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기, 미디어 아티스트 목진요와 함께,

백종호2011.05.05
조회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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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더 크리에이터즈 프로젝트입니다.

 


(자신의 작품을 장난스럽게 보여주고 있는 목진요 씨.)

 

http://thecreatorsproject.com/ko-kr/creators/jin-yo-mok

(클릭하시면 목진요의 인터뷰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분은 현재 뉴욕에서 활동하고 있는 멀티미디어

아티스트, 목진요입니다!

목진요는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 대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수년간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이후 New York University의

Interactive Telecommunications Program(ITP) 을 졸업했습니다.

 

또한, 국내 외의 많은 온·오프라인 갤러리와 미술관에서 전시를

하기도 했는데요. 그의 작품은 Korea Web-Art Festival, 서울

시립미술관 온라인 갤러리 등의 국내전과, 국제전으로는

뉴욕의 Chelsea Art Museum, Compact-Impact Design Gallery,

헬싱키의 Kiasma Contemporary Art Museum, 브라질의 FILE2005,

WIRED Magazine의 futuristic art show인 Next Fest 등 다양한 나라,

여러 전시회에서 관객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아왔습니다.

 

목진요는 ‘Music Box’, ‘Light Bead Curtain’, ‘EMAN’ 등 단순하고

명료한, 직접적인 것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기 위해서 다양한 작업들을

하고 있는데요. 관객이 직접 LED를 찍고 태엽을 돌려서 소리를 내는

오르골도 있는가 하면, 관객을 따라 시선을 바꾸는 ‘EMAN’은 스스로도

만들고서 놀랐다고 하네요.


Music Box


'SoniColumn'

 

Light Bead Curtain

 

EMAN

 

목진요의 인터뷰 中,

“중요한 것은 갤러리에 있는 작품과 그걸 보는 사람이 그 날

그 자리에서 그 시간에 딱 만난다는 거거든요.

그게 제일 중요한 거고, 그 이야기가 전달이 되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기술도 조금 더 단순해지고 직접적으로

이해될 수 있게, 그야말로 진짜 뻔해지게, 그렇게 해보고 싶어요.”

 

앞으로도 그의 ‘뻔한 작업들’이 무척이나 기대가 되네요.

지금까지 미디어 아티스트 목진요였습니다!

 

 

* 더 크리에이터즈 프로젝트 (http://www.thecreatorsproject.com/ko-kr/) 방문을 하면 더 많은 자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