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에 고시원 휴게실에서 공부좀 하려고 내려갔는데 아는 오빠가 주위사람들이랑 하는 얘기 듣고 식겁함 얘기인 즉슨, 새벽 한시쯤 다 되가는데 오늘이 휴일이고 하니까 클럽에 가기로 한것같았음 한 세명이서 같이 가기로 결정하고, 내 아는오빠가 갈까말까 고민하고있었는데 자기입으로 말하기를 "아 섹스파트너 구하면 좋긴한데.." 이딴 드립침 참고로 이오빠 여친도 있고 사귄지 두달은 된것같은데 대학교도 서울 상위권대 다니고 있고, 얼굴도 약간 잘생긴 편에 속함 전화로 친구랑 통화할때도 여자친구랑 모텔갔다, dvd방갔다 그냥 자연스럽게 말하는데 아 진짜 정떨어지고 모든 남자들이 저럴거같다는 생각에 솔직히 첫남자 사귀고 깨진후로 남자 무서워서 못만나겠음 더 무서운건 같이 얘기하고 있던 남자들도 '섹스파트너'얘기에 아주 호탕하게 웃어제낌 아 진짜 착한남자, 여자 아껴주는 남자 만나고싶은데 이제는 무서워서 용기가 안남 처음에는 키크고 좀 덩치있는 사람이 이상형이엇는데 이제는 그딴거 다 필요없고 진짜 착한남자 만나서 예쁜 사랑하고싶어염. 끝. 여기까지 어제새벽 충격먹고 아직까지 생각나서 쓴 나의 경험담이었어염
아는오빠가 하는 얘기듣고 진짜 식겁함
어제 새벽에 고시원 휴게실에서 공부좀 하려고 내려갔는데
아는 오빠가 주위사람들이랑 하는 얘기 듣고 식겁함
얘기인 즉슨, 새벽 한시쯤 다 되가는데 오늘이 휴일이고 하니까
클럽에 가기로 한것같았음
한 세명이서 같이 가기로 결정하고, 내 아는오빠가 갈까말까 고민하고있었는데
자기입으로 말하기를 "아 섹스파트너 구하면 좋긴한데.."
이딴 드립침
참고로 이오빠 여친도 있고 사귄지 두달은 된것같은데
대학교도 서울 상위권대 다니고 있고, 얼굴도 약간 잘생긴 편에 속함
전화로 친구랑 통화할때도 여자친구랑 모텔갔다, dvd방갔다 그냥 자연스럽게 말하는데
아 진짜 정떨어지고 모든 남자들이 저럴거같다는 생각에
솔직히 첫남자 사귀고 깨진후로 남자 무서워서 못만나겠음
더 무서운건 같이 얘기하고 있던 남자들도 '섹스파트너'얘기에 아주 호탕하게 웃어제낌
아 진짜 착한남자, 여자 아껴주는 남자 만나고싶은데
이제는 무서워서 용기가 안남
처음에는 키크고 좀 덩치있는 사람이 이상형이엇는데
이제는 그딴거 다 필요없고 진짜 착한남자 만나서 예쁜 사랑하고싶어염.
끝. 여기까지 어제새벽 충격먹고 아직까지 생각나서 쓴 나의 경험담이었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