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꽃다운나이15살입니당ㅋ (지금부터 걍 말놓겟음ㅋ) 나에게는 다섯살차이 언니가잇어 근데 우리언니는 내가 봐도 또라이같심.ㅋㅋ.... 아....진심.....이건 언냐들한테만 말하는건데,,,, 한날 또라이년이 전화도 않하는게 갑자기 전화를 한거임.. 별거아닌줄알고 계속 씹고잇엇심,, 근데 교무실에서 급하게 전화를받으라고 나보고 교무실로 오랫음,, 그래서 난 이게머지이러면서 교무실에서 전화를 받앗지,,, 또라이년이 나 조카 심각한 말투로 나보고 지금빨리 집으로 오라는거야,,,, 또라이년이 이렇게 까지 진지한적이없엇음..(이상한짓할떄빼고) 그래서 조퇴까지맞으면서 집을가기위해 버스를탓어,,,,근데 이노무 버스는 안오는지,,,, 그래서 계속 안절부절하면서 버스를기다리고잇는데,,, 갑자기 내생각에 드는것은,,,, 막영화보면 부모님이 돌아가시거나 우리가족중에 누가 다쳣다거나 이런생각이 드는거야,,,,, 그래서 나는 비련의 여주인공으로 빙의해서 눈물콧물을 다짜내면서 버스를 탓지,,, 근데,,,,그날따라 신호도 계속 걸리는거야 그래서 짜증나서 우리집에서 두정거장 전에 내려서 울면서 뛰엇어,,,,, 결국엔 우리집아파트까지 왓어,,,우리라인으로 들어왓는데,,,, 왠지,,,영화에서 보면 이런상황에서 엘레베이터를타면 꼭 갖히는게 생각나는거야,,, 그래서 난 멀쩡한 엘레베이터를 놧두고 계단으로 미친듯이 뛰어서.. 우리집까지 왓어,,, 난 완전 눈물범벅 땀범벅으로 집안으로 들어섯지,,들어갓는데,,,,우리집은...말로할수없을만큼 난장판이엇어,,,,그래서 난 더울면서 ' 어,,,,언니.....?'이랫어 그러니까 우리방에서 또라이년이나오는거야 완젼 머 잊어버린사람처럼,,,,,,난더 불길한거야...그래서 난 언니한테'..왜.....?그래....?' 이러니까 언니가 한 말은,,,,,,,,,,리모컨이없어젓어,,,,,이러는거야,,,,,아,,,,,,,,,,,,,,,진심 이떄까지 생각해보면 내가 또라이년만 믿고 비련의 여주인공처럼 울면서 뛰어온게 쪽팔리는거야.... 솔찍히 말이좋아 비련의여주인공이엇지,,,,지나가는사람들이보면 완젼 미친년이엿겟지,,,? 더 충격은 그날저녁 우리가족끼리 저녁을 먹고잇엇는데 그떄 엄마가 하는 말이 '우리동네에 어떤 미친년이 교복을입고 울면서 뛰어다닌다면서 꽃분아 너도 조심 해!!들어보니까 니 나이 또래인것같더라^^' 이러는데,,,, 엄마,,,미안 ...그미친년이 나야,,,,,,,그뒤로 난 학교빼고는 밖을 안나갓어,,,,,,, 또라이같으이야기 많으니까 더듣고싶으면 베플해줘~~^^ 1
이중인격언니와 한솥밥먹기
안녕하세요 저는 꽃다운나이15살입니당ㅋ
(지금부터 걍 말놓겟음ㅋ)
나에게는 다섯살차이 언니가잇어
근데 우리언니는 내가 봐도 또라이같심.ㅋㅋ....
아....진심.....이건 언냐들한테만 말하는건데,,,,
한날 또라이년이 전화도 않하는게 갑자기 전화를 한거임..
별거아닌줄알고 계속 씹고잇엇심,, 근데 교무실에서 급하게 전화를받으라고 나보고 교무실로 오랫음,,
그래서 난 이게머지이러면서 교무실에서 전화를 받앗지,,,
또라이년이 나 조카 심각한 말투로 나보고 지금빨리 집으로 오라는거야,,,,
또라이년이 이렇게 까지 진지한적이없엇음..(이상한짓할떄빼고)
그래서 조퇴까지맞으면서 집을가기위해 버스를탓어,,,,근데 이노무 버스는 안오는지,,,,
그래서 계속 안절부절하면서 버스를기다리고잇는데,,, 갑자기 내생각에 드는것은,,,,
막영화보면 부모님이 돌아가시거나 우리가족중에 누가 다쳣다거나 이런생각이 드는거야,,,,,
그래서 나는 비련의 여주인공으로 빙의해서 눈물콧물을 다짜내면서 버스를 탓지,,,
근데,,,,그날따라 신호도 계속 걸리는거야 그래서 짜증나서 우리집에서 두정거장 전에 내려서
울면서 뛰엇어,,,,, 결국엔 우리집아파트까지 왓어,,,우리라인으로 들어왓는데,,,,
왠지,,,영화에서 보면 이런상황에서 엘레베이터를타면 꼭 갖히는게 생각나는거야,,,
그래서 난 멀쩡한 엘레베이터를 놧두고 계단으로 미친듯이 뛰어서.. 우리집까지 왓어,,,
난 완전 눈물범벅 땀범벅으로 집안으로 들어섯지,,들어갓는데,,,,우리집은...말로할수없을만큼
난장판이엇어,,,,그래서 난 더울면서 ' 어,,,,언니.....?'이랫어 그러니까 우리방에서 또라이년이나오는거야
완젼 머 잊어버린사람처럼,,,,,,난더 불길한거야...그래서 난 언니한테'..왜.....?그래....?' 이러니까
언니가 한 말은,,,,,,,,,,리모컨이없어젓어,,,,,이러는거야,,,,,아,,,,,,,,,,,,,,,진심
이떄까지 생각해보면 내가 또라이년만 믿고 비련의 여주인공처럼 울면서 뛰어온게 쪽팔리는거야....
솔찍히 말이좋아 비련의여주인공이엇지,,,,지나가는사람들이보면 완젼 미친년이엿겟지,,,?
더 충격은 그날저녁 우리가족끼리 저녁을 먹고잇엇는데
그떄 엄마가 하는 말이 '우리동네에 어떤 미친년이 교복을입고 울면서 뛰어다닌다면서 꽃분아 너도 조심
해!!들어보니까 니 나이 또래인것같더라^^'
이러는데,,,, 엄마,,,미안 ...그미친년이 나야,,,,,,,그뒤로 난 학교빼고는 밖을 안나갓어,,,,,,,
또라이같으이야기 많으니까 더듣고싶으면 베플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