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우와ㅠㅠ 제얘기를 기다려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니.. 진짜 폭풍감동이에요ㅠㅠ 오늘은 어린이날~ 히힛 핸드폰바꿧어요^-^ 그럼 폭풍 감사드리면서 gogo "할머니~한시에 가면 안되?" "이게진짜! 너 혼자 가라니까?" "아앙~네? 제발요" "아이게 진짜 미쳐!$##@%$$^%$#%&#!$)#&$(@#$%&$#)%#_%)%^*$_%" "할머니..여기 법당이야....조용조용" "아진짜 왜 따라와가지고...쯧...일단 밖에 나가 잇어!" "네~ㅎㅎ" 우와ㅋㅋㅋㅋㅋ오빠랑 만나는게 너무 너무 설레서 막 날아갈꺼 가튼데 갑자기 어머니가 법당에 계시다가 나오셧음! 어머니께서 갑자기 내앞으로 오시더니 "저기..학생?" 이러시는거임 나님 진심으로 당황햇음 막 드라마에서처럼 우리 아들만나요? 안됩니다 얼마면 됩니까? 이러실까봐...ㅠㅠ 예상은 빗나가지 않앗고... "혹시 우리 아들이랑 사겨요?" 이러시는 거임;; 그때 진짜 당황햇음 그래서 "네?아니요 그냥 오빠 동생 사인데요?" 이랫음 그랫더니 어머니께서 예상과 다르게 "아..그래요?^-^난 또 우리아들이랑 사귀는 줄알앗지.. 괜히 오해햇네...난 절오빠가 갑자기 오늘 절에 온다길래 귀찮아서 두고 왓는데 생각해보니까 사귀는거 가튼거야~그래서 내가 잘못햇나 햇지~ㅎ" ㅠㅠ그러셧군요... 이제부터 데리고 오세요ㅠㅠ꼭!ㅋ "아~그래서 안왓구나...아니에요^-^" "응~그래그럼.." "네ㅎ" 어머니 살짝 서운하신가? 내가 오빠 여친이길 바라신건가? 그런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 몹쓸상상...흑...ㅋㅋㅋㅋ......... 근데 시계는 어느새 열한시가 되엇고 난 당장 식당으로 ㄱㄱ 나란여자 밥먹기위해 태어난 여자...ㅋ.... 할머니의 따가운 눈치를 받으며 눈치밥을 먹구 할머니를 끌고 집에 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막 옷도 스키니→하늘하늘 치마 맨투맨→핑크색 블라우스+검은색 보송보송한 가디건 화장은 눈꼬리는 너무 매서워보이니까 그냥 비비에 블러셔 살짝, 립글로즈, 아이라인은 빈곳만 샥샥매꾸고 마스카라 살짝하고 찝곸ㅋㅋ 안경→렌즈 그러니까 벌써 시간이 두시될락말락이길래 바로 신사역으로 갓음 가는길에 절오빠랑 문자하는데 오빠가 자기가 아는 예쁜 카페 잇다면서 그리로 오라함 난 발걸음을 재촉해서 달려감 그 카페 이름이 ㅅㅌㅌ엿음 (아시는분은 알수도ㅎ) 3층까지 잇는데 3층은 식사 분위기엿구 오빠가 이층에 잇대서 난 이층으로 감 근데 이오빠...완전...청스키니? 엄청 붙는거 말구 딱 적당한거! 거기에 그냥 티 입고 잇는데 완전 남신ㅠㅠ 흑....오빠...ㅋㅋㅋ 하지만 나란여자 내색 하지 않고 키 163에 플랫신고 조신하게 가서 "안녕하세요"+미소드립^-^ 그러니까 오빠가 일어나서 "안녕하세요^-^누구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죽어볼래?오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강함뛰어내리까?ㅋ 아무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쫌달라졋다곸ㅋㅋㅋㅋㅋ너무한거아냐?ㅋㅋㅋ 그래서 내가 "하하뭐야하하" 이렇게 어색웃음 남발하니까 "아니야 이쁘다..." 하며 쳐다봄ㅠㅠㅋㅋㅋㅋㅋㅋㅋ고마워요ㅠㅠ 날예쁘다고 해줘서..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괜시리 카푸치놐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는 아메리카노.... 그래서 그냥 막 학교얘기+친구얘기+전여친,남친얘기 등등을 하며 시간은 4시 30분을 넘어가고 잇엇음ㅋ 이따 다시 시간나면 쓰께요ㅠㅠ 댓글써주시고 추천해주시고 기다려주셔서 감사함니당 여러분 사..사..사랑ㅎ...사랑하는사람이랑.......사이다 마실래요?>_<♥ 4
♥♥♥♥♥할머니가 엮어준 그사람4♥♥♥♥♥
우와우와ㅠㅠ
제얘기를 기다려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니..
진짜 폭풍감동이에요ㅠㅠ
오늘은 어린이날~
히힛 핸드폰바꿧어요^-^
그럼 폭풍 감사드리면서
gogo
"할머니~한시에 가면 안되?"
"이게진짜! 너 혼자 가라니까?"
"아앙~
네? 제발요"
"아이게 진짜 미쳐!$##@%$$^%$#%&#!$)#&$(@#$%&$#)%#_%)%^*$_%"
"할머니..여기 법당이야....조용조용
"
"아진짜 왜 따라와가지고...쯧...일단 밖에 나가 잇어!"
"네~ㅎㅎ"
우와ㅋㅋㅋㅋㅋ오빠랑 만나는게 너무 너무 설레서 막 날아갈꺼 가튼데
갑자기 어머니가 법당에 계시다가 나오셧음!
어머니께서 갑자기 내앞으로 오시더니
"저기..학생?"
이러시는거임
나님 진심으로 당황햇음
막 드라마에서처럼
우리 아들만나요?
안됩니다
얼마면 됩니까?
이러실까봐...ㅠㅠ
예상은 빗나가지 않앗고...
"혹시 우리 아들이랑 사겨요?"
이러시는 거임;;
그때 진짜 당황햇음
그래서
"네?아니요 그냥 오빠 동생 사인데요?
"
이랫음
그랫더니 어머니께서 예상과 다르게
"아..그래요?^-^난 또 우리아들이랑 사귀는 줄알앗지..
괜히 오해햇네...난 절오빠가 갑자기 오늘 절에 온다길래 귀찮아서 두고 왓는데
생각해보니까 사귀는거 가튼거야~그래서 내가 잘못햇나 햇지~ㅎ"
ㅠㅠ그러셧군요...
이제부터 데리고 오세요ㅠㅠ꼭!ㅋ
"아~그래서 안왓구나...아니에요^-^"
"응~그래그럼.."
"네ㅎ"
어머니 살짝 서운하신가?
내가 오빠 여친이길 바라신건가?
그런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
몹쓸상상...흑...ㅋㅋㅋㅋ.........
근데 시계는 어느새 열한시가 되엇고 난 당장 식당으로 ㄱㄱ
나란여자 밥먹기위해 태어난 여자...ㅋ....
할머니의 따가운 눈치를 받으며 눈치밥을 먹구
할머니를 끌고 집에 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막 옷도
스키니→하늘하늘 치마
맨투맨→핑크색 블라우스+검은색 보송보송한 가디건
화장은 눈꼬리는 너무 매서워보이니까
그냥 비비에 블러셔 살짝, 립글로즈,
아이라인은 빈곳만 샥샥매꾸고 마스카라 살짝하고 찝곸ㅋㅋ
안경→렌즈
그러니까 벌써 시간이 두시될락말락이길래
바로 신사역으로 갓음
가는길에 절오빠랑 문자하는데
오빠가 자기가 아는 예쁜 카페 잇다면서
그리로 오라함
난 발걸음을 재촉해서 달려감
그 카페 이름이 ㅅㅌㅌ엿음 (아시는분은 알수도ㅎ)
3층까지 잇는데 3층은 식사 분위기엿구
오빠가 이층에 잇대서 난 이층으로 감
근데 이오빠...완전...청스키니? 엄청 붙는거 말구 딱 적당한거!
거기에 그냥 티 입고 잇는데 완전 남신ㅠㅠ
흑....오빠...ㅋㅋㅋ
하지만 나란여자 내색 하지 않고
키 163에 플랫신고 조신하게 가서
"안녕하세요"+미소드립^-^
그러니까 오빠가 일어나서
"안녕하세요^-^누구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죽어볼래?오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강함뛰어내리까?ㅋ
아무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쫌달라졋다곸ㅋㅋㅋㅋㅋ너무한거아냐?ㅋㅋㅋ
그래서 내가
"하하뭐야하하"
이렇게 어색웃음 남발하니까
"아니야 이쁘다..."
하며 쳐다봄ㅠㅠㅋㅋㅋㅋㅋㅋㅋ고마워요ㅠㅠ
날예쁘다고 해줘서..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괜시리 카푸치놐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는 아메리카노....
그래서 그냥 막 학교얘기+친구얘기+전여친,남친얘기 등등을 하며
시간은 4시 30분을 넘어가고 잇엇음ㅋ
이따 다시 시간나면 쓰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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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사..사..사랑ㅎ...사랑하는사람이랑.......사이다 마실래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