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히히 저 기분 훠이 훠이 날라갈려고함 요즘들어 기분이 너무 좋아요,,,, 헤헤언냐 오빠들은 소꿉친구가 있으신지요...???에헤헤 그 사람과 사랑에 빠진적이 있으신지요...???저는 지금 태어났을 때부터 알고 지낸 놈과 핑크빛 연애를 한답뉘다♡우선 반응보고 계속 쓸태니 재미있으면 추천 부탁!제 어렸을때 앨범을 보면 자주 등장하는 노마하나가 있죠,,,저희 엄마가 둘이 너무너무 친해서여 어렸을때부터 알고 지냈죠...거기다가 사는 것도 걸을수 있는 거리이니 뭐 매일매일 지낸말 그대로 소.꿉.친.구뭐 어렸을 때 생각하면 풉....교회 끝나고 저는 제 집에 안가고 그냥 소꿉남집에 갔어요.우선 센스있게 띵동 누른 후....아무도 안나온다....쿨하게 띡 띡 띡 띡비번 넣고 들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후로부턴 배고프면 냉장고 뒤지고 심심하면 컴퓨터하고 텔레비전 보고....그러다보면 소꿉남이 돌아오죠.,.... 그럼 우리는 그냥.... 같이 먹고 놀고...근데 웃긴거는요....전 한 4살 부터 교회 끝나면 얘집에 가고 한 5살 정도부터 비번을 알았죠... -____-애들 의외로 차아아아암말로 똑똑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쭈우웅우욱 곁에서 자란 우리........뭐 오빠/남동생 그렇게만 생각 한 소꿉남.... 이름을... 꿉남이라고 걍 하죠...=__=그러며 같이 초등학교를 다니고 중학교도 다니고... 이제 여고 남고 다니고 있어요...둘다 고3임 에헤헤헤헤헤ㅔ헤헿 죽고싶다..........................ㅠㅠㅠㅠㅠㅠㅠ음 우리 이야기를 어디부터 해야할지... 컴컴.... 19년동안 같이 지내서....할 이야기는 많은데.............. 쩝음...........그럼 중학교 2학년 부터 할께요../ ㅎㅎ같이 학교를 다니는데 제 베프였던 (여우라고 하죠.... 꼬리 살랑살랑)여우랑 저랑 꿉남이는 그냥 자주자주 같이 놀게 되었어요......근데 여우가 하루 저한테 이러는거예요,,,여우: 야 나 꿉남이랑 둘이서만 놀게 니가 좀 바쁜척좀 해주라....나: 어어ㅓ엉???????????여우: 야 꿉남이 ㅈㄴ 개 멋져...... 좀 친구좀 팍팍 밀어죠근데 그 순간 이상한 묘한 느낌.....................................뭐라고 설명할수 없는 감정.................근데 뭐라고하겄어요....그때는 그 감정이 뭔지도 모르고 그냥 꿉남이를 남자로 느끼는 여자도 있구나...내 친구도 남자구나... 이정도라고 생각하고 그냥 오케이 했죠...그 후로는 제가 여우의 눈치만 받으면 조용히 바쁘다고 하고 사라졌어요....그러면 꿉남이는 어디가냐고 데려다 주겠다고 말했지만그냥 갈 때가 있다고 둘이 놀으라고 하고............ 전 공원에서 책을....... =______=공원은 무슨...책은 모하는 물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피씨방 출퇴근을 했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몇달이 지나고...........................여우가 또 눈치를 주더군요...나: 꿉남아 나,.,..꿉남이:........................엉 그래몇달 지나니 어디가냐 누구 만나냐 왜가냐 꼬치꼬치 묻지도 않고 쿨하게 보내주었죠...난 또 피씨방에서 게임하고 만화보고 채팅하고 싸이하고..............그러다 한두시간 흐르면 걍 칼퇴근......... 집으로~~!~~~!!!!집에가니 익숙한 실루엣........우리 친구 꿉남이 헤헤헤나: 어???????? 왠일일세 친구?꿉남: 야, 너 맨날 바쁜척 하더니 왜케 일찍오냐?나:..........그러게하ㅣ히히히히ㅣ히힣난 조심스럽게 놈의 얼굴을 보았고, 무엇인가 심각해 보이는 노마ㅏㅏㅏ나: 뭔일있어?꿉남이: ,,,,,,,,,,,,,돌팅아(제이름을 돌팅이라고...할께요)나: 뭐?꿉남: 야 여우가 내가 좋데.......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케 심각해?꿉남: ..........................사귀자고..... 하더라..... =____________=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꿉남: 나............... 얘랑 사귈까?나: ㅋㅋㅋㅋㅋㅋ그걸 왜 나에게 물어보냐? 사귀고 싶음 사겨야징꿉남: 그런가? 몰라 싫지는 않어... 솔까 기분 죠아.나: 사귀어그럼.꿉남: 그렇게 심플한거였는데 나 혼자 진지모드였음?나:............엉! (꾸벅 꾸벅)꿉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쪽팔려...나: 밥팅.... 축하한다 ㅋ^^꿉남: 땡큐. 뭐 너 덕분이라고 할수있지!나: 한번 쏴꿉남: ............................=______________= 그렇지 않아도 맨날 얻어먹으는 주제에 몬 개ㅈㄹ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꿉남: 암튼 나 간다나: 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에가고 밥먹고 씻고 잘려고 침대에 누으니.....집에 온담에 몇시간동안 벼려져있던 폰을 체크했음....꿉남이가 문자 보냄꿉남:근데...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난 항상 내 첫 여자친구는...돌팅이 너가 될줄 알았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기지????재미있으면 달달하면 이런 친구가 있으면 비슷한 상황을 겪으셨다면추천 부톽 드려요~~~~~~~~~~~~ 369
♡♡♡소꿉친구에서 연인으로...♡♡♡
언냐 오빠들은 소꿉친구가 있으신지요...???에헤헤 그 사람과 사랑에 빠진적이 있으신지요...???
저는 지금 태어났을 때부터 알고 지낸 놈과 핑크빛 연애를 한답뉘다♡
우선 반응보고 계속 쓸태니 재미있으면 추천 부탁!
제 어렸을때 앨범을 보면 자주 등장하는 노마하나가 있죠,,,
저희 엄마가 둘이 너무너무 친해서여 어렸을때부터 알고 지냈죠...
거기다가 사는 것도 걸을수 있는 거리이니 뭐 매일매일 지낸
말 그대로 소.꿉.친.구
뭐 어렸을 때 생각하면 풉....
교회 끝나고 저는 제 집에 안가고 그냥 소꿉남집에 갔어요.
우선 센스있게 띵동 누른 후....
아무도 안나온다....
쿨하게 띡 띡 띡 띡
비번 넣고 들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후로부턴 배고프면 냉장고 뒤지고 심심하면 컴퓨터하고 텔레비전 보고....
그러다보면 소꿉남이 돌아오죠.,.... 그럼 우리는 그냥.... 같이 먹고 놀고...
근데 웃긴거는요....
전 한 4살 부터 교회 끝나면 얘집에 가고 한 5살 정도부터 비번을 알았죠... -____-
애들 의외로 차아아아암말로 똑똑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쭈우웅우욱 곁에서 자란 우리........
뭐 오빠/남동생 그렇게만 생각 한 소꿉남.... 이름을... 꿉남이라고 걍 하죠...=__=
그러며 같이 초등학교를 다니고 중학교도 다니고... 이제 여고 남고 다니고 있어요...
둘다 고3임 에헤헤헤헤헤ㅔ헤헿 죽고싶다..........................ㅠㅠㅠㅠㅠㅠㅠ
음 우리 이야기를 어디부터 해야할지... 컴컴.... 19년동안 같이 지내서....
할 이야기는 많은데.............. 쩝
음...........
그럼 중학교 2학년 부터 할께요../ ㅎㅎ
같이 학교를 다니는데 제 베프였던 (여우라고 하죠.... 꼬리 살랑살랑)
여우랑 저랑 꿉남이는 그냥 자주자주 같이 놀게 되었어요......
근데 여우가 하루 저한테 이러는거예요,,,
여우: 야 나 꿉남이랑 둘이서만 놀게 니가 좀 바쁜척좀 해주라....
나: 어어ㅓ엉???????????
여우: 야 꿉남이 ㅈㄴ 개 멋져...... 좀 친구좀 팍팍 밀어죠
근데 그 순간 이상한 묘한 느낌.....................................
뭐라고 설명할수 없는 감정.................
근데 뭐라고하겄어요....
그때는 그 감정이 뭔지도 모르고 그냥 꿉남이를 남자로 느끼는 여자도 있구나...
내 친구도 남자구나... 이정도라고 생각하고 그냥 오케이 했죠...
그 후로는 제가 여우의 눈치만 받으면 조용히 바쁘다고 하고 사라졌어요....
그러면 꿉남이는 어디가냐고 데려다 주겠다고 말했지만
그냥 갈 때가 있다고 둘이 놀으라고 하고............ 전 공원에서 책을....... =______=
공원은 무슨...
책은 모하는 물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피씨방 출퇴근을 했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몇달이 지나고...........................
여우가 또 눈치를 주더군요...
나: 꿉남아 나,.,..
꿉남이:........................엉 그래
몇달 지나니 어디가냐 누구 만나냐 왜가냐 꼬치꼬치 묻지도 않고 쿨하게 보내주었죠...
난 또 피씨방에서 게임하고 만화보고 채팅하고 싸이하고..............
그러다 한두시간 흐르면 걍 칼퇴근......... 집으로~~!~~~!!!!
집에가니 익숙한 실루엣........
우리 친구 꿉남이 헤헤헤
나: 어???????? 왠일일세 친구?
꿉남: 야, 너 맨날 바쁜척 하더니 왜케 일찍오냐?
나:..........그러게하ㅣ히히히히ㅣ히힣
난 조심스럽게 놈의 얼굴을 보았고, 무엇인가 심각해 보이는 노마ㅏㅏㅏ
나: 뭔일있어?
꿉남이: ,,,,,,,,,,,,,돌팅아(제이름을 돌팅이라고...할께요)
나: 뭐?
꿉남: 야 여우가 내가 좋데.......
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케 심각해?
꿉남: ..........................사귀자고..... 하더라..... =____________=
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꿉남: 나............... 얘랑 사귈까?
나: ㅋㅋㅋㅋㅋㅋ그걸 왜 나에게 물어보냐? 사귀고 싶음 사겨야징
꿉남: 그런가? 몰라 싫지는 않어... 솔까 기분 죠아.
나: 사귀어그럼.
꿉남: 그렇게 심플한거였는데 나 혼자 진지모드였음?
나:............엉! (꾸벅 꾸벅)
꿉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쪽팔려...
나: 밥팅.... 축하한다 ㅋ^^
꿉남: 땡큐. 뭐 너 덕분이라고 할수있지!
나: 한번 쏴
꿉남: ............................=______________= 그렇지 않아도 맨날 얻어먹으는 주제에 몬 개ㅈㄹ
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꿉남: 암튼 나 간다
나: 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가고 밥먹고 씻고 잘려고 침대에 누으니.....
집에 온담에 몇시간동안 벼려져있던 폰을 체크했음....
꿉남이가 문자 보냄
꿉남:
근데...
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난 항상 내 첫 여자친구는...
돌팅이 너가 될줄 알았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기지????
재미있으면 달달하면 이런 친구가 있으면 비슷한 상황을 겪으셨다면추천 부톽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