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중,남고 체벌때-선생님편 공감!!★☆★

112011.05.04
조회85,522

1편 왜 갑자기 톡커들의 선택에서 내려갔지ㅠㅠ

아무튼 제싸이 들려주세요 살려주세요ㅎ  방명록에 글남겨 주셔도 고마워요ㅎ

http://www.cyworld.com/01094065540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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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 10등되서 기분 좋아서 바로 쓸게요ㅎㅎㅎ

일단 부산에 사는 고3 이에요

이제 D-190 인거 같네요ㅎㅎㅎ

 

 

1.때릴 때 정도를 모르고 쎄게 때리는 선생님

 

남고에는 테니스를 치는 선생님들이 왜 이렇게 많음??

왠만한 남선생님들은 테니스채를 들고 다님   그래서 팔을 보면 핏줄이 서고

우락부락함 그래서 학생들을 때릴 때 테니스공 스매시 하듯이 때림,,,

맞으면 역시 피멍,,,

그리고 저희 학교에 김정일 닮은 선생님이 계심 그분은 테니스도 안하심 그런데

진짜 사정없이 때림 한대 맞으면 피멍에 1분정도 말도 못할정도로 아픔,,

 

 

2.바지를 한 손으로 쫙 잡아당겨서 엉덩이와 옷이 딱 붙게해 때리는 선생님

 

이거 안맞아 보면 모를듯 우리 중학교때 바지통 넓히는 통바지가 유행? 이였음

그래서 통바지 입는 애들이 많았는데 그래서 선생님이 한손으로 옷을 쫙 잡아당김,,,,  그리고 그 위에다가 맞으면 게임으로 말하자면 크리티컬 터진효과임

아무튼 이거는 한번 맞아봐야 할거 같음 진짜 살살 때리는데도 감김,,,

 

3.1번과는 정반대로 너무 살살 때리는 선생님

 

젊은 여자 선생님들 보면 이런 경우가 많음 난 젊은 선생님이 내가 있는 학교엔 잘안와서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우리는 나이가 좀 든 여자 선생님이 이러고 계심 지금도,,,  수학 선생님인데 때리는데 그냥 매를 톡 건디리는 느낌이 듬,,,

그래서 숙제를 거의 안해감 그냥 맞아서 넘기면 되니까,,,  선생님께 미안하고

내 성적 떠리지지만 차라리 맞자라는 생각이 훨~~씬 자주듬

 

4.때리고 본인이 놀라는 선생님

 

이것도 여선생님이 이런 경우가 많음 이거는 학원에서 겪었음ㅎ

필자가 중학교때 였음 그때 선생님이 대학생인데 학원 선생님으로 오셨는데

아마 처음 이셨나봄  신문지 돌돌 말아서 전기(??)테이프? 아무튼 시커먼 테이프로 말아서 그걸로 때렸었음   처음 이셨는지 힘조절이 안됬음

그걸로 때렸는데 맞은 애가 아파 했음 선생님 맞은애한테 괜찮냐고 물어봄

잘못 해서 때린건데,,

 

5."너희를 싫어해서 때리는 게 아니라 너희 잘되라고 때리는거다"는 선생님들

 

때릴 때 이 말 안빠지고 꼭 하는 선생님들 있음 이런 말 왜함??

이런 말 하고 꼭 쎄게 때림 살살 때리거나 때리고 어떻게 어떻게 하는게 좋다고 설명하는 것도 아니고 때리고 끝냄,,, 아무튼 이런 선생님 좀 밉상?임

 

6."몇 대 맞을래" 하는 선생님

이거는 앞에 올린 학생편 댓글에서 본거에요ㅎㅎ

진짜로 몇대 맞으래 하면 몇대라 말해야됨??  1대라 하면 뭐라하고

5개라고 하긴 너무 많고 3대가 제일 적당하다고 생각 되기는 하는데

3대로 많다고 생각됨,,,,,,

 

 

 

추천 하시면 여자분은

이런 남친 생기고

 

 

 

남자분은

이런 여친 생김

 

 

 

 

 아무튼 추천 꼬~~~옥 눌려주세요ㅎㅎㅎ

복 받으실 거에요ㅎ

다음에도 추천과 조회수가 제 상상을 넘으면 딴거 남중남고 더 생각해내서 올릴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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