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연락이 없더라고요....ㅜㅜㅜㅜ헝 진짜 내일은 없을것 같고 아무것도 못할것 같은 기분
태어나서 처음으로 느꼈습니당 ㅜㅜㅜㅜㅜ
오빠한테 연락했는데 연락이 없으니깐 화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오빠한테 '오빠나한테 왜그래?'이랬더니.. '너는 나한테 왜그래? 나 너한테 정말 실망이야'
이러는거에요..ㅜㅜ...........그래서 제가 또 잡았죠
그랬더니 '우리 쫌 시간을 갖자' 이러더군요.
그사이 사건이 터졌어요 ㅜㅜ.... 오빠 가족문제로 일이 생겼거든요.
시간을 갖는 도중에 오빠가 카톡으로 힘들다고 하는데 정말 감싸주고싶고 제가 옆에서 위로해주고 싶었어요..........근데 오빠가 결국 '그냥 우리 그만하자.. 나보다 더 좋은 남자 만나 잘 챙겨주고 더 많이 만나주고 니가 나쁜거 아니라고 내 잘못이야' 이랬어요 ㅜㅜ..
그래서 저는 '기다릴께, 미안해 오빠 ' 이랬더니 '그냥 우리 그만하자 잘지내' 이러는거에요
........................더이상 정말 끝인가하고 '응 알았어 안녕' 이랬어요.
그뒤로 연락한적 한번 없구요.
학교다니면서 바쁘게 지내고 있는데 하루라도 오빠생각이 안난적이 없어요.
어딜 가든 오빠랑 같이 간곳이라서 생각나고 못해준거 생각나고 아직 나에대해서 다 못보여줬는데 아쉽기도하고... 그러고 2일뒤 카톡 상태명에 저한테 하는말 같은 말을 남겨놨어요....
제가 아는 오빠는 절대 연락을 못해요.... 확실해요 못할꺼에요...
지금은 자기 일 열심히 하는거 같더라구요..... 언젠가 저한테 연락올꺼라고 기다리는데..
안하고미련남느니 하고 후회할려구요
이야기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ㅜㅜ
일년 알고 지내다가 3개월 사귀고 헤어진지 한달조금 넘었어요.
저는 23이고 오빠는 26이에요....
제가 일방적으로 헤어지자고 말했거든요.
처음에 사귈떄는 정말 잘 사겼어요.
제가 좀 연애가 서툴러서 표현을 못하고 부끄럼 타고 그러긴 했지만요.
근데 오빠가 자기일에서 자리잡으려고 일에 몰두하면서부터 저에게 소홀해지더라구요.
남자친구가 있어도 없는 느낌 허전한 느낌 텅텅빈 느낌이였어요.
헤어지기 며칠전에 오빠가 전화로
' 너같은 여자 어디서 만나냐, 오빠가 성공하려면 어쩔수 없으니깐 우리 쫌만 참자?'
이렇게 말했었는데 제가 며칠후에 홧김에 헤어지자고 했어요...
사귀는 사이면 다들 생각하는 거겠지만 정말 결혼하고 싶다고 이야기 했었거든요...
말하자 마자 깨달았어요 헤어지자는 말 쉽게 하면 안된다는거 ㅜㅜ...
연애경험이 몇번 없는 제가 미친거죠 ㅜㅜ...실수였죠 ㅜㅜ...........
안그래도 한참 오빠 힘들때 헤어지자고 갑자기 말해버려서 정말 폭풍 후회가 몰아치는거에요.
그래서 오빠를 잡았죠, 미안하다고 내가 생각이 짧았다고
근데 연락이 없더라고요....ㅜㅜㅜㅜ헝 진짜 내일은 없을것 같고 아무것도 못할것 같은 기분
태어나서 처음으로 느꼈습니당 ㅜㅜㅜㅜㅜ
오빠한테 연락했는데 연락이 없으니깐 화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오빠한테 '오빠나한테 왜그래?'이랬더니.. '너는 나한테 왜그래? 나 너한테 정말 실망이야'
이러는거에요..ㅜㅜ...........그래서 제가 또 잡았죠
그랬더니 '우리 쫌 시간을 갖자' 이러더군요.
그사이 사건이 터졌어요 ㅜㅜ.... 오빠 가족문제로 일이 생겼거든요.
시간을 갖는 도중에 오빠가 카톡으로 힘들다고 하는데 정말 감싸주고싶고 제가 옆에서 위로해주고 싶었어요..........근데 오빠가 결국 '그냥 우리 그만하자.. 나보다 더 좋은 남자 만나 잘 챙겨주고 더 많이 만나주고 니가 나쁜거 아니라고 내 잘못이야' 이랬어요 ㅜㅜ..
그래서 저는 '기다릴께, 미안해 오빠 ' 이랬더니 '그냥 우리 그만하자 잘지내' 이러는거에요
........................더이상 정말 끝인가하고 '응 알았어 안녕' 이랬어요.
그뒤로 연락한적 한번 없구요.
학교다니면서 바쁘게 지내고 있는데 하루라도 오빠생각이 안난적이 없어요.
어딜 가든 오빠랑 같이 간곳이라서 생각나고 못해준거 생각나고 아직 나에대해서 다 못보여줬는데 아쉽기도하고... 그러고 2일뒤 카톡 상태명에 저한테 하는말 같은 말을 남겨놨어요....
제가 아는 오빠는 절대 연락을 못해요.... 확실해요 못할꺼에요...
지금은 자기 일 열심히 하는거 같더라구요..... 언젠가 저한테 연락올꺼라고 기다리는데..
그냥 기다릴까요 미련남느니 하고 후회할까요..?알려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