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웃겨서 떨리고 무서워서 떨리는 이야기♪ #10

눈물자욱2011.05.04
조회1,002

인사합시당 >_<

 

 

후아...

 

돌아왔어요!!!

 

반가워해주시길~>_<

 

사업계획서도 다 쓰고...

 

뭔가 개운하면서도 씁쓸하네요 ㅠㅠ

 

음~~

 

오랜만에 돌아와서 도란도란 얘기하고 싶은 눈물자욱입니다.

 

얼마 전에

 

일본 관련된 글 두개를 올렸는데요..

 

바로 톡이 되는 모습을 보면서..

 

역시 한국은 살아있구나..

 

하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 뒤에 몰아쳐온 폭풍-

 

시리즈물은 왜 이렇게 인기가 없는거징>? ㅠㅠㅠㅠㅠㅠ

 

제 아이디만큼이나

 

슬프네요.. ㅎㅎ

 

뭐 그래도 사실!!!!!!! ㅠㅠ

 

그 글을..

 

더 읽어주시길 바랐...답니다..

 

저.. 정말이에요..

 

ㅠㅍㅠ

 

http://pann.nate.com/talk/311343729

'우리'라면 읽어주십시오 링크입니다~

(삭제안됬어여!!! 기쁩니다 >_<)

 

내.. 내글에 적어도

패..패배감은 안느낄거야..

 

 

*댓글달아주신 분들*음흉

 

악이작이님

댓글을 세개씩이나... 오오.. ㅎ

재미나다니 >_<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제 글 계속 읽어주시길~

 

무방위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확실히 매력남은 아닌 것 같아요 ㅠㅠ

이런 지긋지긋한 짝사랑 같으니-

 

제임스브래독님

훗 -

딱 좋은 손가락이 부어오른 것 같아요!

 

손찡님

오늘도 감사 찡긋 >_<

 

ㅎㄷㄷ님

아 감사드립니다 >_<

손가락... 하하 지금은 훨씬 얇아졌답니다 +_+

 

뭄셀님

아~~ 이렇게 제가 팬이었던 분들께서

댓글달아주실때 막 짜릿짜릿해요 ㅎㅎ

 

퓨퓨님

얼마전에 그 근처 아귀찜집에서 식사했는데

아직 학원 있더라구요...

아직도 나올까요 +_+..?

 

소름돋았다.님

아직도 그때 그 느낌 못잊는

김군은

제 친구입니다.

 

익명님

이런 스토라면야~★

환영(?)이라니깐!!!!!

항상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김토닥님

네~ 작은누나 이야기도 몇개 더 있지만

그 이야기만 올리는 게 좋을 것 같았습니다^~^

 

ㅇㅇㅇㅇㅇㅇㅇ님

아 ㅎㅎㅎㅎㅎㅎ

완전 웃었습니다 ㅎㅎㅎㅎ

은근히 저런 일이 많더라구요..+_+..

 

으읔님

헙 -

그 중 3개 정도는 지금이라도 써드릴 수 있는데 +_+..

나중에 꼭 다루겠습니다!

근데..

다른분들이 워낙 잘 써놓으셔서

제 글이 재밌을지는..

 

/님

아직 된건 아니랍니다^~^

이미 저에겐 훌륭한 감독님이지만요!

 

공지 읽어주시고

댓글달아주신 분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ㅠㅠ

 

 

 

 

 

 

 

 

이야기 소개 & 잡소리

 

 

 

 

 

 

 

 

 

특집이에요!!!

 

 

 

 

 

 

 

 

우~와~

 

 

 

 

 

 

 

 

 

10화에요!!

 

 

 

 

 

 

 

 

 

오~ 진짜?? 와~~

 

 

 

 

 

 

 

 

 

Episode 20여요!!!

 

 

 

 

 

 

 

 

 

대박대박 +_+...

 

 

 

 

 

 

 

 

 

 

 

 

마지막화에요!!!

 

 

 

 

 

 

 

 

 

 

 

 

응?

 

 

 

 

 

 

 

 

 

 

 

 

 

 

 

시작합니다.

 

 

 

 

Final Episode 1 - ARTIST

 

 

첫번째 이야기는 전~혀 무섭지 않은 이야기이며..

신기한 상식 이야기입니다.

 

 

아! 제 이야기니까 물론 실화입니다.

 

 

예술가에 대해 글을 쓰고자 합니다.

 

 

제가 원래... 독자분들의 상상을 더 자극하고자

 

 

그림을 전혀 첨부하지 않습니다만..

 

 

오늘은 특집이니까...

 

 

더 첨부 안하겠습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피카소와

정말 존경해 마지않는 예술가 한 조각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조각가 이름... 기억이 안납니다 ㅠㅠ 죄송해요..

하지만 분명히 있는 아저씨랍니다^^)

 

피카소는 모두가 인정하는 천재입니다.

 

그 이유는 그의 그림에 있습니다.

 

피카소는 원래 추상화가 아닌 정물화를 그리는 화가였습니다.

 

그것도,, 현실과 완전하게 똑같이 그리는 것을 추구하는

 

사실주의, 현실주의 화가였죠.

 

하지만

 

그는 추상화에 발을 들여놓게 됩니다.

 

여기서 그의 천재성이 드러나게 되는데

 

세계적인 예술가를 모두 통틀어서

 

자신의 생에 미적 스타일을 바꾼 경우는 드뭅니다.

 

하지만 피카소는

 

여자를 바꾸면

 

그림체가 바뀌었습니다.

 

그 그림체의 변화는

 

미술계를 변화시키는 거대한 획이 되었습니다.

 

그것이 피카소를 천재라고 부를 수 밖에 없는 이유죠.

 

누군가가 피카소를 깐다면..

 

제대로 알고 까라며 이 이야기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_+..

 

그리고...

 

제가 존경하는 저를 소름돋게하는 그 조각가.

 

그 조각가에 대해서

 

짤막한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이 조각가의 작품을 살펴보면

 

감탄이 나오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인간과 완벽히 똑같기 때문이죠.

 

정말 복제인간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완전하게 구현해 냅니다.

 

그 수준은

 

골격, 혈관까지 미칩니다.

 

이 작가가 만든 조각상 중

 

낙태라는 조각이 있습니다.

(작품명이 낙태인 것은 아닙니다 ㅠㅠ)

 

낙태된 아이를 성인 인간과 1:1비율로 조각한 것인데

 

정말.. 입이 다물어지지 않습니다.

 

이 작가의 또다른 특징은

 

피부에 나있는 잔털

 

얼굴 조직 모공에 나있는 솜털까지

 

표현해 낸다는 것입니다.

 

이와 관련된 일화-

 

그 조각가가 전시회를 열었습니다.(살아있습니다.)

 

그의 천재성을 익히 들은 사람들은

 

그의 전시회에 굉장히 많이 참석을 합니다.

 

전시회장은 가히 놀랄 만 했습니다.

 

우선 구조는

 

전시장은 돔 형으로 되어져 있으며

 

천장을 닫혀 있었습니다.

 

입구는 정면에 하나 뿐이며

 

경비원 두명이

 

모자를 눌러쓰고 전시회장 입구 양 옆에 완벽한 자세로 서 있습니다.

 

전시회장 안으로 들어가면

 

인간과 완벽히 똑같은 작품들이 자리잡고 있으며

 

작품 하나하나가 회장을 찾은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그 예로는

 

울면서 깨어날 듯한 아이도

 

서로를 격렬히 사랑하며 절정을 향하고 있는 남녀도

 

금새 어디론가 달려갈 듯한 어린아이

 

도  있었습니다.

 

전시회장에 들어갔다 나온 사람들은 저마다 한마디씩 했는데

 

그중 가장 많이 나온 한마디

 

"구경하는 사람들이 조각으로 보였다니까.."

 

 

전시회가 마감된 후

 

그 조각가를 찾아간 기자가

 

신문에 기사를 실어 올립니다.

 

 

 

 

-기자와 그 조각가와의 대화 중 일부분-

 

 

 

 

"가장 심혈을 기울인 작품이 무엇입니까?"

 

 

 

 

"흠.. 두가지가 있었는데 이젠 한가지로 바뀌었습니다."

 

 

 

 

"아! 그렇다면 최고작 경쟁에서 탈락한 것 먼저 말씀해주십시오."

 

 

 

 

"제 작품을 보고 있는 연인을 조각한 것입니다."

 

 

 

 

"!!!!!!!!!!!!!!!!??!!!!!"

 

 

 

"그것이 조각이었단 말이십니까..???

관객들 모두가 다정한 연인으로 여겼습니다!!"

 

 

 

 

 

"그렇다면 다행이군요."

 

 

 

 

 

"정말 놀랍습니다.........

그렇다면... 최고작은 도대체 어떤 작품입니까..??"

 

 

 

잠시간 미소를 띄고 있던 그 조각가가

 

나지막히 내뱉은 한 말에

 

기자는 넋을 잃었고

 

다음 신문에 실린 기사를 본 사람들 모두가..

 

이 사실을 믿지 못했다.

 

 

 

 

 

"제가 조각해서 입구 양 옆에 세워 놓은

 

경비원입니다."

 

 

 

 

 

 

 

 

예술은 위대합니다.

 

제 글이 예술에 속할 정도로 문학인 것은 아니지만..

 

인간이 삶을 살면서

 

가장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고 또 알게 해주는 것이

 

예술이라고 생각합니다.

 

 

 

 

 

 

 

 

 

 

Final Episode 2 - 천재

 

(믿거나 말거나)

 

 

정말 마지막 이야기네요...

 

 

역사상 존재했던 천재들에 대해 글을 쓰겠습니다.

 

 

그 전에

 

천재에 관해서 알아봅시다.

 

 

천재(天才) : 타고난 재주, 혹은 그것을 가진 사람 

(비견할 수 없는 선천적인 능력, 혹은 가진 사람)

 

 

천재란 그 사전적 의미와 동일하게 날 때부터 가진 능력을 의미합니다.

 

태어나면서 가진 두뇌, 개성, 능력

 

모두 하늘이 준 재주 , 천재인 것이죠.

 

우리는 천재라는 단어를 굉장히 자주 접합니다.

 

공부를 잘 하는 아이에게 천재라는 말을 붙이고

 

빠르게 이해하고 많은 것을 배우는 아이들을

 

천재라고 부릅니다.

 

물론 천재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객관적으로

 

모든 학자들이 인정하는 천재는 아닙니다.

 

 

 

요즘 천재에 대한 학계의 정의가 조금씩 달라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천재 : 하늘의 순리를 거스른 자

 

이정도로 해석됩니다.

 

그 이유는

 

객관적으로 천재라는 칭호를 얻은 능력을 가진 이 모두가

 

20살을 못 넘긴 채 죽었기 때문이죠.

(예술 분야를 제외)

 

위에서 말한 피카소가 대표적이죠.

 

 

 

우리는 천재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보통

 

가장 먼저 수학,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사람들을 떠올립니다.

 

피타고라스, 가우스, 뉴턴, 아인슈타인

 

그리고 보통 고등학교 과정으로 올라오면서

 

생각의 폭이 넓어지고 문화를 받아들이면서

 

다른 천재들을 알게 됩니다.

 

철학, 문학, 미술, 음악 등

 

예술의 천재들이죠.

 

아리스토텔레스, 괴테, 모네, 쇼팽

 

이들 모두

 

천재라는 말과 굉장히 어울리는 사람들이죠.

 

그들은 천재가 맞습니다.

 

천재의 가장 큰 두가지 갈래 중

 

'노력'의 천재죠.

 

모두가 익히 들어보셨던 이름이라 생각하고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이들이 노력의 천재인 이유는

 

남들보다 수 배의 노력으로 각자의 위치의 정점에 선 자들이기 때문이죠.

 

또한

 

無에서 有를 창조한 자들입니다.

 

이들이 한 모든 일들은

 

현대 과학을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발달기간을 

수 백년 앞당겼다고 합니다.

 

정말 위대한 자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자, 그럼 본론으로 돌아와서

 

천재의 대분류중 나머지 한 갈래에 대해서 말하겠습니다.

 

제가 마지막 소재로 선택한 이 갈래 -

 

바로

 

사전적 의미와 동일한 천재입니다.

 

노력하는 마음 & 생각 & 자세는 억지를 부리면 선천적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또한 후천적인 것이죠.

 

노력조차 없이 얻어낸 재능

 

그 재능에 대해 써보겠습니다.

 

 

(제가 예전 특집 프로그램과 file을 뒤적거리다 본 자료를 토대로 작성하였습니다.)

 

 

 

-1-

 

프랑스의 한 아이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클레이 수학 연구소에서 인정한

 

수학의 천재입니다.

 

정확히는

 

앤드류 와일즈가 숨기고 있는 수학의 천재죠.

 

앤드류 와일즈는 수학 7대 난제에 속할 뻔 한 페르마 마지막 정리를 풀어낸 사람입니다.

 

앤드류 와일즈는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에 대해서

 

굉장히 오랫동안 고민을 했습니다.

 

그 고민은 10살때 부터였죠.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친 후에도

 

계속 그 자리에 그대로 남아 수학을 풀었다고 합니다.

 

그때 강의실에는

 

앤드류 와일즈 외에 한사람이 더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바로 이 프랑스 소년입니다.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증명하기 위해서

 

앤드류 와일즈가

 

대학 수학의 50000가지의 법칙을 동원해

 

증명을 해나갈 때

 

그 소년은 묵묵히 지켜보기만 했습니다.

 

그리고...

 

앤드류 와일즈가 마침내 증명을 해냈고

 

강의실이 떠내려가게 함성을 내지를 때도

 

항상 앉던 그 자리에 앉아있었다고 합니다.

 

앤드류 와일즈는

 

클레이 연구소에 증명과정을 설명하러 갔습니다.

 

하지만 증명 도중에 심사위원에 의해 7가지의 치명적인 오류가 발견되었죠.

 

6가지는 다시 강의실로 돌아오는 길에 증명해냈다고 합니다.

 

그리고 강의실에 들어오는 순간

 

앤드류 와일즈는 놀라고 말았죠.

 

거기에는 언제나처럼 10살짜리의 한 소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항상 앉아있던 곳이 아닌

 

칠판 앞

 

사다리 위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칠판에 쓰여진 공식들 -

 

바로

 

 

앤드류 와일즈가 쓴 풀이의 오류-

 

그리고..

 

그 오류에 대한 증명-

 

 

앤드류 와일즈는 이 소년을 바로 세계에 알리려고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소년도 거부했을 뿐더러

 

클레이 연구소에서도 이 소년을 비밀에 부쳤다고 하네요.

 

앤드류 와일즈가 최초로 올렸던 글은

 

올린지 1시간 20여분 만에 삭제되었다고 합니다.

 

 

-2-

 

철학의 천재

 

하...

 

제가 정말 존경하는 11살짜리 꼬마입니다.

 

이 아이는

 

열성적인 어머니 때문에

 

영국에서 마련한

 

시험의 장 앞에 서게 됩니다.

 

시험의 장의 구조는

 

반지름이 10m정도 되는 거대한

구형 종이

 

그리고 영국 철학사를 이어가고 있는

 

철학자들 -

 

그 한가운데에 선 11살 소년

 

그리고

 

시험자들이 준 종이 묶음과 낸 문제-

 

종이 묶음의 내용 : bc 500년부터 근대 1500년까지 인류 역사의 흐름

그 시대를 풍미한 철학자들의 일대기

 

문제 : bc 500년부터 현대까지 저 사람들이 고민했을 법한

내용과 그 이유에 대해 마인드 맵으로 표현하라.

 

장 내의 압박스런 분위기 때문인지

 

얼어붙어있던 그 소년은

 

문제를 듣자마자 표정이 바뀌더니

 

Philosophy(철학)

이라는 대주제로부터 마인드맵을 작성합니다.

 

깨알같은 글씨로

 

작성을 시작한지

 

16시간..

 

그 소년이 외친 한마디

 

"종이가 부족합니다."

 

심사회장에 있던 심사위원 모두

 

시험 중지를 요청하고

 

문서를 검토한다.

 

그 마인드맵에 있던 정보는

 

한 시대를 풍미한 철학자들이

 

평생을 걸쳐 논의한 문제에 대해서

 

끝이 없이 파고들어가 있었다.

 

그 중에서 대표적인 것

 

제논의 날아가는 화살에 대한 명제와 비슷한 명제와 그에 대한 철학적 반례

 

이 철학적 반례는

 

근대 철학자들이 수십년간 회의를 통해 얻어낸 것이다.

 

소크라테스와 공자의 사상의 공통점이 있을 것이라 여겼고

그 공통점은 앎에 관한 것.

 

 

소크라테스 : 아는 것이 힘이다.

공자 : 지지위지지 부지위부지 시지야

(아는 것을 안다고 하고 모르는 것을 안다고 하는 것 그것이 바로 아는 것이다.)

 

그 밖에도

 

데카르트, 로댕, 칸트 등을 포함한

 

철학사에 한 획을 그은

 

대거의 철학자와 그들의 사상이 그의 마인드맵에 담겨져 있었다.

 

그리고..

 

그의 마인드맵에

 

포함되어져 있던

 

그만의 철학

 

대부분이 동의한 문장

 

인간은 언제나 죽는다.

 

그렇다면 지금 살아가기 위해 하는 모든 행위는

 

죽기위해서 달려가는 것이 아닌가?

 

에 대한 그의 철학-

 

인간은 언제나 죽는다.

 

인간은 목표를 쫓는 동물이다.

 

 

인간은 인간과 함께 목표를 쫓아 달려간다.

 

인간은 인간이 있어야 비로소 인간이 된다.

 

같은 목표를 쫓는 인간은 함께 죽지 않는다.

 

인간은 목표를 쫓기 위해서 달려간다.

 

 

 

 

안녕하세요^^

 

 

11살짜리가 한 말치고는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하지 않나요..?ㅎㅎ

 

 

이것으로 (실화)편은 끝이 났습니다. (응?)

 

 

이제 (각색)편으로 이어지겠군요. (뭐라고????)

 

 

헤헤.. 끝은 끝이니깐!!! 너무 화내지 마세요 >_< (야 이 자식아!!)

 

 

애교로 봐주시길 >_<~~!!!

 

 

위에 빨간 글은... 아시겠지만

독자님의 마음의 소리를 한번 표현해본..

 

 

 

글이 너무 지루하셨죠?? ㅠㅠㅠ

 

 

 

죄송합니다..

 

 

오랜만에 글을 쓰려니 글재간 제로인 게 티가 나버렸어요 ㅠㅠ

>+<

 

 

두번째 글인 천재에 관해서는...

 

 

여러가지 자료가 더 있습니다.

 

 

혹여나...지루하지만 원하신다면 올리겠습니다.^^

 

 

댓글좀 달아주셔요~~

 

 

헤헤 마지막인데~~(퍽!!)

 

 

다음 시리즈물인

 

 

(각색) 편에 대한 예고로 찾아오겠습니다^^!!!!

 

 

(실화)편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눈물자욱이었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