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제가 올해로 중학생 2학년이 됬는데요.. 새학기가 되었는데 부반장 반장을 뽑겠지라면서 정말 두근두근 거리고 저도 안되더라도 나가야지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제가 5반에 놀러간 사이 반장부반장을 뽑고 있었던 거예요. 선도부는 벌써 다 뽑은상태. 조금만 늦었으면 투표도 못했어요 ( 근데 반장 부반장 후보를 성적순으로 하셨다고 했는데 저는 몰랐던 상태 ) 그래서 정말 어이없고 멍~ 해지는거예요.. 그래서 5반에 친구한테 말했죠 이친구 이름이 만약에 닭다리라고 해요. 닭다리가 싫어하는 애 ( 뽕뽕이라고 해용..) 뽕뽕이가 부반장이 된거예요. 그래서 친구도 니는 xx이냐 왜 우리반에 온거야 라면서 저에게 질책을 하는거예요ㅠㅠ
저도 왜 내가 그때 그랬을까 근데 니가 오랬짜나ㅠㅠ 라면서 장난치다가 닭다리가 선생님한테
안녕하세요 선생님, 저 뭐라기시대 친한친구인데요.
선생님이 뭐라기시대 없는 사이에 반장선거를 했다고 들었어요.
너무한신거 아닌가요
생략 (이런내용으로 뭐라기시대의 의견은 무시하는 건가요? 라며
선생님에게 항의하는 내용으로 썼어요 )
마지막에가 하이라이트였는데요..ㅠㅠㅠ(이거 웃어야 할지 울어야할지)
부탁드립니다. 뭐라기시대 올림.
응어어어 이런식으로 하면서 너 내말안들으면 보내버릴꺼야!
라는거예요ㅠㅠㅠ 흫어헣 이 악마가튼자식. 그래서 서로 장난치다가 어쩌다 정말 발송이 되어버린거죠
아 이 미친 닭다리 에라이 닭다리 라면서 싸우다가
결국 그다음날 학교를 갔죠. 근데 선생님께서 저를 부르시더니
이문자 뭐냐고 반장이 그렇게 하고싶었냐고 하고싶었으면 말하지그랬냐. 지금이라도 말해라
나는 기회를 주겠다. 니가 정말 하고싶다면 해라 나는 기회는 주겠다라면서 기분나쁜투로
제말은 듣지않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아니요.. 그거 친구가 보낸거예요ㅠㅠ 장난으로 그러다가
진짜 보내진건데.. 라고 했는데 그래도 믿으시겠어요 그런 문자왔는데....
이게 또 뭔 멍멍이 소리야 라는 눈빛으로 보시는거예요.. 그 기에 눌려서 죄송합니다.,라니까
계속 뭐 기회는 준다고 사람무시하는 투로 말하고 ( 아..제성격이 안좋아서 무시하는투로 들었을 수도 있죠...) 근데 제가 아니라고 그러면서 제가 계속 죄송하다고 그러다가 반에 들어왔어요.
근데 막상 들어오니까 기분이 나쁜거예요...... 근데 그걸 닭다리한테 말했더니
그럼 선생님한테 가서 기회를 달라고 해!!
라는거에요 아 진짜 내가 왜그랬을까요.. 그래요.. 저 진짜 가서 기회를 달라고 했지용..
근데 선생님이 "반장선거 나가려면 성적이 되야한다. 니 공부잘하나?"라고 하시면서 저를 돌대가리 취급하셨어요.. 아니 그냥 제가 그렇게 느꼈을수도있겠네용..... 그래서 제가 "아 어느정도는 해요...흐허허.."랬죠 그냥 분위기가 어색해서 그렇게 웃었어요 ( 적어보니 그때 진짜 바보같았겠다... ) 그랬더니 비웃는듯이 "치. "라시는거예요.....그래서 저는 뻘쭘하게 서있다가 그냥 나왔어요.. 아무말도 안하시고 노트북만 보시고 계셔서......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반장이 된 아이가 못하겠데요. 너무 부담스럽다고
자기는 반장을 한번도 안해봐서 이런거 못하겠다면서 반장자리를 내놓았죠.
그래서 부반장 2명중에 한명을 반장으로 하고 부반장 1명을 뽑는다는 거죠. 그래서 저는 닭다리 한테 말했더니 그럼 뽕뽕이는 될일이 없겠네 라면서 그럼 다른 부반장 1명이 되겠다 라며 니가 부반장이 되는거야!! 라며 우리끼리 씬나서 히히덕 거렸죠... 아 내가 왜그랬을까....
그래서 그후에 저랑 친했던 우리반 애들이 저를 뽑아주게 되며 여차여차 뽕뽕이와 저는 같은 부반장이 되고 반장은 다른아이가 되었어요. 나름 그때는 좋았죠 근데 선생님은 진짜 싫다는듯한 표정이었고 저보고 학급일지를 쓰고 뽕뽕이는 휴대폰 수거를 하라고 하셨어요. 근데 솔직히.. 학급일지 쓰는거 힘든데.. 다른반애들은 부반장애들끼리 돌아가면서 쓰는데 왜 그아이만 아침에 휴대폰 겉기만 하면 되는걸 하는거죠....... 말하기도 무서워서 가만히 쓰고 있었는데 왜 그렇게 요구사항이 많은지.. 저에게 조회시간에는 이걸 꼭쓰라며 3가지 말하고 종례시간에는 이걸 3가지 적으라며 니알아서 쓰라 해놓고선 계속 말씀하셨어요.. 그래도 어른말씀이고 내가 부반장이 된게 싫으실께 뻔하니 정말 미운애가 되면 안되겠다 싶어서 불러주는대로 하나하나 빼먹지 않고 썼어요.
결구 그것도 지금 한참 밀렸죠.. 너무 힘들어요.. 그거하나 못하냐고 생각하시겠지만
제 성격은 정말 귀찮은건 미루다가 급할때 다 해내요.. ( 다 해낸다구요!프픞...)
않좋게 말하면 책임감이 없겠죠...
근데 힘든일은 제가 다하고 있는데 그 뽕뽕이라는 애는 저를 항상 무시하듯이 행동하고...
수학여행을 저희는 4월달에 일찍 갔다왔어요.. 반애들 중 장기자랑을 나가는 아이들도 있었잖아요?
근데 어쩌다가 저도 나가게 됬어요 그래서 빠짐없이 연습하느라 선생님이 들어와서 앉으라고 하는데
라며 계속 쪽팔리게 하시는거예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애들한테 모범을 보여라고 그런 무시 처음 받아봤어요. 쌤은 이때다 싶어서 계속 뭐라하시고 막 서러운거예요..그래도 참고 그래 저쌤은 내가 부반장 된게 싫겠지. 아 괜찮음 내가 잘하면 되는거임 이라면서 최대한 눈에 안띄려고 하고 시키는 거 다했는데
ebs방송시간 ( 저희학교는 8시부터 8시40분정도 까지 방송을 틀어줘요 ) 막 시작하려고 하는데
제가 양치를 하고 있었어요 늦는바람에 양치를 집에서 못했어요. 그래요 저 여중이라 양치안하는 덜티한 아이입니다..ㅠㅠ 그래도 애들에게 스멜은 풍기지 않기위해 양치를 하고 막 뱉으려는데 저희반 쌤이 딱! 들어오신거죠.. 쌤눈이 저건 또 뭔 쌩쇼?라는 눈이고 니 지금 뭐하노? 라며 고함을 치시는 거예요.
제가 어릴때부터 고함을 치면 막 깜놀하고 아무튼 큰소리를 되게 싫어했어요 ( 정작 본인 목소리는 크지만 ) 심지어 천둥번개 진짜 무서워서 작년까지도 천둥치면 쫄고 초등학생 6학년때까지는 울기까지 했단말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고함을 치셔서 깜놀하고 딱 그대로 멈춰라~ 가 된거예요.
그런데 쌤이 뱉고온나. 뱉고와서 보자 라고해서 뱉으러 화장실에 갔더니 아는 애들이 있어서 막 말하고 쌤 시러! 으어 나 무서워서 워쩔이라면서 반에 들어갔어요.. 갔더니 쌤이 나오라고 또 공포의 복도 잔소리가 시작된거죠... 저보고
선생님은 너무 실망이 크다. 어떻게 믿는사람한테 이럴수가 있냐. 진짜 치가 떨린다. 공포스럽기까지 하다. 니가 너무 무섭다
면서 제가 무슨 담배피다 걸린 투로 말을 하시는거예요ㅠㅠㅠ 아 왜 양치 오늘 처음한다구요ㅠㅠ
제 이야기는 또 들어보시지도 않으시고 이렇게 혼내시고 저한테 그러지말라고 그러시면서 들어가래요..
게다가 차별은 얼마나 심한지..... 제가 코감기가 너무 심해졌어요 천식알레르기도 있고 ( 증세는 천식환자같은데 찬바람이나 그런거 쐬면 이런 증세를 보임 근데 진짜 천식같은거는 아님 방치해둬야 레알 천식환자가 되는 얄랑구치한 찔찔이 병 )해서 콧물이 끝을 안보이는거죠 그날이 과학의 날이었는데 저한테 나가서 풀라고 고함을 치시는 거예요 ( 코푸는 소리에 깨버린 거임 ) 그래서 풀고 들어왔는데 쌤이 또 다시 주무시는 거임. 근데 좀있다 5분정도 뒤에 코가 또 주르륵 머리를 내밀려고 해서 나가서 또 풀었죠 그랬더니 니 아직도 풀고있나? 라며 고함을 치시는거예요 이제 면역이다 이놈아! 저는 그래서 저 아까전에 풀고 다시 들어왔는데 코감기가 심해서 다시 나왔어요.랬더니 할말없었는지 제가 너무 미웠는지 계속 저를 노려보셨어요.. 왜 코푸는것까지 그러나 싶어서 진짜 서러워도 그래 나는 괜춘아 있따가 뒤땀까면됨. 그래 저 쌤은 날 뒷담은 안까니까 앞에서 이렇게 화를 내실꺼야 라며 타이르고 들어왔죠 그런다가 자기딸이 오케스트라 거기 갔다고 제 친구한테 보여주시는데 저도 궁금해서 살짝 나가서 쌤 노트북을 보려고 했더니 가리시면서 니가 왜봐? 라시는거예요... 아.. 이 유치빤스... 그래서 짝지쳐다보니까 니한테 왜저래 라면서 친구도 당황한 눈치였어요... 쌤은 항상 우리반에 들어와서는 웃으면서 애들한테 장난치고 그러다가 제가 뭘 잘못하면 엄청 화내셨어요 근데 웃긴건 반애들이랑 있을때는 저한테 적당히 화내시고 저만 불러서 혼내시는거예요.. 제가 잘못한거 같은데 이렇게 혼날 이유는 없잖아요....
근데 더 반전은 애들한테 뭐라고 했다는줄 아세요?
닭다리가 들었데요 그날 문자사건은 애들한테 이야기해주시면서 그럴줄은 몰랐다며 평생 선생일하면서 그런애는 첨봤다면서 ( 제가 사과를 하면서 제가 한거 아니랬는데도 ) 실망이라고
부반장이 모범은 안보이고 수업시간에 엄청 주의가 필요하고 산만하다고
저 이번에 저희 담임시간 3번했는데 그동안 뭘 보셨다고.. ebs그때? 제말은 들어보시지도 않으셨으면서
진짜 그것때문에 너무 서러워서 1층에 가다가 오랜 친구를 만난거예요 니 왜이렇게 요즘 안색이 안좋아보이냐고 걱정해주니까 너무 서러운거예요 그동안 너무 안좋은 일도 있고... 친구 하나가 속상하게 해서 너무 슬픈데 내 속을 알아주는건 니밖에 없구나 라면서 그래 나도 응원해 주는 애가 있네.. 라며 눈물이 막 터진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둘씩 모여들면서 뭐라기시대야 왜그래? 괜찮아? 라면서 안아주잖아요.ㅠㅠㅠ
우는아이 달래주면 더 울잖아요.. 그래서 더 울었어요./...푸헤... 진짜 이번에 한번크게 울고 말아야지라면서.. 애들끼리 아 니네 담임 이야기 들었다고 니 구박받는다면서 이 나쁜담임시키 내가 혼내줄께 라며 달래주는데 너무 고맙고 그래서 울었어요. 블로그에 친구가 위로글을 올리고 답글도 달아줘서 진짜 고마워했는데./.
저번에 감기가 너무 심해져서 아침에 병원을 갔어야 했어요
그래서 선생님께 문자를 보냈죠 답장같은거 바라지도 않았지만 정작 안오니까 좀 서운하고
선생님이 안읽으셨나 싶으신거예요...
병원갔다가 생각보다 빨리 되서 아이구 다행이다 라며 교실갔는데..
3학년 언니들이 말씀드릴께 있었나봐요 그래서 문을 막고 있었는데 제가 들어갈 틈이없는거예요
선생님은 문에 기대고 계셨고 제가 안보이는 각도였는데.. (등돌리고 계셨음)
3학년 언니들은 저를 보고 비켜주셨는데 선생님께서 저를 못보셨나봐요...계속 비켜주세요.. 쌤 저 왔는데.. 랬어요 아 제가 목소리 작은편도 아니면서 그때 목소리가 쩍쩎 갈라져서 나오는게 쪽팔려서 최대한 들리는 소리지만 작게 말했는데 안비켜 주셨어요.. 그래서 콕콕 눌렀는데 모르시는거예요...
애들이 쌤 뭐라기시대왔어요~ 라니까 쌤이 그제서야 뒤돌면서 저를 보시는거예요..
그래서 이제 비켜주시겠구먼 이라고 생각하고 들어가려는데 하는말이. 아픈사람한테 하는말이ㅠㅠ
니뭐야?
라면서 째려보시는거예요.. 애들도 저게 미쳤나라는 투로 쌤보고 저도 당황했어요.
아 쌤 눈이 작아서 째려보이는걸로 보이는건가...라며 그래도 괜찮냐는 말은 해줄줄 알았는데..
라며 약간 서운하지만 참고 자리에 앉았어요...
근데 쌤이 시험기간때도 저한테 뭐라기시대공부하나?라는거예요 그래서 네.
라니까 공부하지마라 놀아라~ 면서 장난을 치시는거예요
진짜 거기다 대고 왜 장난질임? 지금 장난하게생겼음? 맨날 나한테 화내면서
라고 할수는 없잖아요.. 애들 다 보고 있으니까 이놈이 이러나.. 그래 쌤이 내숭떠시겠다는데 맞장구 쳐드릴께요 라는 식으로 아 시험공부 해야죠~ 라면서 웃었어요..
아 진짜 쌤 무서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싫기도 하고./......
막 갑자기 있따가 고함도 치시고
이게 원래 선생과 제자간의 정인가요...??
아니 저는 잘 모르겠어요.. 이해가 안가요.. 무섭기도 하고..
맨날 교무실에 가면 왜왔어 이라면서 자기한테 볼일도 없는데 쏘아붙이고..
게다가 우리반에 당뇨병인가..? 백혈병이 있는 친구가 있어요.. 얘가 흰둥이라고 해요
당연히 보호해줘야 겠죠 근데 너무 티나게 하셔요.. 다른애들 자습시간에 물떠다 주시는데
제가 친구한테 니다음 나야 라고 했어요 근데 그 흰둥이가 물을 새치기로 마시는거예요
아 이거 하나하나 기억하고있는내가 신기함....(쪼잔한거겠찌..)
그래서 제가 아.. 야 내차례야... 라니까 쌤이 뭐라하노 시끄럽다 라면서 고함을 치시면서 째려보는거예요.. 진짜 내 편은 이반에 없구먼.. 이라면서 서운하고 또 억울한거예요.......진짜 눈물이 눈에서 나니까 짝지가 아 야 왜이래 라면서 그래도 애들들을까봐 조용히 그러면서 울지말라고 위로해줬어요..
근데 진짜 속상한건 속상한거잖아요.. 이날이 그 펑펑 운날이에요.. ( 글솜씨가 진짜 없긴 없구나..)
내가부반장이된게싫은담임쌤차별정도껏해요ㅠㅠ
길어도 읽어주실꺼죠//?/ㅠㅠ 제가 글솜씨가 없더라도 살짜쿵 이해해주세용....ㅠㅠㅠ
아.. 제가 올해로 중학생 2학년이 됬는데요.. 새학기가 되었는데 부반장 반장을 뽑겠지라면서 정말 두근두근 거리고 저도 안되더라도 나가야지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제가 5반에 놀러간 사이 반장부반장을 뽑고 있었던 거예요. 선도부는 벌써 다 뽑은상태. 조금만 늦었으면 투표도 못했어요 ( 근데 반장 부반장 후보를 성적순으로 하셨다고 했는데 저는 몰랐던 상태 ) 그래서 정말 어이없고 멍~ 해지는거예요.. 그래서 5반에 친구한테 말했죠 이친구 이름이 만약에 닭다리라고 해요. 닭다리가 싫어하는 애 ( 뽕뽕이라고 해용..) 뽕뽕이가 부반장이 된거예요. 그래서 친구도 니는 xx이냐 왜 우리반에 온거야 라면서 저에게 질책을 하는거예요ㅠㅠ
저도 왜 내가 그때 그랬을까 근데 니가 오랬짜나ㅠㅠ 라면서 장난치다가 닭다리가 선생님한테
안녕하세요 선생님, 저 뭐라기시대 친한친구인데요.
선생님이 뭐라기시대 없는 사이에 반장선거를 했다고 들었어요.
너무한신거 아닌가요
생략 (이런내용으로 뭐라기시대의 의견은 무시하는 건가요? 라며
선생님에게 항의하는 내용으로 썼어요 )
마지막에가 하이라이트였는데요..ㅠㅠㅠ(이거 웃어야 할지 울어야할지)
부탁드립니다. 뭐라기시대 올림.
응어어어 이런식으로 하면서 너 내말안들으면 보내버릴꺼야!
라는거예요ㅠㅠㅠ 흫어헣 이 악마가튼자식. 그래서 서로 장난치다가 어쩌다 정말 발송이 되어버린거죠
아 이 미친 닭다리 에라이 닭다리 라면서 싸우다가
결국 그다음날 학교를 갔죠. 근데 선생님께서 저를 부르시더니
이문자 뭐냐고 반장이 그렇게 하고싶었냐고 하고싶었으면 말하지그랬냐. 지금이라도 말해라
나는 기회를 주겠다. 니가 정말 하고싶다면 해라 나는 기회는 주겠다라면서 기분나쁜투로
제말은 듣지않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아니요.. 그거 친구가 보낸거예요ㅠㅠ 장난으로 그러다가
진짜 보내진건데.. 라고 했는데 그래도 믿으시겠어요 그런 문자왔는데....
이게 또 뭔 멍멍이 소리야 라는 눈빛으로 보시는거예요.. 그 기에 눌려서 죄송합니다.,라니까
계속 뭐 기회는 준다고 사람무시하는 투로 말하고 ( 아..제성격이 안좋아서 무시하는투로 들었을 수도 있죠...) 근데 제가 아니라고 그러면서 제가 계속 죄송하다고 그러다가 반에 들어왔어요.
근데 막상 들어오니까 기분이 나쁜거예요...... 근데 그걸 닭다리한테 말했더니
그럼 선생님한테 가서 기회를 달라고 해!!
라는거에요 아 진짜 내가 왜그랬을까요.. 그래요.. 저 진짜 가서 기회를 달라고 했지용..
근데 선생님이 "반장선거 나가려면 성적이 되야한다. 니 공부잘하나?"라고 하시면서 저를 돌대가리 취급하셨어요.. 아니 그냥 제가 그렇게 느꼈을수도있겠네용..... 그래서 제가 "아 어느정도는 해요...흐허허.."랬죠 그냥 분위기가 어색해서 그렇게 웃었어요 ( 적어보니 그때 진짜 바보같았겠다... ) 그랬더니 비웃는듯이 "치. "라시는거예요.....그래서 저는 뻘쭘하게 서있다가 그냥 나왔어요.. 아무말도 안하시고 노트북만 보시고 계셔서......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반장이 된 아이가 못하겠데요. 너무 부담스럽다고
자기는 반장을 한번도 안해봐서 이런거 못하겠다면서 반장자리를 내놓았죠.
그래서 부반장 2명중에 한명을 반장으로 하고 부반장 1명을 뽑는다는 거죠. 그래서 저는 닭다리 한테 말했더니 그럼 뽕뽕이는 될일이 없겠네 라면서 그럼 다른 부반장 1명이 되겠다 라며 니가 부반장이 되는거야!! 라며 우리끼리 씬나서 히히덕 거렸죠... 아 내가 왜그랬을까....
그래서 그후에 저랑 친했던 우리반 애들이 저를 뽑아주게 되며 여차여차 뽕뽕이와 저는 같은 부반장이 되고 반장은 다른아이가 되었어요. 나름 그때는 좋았죠 근데 선생님은 진짜 싫다는듯한 표정이었고 저보고 학급일지를 쓰고 뽕뽕이는 휴대폰 수거를 하라고 하셨어요. 근데 솔직히.. 학급일지 쓰는거 힘든데.. 다른반애들은 부반장애들끼리 돌아가면서 쓰는데 왜 그아이만 아침에 휴대폰 겉기만 하면 되는걸 하는거죠....... 말하기도 무서워서 가만히 쓰고 있었는데 왜 그렇게 요구사항이 많은지.. 저에게 조회시간에는 이걸 꼭쓰라며 3가지 말하고 종례시간에는 이걸 3가지 적으라며 니알아서 쓰라 해놓고선 계속 말씀하셨어요.. 그래도 어른말씀이고 내가 부반장이 된게 싫으실께 뻔하니 정말 미운애가 되면 안되겠다 싶어서 불러주는대로 하나하나 빼먹지 않고 썼어요.
결구 그것도 지금 한참 밀렸죠.. 너무 힘들어요.. 그거하나 못하냐고 생각하시겠지만
제 성격은 정말 귀찮은건 미루다가 급할때 다 해내요.. ( 다 해낸다구요!프픞...)
않좋게 말하면 책임감이 없겠죠...
근데 힘든일은 제가 다하고 있는데 그 뽕뽕이라는 애는 저를 항상 무시하듯이 행동하고...
수학여행을 저희는 4월달에 일찍 갔다왔어요.. 반애들 중 장기자랑을 나가는 아이들도 있었잖아요?
근데 어쩌다가 저도 나가게 됬어요 그래서 빠짐없이 연습하느라 선생님이 들어와서 앉으라고 하는데
제 친구 한테 이렇게 이렇게 하는거징? 이라면서 잠깐 추면서 들어왔어요 ( 쌩쑈였음 )
근데 쌤이 멍하게 쳐다보시더니 니 지금 뭐하냐? 라며 놀리시는거예요 애들 전부다 웃고 저도 웃었죠...
아 장난인줄 알았더니 저랑 교무실에서 마주쳤어요 근데 저보고
뭐라기시대야. 너 아까 그거 뭐냐고 부반장이 애들한테 모범을 보여야지 이게뭐냐.
똑바로 행동해라 알았냐?
라며 계속 쪽팔리게 하시는거예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애들한테 모범을 보여라고 그런 무시 처음 받아봤어요. 쌤은 이때다 싶어서 계속 뭐라하시고 막 서러운거예요..그래도 참고 그래 저쌤은 내가 부반장 된게 싫겠지. 아 괜찮음 내가 잘하면 되는거임 이라면서 최대한 눈에 안띄려고 하고 시키는 거 다했는데
ebs방송시간 ( 저희학교는 8시부터 8시40분정도 까지 방송을 틀어줘요 ) 막 시작하려고 하는데
제가 양치를 하고 있었어요 늦는바람에 양치를 집에서 못했어요. 그래요 저 여중이라 양치안하는 덜티한 아이입니다..ㅠㅠ 그래도 애들에게 스멜은 풍기지 않기위해 양치를 하고 막 뱉으려는데 저희반 쌤이 딱! 들어오신거죠.. 쌤눈이 저건 또 뭔 쌩쇼?라는 눈이고 니 지금 뭐하노? 라며 고함을 치시는 거예요.
제가 어릴때부터 고함을 치면 막 깜놀하고 아무튼 큰소리를 되게 싫어했어요 ( 정작 본인 목소리는 크지만 ) 심지어 천둥번개 진짜 무서워서 작년까지도 천둥치면 쫄고 초등학생 6학년때까지는 울기까지 했단말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고함을 치셔서 깜놀하고 딱 그대로 멈춰라~ 가 된거예요.
그런데 쌤이 뱉고온나. 뱉고와서 보자 라고해서 뱉으러 화장실에 갔더니 아는 애들이 있어서 막 말하고 쌤 시러! 으어 나 무서워서 워쩔이라면서 반에 들어갔어요.. 갔더니 쌤이 나오라고 또 공포의 복도 잔소리가 시작된거죠... 저보고
모범이 되라고 했더니 방송시간에 그짓이냐. 너 그럴줄 진짜 몰랐다. 니가 이런애일줄 몰랐다.
선생님은 너무 실망이 크다. 어떻게 믿는사람한테 이럴수가 있냐. 진짜 치가 떨린다. 공포스럽기까지 하다. 니가 너무 무섭다
면서 제가 무슨 담배피다 걸린 투로 말을 하시는거예요ㅠㅠㅠ 아 왜 양치 오늘 처음한다구요ㅠㅠ
제 이야기는 또 들어보시지도 않으시고 이렇게 혼내시고 저한테 그러지말라고 그러시면서 들어가래요..
게다가 차별은 얼마나 심한지..... 제가 코감기가 너무 심해졌어요 천식알레르기도 있고 ( 증세는 천식환자같은데 찬바람이나 그런거 쐬면 이런 증세를 보임 근데 진짜 천식같은거는 아님 방치해둬야 레알 천식환자가 되는 얄랑구치한 찔찔이 병 )해서 콧물이 끝을 안보이는거죠 그날이 과학의 날이었는데 저한테 나가서 풀라고 고함을 치시는 거예요 ( 코푸는 소리에 깨버린 거임 ) 그래서 풀고 들어왔는데 쌤이 또 다시 주무시는 거임. 근데 좀있다 5분정도 뒤에 코가 또 주르륵 머리를 내밀려고 해서 나가서 또 풀었죠 그랬더니 니 아직도 풀고있나? 라며 고함을 치시는거예요 이제 면역이다 이놈아! 저는 그래서 저 아까전에 풀고 다시 들어왔는데 코감기가 심해서 다시 나왔어요.랬더니 할말없었는지 제가 너무 미웠는지 계속 저를 노려보셨어요.. 왜 코푸는것까지 그러나 싶어서 진짜 서러워도 그래 나는 괜춘아 있따가 뒤땀까면됨. 그래 저 쌤은 날 뒷담은 안까니까 앞에서 이렇게 화를 내실꺼야 라며 타이르고 들어왔죠 그런다가 자기딸이 오케스트라 거기 갔다고 제 친구한테 보여주시는데 저도 궁금해서 살짝 나가서 쌤 노트북을 보려고 했더니 가리시면서 니가 왜봐? 라시는거예요... 아.. 이 유치빤스... 그래서 짝지쳐다보니까 니한테 왜저래 라면서 친구도 당황한 눈치였어요... 쌤은 항상 우리반에 들어와서는 웃으면서 애들한테 장난치고 그러다가 제가 뭘 잘못하면 엄청 화내셨어요 근데 웃긴건 반애들이랑 있을때는 저한테 적당히 화내시고 저만 불러서 혼내시는거예요.. 제가 잘못한거 같은데 이렇게 혼날 이유는 없잖아요....
근데 더 반전은 애들한테 뭐라고 했다는줄 아세요?
닭다리가 들었데요 그날 문자사건은 애들한테 이야기해주시면서 그럴줄은 몰랐다며 평생 선생일하면서 그런애는 첨봤다면서 ( 제가 사과를 하면서 제가 한거 아니랬는데도 ) 실망이라고
부반장이 모범은 안보이고 수업시간에 엄청 주의가 필요하고 산만하다고
저 이번에 저희 담임시간 3번했는데 그동안 뭘 보셨다고.. ebs그때? 제말은 들어보시지도 않으셨으면서
진짜 그것때문에 너무 서러워서 1층에 가다가 오랜 친구를 만난거예요 니 왜이렇게 요즘 안색이 안좋아보이냐고 걱정해주니까 너무 서러운거예요 그동안 너무 안좋은 일도 있고... 친구 하나가 속상하게 해서 너무 슬픈데 내 속을 알아주는건 니밖에 없구나 라면서 그래 나도 응원해 주는 애가 있네.. 라며 눈물이 막 터진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둘씩 모여들면서 뭐라기시대야 왜그래? 괜찮아? 라면서 안아주잖아요.ㅠㅠㅠ
우는아이 달래주면 더 울잖아요.. 그래서 더 울었어요./...푸헤... 진짜 이번에 한번크게 울고 말아야지라면서.. 애들끼리 아 니네 담임 이야기 들었다고 니 구박받는다면서 이 나쁜담임시키 내가 혼내줄께 라며 달래주는데 너무 고맙고 그래서 울었어요. 블로그에 친구가 위로글을 올리고 답글도 달아줘서 진짜 고마워했는데./.
저번에 감기가 너무 심해져서 아침에 병원을 갔어야 했어요
그래서 선생님께 문자를 보냈죠 답장같은거 바라지도 않았지만 정작 안오니까 좀 서운하고
선생님이 안읽으셨나 싶으신거예요...
병원갔다가 생각보다 빨리 되서 아이구 다행이다 라며 교실갔는데..
3학년 언니들이 말씀드릴께 있었나봐요 그래서 문을 막고 있었는데 제가 들어갈 틈이없는거예요
선생님은 문에 기대고 계셨고 제가 안보이는 각도였는데.. (등돌리고 계셨음)
3학년 언니들은 저를 보고 비켜주셨는데 선생님께서 저를 못보셨나봐요...계속 비켜주세요.. 쌤 저 왔는데.. 랬어요 아 제가 목소리 작은편도 아니면서 그때 목소리가 쩍쩎 갈라져서 나오는게 쪽팔려서 최대한 들리는 소리지만 작게 말했는데 안비켜 주셨어요.. 그래서 콕콕 눌렀는데 모르시는거예요...
애들이 쌤 뭐라기시대왔어요~ 라니까 쌤이 그제서야 뒤돌면서 저를 보시는거예요..
그래서 이제 비켜주시겠구먼 이라고 생각하고 들어가려는데 하는말이. 아픈사람한테 하는말이ㅠㅠ
니뭐야?
라면서 째려보시는거예요.. 애들도 저게 미쳤나라는 투로 쌤보고 저도 당황했어요.
아 쌤 눈이 작아서 째려보이는걸로 보이는건가...라며 그래도 괜찮냐는 말은 해줄줄 알았는데..
라며 약간 서운하지만 참고 자리에 앉았어요...
근데 쌤이 시험기간때도 저한테 뭐라기시대공부하나?라는거예요 그래서 네.
라니까 공부하지마라 놀아라~ 면서 장난을 치시는거예요
진짜 거기다 대고 왜 장난질임? 지금 장난하게생겼음? 맨날 나한테 화내면서
라고 할수는 없잖아요.. 애들 다 보고 있으니까 이놈이 이러나.. 그래 쌤이 내숭떠시겠다는데 맞장구 쳐드릴께요 라는 식으로 아 시험공부 해야죠~ 라면서 웃었어요..
아 진짜 쌤 무서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싫기도 하고./......
막 갑자기 있따가 고함도 치시고
이게 원래 선생과 제자간의 정인가요...??
아니 저는 잘 모르겠어요.. 이해가 안가요.. 무섭기도 하고..
맨날 교무실에 가면 왜왔어 이라면서 자기한테 볼일도 없는데 쏘아붙이고..
게다가 우리반에 당뇨병인가..? 백혈병이 있는 친구가 있어요.. 얘가 흰둥이라고 해요
당연히 보호해줘야 겠죠 근데 너무 티나게 하셔요.. 다른애들 자습시간에 물떠다 주시는데
제가 친구한테 니다음 나야 라고 했어요 근데 그 흰둥이가 물을 새치기로 마시는거예요
아 이거 하나하나 기억하고있는내가 신기함....(쪼잔한거겠찌..)
그래서 제가 아.. 야 내차례야... 라니까 쌤이 뭐라하노 시끄럽다 라면서 고함을 치시면서 째려보는거예요.. 진짜 내 편은 이반에 없구먼.. 이라면서 서운하고 또 억울한거예요.......진짜 눈물이 눈에서 나니까 짝지가 아 야 왜이래 라면서 그래도 애들들을까봐 조용히 그러면서 울지말라고 위로해줬어요..
근데 진짜 속상한건 속상한거잖아요.. 이날이 그 펑펑 운날이에요.. ( 글솜씨가 진짜 없긴 없구나..)
진짜 속상하게 하는사람 많아요ㅠㅠㅠ
한명은 삐질이라서 비위맞춰주고최대한 적없을려고 잘해주는데 짜증나요..
근데 왜 내글이 조회수는 많으면서 댓글은 하나도 없는거임...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