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뭐...글을 30분도 안되서쓰네욬ㅋㅋㅋㅋㅋ 그래도 추천...2개잇어서>< 감사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흑.... 그럼다시또 본론! gogo 절오빠가 "아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도 이뜻이엇을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혼자 드립치고 막 웃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빵터져섴ㅋㅋㅋㅋ주체를 못햌ㅋㅋㅋㅋ 그래서 일단 밥먹으러 부엌잇는쪽으로 갓음 근데 할머니가 먼저 드시고 계셧음 근데.... 그앞엔 절오빠의 엄마가 계셧음!! 할머니ㅠㅠ그런거셧음? 절오빠엄마랑 친한거셧음? 그럼 말좀 잘 해주시지ㅠㅠ 그래서 난 할머니 옆에 낑겨앉음ㅋㅋㅋㅋㅋ히히 근데 절오빠 어머니가 할머니한테 "딸이세요?" 아니...할머니가아무리 젊으셔도 그렇지.. 아닌가..내가 노안인가....?...흑...흑흑.....이래뵈도 어렷을땐 하이디엿는대........ㅋ....비참돋네.. 할머니는 "어머? 그렇게보여^-^" 폭풍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항하하하하하하하하하항핳앟하하하핳하 하하하핳ㅇ하하하하하하하하핳ㅋㅋㅋ하핳키키키키히히힠하핳키ㅏ하카 할머니 그냥 내가 노안이라서 그래요ㅠㅠㅋ 그니까 그 아줌마가 ←죄송하지만 어머니에서 아줌마로 존칭바꿈!소심한 복수! "아니에요?난 또~ 모녀같네^^ 몇살이에요?" 하핳...제나이 묻지 마세요~ 아무것도 묻지 마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럴순 없으니까 난 씁쓸한 웃음?을 지으면서 "열일곱살이요...^^" 이러니까 "어머그렇구나~우리아들이랑 한살 차이네? 친하게 지내요^^" 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그 오빠 고2임?>< 중3은 아니겟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히힠ㅋㅋ 근데 잠깐! 친하게 지내요? 친하게 지내요? 친하게 지내요? 친하게 지내요? 우릴 허락하신건가요? 네? 그런거죠? 그쵸? 그런거라고 하세요!! 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쨋든 그래서 기분이 다시 좋아짐 그러니까 할머니가 "어머? 그 훤칠하게 잘생긴 애가 아들이엇어?" 이러니까 어머니가 "뭘요~난 이렇게 딸잇엇으면 좋겟는데요~^^" 할머니가 "얘? 얜 안되...ㅋ..아들 참 착하고 잘생겻더라ㅋㅋㅋ" 응? 할머니? 나 왜 안되? 나왜 안되는데요? 할머니? 말을 해줘... 근데 그때 그 옆에 잇던 절오빠가 "감사합니다^^" 쿠오오옹오오오오아와오아와오아ㅗ아왕ㄱ왁ㅇ고 아과오가와오미ㅗ랑뢍로마ㅓㅣㄹㄷㅈ버개ㅑㄷㅈㄹ왁 할머니한테 감사하대!! 나한테도 해줘요...칭찬해주께>_<♥ 일단 그러고 나서 밥을 다먹고 자리에서 일어나서 할머니랑 어머니는 또 법당으로 gogo 난 또 마당으로 gogo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찐찌아니에요ㅠㅠ 절에가면 친구가 업서....친구다 교회가........... 절다니는 친구가 몇명잇다? 근데 절안가....놀아... 가끔 절간다고 한다? 근데....엄마따라서 막 산에잇는 암자?같은데 가... 흑...그래서 난 마당에 있는 바위 의자? 큰 바위의자에 앉아서 막 애들이랑 문자하고 그러고 잇는대 절오빠가 마당으로 나오심!!!!!!!!!!!!!! 완전 두근두근! 심장이 터지는줄....와...우.... 괜히 의식하게 되고 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ㅋㅋㅋㅋ혼자.생.숔ㅋㅋㅋㅋㅋㅋ흑...ㅋ..... 그렇게 마음이랑 표정이랑 다르게 하고 잇는데 그 절오빠가 내옆에 앉음 우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대하지말자...그냥 내 옆에 의자가 잇엇을 뿐이야... 근데 갑자기 절오빠가 "학교어디에요?" "아..저 **여고요" "아....여고다니는구나..." "네..." 아씁쓸해...왜 이런대화.......ㅋ.............ㅋ...무슨 생각으로...ㅋ.... "근데 매주 오세요?" "저요? 아니요ㅎ초딩때 왓다가 짱오랜만에 왓어요" "아그렇구나^^전 오늘 엄마따라왓어욬ㅋㅋㅋㅋ" "아~하하...그렇구나...하하........(고개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오빠랑 대화하는게 꿈만같아요..>< 근데 왜 제친구한테 문자가 이렇게 올까요..? 이 여자가 촉이 잇는건가요..? 제가 훈남이랑 말하는게 질투나는걸가요?... 문자 씹고싶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내문자 씹으면서 왜 오늘은 자기 문자씹냐고 전화올까요?.... 미쳣나봐요....ㅋ...... "여보세요?" "아 이개@#$!@%$^$%#$!@#$$#(^%$%^)!$@%#$^*%@#$(!$!" "미안한데 이따 전화하께..." 망할가시내.....ㅋ............. 오빠들렷다고!!!!!!!!!!!!!!!!!!!!!!!!!!!!!!!!!!!!!!!!!!!!!!!!!!!!!!!!!!!!!!!!!!!!!!!!!!!!!!!!!!!!!!!!!! 지금 비웃고 계시다고!!!!!!!!!!!!!!!!!!!!!!!!!!!!!!!!!!!!!!!!!!!!!!!!!!!!!!!!!!!!!!!!!! "친구랑 사이가 좋은가봐요?" "그렇죠..뭐...하하....하하하핳하핳...." "저 이제 주말마다 올꺼니까 우리 친해져요!" "네? 아네^^" "말 놔도 되지?ㅋ...." "아..응...ㅋ" "잠깐 핸드폰좀!" "응? 응.." "여기!" 헐?나한테 번호주신거에요??????? 다른번호아니죠????????? 우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할머니가 집에가자고 해서 작별인사도 못한체 집으로 옴.... 그래서 핸드폰만 계속만지작 만지작 하고잇는데 문자가 안옴............. 생각해보니까......나만 번호받음...ㅋ.... 이편까지!감사합니당>< 모든분들께><히히 삼편은 내일 쓰께요♥ 4
♥♥♥♥♥할머니가 엮어준 그사람2♥♥♥♥♥
아니뭐...글을
30분도 안되서쓰네욬ㅋㅋㅋㅋㅋ
그래도 추천...2개잇어서><
감사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흑....
그럼다시또 본론!
gogo
절오빠가
"아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도 이뜻이엇을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혼자
드립치고 막 웃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빵터져섴ㅋㅋㅋㅋ주체를 못햌ㅋㅋㅋㅋ
그래서 일단 밥먹으러
부엌잇는쪽으로 갓음
근데 할머니가 먼저 드시고 계셧음
근데....
그앞엔 절오빠의 엄마가 계셧음!!
할머니ㅠㅠ그런거셧음?
절오빠엄마랑 친한거셧음?
그럼 말좀 잘 해주시지ㅠㅠ
그래서 난 할머니 옆에 낑겨앉음ㅋㅋㅋㅋㅋ히히
근데 절오빠 어머니가 할머니한테
"딸이세요?"
아니...할머니가아무리 젊으셔도 그렇지..
아닌가..내가 노안인가....?...흑...흑흑.....이래뵈도 어렷을땐 하이디엿는대........ㅋ....비참돋네..
할머니는
"어머? 그렇게보여^-^"
폭풍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항하하하하하하하하하항핳앟하하하핳하
하하하핳ㅇ하하하하하하하하핳ㅋㅋㅋ하핳키키키키히히힠하핳키ㅏ하카
할머니 그냥 내가 노안이라서 그래요ㅠㅠㅋ
그니까 그 아줌마가 ←죄송하지만 어머니에서 아줌마로 존칭바꿈!소심한 복수!
"아니에요?난 또~ 모녀같네^^ 몇살이에요?"
하핳...제나이 묻지 마세요~
아무것도 묻지 마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럴순 없으니까
난 씁쓸한 웃음?을 지으면서
"열일곱살이요...^^"
이러니까
"어머그렇구나~우리아들이랑 한살 차이네? 친하게 지내요^^"
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그 오빠 고2임?><
중3은 아니겟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히힠ㅋㅋ
근데 잠깐!
친하게 지내요?
친하게 지내요?
친하게 지내요?
친하게 지내요?
우릴 허락하신건가요?
네? 그런거죠?
그쵸? 그런거라고 하세요!!
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쨋든 그래서 기분이 다시 좋아짐
그러니까 할머니가
"어머? 그 훤칠하게 잘생긴 애가 아들이엇어?"
이러니까 어머니가
"뭘요~난 이렇게 딸잇엇으면 좋겟는데요~^^"
할머니가
"얘? 얜 안되...ㅋ..아들 참 착하고 잘생겻더라ㅋㅋㅋ"
응? 할머니? 나 왜 안되?
나왜 안되는데요?
할머니? 말을 해줘...
근데 그때 그 옆에 잇던 절오빠가
"감사합니다^^"
쿠오오옹오오오오아와오아와오아ㅗ아왕ㄱ왁ㅇ고
아과오가와오미ㅗ랑뢍로마ㅓㅣㄹㄷㅈ버개ㅑㄷㅈㄹ왁
할머니한테 감사하대!!
나한테도 해줘요...칭찬해주께>_<♥
일단 그러고 나서 밥을 다먹고
자리에서 일어나서 할머니랑 어머니는 또 법당으로 gogo
난 또 마당으로 gogo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찐찌아니에요ㅠㅠ
절에가면 친구가 업서....친구다 교회가...........
절다니는 친구가 몇명잇다?
근데 절안가....놀아...
가끔 절간다고 한다?
근데....엄마따라서 막 산에잇는 암자?같은데 가...
흑...그래서 난 마당에 있는 바위 의자?
큰 바위의자에 앉아서 막 애들이랑 문자하고 그러고 잇는대
절오빠가 마당으로 나오심!!!!!!!!!!!!!!
완전 두근두근! 심장이 터지는줄....와...우....
괜히 의식하게 되고 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ㅋㅋㅋㅋ혼자.생.숔ㅋㅋㅋㅋㅋㅋ흑...ㅋ.....
그렇게 마음이랑 표정이랑 다르게 하고 잇는데
그 절오빠가 내옆에 앉음
우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대하지말자...그냥 내 옆에 의자가 잇엇을 뿐이야...
근데 갑자기 절오빠가
"학교어디에요?"
"아..저 **여고요"
"아....여고다니는구나..."
"네..."
아씁쓸해...왜 이런대화.......ㅋ.............ㅋ...무슨 생각으로...ㅋ....
"근데 매주 오세요?"
"저요? 아니요ㅎ초딩때 왓다가 짱오랜만에 왓어요"
"아그렇구나^^전 오늘 엄마따라왓어욬ㅋㅋㅋㅋ"
"아~하하...그렇구나...하하........(고개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오빠랑 대화하는게 꿈만같아요..><
근데 왜 제친구한테 문자가 이렇게 올까요..?
이 여자가 촉이 잇는건가요..?
제가 훈남이랑 말하는게 질투나는걸가요?...
문자 씹고싶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내문자 씹으면서
왜 오늘은 자기 문자씹냐고 전화올까요?....
미쳣나봐요....ㅋ......
"여보세요?"
"아 이개@#$!@%$^$%#$!@#$$#(^%$%^)!$@%#$^*%@#$(!$!"
"미안한데 이따 전화하께..."
망할가시내.....ㅋ.............
오빠들렷다고!!!!!!!!!!!!!!!!!!!!!!!!!!!!!!!!!!!!!!!!!!!!!!!!!!!!!!!!!!!!!!!!!!!!!!!!!!!!!!!!!!!!!!!!!!
지금 비웃고 계시다고!!!!!!!!!!!!!!!!!!!!!!!!!!!!!!!!!!!!!!!!!!!!!!!!!!!!!!!!!!!!!!!!!!
"친구랑 사이가 좋은가봐요?"
"그렇죠..뭐...하하....하하하핳하핳...."
"저 이제 주말마다 올꺼니까 우리 친해져요!"
"네? 아네^^"
"말 놔도 되지?ㅋ...."
"아..응...ㅋ"
"잠깐 핸드폰좀!"
"응? 응.."
"여기!"
헐?나한테 번호주신거에요???????
다른번호아니죠?????????
우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할머니가 집에가자고 해서
작별인사도 못한체 집으로 옴....
그래서 핸드폰만 계속만지작 만지작 하고잇는데
문자가 안옴.............
생각해보니까......나만 번호받음...ㅋ....
이편까지!감사합니당><
모든분들께><히히
삼편은 내일 쓰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