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사실 남자친구랑 굉장히 2달이라는 괴장히 짧은 시간동안 연애를 했었지만, 마음을 많이 열었던지라 상처가 깊었어요... 헤어진 이유는 남자친구가 일 때문에 힘든 상태에서, 저도 저 나름대로 힘드 일이 있어서 그를 헤아려주지 못했고... 둘 다 자기생각만 하다 헤어진 케이스에요. 게다가 그 전날까지 사랑을 속삭였었고, 여느 파릇파릇한 커플처럼 알콩달콩 했었기에.... 전혀 이별을 예감 못한 상태에서 이별당해 더 슬프기도 했었구요... 저도 안붙잡은건 아닙니다. 전화도 해보고, 문자도 보내보고.... 뭐 다 씹혔죠.... ㅠ_ㅠ 그러다 연락 안하다.... 어젯밤에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전화를 했는데 또 안받더군요... 미안하다구 문자도 보냈는데 읽어보지도 않더군요. 그래도 마음이 답답해서 그가 볼지도 안볼지도 모르는 장문의 편지에 내 마음을 다 쓰고.. 그러고 나니 그냥 마음이 정리되더군요.... 마음정리 정말로 하고싶으신 분들!!!!! 그냥 하고싶은 말 다 하세요..... 어떤 공간에든 하고싶은 말 다 하고, 연락하고싶음 그냥 하시고...... 어느 순간 "아.. 이 남자 정말 마음이 떠났구나.. 내가 아무리 기다리고 노력해도 안되는거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거짓말처럼 마음이 정리가 됩니다.... 좋아하는 마음이야 어찌 몇달만에 없어지겠냐만은...... 그것땜에 마음 아픈게 조금이라도 덜어지더군요.... 안되는건데 내가 뭘 어쩌겠어.... 라는 생각과 함께, 내 삶에 더욱 더 충실하게 되구요..... 다른분들은 어떠신지요...... 전 이제 그냥 깨끗하게 맘정리하고 즐거운 맘으로 제 인생 즐기며 살아보렵니다..... ㅠ_ㅠ 42
마음정리 했습니다..!! 생각보다 쉽게 되네요......
전 사실 남자친구랑 굉장히 2달이라는 괴장히 짧은 시간동안 연애를 했었지만,
마음을 많이 열었던지라 상처가 깊었어요...
헤어진 이유는 남자친구가 일 때문에 힘든 상태에서,
저도 저 나름대로 힘드 일이 있어서 그를 헤아려주지 못했고...
둘 다 자기생각만 하다 헤어진 케이스에요.
게다가 그 전날까지 사랑을 속삭였었고,
여느 파릇파릇한 커플처럼 알콩달콩 했었기에....
전혀 이별을 예감 못한 상태에서 이별당해 더 슬프기도 했었구요...
저도 안붙잡은건 아닙니다.
전화도 해보고, 문자도 보내보고....
뭐 다 씹혔죠.... ㅠ_ㅠ
그러다 연락 안하다....
어젯밤에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전화를 했는데 또 안받더군요...
미안하다구 문자도 보냈는데 읽어보지도 않더군요.
그래도 마음이 답답해서 그가 볼지도 안볼지도 모르는 장문의 편지에 내 마음을 다 쓰고..
그러고 나니 그냥 마음이 정리되더군요....
마음정리 정말로 하고싶으신 분들!!!!!
그냥 하고싶은 말 다 하세요.....
어떤 공간에든 하고싶은 말 다 하고,
연락하고싶음 그냥 하시고......
어느 순간 "아.. 이 남자 정말 마음이 떠났구나.. 내가 아무리 기다리고 노력해도 안되는거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거짓말처럼 마음이 정리가 됩니다....
좋아하는 마음이야 어찌 몇달만에 없어지겠냐만은......
그것땜에 마음 아픈게 조금이라도 덜어지더군요....
안되는건데 내가 뭘 어쩌겠어....
라는 생각과 함께,
내 삶에 더욱 더 충실하게 되구요.....
다른분들은 어떠신지요......
전 이제 그냥 깨끗하게 맘정리하고 즐거운 맘으로 제 인생 즐기며 살아보렵니다.....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