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는 20대 중반의 여자입니다. 정말 너무 화가나서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4월 초쯤 미X림 이라는 곳에서 보정속옷을 구입하셨습니다. 그런데 아시는 분도 있으시다시피 이 보정속옷은 기능성속옷이기 때문에 가격이 좀 비쌉니다. 그래서 저희 어머니께서도 43만원에 구입하셨습니다. 미X림이라는 회사와 직접적인 거래가 아닌 아시는 분의 계속된 권유로 인하여 구입하게 되셨습니다. (박X래 본부장이라는 사람한테 구입하였습니다. ) 하지만 문제는 그때부터였습니다. 어머니께서 속옷을 받으시고 한번 세탁후 한번 입었습니다. 그런데 입자마자 속옷의 밑부분의 똑딱이 부분이 떨어져 나간것 입니다. 어머니께서는 정말 황당해서 바로 판매자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분께 건네주었는데, 냄새가 나서 A/S가 안되니 어쩌니 하는 소리를 지껄이는겁니다. 참나 어이가 없어서... 물론 세탁을 하지 않고 드린 것은 저희 어머니 잘못이 맞습니다. 하지만, 본부장이라는 사람이 아니 그걸 떠나서 어떻게 판매자가 고객에게 그따위 말을 지껄일 수 있습니까? 저희 어머니께서 그 말씀을 듣고 , 너무 화가나고, 모욕적인 느낌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죽하셨으면 저에게 말씀을 하시는데, 듣는 저도 너무 화가 나는 겁니다. 그래서 저도 화가난 나머지 미X림 회사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고객센터에서 하는말이 '제가 그런게 아니잖아요' 라는 말이었습니다. 나참 황당해서 그래서 제가 그럼 거기 고객센터에서 왜 일하시냐고 , 이런 상담 받아줄라고 일하시는거 아니냐고, 그랬더니 맞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다시 '그럼 제 얘기나 계속 들으시죠' 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럼 모욕적인 말은 그렇다 치고, A/S 는 왜이렇게 오래 걸리냐고 했더니 그 미X림 측도 어제 옷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쪽에서 직접 세탁을 하느라고 늦었다고 하더군요.. (이것도 좀 어이없습니다. 냄새가나면 다시 주면 될것이지 어떻게 고객의 옷을 자기네들이 허락없이 마음대로 빨수 있는지요.. ) 계속 이야기를 하면서 그 본부장한테 당장 저희 어머니께 사과전화 하지 않으면 가만히 있지 않겠다고 했더니 건성건성 '네~ 네~' 이런식으로 대답을 하는겁니다. 정말 너무 화가났습니다. 더 화가나는 것은 그 후로 본부장은 사과전화 한통없고, 그 고객센터도 마찬가지 라는 겁니다. 정말 너무 어이가 없네요.. 저희 어머니께서는 계속 속상해하시고, 이걸 풀어드리고 싶은 제마음, 그리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마음도 너무 답답합니다. 그 회사에 따지고싶어 홈페이지를 들어가보았지만 일반인은 작성할 수 없도록 되어있더군요.. 그래서 여러분께 이야기를 올립니다 정말 제가 이름을 다 공개하진 않았지만 미X림 이라는 기능성속옷 업체에 대하여 너무 화가나서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정말이지 판매자의 기본도 되어있지 않은곳입니다. 저만 이렇게 당하는 것이 아닐겁니다. 제 2,3의 피해자가 생겨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올리지만 저 혼자만의 힘으로는 그 사람들을 변화시키거나 처벌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는 결론밖에 나지 않아서 마음이 답답합니다.. 여러분이라면 이런상황에서 어떻게 하시겠어요 ? 정말 저혼자만 이렇게 화가나는건지... 제가 오바하는건지.... 도와주세요 ㅜㅜ 11
정말 너무 화가나네요 ..
안녕하세요 ,
저는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는 20대 중반의 여자입니다.
정말 너무 화가나서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4월 초쯤 미X림 이라는 곳에서 보정속옷을 구입하셨습니다.
그런데 아시는 분도 있으시다시피 이 보정속옷은 기능성속옷이기 때문에 가격이 좀 비쌉니다.
그래서 저희 어머니께서도 43만원에 구입하셨습니다.
미X림이라는 회사와 직접적인 거래가 아닌 아시는 분의 계속된 권유로 인하여 구입하게 되셨습니다.
(박X래 본부장이라는 사람한테 구입하였습니다. )
하지만 문제는 그때부터였습니다.
어머니께서 속옷을 받으시고 한번 세탁후 한번 입었습니다.
그런데 입자마자 속옷의 밑부분의 똑딱이 부분이 떨어져 나간것 입니다.
어머니께서는 정말 황당해서
바로 판매자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분께 건네주었는데, 냄새가 나서 A/S가 안되니 어쩌니 하는 소리를 지껄이는겁니다.
참나 어이가 없어서...
물론 세탁을 하지 않고 드린 것은 저희 어머니 잘못이 맞습니다.
하지만, 본부장이라는 사람이 아니 그걸 떠나서 어떻게 판매자가 고객에게 그따위 말을 지껄일 수 있습니까?
저희 어머니께서 그 말씀을 듣고 , 너무 화가나고, 모욕적인 느낌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죽하셨으면 저에게 말씀을 하시는데,
듣는 저도 너무 화가 나는 겁니다.
그래서 저도 화가난 나머지 미X림 회사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고객센터에서 하는말이 '제가 그런게 아니잖아요' 라는 말이었습니다.
나참 황당해서
그래서 제가 그럼 거기 고객센터에서 왜 일하시냐고 , 이런 상담 받아줄라고 일하시는거 아니냐고,
그랬더니 맞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다시 '그럼 제 얘기나 계속 들으시죠' 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럼 모욕적인 말은 그렇다 치고, A/S 는 왜이렇게 오래 걸리냐고 했더니 그 미X림 측도 어제 옷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쪽에서 직접 세탁을 하느라고 늦었다고 하더군요.. (이것도 좀 어이없습니다. 냄새가나면 다시 주면 될것이지 어떻게 고객의 옷을 자기네들이 허락없이 마음대로 빨수 있는지요.. )
계속 이야기를 하면서
그 본부장한테 당장 저희 어머니께 사과전화 하지 않으면 가만히 있지 않겠다고 했더니
건성건성 '네~ 네~' 이런식으로 대답을 하는겁니다.
정말 너무 화가났습니다.
더 화가나는 것은 그 후로 본부장은 사과전화 한통없고,
그 고객센터도 마찬가지 라는 겁니다.
정말 너무 어이가 없네요..
저희 어머니께서는 계속 속상해하시고,
이걸 풀어드리고 싶은 제마음, 그리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마음도 너무 답답합니다. 그 회사에 따지고싶어 홈페이지를 들어가보았지만 일반인은 작성할 수 없도록 되어있더군요..
그래서 여러분께 이야기를 올립니다
정말 제가 이름을 다 공개하진 않았지만 미X림 이라는 기능성속옷 업체에 대하여 너무 화가나서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정말이지 판매자의 기본도 되어있지 않은곳입니다.
저만 이렇게 당하는 것이 아닐겁니다.
제 2,3의 피해자가 생겨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올리지만
저 혼자만의 힘으로는 그 사람들을 변화시키거나 처벌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는 결론밖에 나지 않아서 마음이 답답합니다..
여러분이라면 이런상황에서 어떻게 하시겠어요 ?
정말 저혼자만 이렇게 화가나는건지... 제가 오바하는건지....
도와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