이 아니죠. 서커스 사자도 채찍의 두려움으로 의자에 앉는걸 배우지만 그런 사자는 잘 조련됐다고 하지 잘 교육됐다고는 안 합니다. ... 저는 단지 어떻게 가르쳐야할지 말씀드린거에요."
이 영화의 마지막은 말한다.
너의 재능을 따라가면 성공은 뒤따라 올 것이다.
이 영화를 본뒤 10번도 넘게 다시봤다. 처음 부터 끝까지 보거나, 어떤 부분만 다시 보거나...
나 또한 남들이 다가니까 , 취업을 해야하니까 , 딱히 하고 싶은게 없으니까 ...
이러한 이유로 대학을 왔고
교수님들 의 말을 따라 열심히 해왔다. 그러나 항상 마음 한구석에는 먼가 답답하고, 내가 멀 하고 있는거지?
하고 생각 할때가 많았다. 하지만 알면서도 미래에 대한 두려움, 주위의 시선 때문에 어쩔수 없지 하며
수긍하며 살아왔다.
이 영화를 보면서 , 왠지 지금까지 내 생각에 대답 이라도 해주는 것 같았다.
학교 생활이 얼마 안남았지만 ,
남은 시간 만이라도 도전을 해볼 생각이다.
인생을 즐겨 보자!
"알 이즈 웰"
대학생활 을 이제 막 시작한다면 꼭 봤으면 하는 영화이다.
란초: 우리 마을에 경비가 있었어. 야간 순찰 때 이렇게 얘기했어. "알 이즈 웰"
그래서 우린 마음놓고 잘 수 있었지 , 나중에 알고보니 그 경비는 야맹증 환자 였어.
"알 이즈 웰" 이라고 외쳤을 뿐인데 우리는 안전하다고 생각한거야.
그날 , 난 깨달았어. 이마음은 쉽게 겁을 먹는단걸.
그래서 속여줄 필요가 있어. 큰 문제가 생기면 가슴에 대고 얘기하는거야. "알 이즈 웰"
라주: 그래서 그게 문제를 해결해줬어?
란초: 아니, 근데 문제를 해결해나갈 용기를 얻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