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 정말 어이없는일을 당해서 짜증이 오를대로 오르네요 ㅡㅡ; 제육을 시켰는데 안익은 생고기가 나온거에요... 그래서 말을하고 바꿔나왔는데 ;;; 참;;;; 생고기가 또 그대로 나오더군요... 밥안먹고 나오면서 사장님한테 이야기를 드리자마자... 밀면서 그냥 오늘은 됬으니깐 나가라고... 밀치는 그기분이 너무 더럽더라구요... 내가 무슨 그지인가 ㅡㅡ; 그래서 예의상 사장님좀 잠깐 나가서 이야기하자고 하고 나와서 이야기를 했더니... 죄송하다고 했는데 어쩌라는 식으로 말씀하시더군요... 기분나쁘면 오지말라고... 참 이게 손님한테 할이야기인가 싶네요... 어이 없어서 저도 언성이 높아젔습니다... 무슨 내가 거지도 아니고 밥얻어먹자고 내가 온거냐고... 대놓고 그럼 사진찍어서 올리라고.. 무슨 장사하는사람이 죄냐고.. 이게 무슨 막말인가 싶네요.. 참고로 저는 강남을지병원사거리에 회사가 있구요.. " 등나무집 " 이라는 음식점입니다... 정말 짜증만 나네요... 여러분은 이런 낭패를 보지않기를 간절히 빕니다 ㅠ_ㅠ 25
등나무집...연예인들이 많이가는 음식점이라던데....
오늘 점심 정말 어이없는일을 당해서 짜증이 오를대로 오르네요 ㅡㅡ;
제육을 시켰는데 안익은 생고기가 나온거에요... 그래서 말을하고 바꿔나왔는데 ;;;
참;;;; 생고기가 또 그대로 나오더군요... 밥안먹고 나오면서 사장님한테 이야기를 드리자마자...
밀면서 그냥 오늘은 됬으니깐 나가라고... 밀치는 그기분이 너무 더럽더라구요... 내가 무슨 그지인가 ㅡㅡ;
그래서 예의상 사장님좀 잠깐 나가서 이야기하자고 하고 나와서 이야기를 했더니...
죄송하다고 했는데 어쩌라는 식으로 말씀하시더군요... 기분나쁘면 오지말라고... 참 이게 손님한테
할이야기인가 싶네요... 어이 없어서 저도 언성이 높아젔습니다... 무슨 내가 거지도 아니고 밥얻어먹자고
내가 온거냐고... 대놓고 그럼 사진찍어서 올리라고.. 무슨 장사하는사람이 죄냐고.. 이게 무슨 막말인가
싶네요.. 참고로 저는 강남을지병원사거리에 회사가 있구요.. " 등나무집 " 이라는 음식점입니다...
정말 짜증만 나네요... 여러분은 이런 낭패를 보지않기를 간절히 빕니다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