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 3학년인 여학생입니다. 흔히들말하는..서.연.고 같은 명문대는 아니지만 중위권? 중상위권? 에서울4년제 경영학과를 다니는 학생이예요. 나름 진로를 짜서 학교프로그램을 이용해 미국대학에서 2년정도 공부를하고 통계학 학위를 따려고 생각하고있어요 벌써 토플공부도 끝냈구요..곧 지원하면 내년에 가게되요 그런데 문제는 저희 부모님을 제외하신 주변분들 99%가 그 길을 만류하신다는거예요. 사실 저의꿈은 증권사에서 통계와 관련된 일을 하는거예요. 미국에서 공부해서 대학졸업하고 한국에와서 취직해서 대학원도 다니고.. 하지만 많은 어르신들께서 여자는 무조건 공무원이다.... 차라리 지금 재수를해서 교대를가라..ㅡㅡ;; 경영학과나와서 뭐하냐 너가 아직어려서 세상을 잘몰라서 하는소리다 이런말씀들을 하시더라구요.. 고민이 되는게 저도 30살정도 되면 아이도 가지고 가정을 꾸리며 살텐데.. 내 욕심 채우기위해 그 길을 고집하는것도 좀그렇고.. 그래서 생각해본게 은행원을 준비할까...아니면 공기업을 준비할까 했는데 여자는 공무원이라고 하시네요..ㅡ,ㅡ;; 공무원이 안정적이고 노후도 좋고 대우도 좋고...그런건 다아는데...과연..흠.. 제가 너무 어려서 아직 모르는건가요?? 같은 여자입장으로, 아니면 저보다 더 인생에대해 잘하시는 분들로써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1
여자들은 정말 공무원이 답인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 3학년인 여학생입니다.
흔히들말하는..서.연.고 같은 명문대는 아니지만
중위권? 중상위권? 에서울4년제 경영학과를 다니는 학생이예요.
나름 진로를 짜서 학교프로그램을 이용해
미국대학에서 2년정도 공부를하고 통계학 학위를 따려고 생각하고있어요
벌써 토플공부도 끝냈구요..곧 지원하면 내년에 가게되요
그런데 문제는 저희 부모님을 제외하신 주변분들 99%가 그 길을 만류하신다는거예요.
사실 저의꿈은 증권사에서 통계와 관련된 일을 하는거예요. 미국에서 공부해서 대학졸업하고
한국에와서 취직해서 대학원도 다니고..
하지만 많은 어르신들께서 여자는 무조건 공무원이다.... 차라리 지금 재수를해서 교대를가라..ㅡㅡ;;
경영학과나와서 뭐하냐 너가 아직어려서 세상을 잘몰라서 하는소리다
이런말씀들을 하시더라구요..
고민이 되는게 저도 30살정도 되면 아이도 가지고 가정을 꾸리며 살텐데..
내 욕심 채우기위해 그 길을 고집하는것도 좀그렇고..
그래서 생각해본게 은행원을 준비할까...아니면 공기업을 준비할까 했는데
여자는 공무원이라고 하시네요..ㅡ,ㅡ;;
공무원이 안정적이고 노후도 좋고 대우도 좋고...그런건 다아는데...과연..흠..
제가 너무 어려서 아직 모르는건가요??
같은 여자입장으로, 아니면 저보다 더 인생에대해 잘하시는 분들로써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