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월의 첫번째 기사로 찾아온 어2조에 ♥조댕 입니다. 저는 건조한 입술 때문에 365일 립밤을 항상 챙겨서 다녀요 많은 제품을 사용하다가 천연립밤을 접하게 되었는데 그 이후로 천연 립밤만 아니면 안써요~ 그래서 오늘 예전에 만든 것도 주변에 나눠주고 제것도 다써서 만들었어요 본론 들어가기 전 립밤에 대한 정의부터 알아볼까요? 립밤 [lip balm] 다른 피부보다 피지 분비가 적어 트기 쉬운 입술에 영양을 주며, 탄력을 증진시킨다. 또 손상된 입술의 통증을 완화시킨다. 입술에 막을 형성하여 지질층을 보호하여 보습력을 강화시킨다. 최근에는 해바라기 오일, 자두씨 오일 등 천연 성분을 이용한 제품도 많다. 입술이 건조할 때마다 덧발라주면 되는 입술에 영양을 주는 화장품이다. 립밤의 사전적 정의예요 서론은 이 정도로 하고 본론으로 바로 들어갈께요~ 요새는 립밤KIT와 같이 한 번에 만들 수 있게 파는 인터넷 쇼핑몰이 많아요 저도 그렇게도 만들어 봤는 데 도매 쇼핑몰을 알게 되서 한꺼번에 많은 양을 구입했어요^^ 처음에는 전자저울도 사고 한다고 돈이 더 들었는데 계속 사용할 꺼라서 더 저렴해요 어젯밤에 미리 소독을 마친 립밤 용기들이예요^^ 왼쪽에 제일 큰 통은 크림용기인데요 저는 자주 건조해지고 립밤도 많이 발라서 아예 큰 용기를 사용해요 본격적으로 시작해 볼께요~ 저는 따로 비커 같은 게 없어서 그냥 종이컵에 넣어서 녹여요 저는 오일들을 먼저 넣은 뒤에 나머지를 넣어요~ 자초블렌딩 오일 부터 시작! 아보카도 오일도 넣어주시구요 마지막 오일인 스윗 아몬드 오일도 넣어줍니다^^ 보통 3~4가지 오일을 이용해서 천연 립밤을 만들어요. 저도 4가지 다 사용하고 싶지만 그러면 비싸서 3가지로 비율을 더 많이 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시어버터가 처음부터 덩어리지긴 했는데요 냉장고에 넣어 두어서 그런지 굳어서 넣는 데 고생했어요ㅠ.ㅠ 밀랍은 작고 가벼워서 넣기가 제일 쉬워요^^ 그런데 많이 가벼워서 그런지 무게가 잘 올라가지 않아서 원래 정해진 양보다 더 넣었어요 비타민E 오일도 넣었어요~ 제일 처음 천연 립밤 만들 때 복숭아향이 가장 좋다고 해서 구입했어요. 그 이후로 저도 여기에 반해서 복숭아향만 사용해요! 주위에서 새콤달콤 같이 달콤한 향이 나서 먹고 싶어진대요 저번에 처음으로 KIT 말고 레시피 보고 만들었을 때 향이 별로 안나서 실망했어요ㅠㅠ 그래서 이번엔 적혀 있는 거 보다 좀 더 넣었어요 이제 전자레인지에 넣어서 녹여서 부으면 끗! 여기서 TIP! 저기 종이컵 앞에 표시 된 부분 보이시죠? 그냥 부으면 밖으로 다 쏟겨요ㅠㅠ 앞을 세워 놓으면 더 쉽게 부을 수 있어요^^ 종이컵을 사용하실 때 좋은 방법이예요 그리고! 너무 가열되서 부풀어 오르면 안 되기 때문에 잘 보셔야 되요! 한시도 눈을 떼서는 안되요 중간에 스틱으로 저어 주시면 더 빨리 녹아요~ 그럼 이렇게 밀랍.시어버터 들이 녹아서 물처럼 변한답니다. 한 손으로 사진 찍고 붓고 한다고 옆에 다 쏟았어요 스틱형 용기는 위로 약간 봉긋하게 부어야 이쁘게 굳어요 굳으면서 봉긋하게 부은 것이 내려가서 모양이 이뻐진답니다~ 사진 찍고 붓고 한다고 옆에 다 쏟았어요 이미 쏟은 거 어쩔 수 없죠 뭐^^ 색깔 이쁘게 잘 나온 것 같아요. 이번엔 오일의 양을 잘 조절한 것 같아서 기분 좋았어요 위에 있는 붉은 기 도는 색으로 되는 게 아니라 굳으면서 점점 선분홍색으로 변해요! 틴트립밤은 위에 색처럼 붉은 색으로 되는 데 전 틴트보다는 립밤을 선호해서..^^ 다 굳어서 뚜껑까지 덮은 모습이예요^^ 립밤은 만들 때 마다 기분 좋아요ㅋㅋㅋ 또 주위에 친구들한테 주면서 좋아하는 모습 보면 뿌듯해요 지금까지 조댕♥의 10분만에 천연 립밤을 만드는 강좌였습니다^^ 다 녹은 게 금방 굳어서 사진 찍느라 붓느라 다 흘리고 해서 지저분하네요ㅜㅜ 그래도 기사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원문] #5. [경북2조/어2조/조댕♥] 365일 립밤을 달고 사는 조댕의 천연립밤 만들기 강좌!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 71
365일 립밤을 달고 사는 조댕의 천연립밤 만들기
안녕하세요
5월의 첫번째 기사로 찾아온 어2조에 ♥조댕 입니다.
저는 건조한 입술 때문에 365일 립밤을 항상 챙겨서 다녀요
많은 제품을 사용하다가 천연립밤을 접하게 되었는데 그 이후로 천연 립밤만 아니면 안써요~
그래서 오늘 예전에 만든 것도 주변에 나눠주고 제것도 다써서 만들었어요
본론 들어가기 전 립밤에 대한 정의부터 알아볼까요?
립밤 [lip balm]
다른 피부보다 피지 분비가 적어 트기 쉬운 입술에 영양을 주며, 탄력을 증진시킨다.
또 손상된 입술의 통증을 완화시킨다.
입술에 막을 형성하여 지질층을 보호하여 보습력을 강화시킨다.
최근에는 해바라기 오일, 자두씨 오일 등 천연 성분을 이용한 제품도 많다.
입술이 건조할 때마다 덧발라주면 되는 입술에 영양을 주는 화장품이다.
립밤의 사전적 정의예요
서론은 이 정도로 하고 본론으로 바로 들어갈께요~
요새는 립밤KIT와 같이 한 번에 만들 수 있게 파는 인터넷 쇼핑몰이 많아요
저도 그렇게도 만들어 봤는 데 도매 쇼핑몰을 알게 되서 한꺼번에 많은 양을 구입했어요^^
처음에는 전자저울도 사고 한다고 돈이 더 들었는데 계속 사용할 꺼라서 더 저렴해요
어젯밤에 미리 소독을 마친 립밤 용기들이예요^^
왼쪽에 제일 큰 통은 크림용기인데요
저는 자주 건조해지고 립밤도 많이 발라서 아예 큰 용기를 사용해요
본격적으로 시작해 볼께요~
저는 따로 비커 같은 게 없어서 그냥 종이컵에 넣어서 녹여요
저는 오일들을 먼저 넣은 뒤에 나머지를 넣어요~
자초블렌딩 오일 부터 시작!
아보카도 오일도 넣어주시구요
마지막 오일인 스윗 아몬드 오일도 넣어줍니다^^
보통 3~4가지 오일을 이용해서 천연 립밤을 만들어요.
저도 4가지 다 사용하고 싶지만 그러면 비싸서 3가지로 비율을 더 많이 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시어버터가 처음부터 덩어리지긴 했는데요
냉장고에 넣어 두어서 그런지 굳어서 넣는 데 고생했어요ㅠ.ㅠ
밀랍은 작고 가벼워서 넣기가 제일 쉬워요^^
그런데 많이 가벼워서 그런지 무게가 잘 올라가지 않아서 원래 정해진 양보다 더 넣었어요
비타민E 오일도 넣었어요~
제일 처음 천연 립밤 만들 때 복숭아향이 가장 좋다고 해서 구입했어요.
그 이후로 저도 여기에 반해서 복숭아향만 사용해요!
주위에서 새콤달콤 같이 달콤한 향이 나서 먹고 싶어진대요
저번에 처음으로 KIT 말고 레시피 보고 만들었을 때 향이 별로 안나서 실망했어요ㅠㅠ
그래서 이번엔 적혀 있는 거 보다 좀 더 넣었어요
이제 전자레인지에 넣어서 녹여서 부으면 끗!
여기서 TIP!
저기 종이컵 앞에 표시 된 부분 보이시죠? 그냥 부으면 밖으로 다 쏟겨요ㅠㅠ
앞을 세워 놓으면 더 쉽게 부을 수 있어요^^ 종이컵을 사용하실 때 좋은 방법이예요
그리고! 너무 가열되서 부풀어 오르면 안 되기 때문에 잘 보셔야 되요!
한시도 눈을 떼서는 안되요
중간에 스틱으로 저어 주시면 더 빨리 녹아요~
그럼 이렇게 밀랍.시어버터 들이 녹아서 물처럼 변한답니다.
한 손으로 사진 찍고 붓고 한다고 옆에 다 쏟았어요
스틱형 용기는 위로 약간 봉긋하게 부어야 이쁘게 굳어요
굳으면서 봉긋하게 부은 것이 내려가서 모양이 이뻐진답니다~
사진 찍고 붓고 한다고 옆에 다 쏟았어요
이미 쏟은 거 어쩔 수 없죠 뭐^^ 색깔 이쁘게 잘 나온 것 같아요.
이번엔 오일의 양을 잘 조절한 것 같아서 기분 좋았어요
위에 있는 붉은 기 도는 색으로 되는 게 아니라 굳으면서 점점 선분홍색으로 변해요!
틴트립밤은 위에 색처럼 붉은 색으로 되는 데 전 틴트보다는 립밤을 선호해서..^^
다 굳어서 뚜껑까지 덮은 모습이예요^^
립밤은 만들 때 마다 기분 좋아요ㅋㅋㅋ
또 주위에 친구들한테 주면서 좋아하는 모습 보면 뿌듯해요
지금까지 조댕♥의 10분만에 천연 립밤을 만드는 강좌였습니다^^
다 녹은 게 금방 굳어서 사진 찍느라 붓느라 다 흘리고 해서 지저분하네요ㅜㅜ
그래도 기사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원문] #5. [경북2조/어2조/조댕♥] 365일 립밤을 달고 사는 조댕의 천연립밤 만들기 강좌!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