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가 사랑하게될 당신.. 수많은 고독의 나날속에서 나를 완성하게되면 그때 아마 당신을 만나겠죠 아니 혹은 제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어느세 제 마음에 당신의 자리가 생길지도 모르겠구요 아직은 아니다..아직은 누구를 만날만큼 스스로 노력하지 않았다 하면서 다짐을 하곤 하지만 그래도 사람의 마음의 끌림, 그 잔잔한 떨림을 스스로 막지는 않을 생각입니다. 물론 아직은 우리가 만날 시간이 혹은 공간이 아닐수도 있고 또는 우리가 이생에 만나지 못한 인연이 되어 억겁의 시간속에 흩날리는 먼지가 되어 만나더라도 그래서 순간보다 짧은 순간, 찰나보다 더 짦은 찰나의 스쳐지나감이더라도 그 기억만큼은 영겁의 시간속에 서로에게 남는 낙인같은 사랑을 꿈꿔봅니다 지난날의 사랑했던 인연들은 모두 저의 미숙함으로 인해 이제 다시는 닫지않을 곳으로 흘러가고 내 생의 마지막 인연을 꿈꾸며 저는 다시금 사랑을 이야기 합니다. 제가 당신께 떨리는 손을 내밀면서 내손을 잡아달라고 부탁할때 어쩌면 당신은 미숙한 사랑만으로 떠나간 사람에게 상처를 준 저를 비난하실수도 있고 못난 사람이라면서 냉정히 돌아서실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만약에 제가 당신의 감은 눈속에 떠올려 진다면 그때는 제게 손을 내밀어 주시길 감히 소원합니다. 어쩌면 저는 겁쟁이이고 사랑에 있어서 아직은 철없는 십대의 마음을 가진 철부지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직도 과거를 생각하면 아프고 힘든.. 그래서 단순히 아픈사랑을 하지 않기위해 지금은 스스로를 가다듬는지도 아직 확신이 서지 않지만 그래도 우리가 언젠가 만나야될 인연이라면 그리고 그인연이 설령 아픔이 될지언정.. 평생을 가져갈 기억으로 남는다면 저는 그것마져도 행복이라고 스스로에게 다짐하고 다짐합니다. 내가 사랑하게될 당신.. 아직도 저는 언제쯤 당신앞에 나타날지 혹은 당신이 내앞에 나타날지도 모른체 이 길고긴 불면의 밤을 스스로에 대한 반성과 용서로 보내고 있습니다 언제쯤이면 당신이 내게 다가와 이제 그만 힘들어 해도 된다고 이제 당신이 나타났으니 더이상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고 나는 나로써 온전하니 걱정하지 말라고 말해줄 날이 올까요? 어쩌면 저는 어리석어서 누구말처럼 인간의 어쩔수 없는 본능이 만드는 환상, 사회통념상의 분위기가 만드는 환상, 매스미디어에 휴지처럼 뿌려지는 환상, 홀로 인생을 살아가는 두려움과 공포가 만드는 환상에 사로잡혀서 거짓된 사랑을 영원이라 믿으며 또다시 현실의 고통에서 도피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내가 사랑하게될 당신.. 당신은 온전히 홀로서서 저를 지켜볼 사람이고 현실이란 냉흑한 칼날앞에서도 굳세게 맞서줄 그런 당신을 보면서 저역시 온전히 홀로서게 해줄.. 그리고 온전한 우리가 진정한 사랑으로 마주보게 하여줄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당신에게 부끄럽지 않기위해서라도 스스로를 당당히 홀로설수 있는 자로 만들어야 겠지요 저는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언젠가 내앞에 나타난 당신을 한눈에 알아볼수 있게끔 내면의 아름다움을 거짓되지 않은 눈으로 바라볼수 있게끔 설령 추한 외모 불편한 몸이라도 아름다운 영혼을 가진 당신을 느낄수 있을만큼 계속 노력하고 또 노력할 것입니다. 거짓된 사랑에 속지않을만큼 조심할꺼구요.. 언젠가 만나게될 당신께 당당해지려면 이전의 나로는 부끄럽기만 할뿐이니까요 밤은 점점 깊어가지만 또다시 동이 트기에 그리고 그 동이 틀때에 당신을 만날것을 알기에 내가 사랑하게될 당신... 저는 이밤의 고독까지 기꺼이 감싸안을 것입니다. 언젠가 우리가 만나게될 그날까지 자신을 소중히 간직하고 흐린세상에서도 밝은 빛을 나누는 풍요로움이 함께하는 스스로 온전히 충만한 나날이 되시기를... 안녕히..내가 사랑하게될 당신..... 걍 센티해져서 적어봤습니다...ㅎㅎ 저 센티해지면 오글거리는 남자임...ㅡㅡ; 2
내가 사랑하게될 당신에게
안녕하세요 내가 사랑하게될 당신..
수많은 고독의 나날속에서 나를 완성하게되면
그때 아마 당신을 만나겠죠
아니 혹은 제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어느세
제 마음에 당신의 자리가 생길지도 모르겠구요
아직은 아니다..아직은 누구를 만날만큼
스스로 노력하지 않았다 하면서 다짐을 하곤 하지만
그래도 사람의 마음의 끌림, 그 잔잔한 떨림을
스스로 막지는 않을 생각입니다.
물론 아직은 우리가 만날 시간이 혹은 공간이 아닐수도 있고
또는 우리가 이생에 만나지 못한 인연이 되어
억겁의 시간속에 흩날리는 먼지가 되어 만나더라도
그래서 순간보다 짧은 순간, 찰나보다 더 짦은 찰나의
스쳐지나감이더라도 그 기억만큼은 영겁의 시간속에
서로에게 남는 낙인같은 사랑을 꿈꿔봅니다
지난날의 사랑했던 인연들은 모두 저의 미숙함으로 인해
이제 다시는 닫지않을 곳으로 흘러가고
내 생의 마지막 인연을 꿈꾸며 저는 다시금 사랑을 이야기 합니다.
제가 당신께 떨리는 손을 내밀면서 내손을 잡아달라고 부탁할때
어쩌면 당신은 미숙한 사랑만으로 떠나간 사람에게 상처를 준
저를 비난하실수도 있고
못난 사람이라면서 냉정히 돌아서실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만약에 제가 당신의 감은 눈속에 떠올려 진다면
그때는 제게 손을 내밀어 주시길 감히 소원합니다.
어쩌면 저는 겁쟁이이고 사랑에 있어서 아직은 철없는
십대의 마음을 가진 철부지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직도 과거를 생각하면 아프고 힘든..
그래서 단순히 아픈사랑을 하지 않기위해
지금은 스스로를 가다듬는지도 아직 확신이 서지 않지만
그래도 우리가 언젠가 만나야될 인연이라면
그리고 그인연이 설령 아픔이 될지언정..
평생을 가져갈 기억으로 남는다면
저는 그것마져도 행복이라고
스스로에게 다짐하고 다짐합니다.
내가 사랑하게될 당신..
아직도 저는 언제쯤 당신앞에 나타날지
혹은 당신이 내앞에 나타날지도 모른체
이 길고긴 불면의 밤을 스스로에 대한
반성과 용서로 보내고 있습니다
언제쯤이면 당신이 내게 다가와 이제 그만 힘들어 해도 된다고
이제 당신이 나타났으니 더이상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고
나는 나로써 온전하니 걱정하지 말라고 말해줄 날이 올까요?
어쩌면 저는 어리석어서 누구말처럼
인간의 어쩔수 없는 본능이 만드는 환상,
사회통념상의 분위기가 만드는 환상,
매스미디어에 휴지처럼 뿌려지는 환상,
홀로 인생을 살아가는 두려움과 공포가 만드는
환상에 사로잡혀서 거짓된 사랑을 영원이라 믿으며
또다시 현실의 고통에서 도피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내가 사랑하게될 당신..
당신은 온전히 홀로서서 저를 지켜볼 사람이고
현실이란 냉흑한 칼날앞에서도 굳세게 맞서줄
그런 당신을 보면서 저역시 온전히 홀로서게 해줄..
그리고 온전한 우리가 진정한 사랑으로
마주보게 하여줄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당신에게 부끄럽지 않기위해서라도
스스로를 당당히 홀로설수 있는 자로 만들어야 겠지요
저는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언젠가 내앞에 나타난 당신을 한눈에 알아볼수 있게끔
내면의 아름다움을 거짓되지 않은 눈으로 바라볼수 있게끔
설령 추한 외모 불편한 몸이라도
아름다운 영혼을 가진 당신을 느낄수 있을만큼
계속 노력하고 또 노력할 것입니다.
거짓된 사랑에 속지않을만큼 조심할꺼구요..
언젠가 만나게될 당신께 당당해지려면
이전의 나로는 부끄럽기만 할뿐이니까요
밤은 점점 깊어가지만
또다시 동이 트기에
그리고 그 동이 틀때에 당신을 만날것을 알기에
내가 사랑하게될 당신...
저는 이밤의 고독까지 기꺼이 감싸안을 것입니다.
언젠가 우리가 만나게될 그날까지
자신을 소중히 간직하고
흐린세상에서도 밝은 빛을 나누는 풍요로움이 함께하는
스스로 온전히 충만한 나날이 되시기를...
안녕히..내가 사랑하게될 당신.....
걍 센티해져서 적어봤습니다...ㅎㅎ
저 센티해지면 오글거리는 남자임...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