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혼자 밥먹기, 영화보기가 취미인 서울사는 21女입니다. 스크롤 압박이심해요 악플달분들은 뒤로가기 살짝 눌러주세요 월요일휴무를 받고 어딘가로 떠나보자!해서 네이버지식인에 힘 좀 빌려 포천에 있는 허브아일랜드를 알게되었어요! 블로그보니깐 가족 또는 커플들이 많이온다고하드라구요 ㅜ.ㅜ 아넘오먀ㅓㄴ오ㅑ념모여ㅑㄴ몽ㄴ며오쟈ㅐㅊ러ㅘ너램ㄴ어남어 어딜가나 커플들은 줄줄따라다니는구나 !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언제나 당당하고씩씩한 스물한살의 청춘 나자신아닙니까??? 꿀릴거없습니다. 요새 마음도 혼란스럽겠다 커플이있든없든 확실하게 떠나기로마음먹었어요.흘흙 음슴체 gogo 공책에 준비물 및 계획(시간, 일정 등)세우고 아침여섯시반 출발 꼬꼬::) 돈은 많은 허비가 될까봐 적당한선에서 챙겨가기루했음 역-건대입구역-도봉산역-소요산역 아무래도 산 역이많다보니깐 등산하시러가는 복장의 아저씨, 아줌마들이 많이보였음 나도 등산가구싶다 ! 마지막~소요산역 도착 ! 안녕히계십시쇼옹 소요산역을 나와서 버스57번을 타야함 ! 근데 반대편인지 아니면 바로 소요산역 앞에인지 모르겠음 그래서 무작정 소요산역 바로 앞 버스정류장에서 20분을 기다림 ! 탔는데 반대편으로 가고있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아 그제서야 사람들에게 허브아일랜드 어느편에서 타야하는지를 묻기시작함 ! 소심쟁이 언모엄노이ㅏㄴ머애ㅏㄴ머암 그러고는 또 버스를 20분을 기다림 ! 가는버스안 구경거리가 정말 많았던거같음, 군부대처음보는데 두개나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혼자신기해서 버스에서 '우아우아'막이러고 버스아저씨 친절하고 참 재밌으셧던거같음ㅋㅋㅋㅋㅋㅋ몇십분걸려 도착한 허브아일랜드 도보6~8분정도걸어야함 매표소에서 표를 끊고 오르막길로 올라가야함 오르막길을 보니 막막함........ 도착하니 10시반정도였음 올라가자말자 벚꽃휘날리는거임 ㅠㅠㅠㅠㅠ안그래두 벚꽃구경 못가서 참 씁쓸했는데 너무너무 뿌듯했음 ~야호 처음들어간곳, 허브향이 가득 ~ 시음, 허브차 무료시음과 허브찜질이가능하다. 허브차 시음, 반정도 줌 음 처음먹엇을때는 허브향이 나면서 맛있었다고할까? 근데 조금씩 계속 먹을수록 시큼함........ 아무튼 넘넘감사히 잘먹었슘돠 허브찜질은 안마의자에 앉고 몇분뒤에 허브찜질목배게??를 목에얹는데 향이너무너무좋았음 ! 직원말씀으로는 여자 생리통등 불면증 등등 좋은게너무많음.. 나좋은거만 기억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격은 4만원이상 ! 허브찜질하러 내려가는길의 허브티 ~ 상콤한게 참 이뿐데 허브 향수, 냄새가 정말 좋은거같아서 이것저것 맡아보았음 내가 좋다는향수는, 직원언니가 30대후반이 좋아하는 향수라고...... 요새20대는 상큼한향수를 찾는다고 했음 제일눈에들어온것은 ! 때비누 알록달록 파스텔색깔이라 넘넘 귀여웠는데 말이지 때비누였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게 눈에 왜케들어오는걸까?? 사용법도 다읽어보고있음 핫핫 다시봐두 꽃들은 ㅇㅣ쁜거같음 ^-^ 네이버블로그에서 사진보니깐 진짜 이뿌던데 ! 내가찍어서 그런가..참 이상하다 ㅎㅎㅎㅎㅎㅎㅎㅎ; 꽃이 진짜 많이시들었음...시들시들 관리 촘만 신경써주세효! 허브빵가게 밖에서 시시가능함 ! 도시락반입금지 ! 의 쉬어갈수있는 공간 여기안에타서 진심 찍구싶었음, 지나가는사람이 별로없었음 ! 눈사람들이랑 셀카찍으려다 손이짧아서 망했음 트레비분수 광장 처음갔을때는 물이안나오더니 향기가게 좀 구경하고 나오니 물이 나옴 ~ 물나오는것만 봐도시원시원했음 뭔가를 따라다니는듯한 붕어들 하늘색 빛 붕어 진짜이뻣음 ! 선물가게 검은색나닮은 볼펜인형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볼펜이 좀 더 귀욥디만 ~ 겸댕이 담에갈땐 널 소유해올게 매력적인 눈알 yo~ 허브 카페! 자연과의 어우러짐 아기자기한 소품들 메뉴판 ~허브차및 허브커피 허브피자 등 ~ 여러음료가있음 허브 팥빙수 가격은 9,000원임 ~ 이거 혼자시키니깐 아줌마가 양많은데 혼자다먹을수있냐고 무시함 이정도쯤이야 혼자거뜬히 먹졍 ! 흑 기다리는동안 지루해서 한척 찍어봄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안내책자와 입장권 나의 넘버원@짱★볼펜과 선물가게에서 산 테디베어 활짝펴서 너무너무이쁜꽃, ㅎ ㅏ하 그외 프레페?암튠 그아이스크림 사먹었는데 돈계산하고 나니깐 기계고장났다고 ㅡㅡ 이상하게나온다고 말해서 받았는데 아이스크림 똥같이나오고 다흘려내렸잖아 !!!!!!!악 이런거싫다고 처음갔을때는 10시반 ! 사람 별로없었음 시간 좀 지나니깐 막단체도오고 커플도오고 가족도오고 암튠 난난 계속 혼자였어 하지만 슬푸지 않았어, 그냥 아무도안보인다 생각하고돌아다녔으니 당나귀랑 말본사진은 실수로 지워버렸당 !이게별미인데 아뮤튼 구경은 빠르면 한시간이면 끝낼수있고 좀 이것저것 자세히보구하면 한 세시간정듀 ?? 그리고 두시 세시 그리고 두편의 공연이있음 허브밴드라던데 ㅠ ㅠ 보고싶었는데 ! 할것이없어서 슝 와버렸다 ㅠㅠ 다음에보면 꼭 늦게가서 보고와야지 저녁되면 그리고 조명이넘넘에뿌던데 대중교통 이용인이라 포기해야겠구 대중교통이용하시는분들 ~ 10시오픈 10시마감이고 연중무휴 ! 소요산역 하차/반대편버스정류장에서 57번 가면 책자를 나눠줌/책자에 버스로 허브아일랜드 가기 자세히나옴 버스시간표도나옴 난 이버스시간표못봐서 소요산역으로가는버스만 한3시간탔다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까 친절하고재밌었던 아저씨버스를 슝슝 마지막이 젤중요한데 암튼 식비와 잘못탄 버스비로 돈 다날렸음 ㅠㅠ 우리동네까지갈려면 1,800원이필요한데 티머니에는 1730원이있음 폰도 꺼졌고, 체크카드에는 2천원.....수표로넣어서 출금안되는 십....... ㅠㅠㅠㅠㅠ그래서 지하철 안내해주는데가서 여기서 1,700원까지가 어디냐고물어봄 아 진짜 막막했던 용기내서 저렇게물어본거 폭풍눈물이다 그러니 강변.....건대입구역이라함 아............그냥 쿨하게 건대입구역에 하차해서 걸어가기루 마음먹고 씁쓸한 마음과 우울함을 달래고 밖에잠시앉아있으니 아저씨가 사정을 물어보심 나는 사정이이렇다이렇다..말씀드림 그러니 아저씨가 돈이모자라냐고.. 그러면서 옆에아저씨가 충전을 시켜주라함 ^-^.....그래서 1천원충전시켜줌 ohell~내 티머니는 2730원이됬음 한달안에와서 꼭꼭 갚는다하고 옴~그리고 딱 지하철이옴 '김**'아저씨 그리고 옆아저씨 정말정말감사합니다. 두분아니였으면 소요산역 노숙자신세될뻔했어요. 5월안에 맛있는거사서가서 꼭 갚아드리께요. 지금무사히와서 톡도쓰고 아뮤튼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언니!오빠!동생님들 띄워쓰기, 맞춤법 틀려도 악플은 달지말아요 사진못찍었어도 악플달면 안되요 말은 나의 얼굴이예요 얼굴이쁜사람이 이쁜댓글다는거아시졍졍?? 전이만 ~ 사진이뒤죽박죽이긴하나 사진올린다고힘들었움 빨간버튼 추천 눌러주시면 한달이내 남친님/여친님 생겨서 같이 꽃향기 좋은곳으로 놀러감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의 목표는 서른이되기전, 여행 30곳 이상가보는게 목표인데 좋은곳있으면 추천좀요 ㅎㅎㅎ 12
사진有))21女혼자여행* 포천★허브아일랜드★
안녕하세요. 혼자 밥먹기, 영화보기가 취미인 서울사는 21女입니다.
스크롤 압박이심해요
악플달분들은 뒤로가기 살짝 눌러주세요
월요일휴무를 받고 어딘가로 떠나보자!해서 네이버지식인에 힘 좀 빌려
포천에 있는 허브아일랜드를 알게되었어요!
블로그보니깐 가족 또는 커플들이 많이온다고하드라구요 ㅜ.ㅜ
아넘오먀ㅓㄴ오ㅑ념모여ㅑㄴ몽ㄴ며오쟈ㅐㅊ러ㅘ너램ㄴ어남어
어딜가나 커플들은 줄줄따라다니는구나 !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언제나 당당하고씩씩한 스물한살의 청춘 나자신아닙니까???
꿀릴거없습니다. 요새 마음도 혼란스럽겠다 커플이있든없든 확실하게 떠나기로마음먹었어요.흘흙
음슴체 gogo
공책에 준비물 및 계획(시간, 일정 등)세우고 아침여섯시반 출발 꼬꼬::)
돈은 많은 허비가 될까봐 적당한선에서 챙겨가기루했음
역-건대입구역-도봉산역-소요산역
아무래도 산 역이많다보니깐 등산하시러가는 복장의 아저씨, 아줌마들이 많이보였음
나도 등산가구싶다 !
마지막~소요산역 도착 !
안녕히계십시쇼옹
소요산역을 나와서 버스57번을 타야함 ! 근데 반대편인지 아니면 바로 소요산역 앞에인지 모르겠음
그래서 무작정 소요산역 바로 앞 버스정류장에서 20분을 기다림 !
탔는데 반대편으로 가고있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아
그제서야 사람들에게 허브아일랜드 어느편에서 타야하는지를 묻기시작함 !
소심쟁이 언모엄노이ㅏㄴ머애ㅏㄴ머암
그러고는 또 버스를 20분을 기다림 !
가는버스안 구경거리가 정말 많았던거같음,
군부대처음보는데 두개나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혼자신기해서 버스에서 '우아우아'막이러고
버스아저씨 친절하고 참 재밌으셧던거같음ㅋㅋㅋㅋㅋㅋ몇십분걸려 도착한 허브아일랜드
도보6~8분정도걸어야함
매표소에서 표를 끊고 오르막길로 올라가야함
오르막길을 보니 막막함........
도착하니 10시반정도였음
올라가자말자 벚꽃휘날리는거임
ㅠㅠㅠㅠㅠ안그래두 벚꽃구경 못가서 참 씁쓸했는데
너무너무 뿌듯했음 ~야호
처음들어간곳, 허브향이 가득 ~ 시음, 허브차 무료시음과
허브찜질이가능하다.
허브차 시음, 반정도 줌
음 처음먹엇을때는 허브향이 나면서 맛있었다고할까?
근데 조금씩 계속 먹을수록 시큼함........
아무튼 넘넘감사히 잘먹었슘돠
허브찜질은 안마의자에 앉고 몇분뒤에 허브찜질목배게??를 목에얹는데
향이너무너무좋았음 !
직원말씀으로는 여자 생리통등 불면증 등등 좋은게너무많음..
나좋은거만 기억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격은 4만원이상 !
허브찜질하러 내려가는길의 허브티 ~ 상콤한게 참 이뿐데
허브 향수, 냄새가 정말 좋은거같아서 이것저것 맡아보았음
내가 좋다는향수는, 직원언니가 30대후반이 좋아하는 향수라고......
요새20대는 상큼한향수를 찾는다고 했음
제일눈에들어온것은 ! 때비누
알록달록 파스텔색깔이라 넘넘 귀여웠는데 말이지
때비누였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게 눈에 왜케들어오는걸까??
사용법도 다읽어보고있음
핫핫 다시봐두 꽃들은 ㅇㅣ쁜거같음 ^-^
네이버블로그에서 사진보니깐 진짜 이뿌던데 !
내가찍어서 그런가..참 이상하다 ㅎㅎㅎㅎㅎㅎㅎㅎ;
꽃이 진짜 많이시들었음...시들시들 관리 촘만 신경써주세효!
허브빵가게 밖에서 시시가능함 !
도시락반입금지 ! 의 쉬어갈수있는 공간
여기안에타서 진심 찍구싶었음,
지나가는사람이 별로없었음 !
눈사람들이랑 셀카찍으려다 손이짧아서 망했음
트레비분수 광장
처음갔을때는 물이안나오더니 향기가게 좀 구경하고 나오니 물이 나옴 ~
물나오는것만 봐도시원시원했음
뭔가를 따라다니는듯한 붕어들
하늘색 빛 붕어 진짜이뻣음 !
선물가게
검은색나닮은 볼펜인형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볼펜이 좀 더 귀욥디만 ~ 겸댕이
담에갈땐 널 소유해올게
매력적인 눈알 yo~
허브 카페! 자연과의 어우러짐
아기자기한 소품들
메뉴판 ~허브차및 허브커피 허브피자 등 ~ 여러음료가있음
허브 팥빙수
가격은 9,000원임 ~ 이거 혼자시키니깐
아줌마가 양많은데 혼자다먹을수있냐고 무시함
이정도쯤이야 혼자거뜬히 먹졍 ! 흑
기다리는동안 지루해서 한척 찍어봄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안내책자와 입장권 나의 넘버원@짱★볼펜과 선물가게에서 산 테디베어
활짝펴서 너무너무이쁜꽃, ㅎ ㅏ하
그외 프레페?암튠 그아이스크림 사먹었는데
돈계산하고 나니깐 기계고장났다고 ㅡㅡ
이상하게나온다고 말해서 받았는데 아이스크림 똥같이나오고
다흘려내렸잖아 !!!!!!!악 이런거싫다고
처음갔을때는 10시반 ! 사람 별로없었음
시간 좀 지나니깐 막단체도오고 커플도오고 가족도오고
암튠 난난 계속 혼자였어
하지만 슬푸지 않았어, 그냥 아무도안보인다 생각하고돌아다녔으니
당나귀랑 말본사진은 실수로 지워버렸당 !이게별미인데
아뮤튼 구경은 빠르면 한시간이면 끝낼수있고 좀 이것저것 자세히보구하면 한 세시간정듀 ??
그리고 두시 세시 그리고 두편의 공연이있음
허브밴드라던데 ㅠ ㅠ 보고싶었는데 ! 할것이없어서 슝 와버렸다 ㅠㅠ 다음에보면 꼭 늦게가서 보고와야지
저녁되면 그리고 조명이넘넘에뿌던데 대중교통 이용인이라 포기해야겠구
대중교통이용하시는분들 ~
10시오픈 10시마감이고 연중무휴 !
소요산역 하차/반대편버스정류장에서 57번
가면 책자를 나눠줌/책자에 버스로 허브아일랜드 가기 자세히나옴
버스시간표도나옴
난 이버스시간표못봐서 소요산역으로가는버스만 한3시간탔다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까 친절하고재밌었던 아저씨버스를 슝슝
마지막이 젤중요한데
암튼 식비와 잘못탄 버스비로 돈 다날렸음 ㅠㅠ
우리동네까지갈려면 1,800원이필요한데 티머니에는 1730원이있음
폰도 꺼졌고, 체크카드에는 2천원.....수표로넣어서 출금안되는 십.......
ㅠㅠㅠㅠㅠ그래서 지하철 안내해주는데가서 여기서 1,700원까지가 어디냐고물어봄
아 진짜 막막했던 용기내서 저렇게물어본거 폭풍눈물이다


그러니 강변.....건대입구역이라함
아............그냥 쿨하게 건대입구역에 하차해서 걸어가기루 마음먹고 씁쓸한 마음과 우울함을 달래고
밖에잠시앉아있으니 아저씨가 사정을 물어보심
나는 사정이이렇다이렇다..말씀드림 그러니 아저씨가 돈이모자라냐고..
그러면서 옆에아저씨가 충전을 시켜주라함 ^-^.....그래서 1천원충전시켜줌
ohell~내 티머니는 2730원이됬음
한달안에와서 꼭꼭 갚는다하고 옴~그리고 딱 지하철이옴
'김**'아저씨 그리고 옆아저씨 정말정말감사합니다.
두분아니였으면 소요산역 노숙자신세될뻔했어요.
5월안에 맛있는거사서가서 꼭 갚아드리께요.
지금무사히와서 톡도쓰고 아뮤튼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언니!오빠!동생님들 띄워쓰기, 맞춤법 틀려도 악플은 달지말아요
사진못찍었어도 악플달면 안되요
말은 나의 얼굴이예요
얼굴이쁜사람이 이쁜댓글다는거아시졍졍??
전이만 ~
사진이뒤죽박죽이긴하나
사진올린다고힘들었움
빨간버튼 추천 눌러주시면 한달이내 남친님/여친님 생겨서
같이 꽃향기 좋은곳으로 놀러감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의 목표는 서른이되기전, 여행 30곳 이상가보는게 목표인데
좋은곳있으면 추천좀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