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있었떤 저희 가족의 일이고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할머니와 다른 환자들의 피해가 없기를 바라며 이 글을 올립니다 제가 현장에 없었터라 정확한 상황은 모르지만. 저희 고모와 통화 한 내용을 토대로 글을 적어 봅니다 저희 할머니는 1922년생이시고, 4년 반전에 뇌병변1급으로 거동조차 할수 없고 음식섭취도 못하셔셔 콧줄로 경관급식을 보충 하며 요양원에 입원을 하고 계시는 중이십니다... 저희 할머니는 경관급식으로 음식을 보충하다보니 마르시고 뼈만 남으신 상태입니다.. 이틀전 병원 에서 저희 아빠에게 연락이 와서 할머니 상태도 좋지 않다고 하더군요 이유인즉 저희 할머니가 항문이 많이 열려 있는 상태라 상황이 많이 안좋다고 얘기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 가족 친적들이 모두 모여 할머니 상태를 살피며 기도 드리고 다들 걱정하며 밤 11시가 되어 다른 친적분들은 일단 집으로 돌아가시고 저희 아빠와 큰아버지 고모가 병실에서 잠도 제대로 못주무시고 할머니를 간호를 하며 밤을 샜습니다.. 그런데 이상한것은 요양원에선 아무런 조치도 없고 할머니에게 물도 주지 말고 주물러 드리지도 말고 말도 시키지 말고 할머니를 그냥 내버려두라고 말하더군요 그런 부분이 저희 가족들에겐 이해가 가지 않았지만 병원 에서 하라는 대로 할수밖에 없었습니다 할머니는 밤새 고통스러워 소리도 치시고 잠도 못주무셨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오늘(2011.5.4)아침이었습니다... 큰아버지가 원장선생님께 "어머님이 너무고통스러워 하시고 콧줄도 뺀상태라 아무것도 못드셔서 링거를 맞거나 다른 방법은 없느냐"고 물었떠니 갑자기 원장이 돌변하더니 "내가 뭘 더 어떻해 하느냐 나는 할만큼 했다 "라고 쏘아 붙이셔서 큰아버지가 당화 하시고 .."환자 보호자 에게 무슨 말이냐" 했더니 원장이 " 난 이런식으로 밖에 못한다고 내가 더 어떻해 하냐"며 소리를 질렀따고 합니다.. 큰아버지가 환자 병실이니 밖으로 가서 얘기 하자고 , 두분이 밖으로 나가셨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원장 목소리에 놀란 밖으로 나간 고모에게"넌 모냐 "그러면서 고모가 환자 보호자에게 무슨 행동이냐라고 하자 "난 원래 이렇다 "며 소리를 질르며 욕을 햇따고 합니다...그러던중 큰아버지도 참았떤 화가 터지면서 약간의 실랑이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희 아버지도 올라 오시다가 싸움을 보고 말리셨지만 원장이 막무가내로 욕을 하고 원장이 여자 였지만 키도 크고 저희 가족은 키가 작고 왜소한 편입니다. 어른셋이 여자 원장 한명을 당해내지 못하고 몸싸움을 말리지 못하셨다고 합니다 그후 이병원에서 할머니의 치료를 더이상 할수 없다고 판단이 되어 처음 진단을 받은 병원으로 옮기려고 그병원차를 부르셨고 원장이 "지금 어디가는거냐"묻더랍니다.. 저희 가족들은 아무 대답도 없이 그 병원차에 할머니를 모시고 빨리 요양원을 빠져 나와야만 햇씁니다.. 그 원장이 대답 없는 가족들 대신 그 병원차 기사분에게까지 연락처를 물어 가져갔다고 합니다.. 저희 할머니는 지금 전에 있던 요양원에서 할머니 물컵 하나 챙겨 오지 못한채 쫒겨나듯 나오셨네요.. 지금 아빠와 큰아버지는 몸이 안좋으신대 갑자기 흥분된 상태라 병원응급실에서 응급치료를 받으신 상황입니다 .. 잠도 못주무시고 뜬눈으로 밤을 지샌 환자 가족들에게 원장이란 사람이 대체 이게 무슨 행동이고 이게 무슨 말이나 되는 소립니까.. 그런 병원은 저희 가족들 뿐 아니라 다른 환자와 환자 가족들에게 피해를 없애기 위해 이 글을 올립니다.... 저희 할머니가 입원 하셨던 요양원은== 경기 고양시 마두동 마두역 부근 *소중한 사람들*요양병원 입니다.. 마두역 근처와 고양시 탄현동 두군데 운영을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로선 제가 할수 있는 일은 이렇게 억울한 일을 글로 올리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제가 어떻해 해야 저희 할머니와 저희 가족들이 받은 이 고통과 상처를 위로 받을수 있을까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3
저희 가족에게 있었떤 너무 억울하고 분한일입니다...
오늘 오전 있었떤 저희 가족의 일이고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할머니와 다른 환자들의 피해가 없기를 바라며 이 글을 올립니다
제가 현장에 없었터라 정확한 상황은 모르지만.
저희 고모와 통화 한 내용을 토대로 글을 적어 봅니다
저희 할머니는 1922년생이시고, 4년 반전에 뇌병변1급으로 거동조차 할수 없고 음식섭취도 못하셔셔
콧줄로 경관급식을 보충 하며 요양원에 입원을 하고 계시는 중이십니다...
저희 할머니는 경관급식으로 음식을 보충하다보니 마르시고 뼈만 남으신 상태입니다..
이틀전 병원 에서 저희 아빠에게 연락이 와서 할머니 상태도 좋지 않다고 하더군요
이유인즉 저희 할머니가 항문이 많이 열려 있는 상태라 상황이 많이 안좋다고
얘기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 가족 친적들이 모두 모여 할머니 상태를 살피며
기도 드리고 다들 걱정하며 밤 11시가 되어 다른 친적분들은 일단 집으로 돌아가시고
저희 아빠와 큰아버지 고모가 병실에서 잠도 제대로 못주무시고
할머니를 간호를 하며 밤을 샜습니다..
그런데 이상한것은 요양원에선 아무런 조치도 없고 할머니에게 물도 주지 말고
주물러 드리지도 말고 말도 시키지 말고 할머니를 그냥 내버려두라고 말하더군요
그런 부분이 저희 가족들에겐 이해가 가지 않았지만 병원 에서 하라는 대로
할수밖에 없었습니다
할머니는 밤새 고통스러워 소리도 치시고 잠도 못주무셨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오늘(2011.5.4)아침이었습니다...
큰아버지가 원장선생님께 "어머님이 너무고통스러워 하시고 콧줄도 뺀상태라 아무것도 못드셔서
링거를 맞거나 다른 방법은 없느냐"고 물었떠니
갑자기 원장이 돌변하더니
"내가 뭘 더 어떻해 하느냐 나는 할만큼 했다 "라고 쏘아 붙이셔서
큰아버지가 당화 하시고 .."환자 보호자 에게 무슨 말이냐" 했더니
원장이 " 난 이런식으로 밖에 못한다고
내가 더 어떻해 하냐"며 소리를 질렀따고 합니다.. 큰아버지가
환자 병실이니 밖으로 가서 얘기 하자고 , 두분이 밖으로 나가셨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원장 목소리에 놀란 밖으로 나간 고모에게"넌 모냐 "그러면서
고모가 환자 보호자에게 무슨 행동이냐라고 하자 "난 원래 이렇다 "며 소리를 질르며
욕을 햇따고 합니다...그러던중 큰아버지도 참았떤 화가 터지면서 약간의 실랑이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희 아버지도 올라 오시다가 싸움을 보고 말리셨지만 원장이 막무가내로
욕을 하고 원장이 여자 였지만 키도 크고 저희 가족은 키가 작고 왜소한 편입니다.
어른셋이 여자 원장 한명을 당해내지 못하고 몸싸움을 말리지 못하셨다고 합니다
그후 이병원에서 할머니의 치료를 더이상 할수 없다고 판단이 되어 처음 진단을 받은
병원으로 옮기려고 그병원차를 부르셨고 원장이 "지금 어디가는거냐"묻더랍니다..
저희 가족들은 아무 대답도 없이 그 병원차에 할머니를 모시고 빨리 요양원을 빠져 나와야만 햇씁니다..
그 원장이 대답 없는 가족들 대신 그 병원차 기사분에게까지 연락처를 물어 가져갔다고 합니다..
저희 할머니는 지금 전에 있던 요양원에서 할머니 물컵 하나 챙겨 오지 못한채 쫒겨나듯
나오셨네요.. 지금 아빠와 큰아버지는 몸이 안좋으신대 갑자기 흥분된 상태라
병원응급실에서 응급치료를 받으신 상황입니다 .. 잠도 못주무시고 뜬눈으로 밤을 지샌 환자
가족들에게 원장이란 사람이 대체 이게 무슨 행동이고 이게 무슨 말이나 되는 소립니까..
그런 병원은 저희 가족들 뿐 아니라 다른 환자와 환자 가족들에게 피해를 없애기 위해
이 글을 올립니다....
저희 할머니가 입원 하셨던 요양원은==
경기 고양시 마두동 마두역 부근 *소중한 사람들*요양병원 입니다..
마두역 근처와 고양시 탄현동 두군데 운영을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로선 제가 할수 있는 일은 이렇게 억울한 일을 글로 올리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제가 어떻해 해야 저희 할머니와 저희 가족들이 받은 이 고통과 상처를 위로 받을수 있을까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