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테리 관련) 킬링 타임용 이야기 9

킬링타임2011.05.04
조회51,698

 

 

 

 

 

 

낚았다!!!!!!!!!!!!!!!!!!

 

 

 

 

 

 

 

 

 

 

 

 

 

 

 

 

 

 

 

 

 

 

 

 

 

 

 

 

 

 

 

안녕하세요

 

뭔가 매번 똑같은 시작은 따분함을 주기에....

순간 "울컥"하신분들은 얼마나 되실련지 :)

 

사실 제가 오늘 재미난 일을 겪었어요......

집 앞에 강변이 있어서 매일 저녁 흔한 차림으로 동네 구경 및 운동으로

그 강변을 걸어다니고 있어요

 

근데 오늘 어떤 멋지신분(?)께서 강아지 응아를 보행자길 구석에

지뢰처럼 이쁘게 설치해놓으셨어요

 

예상하시듯.....

 

강변 주변을 구경하다 걸으면서 밟았습니다ㅠ

 

여튼 그런 재미난 일에 겪고 즐거움을 다 같이 나누기 위해서 

판에 지뢰를 설치한다는 마음으로(?)

시작해봤어요 :)

 

혹시 자기 집앞 강변에 세상에서 제일 흔해보이는 사람이

세상에서 제일 흔해보이는 차림으로 이어폰을 꼽은채로 밤마다

돌아다닌다면 저일지도 모릅니다!!!

 

은설d님, 도로시님

두분 왜 저같은 사람을 그렇게 대단하게!!!!

생각을 해주셔서 한편의 소설을......

그래도 읽으면서 기분 좋았어요 :)

 

골뱅이님

그 꿈 이야기는

갑자기 잊고 살다가  뜬금없이 생각나서 적어봤어요

이상하게 전 특이한 꿈을 많이 꾸는것 같아요 :)

 

설아님

오빠를 뺏긴 기분이라니~

은근 그래도 기분 좋은 말인데!!!!!

그렇게까지 생각해주다니

고마워요

근데 내가 말하지 않았어요? 고마운건 절대 안잊어요 :)

 

길들임님

이제 눈치 챈겨?

아직 몇명 더 남았어요.....

 

키175男님

이제 좀 괜찮아요?

저보다 먼저 몸조리 하세요!!!! :)

 

전주콩나물님

이제 오빠라고 부르는군요

나를 언니라고 부르는건 반댈쎄!!!!!

 

오리온고래밥님

저도 댓글 두근두근 잘 읽고 있어요 :)

로또 대박은 저도 원하는 것 중에 하나라는!!!!!

당첨되면 저와 함께 한 사람들에게 한턱 쏠께요~

 

노영주님, 19흔男님, yes님, 카톡님

글 어디 안 사라져요

시험 잘치고 나중에 기분좋게 몰아보세요

언능 공부하셔요 :)

 

저기말이야~님

자네 그거 칭찬을 가장한

염장인거지?!

나 눈치챘어!!!!!!!

:p

 

엇냐님

하트표 그거 만드는거 고생이셨을텐데 :)

그리고 사랑하게 되다뇨~ 저 굉장히 흔한 사람이라

후회하실듯 :)

그래도 그런 립서비스 저 좋아라합니다(?)

 

나선님, 그냥.......님

저보다 먼저 격동을 세월을 보내고 계셨군요

존경합니다 :)

 

김꼬밍님

항상 궁금한데 꼬밍님과 동일 인물인것 같은데!!!!!

 

아코님

항상 글 정리하신다고 고생 많으셔요 :)

 

꽃신님, 꽃비님

두분 왠지 친구분 같은데... :)

 

...님, ..님, .......님

저 눈빠지라고 닉네임 저렇게 통일하신거죠?

그래도 전 다 세어봤음 :)

 

기묘님이야기님

항상 재미나게 잘보고 있어요

어서 다음편 주세요 :)

 

박서윤님

대부분 아이디랑 댓글을 기억하고 있어요 :)

그래도 저도 사람인지라 헷갈리긴 해요

그래서 정리하거나 할때 몇번이고 읽어봐요~

 

앙겔로스님

궁디 팡팡 머리 쓰담~ 우쭈쭈쭈~~~~

 

점점점님

흔남을 좋아하시다니..... :)

그 멋진 마음때문에

세상의 모든 훈남들이 지켜보고 있을지도 몰라요 :p

 

흔한고딩님, 지나가는여자님, 판진님, 퍼가도님, 로즈말이님, 낑깡님, 9하라님, 제인님,

쿠우♥님, 우와님, zzzz님, 시험망함님, 골뱅이님, 김밥집님, 옴마나님, 묭님, 아...님,

eventually님, 푸ㅑ프ㅑ님, 쏜미님, 20나ㅁ님, ㄳ님, -님, 근데님, 또다른흔남님, 20대녀님,

부산처자님, 삼다수님, 평면님, 김시카님, shoreditch님, 이뿌이뽕시님, 오덤벙님,

몽비님, 이서현님, 20시내고향님, 안녕꼬마?님, 오상훈님, 메롱님, 쓰읍님, ??님,

엄청난님, ㅇㅁㅇ님

 

오우~~ 겨우 다 정리했네요

한분도 안빠졌죠? 빠졌다면 말씀해주셔요

제가 또 쉬운남자라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른" 그런 사과를 보여드리고 수정할께요!!

 

다들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덕분에 재미있게 읽고 기분 좋은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맘 같아선 한분 한분 따로 따로 작성해드리고 싶지만 그래도 한분 한분 댓글

다 읽어보고 답변 달아드리는걸로 이해해주셔요 :)

 

아!!!!!!

 

?님, -님

귀신이 180cm 위너라니....

176cm 루저인 난 두배로 슬퍼져!!!!

그러니 언능 170cm로 수정해

그게 안되면 175cm까진 타협해줄께

나 은근 협상 가능한 남자야~

 

뱃살겅듀님외 몇분... :)

슬슬 복귀하시죠? 끝까지 가셔야죠?

기억하는줄 알았죠? 기다리고 있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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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댓글 정리만 1시간 걸린거 알아?

 

요근래 뜬금없이 실시간으로 등록되더니 많은 사람들이

읽어주고 댓글 남겨줘서 고마워~

근데 왠지 난 인기를 얻으면 안될것같아

 

내 성격에 이상해서 그런가?

으으.... 한분 한분 그냥 못넘기겠어!!!!!!!

 

오늘 "가해자김양"님의 글을 읽다가 생각난 옛날 일이 있어

 

23살때였어

기분좋게 밤늦게 집에가고 있었어

11시쯤 됐던것 같아~

 

우리집앞에 시장이 있었는데 거기서 어떤 할머니가 누워계시고 다른 할머니 한분이

안절부절 하시길래 흔남답게 급하게 달려갔어

 

안절부절 하시는 할머니께 무슨 일인지 여쭈어봤더니

누워계신 할머니가 넘어지시면서 다리가 부러졌는지 못움직이신다고 했어

 

일단 119에 전화를 해서 노인전용 앰블런스를 불렀어

그리고 그쪽 가족분들께 전화해서 자초지종과 위치를 설명해서 오시라고 했어

 

난 계속 옆에서 상황을 지켜보며 앰블런스 오기만 기다렸어

그리고 얼마 후에 앰블런스가 시장 앞에 도착했단 이야기를 듣고 구급대원을 데리러 갔어

 

근데 구급대원과 함께 현장에 도착을 했더니....

 

할머니 두분 다 그 자리에 존재하지 않는듯 사라지셨어!!

 

이건 아니고... :)

순간 당황했지?

 

여전히 그자리에 잘 계셨어~ 그리고 구급대원이 친절하게 상황을 잘 처리해주셨고

난 다시 할머니 가족분들께 어느 병원으로 갔다며 다시 전화를 드렸어

 

근데......마지막에 구급대원이 떠나면서 하는 말에 난 너무 놀랐어

 

사실 할머니는 다리 부러지신게 아니고.....

 

그냥 삐끗하신거래......

그리고 근육이 놀란정도?

 

근데 사람은 너무 놀라니까 나도 이야기만 듣고 상황 판단을 제대로 못했던거야 :)

부러지게 되면 어떤 증상이 생기는지 알고 있었는데도~

 

나중에 전화로 가족분들이 고맙다고 하시고 떠나기전 다른 할머니께서 시장에 가게하신다고

꼭 찾아오라고 했지만 사실 부끄럽기도 하고 뭐 대단한일도 아니고 그냥 찾아가질 않았어

 

근데 나중에 안 사실인데 그집 손녀분이!!!!!!

 

엄청 미인이더라?

 

아쉬움에 이야기를 적어봤어!!

 

이제 본편을 시작해볼께

 

오늘의 주제는 "신비의 대륙과 문명 ver1"이라고 할께

신비의 대륙이라고 뭐가 제일 먼저 생각이나?

 

바로 "아틀란티스"가 아닐까?

 

사실 오늘은 피라미드에 관해서 적을려고 했는데 이전에 수메르 문명과 조금

이어지는 부분도 있는 것 같아서 주제를 급하게 바꾸고 자료를 급하게 찾아봤어

 

아틀란티스

 

아틀란티스는 최초에 그리스의 대표 철학자인 플라톤의 저서 "티마이오스"와 "크리티아스"에

처음으로 등장했어

 

아틀란티스 상상도

 

플라톤이 기록했던 내용을 보면

아주 예전에 헤라클레스의 기둥 뒤편에 큰 섬이 있었다

서쪽 바다에 리비아와 소아시아를 합친 것보다 더 큰 거대한 땅으로 아틀란티스 대륙이라고

불리었다

그 위에 아주 강력한 고대 국가가 있었으며 이 나라는 모든 면에서 완벽한 이상 국가였다

라고 적혀있어

그 덕분인지 몰라도 아틀란티스는 완벽한 이상국가 유토피아의 대명사가 되었어

 

아틀란티스는 기원전 22000년부터 약 만 12000여년 동안 번성했던 고대 문명으로

수려한 자연환경과 비옥한 토지 그리고 도처에 아름다운 꽃과 바위로 장식되어

무척이나 아름다운 곳이야

 

그것 이외에도 3중으로 된 환상의 운하를 가지고 있었고 공원, 학교, 경마장, 온천등 호화스러운

시설도 있을 정도로 고도로 발단된 문명 국가라고 기록 되어있어

 

그리고 아틀란티스 대륙의 중심인 심장부엔 금으로 이루어진 첨탑이 있었고 그 주변 모든

건물은 은으로 이루어졌을만큼 부유하고 부강했던 나라로 묘사되어있어

 

플라톤의 기록이 사실이라면 우리가 알고 있는 인류 최초의 문명인

수메르 문명보다 무려 2만년이나 앞선 최초의 문명이 되는거야

 

재미있는게 뭔지 알아?

그런 시대에 저런 대단한 문명을 갖춘게 단 하나가 아니라는 사실이야

 

그런데 대단한  아틀란티스 대륙도 플라톤의 기록에 따르면 단 하루만에 멸망되었다고 해

 

단 하루만에.......

 

아틀란티스 대륙은 주변 화산의 폭발과 엄청난 해일에 인해서 단 하루만에

대륙 자체가 붕괴되어 바닷속으로 아틀란티스 문명 전부가 가라앉아버렸어

 

바닷밑에 가라앉은 아틀란티스 상상도

 

하지만 아직도 아틀란티스 대륙이 가라앉은 곳이 어디있지 현대 과학으로도

발견하지 못했어

 

그래서인지 몰라도 일부 고고학자들은 아틀란티스 존재 자체를 부정해버렸어

그 이유는 플라톤의 저서를 제외하고 그 어떤 역사 문헌에도 아틀란티스에 관한 기록이

없었기 때문이야

 

당시 플라톤이 미노스 문명을 각색하여 자기가 원하는 이상주의적 국가를 설명하기 위해서

상상해서 만들었다는거야

 

미노스 문명

 

미노스 문명은 청동기 시대에 지중해 중심의 크레타 섬에서 시작된 문명으로 기원전 2000년경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로 전성기를 이뤘지만 기원전 1470년에 크레타 섬의 화산 폭발로

문명이 하루 아침에 멸망해서 사라져버렸어

 

고고학자들은 플라톤의 기록에 화산폭발로 인한 멸망등 그리고 유사한 문명 수준을 설명하며

아틀란티스의 허구를 주장했지만 다른 많은 고고학자들이 아틀란티스 대륙의 존재를 믿으며

허구성에 대해서 전면 부정해버렸어

 

1945년 콜롬비아 대학의 모리스 어윙 교수의 탐사팀이

플라톤의 저서에 따른 헤라클레스 기둥 뒤편 지역인 현재의 지브롤터 해협 서쪽 대서양을

탐사하기 시작했다

 

교수팀은 탐사활동은 벌이는 도중에 해저 5600미터 깊에서 무언가를 끌어올리게 되는게

그것은 바로 모래였다

 

모래는 육지 지표면에서만 형되는데 육지에서 2000km나 떨어진 바다 한가운데 심해에서

모래가 발견된거야

 

신기하지 않아?

마치 그곳에 존재하던 거대한 대륙이 바다 깊은곳으로 가라앉은것처럼.......

 

지질학자들은 거대한 대륙이 바닷속으로 가라앉았기 때문에 그곳에 모래가 존재하고

그 대륙이 아틀란티스라고 주장했어 하지만 그 외에 다른 어떤 것도 발견하지 못했어

 

1932년 미국이 낳은 가장 위대한 예언가 에드가 케이시가 36년 후 미지의 대륙이

모습을 드러낸다고 했어

 

에드가 케이시

 

그로부터 36년 후인 1968년 대서양 북쪽 카리브해 비미니 해역 위를 비행하던 조정사가

해초와 해면에 덮은 직사각형이 건조물을 발견했고 이것이 에드가 게이시가 주장한 아틀란티스

대륙이며 당시의 제국의 신전 일부일 것이라고 주장했어

 

당시 아틀란티스로 주장했던 직사각형의 건조물

 

하지만 그로부터 2년뒤인 고고학자 헤리슨 박사는 비미니 지역에서 발견된 건조물은

사람이 만든것이 아니라 조개껍데기 퇴적물에 의해 만들어진 자연현상에 불과하다고 반박했어

 

근데 그거 알아?

에드가 게이시의 예언중에 일본 침몰도 있다?

 

1975년 미국 인디아나 대학에선 아틀란티스 대륙의 존재에 대한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는데 참석한 학자들은 아틀란티스는 신화속 전설에 불과하다고 결론을 내렸지만

참석하지 다른 학자들은 터무니 없는 주장이라고 반박하면서 아직도 아틀란티스 대륙의

존재와 역사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

 

1998년 북대서양 아조레스 제도 주변에 끊어진 해저 케이블을 수선하던 프랑스 배가

해저 3000미터에서 화산암 조각을 발견했어

 

그것은 또 사람들에게 아틀란티스 존재에 대한 논란을 가져다주기에 충분했어

왜냐하면 그때 발견된 화산암 조각이 수정 구조를 갖추지 않았기 때문이야

 

화산암

 

화산암이 수정 구조를 갖추려면 용암이 물속에서 굳어야되는데 그렇지 않다는 것은

용암이 지표면에서 굳어져서 생성됐다는거야

 

그리고 그 화산암의 연도 측정을 했더니 약 15000년전 생성된 것이며

당시 이곳에 이곳에 대륙이 존재했다가 가라앉았단 증거되었어

 

사람들은 그 대륙이 아틀란티스일꺼라는 희망을 가지기 시작했어

 

화산암이 발견된 후 많은 고고학자들이 아틀란티스 대륙이 아메리카와 아프리카 한가운데

존재에 했다며 주장하기 시작했어

그리고 그 주장을 뒷받침하는 것으로 바나나를 내세웠어

 

바나나라니 좀 웃기지 않아?

 

아틀란티스가 가라앉은 곳으로 추정되는 이미지

 

역시 기록은 살펴보면 바나나는 아주 오랫기간 동안 주의 깊게 재배해야되는 까다로운 작물인데

아메리카 열대지방에서 재배되던 바나나가 바다르 건너 아프리카를 건너 전파되었다는 거야

 

그리고 그 바나나가 전파되기 위해선 두 대륙을 이어주는 또 다른 대륙이 존재해야 가능했으며

그게 바로 아틀란티스 대륙이라고 주장했어

 

뭔가 어거지로 짜맞추는 느낌이지만....

 

또한 이 주장을 뒷받침하듯이 아그나티우스 도넬리 박사는 고대 이집트 문화와 중남미 인디오

문화의 유사성을 설명했어

 

인디오 피라미드(좌) / 이집트 피라미드(우)

 

이집의 미라 피라미드와 중남미의 피라미드는 너무나 비슷했어

그것 이외에도 미라 보존법, 역법등 문화 전반적인 것에서 놀라울 정도로 유사성을 가지고 있어

 

바다를 사이에 두고 떨어진 이집트 문화와 아메리카 대륙의 중남미 문화가 이런 유사성을 갖기

위해서는 바다를 사이에 또 다른 대륙이 존재해야만 했고 그 대륙에서 문화가 발생해서

당시의 아메리카와 이집트로 뻗어나갔기 때문에 지금의 유사성을 가졌다는거야

 

그렇지만 그런 주장에도 아틀란티스 대륙은 발견되지 않았어

 

그후로 부터 11년 뒤에 2009년 놀라운 사진 하나가 언론에 공개되었어

그것은 아프리카 모로코에서 서쪽으로 960km 떨어진 바닷속에서 가로 세로 격자무늬가 뚜렷하게

보이는 해저 지형이 구글어스에 포착된거야

 

당시 구글어스에 표시된 지역과 사진 

 

그 사진은 인공적으로 다듬어진 2만km2 면적의 구획이 드러난 사진으로 많은

고고학자들이 아틀란티스 대륙일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지만

 

정작 구글에서는 음파 탐지선이 탐사를 위해 구획을 나누어 놓은것을 표시한 것 뿐이라며

아틀란티스에 대한 가능성을 완전 부인했다

 

그래도 세계 여러 고고학자들이 아틀란티스에 대륙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전세계 바닷속을 필사적으로 찾기 시작했지만 마땅히 그 어떤 것도 발견하지 못했어

 

2010년 12월 19일 익명의 해저 고고학자들이 카리브 해 해저에서 찍은 사진을 언론에 공개했어

당시 공개된 사진은 사람들에게 기쁨과 충격을 동시에 주기엔 충분했어

 

왜냐하면 해저 깊숙한 곳에 엄청난 면적의 폐허 도시가 있었기 때문이야

그들은 그곳의 정확한 위치 공개를 거부했으며 그것이 바닷속에 가라앉은 아틀란티스라고

주장했어

 

당시 공개된 카리브 해 해저 사진

 

아직 그들이 찍은 사진의 진위 여부를 밝혀지지 않았지만 많은 사람들은 그것이 아틀란티스이길

바라며 믿고 있어

 

지금은 아틀란티스 대륙의 진실은 아무도 몰라 그렇지만

앞으로 더 많은 과학기술이 계속 발명되면서 언젠가 발견될꺼라고 믿어

 

우리가 알던 트로이 목마조차도 한때 신화였지만 트로이의 유물이 발견되어

역사로서 인정을 받고 있잖아

 

그러니 아틀란티스 역시 트로이와 같은 역사를 걷지 않을까?

 

만약 그렇게 된다면 아틀란티스의 그 역사와 뛰어난 문명의 궁금증이 풀리지 않을까?

 

혹시 아틀란티스 대륙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이 수메르 인이 아닐까?

 

그렇다면 수메르 문명의 그 역사가 가능하지 않을까?

 

아틀란티스인들은 정말로 바닷속에 가라앉은 것일까?

 

아니면 수메르인처럼 대륙과 함께 존재 자체가 증발해버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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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다 적었네요

오늘은 평소보다 더 오래 걸린 기분이예요~

아무래도 갑자기 오늘 주제를 바꿔서 그렇기도 하고

결말이 나지 않은 역사라서 정확한 자료가 부족해서 그런것 같네요 :)

 

아틀란티스 대륙 말고도 그 당시에 이야기 속에만 존재하는

다른 고대 문명과 대륙이 존재해서 같이 적고 싶지만 그러면 내용이 너무 길어질 것 같아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ver2로 적어볼께요!!!!!!!

그럼 내용이 이상하더라도 즐겁게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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