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 재 료 << 미나리 두줌, 소금 약간, 다진 마늘 1작은술, 통깨 약간.. 미나리는 깨끗이 다듬어 씻어 주고 데치기 쉽도록 반으로 잘라 준비합니다. 냄비에 잘박하게 물을 붓고 팔팔 끓으면 소금 약간을 넣고 깨끗히 손질한 미나리도 넣어 젓가락으로 한번씩 뒤집어가며 80% 정도 익혀 줍니다. 밑면이 넓은 냄비나 프라이팬등을 이용해 나물을 데쳐 내시면 열 전도율도 높아지고 저수분 요리가 가능하게 됩니다. 완전히 익히지 않고 80% 정도 익혀낸 미나리를 찬물에 헹구지 말고 그대로 넓은 채반에 펼쳐 식혀줍니다. 미나리는 찬물에 헹구게 되면 질겨지고 물도 많이 생겨 싱거워 집니다. 이렇게 식혀지면서 남은 여열로 완전히 익히게 되면 연하고 살캉한 맛있는 나물이 된답니다. 풋내가 많이 나는 나물을 제외하곤 이 방법으로 조리를 하시면 영양소 손실도 적고 훨신 맛있는 나물 무침이 만들어 질겁니다..^^ 식혀진 미나리를 먹기 좋은 길이로 썰어 소금, 통깨, 다진 마늘, 참기름을 넣고 가볍게 조물 조물 무쳐 줍니다. 향긋한 미나리의 향과 맛을 즐길수 있도록 마늘을 너무 많이 넣지는 마시구용..^^
★황사에 특효~ 부드러운 미나리나물 만드는 법
>> 재 료 <<
미나리 두줌, 소금 약간, 다진 마늘 1작은술, 통깨 약간..
미나리는 깨끗이 다듬어 씻어 주고
데치기 쉽도록 반으로 잘라 준비합니다.
냄비에 잘박하게 물을 붓고 팔팔 끓으면
소금 약간을 넣고 깨끗히 손질한 미나리도 넣어
젓가락으로 한번씩 뒤집어가며 80% 정도 익혀 줍니다.
밑면이 넓은 냄비나 프라이팬등을 이용해
나물을 데쳐 내시면 열 전도율도 높아지고
저수분 요리가 가능하게 됩니다.
완전히 익히지 않고 80% 정도 익혀낸 미나리를
찬물에 헹구지 말고 그대로 넓은 채반에 펼쳐 식혀줍니다.
미나리는 찬물에 헹구게 되면 질겨지고
물도 많이 생겨 싱거워 집니다.
이렇게 식혀지면서 남은 여열로 완전히
익히게 되면 연하고 살캉한 맛있는 나물이 된답니다.
풋내가 많이 나는 나물을 제외하곤
이 방법으로 조리를 하시면 영양소 손실도 적고
훨신 맛있는 나물 무침이 만들어 질겁니다..^^
식혀진 미나리를 먹기 좋은 길이로 썰어
소금, 통깨, 다진 마늘, 참기름을 넣고
가볍게 조물 조물 무쳐 줍니다.
향긋한 미나리의 향과 맛을 즐길수 있도록
마늘을 너무 많이 넣지는 마시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