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뚱멀뚱~ 이 표가 도대체 무슨말인지 궁금하시죠? 아마 IT에 관심 좀 있다 하시는 분들은 다 아실거에요. 바로 전파인증현황입니다*.* 전파인증이 되었다는 것은!! 출시일이 코앞으로 다가왔다는거죠. SHW-M380S / SHW-M380K 바로 갤럭시탭 10.1 SKT / KT 버전으로 추정됩니다. 요즘 온라인은 갤럭시S2 예약 차수가 몇차인지, 나는 20차인데 일찍 받아서 개통을 했다, 나는 일찌감치 예약을 했는데 누락되서 40차가 되어버렸다는 둥 온통 갤럭시S2 이야기뿐입니다. 체감인기는 거의 광풍수준인 것 같아요. (제가 갤럭시S2에 관심이 많아서일지도ㅜㅜ) 그런데 갤럭시S2가 출시되자마자 갤럭시탭 10.1 출시소식이 들려서 참 반갑습니다. 갤럭시S2가 무척 탐나지만, 이미 스마트폰이 있어서 새로운 태블릿에도 눈길이 가던 중이었거든요. 여기서, 언급을 안하고 싶어도 안할 수가 없죠. 경쟁모델 아이패드2!! 갤럭시탭 10.1의 출시일도 6월초에서 5월중으로 당겨졌다고하니, 진검승부를 볼 수 있겠네요. 참, 가격은 비슷한 수준에서 책정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갤럭시탭 10.1은 갤럭시탭2가 아닌가? 왜 번거롭게 저렇게 부를까 하셨던 분!! (계실거라 믿어요ㅜㅜ) 갤럭시탭은 7인치 / 8.9인치 / 10.1인치의 다양한 라인업으로 소비자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주었어요. 그렇지만 막상 소비자는 구매 직전에 엄청난 고민에 빠지게 된다는 거ㅜㅜ 7인치도 괜춘하고 8.9도 적당하고 기왕이면 10.1? 이거이거 배부른 소리인가요.. (8.9인치는 여름쯤에 출시된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사실 갤럭시탭 10.1은 초창기 모델과 국내출시로 예정된 모델의 디자인과 사양이 조금 달라요. 가장 큰 변화는 두께와 카메라화소수죠. 무려 2.3mm를 줄이면서 현존하는 가장 얇은 태블릿이 되었는데요, 그러기 위해서는 가장 부피가 큰 카메라모듈을 조절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해요. 뭣이!! 카메라 화소수를 줄였단말이야? 요런 기기들의 카메라 사양에 민감한 저지만 갤럭시탭 10.1의 활용도를 보았을 때, 이렇게 큰 태블릿을 들고 사진을 찍을 일은 많이 없을테니 오히려 두께를 줄여주는 게 훨씬 괜찮은 선택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전 만족!! 사실, 타사 제품을 쓸 일이 있었는데 두께와 무게때문에 무척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서요. 원래는 카우치용이라고 하지만 실생활은 그렇지 않잖아요? 들고 다닐때면 가볍고 얇은게 최고!! 2011 CTIA에서 공개되었던 갤럭시탭10.1 리뷰영상이에요. 깔끔하고 수려한 프레젠테이션을 감상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대학생분들은 나중에 피티 만들 때 살짝 참고해도 좋을듯? 갤럭시탭 10.1은 기존의 갤럭시탭 7인치에 탑재되었던 프로요가 아니라 구글에서 정식으로 출시된 태블릿용 안드로이드 OS '허니콤'이 탑재되어있어요. 확실히 하드웨어 스펙이 좋은 갤럭시탭 10.1 이지만 얼마나 허니콤과의 최적화가 잘 이루어졌는지가 관건일 것 같아요. 갤럭시S2정도의 느낌만 줘도 참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말이죠. 참!! 한가지 또 아쉬운 점을 예상해본다면 아직 안드로이드 태블릿용 어플이 많지 않다는 거겠죠. 물론 스마트폰에서 쓰던 어플들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긴하지만 해상도가 좋지 못하고 프로그램상의 충돌이 있어 실행불가한 어플이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이건 경쟁모델이나 갤럭시탭 10.1이나 비슷하게 안고 있는 문제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마켓이 급격하게 성장한 것처럼 함께 성장하며 해결될 수 있겠죠. 마지막으로 갤럭시탭 10.1 실제 사진이에요!! 아마 요 사진이 제일 흥미로우실 듯*.* 제가 즐겨찾는 커뮤니티인데, 사진을 함부로 퍼올 수 없어 한 장만 가져오고 링크로 걸었어요. 아이패드도 있어 간단하게 느낌을 비교해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http://cafe.naver.com/androiders/872829 당연한 이야기일지 모르지만 프로요보다는 확실히 허니콤 UI가 탁월한 것 같아요. 그리고 갤럭시S2에 적용된 삼성의 터치위즈 4.0도 탑재되어있다고하니 퍼포먼스가 기대됩니다. 조만간 출시되면 얼른 한번 써보고 싶네요. 또 새로운 소식 알게되면 알려드릴게요~
갤럭시S2 돌풍에 이어 이제는 탭탭탭탭 갤럭시탭 10.1 5월 출시?
멀뚱멀뚱~ 이 표가 도대체 무슨말인지 궁금하시죠?
아마 IT에 관심 좀 있다 하시는 분들은 다 아실거에요.
바로 전파인증현황입니다*.* 전파인증이 되었다는 것은!! 출시일이 코앞으로 다가왔다는거죠.
SHW-M380S / SHW-M380K
바로 갤럭시탭 10.1 SKT / KT 버전으로 추정됩니다.
요즘 온라인은 갤럭시S2 예약 차수가 몇차인지, 나는 20차인데 일찍 받아서 개통을 했다,
나는 일찌감치 예약을 했는데 누락되서 40차가 되어버렸다는 둥 온통 갤럭시S2 이야기뿐입니다.
체감인기는 거의 광풍수준인 것 같아요. (제가 갤럭시S2에 관심이 많아서일지도ㅜㅜ)
그런데 갤럭시S2가 출시되자마자 갤럭시탭 10.1 출시소식이 들려서 참 반갑습니다.
갤럭시S2가 무척 탐나지만, 이미 스마트폰이 있어서 새로운 태블릿에도 눈길이 가던 중이었거든요.
여기서, 언급을 안하고 싶어도 안할 수가 없죠. 경쟁모델 아이패드2!!
갤럭시탭 10.1의 출시일도 6월초에서 5월중으로 당겨졌다고하니, 진검승부를 볼 수 있겠네요.
참, 가격은 비슷한 수준에서 책정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갤럭시탭 10.1은 갤럭시탭2가 아닌가?
왜 번거롭게 저렇게 부를까 하셨던 분!! (계실거라 믿어요ㅜㅜ)
갤럭시탭은 7인치 / 8.9인치 / 10.1인치의 다양한 라인업으로 소비자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주었어요.
그렇지만 막상 소비자는 구매 직전에 엄청난 고민에 빠지게 된다는 거ㅜㅜ
7인치도 괜춘하고 8.9도 적당하고 기왕이면 10.1? 이거이거 배부른 소리인가요..
(8.9인치는 여름쯤에 출시된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사실 갤럭시탭 10.1은 초창기 모델과 국내출시로 예정된 모델의 디자인과 사양이 조금 달라요.
가장 큰 변화는 두께와 카메라화소수죠. 무려 2.3mm를 줄이면서 현존하는 가장 얇은 태블릿이 되었는데요,
그러기 위해서는 가장 부피가 큰 카메라모듈을 조절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해요.
뭣이!! 카메라 화소수를 줄였단말이야? 요런 기기들의 카메라 사양에 민감한 저지만
갤럭시탭 10.1의 활용도를 보았을 때, 이렇게 큰 태블릿을 들고 사진을 찍을 일은 많이 없을테니
오히려 두께를 줄여주는 게 훨씬 괜찮은 선택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전 만족!!
사실, 타사 제품을 쓸 일이 있었는데 두께와 무게때문에 무척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서요.
원래는 카우치용이라고 하지만 실생활은 그렇지 않잖아요? 들고 다닐때면 가볍고 얇은게 최고!!
2011 CTIA에서 공개되었던 갤럭시탭10.1 리뷰영상이에요.
깔끔하고 수려한 프레젠테이션을 감상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대학생분들은 나중에 피티 만들 때 살짝 참고해도 좋을듯?
갤럭시탭 10.1은 기존의 갤럭시탭 7인치에 탑재되었던 프로요가 아니라
구글에서 정식으로 출시된 태블릿용 안드로이드 OS '허니콤'이 탑재되어있어요.
확실히 하드웨어 스펙이 좋은 갤럭시탭 10.1 이지만
얼마나 허니콤과의 최적화가 잘 이루어졌는지가 관건일 것 같아요.
갤럭시S2정도의 느낌만 줘도 참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말이죠.
참!! 한가지 또 아쉬운 점을 예상해본다면
아직 안드로이드 태블릿용 어플이 많지 않다는 거겠죠.
물론 스마트폰에서 쓰던 어플들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긴하지만 해상도가 좋지 못하고
프로그램상의 충돌이 있어 실행불가한 어플이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이건 경쟁모델이나 갤럭시탭 10.1이나 비슷하게 안고 있는 문제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마켓이 급격하게 성장한 것처럼 함께 성장하며 해결될 수 있겠죠.
마지막으로 갤럭시탭 10.1 실제 사진이에요!! 아마 요 사진이 제일 흥미로우실 듯*.*
제가 즐겨찾는 커뮤니티인데, 사진을 함부로 퍼올 수 없어 한 장만 가져오고 링크로 걸었어요.
아이패드도 있어 간단하게 느낌을 비교해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http://cafe.naver.com/androiders/872829
당연한 이야기일지 모르지만 프로요보다는 확실히 허니콤 UI가 탁월한 것 같아요.
그리고 갤럭시S2에 적용된 삼성의 터치위즈 4.0도 탑재되어있다고하니 퍼포먼스가 기대됩니다.
조만간 출시되면 얼른 한번 써보고 싶네요.
또 새로운 소식 알게되면 알려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