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포커스 2011-05-01] 중국 고전 에로영화의 부활을 꿈꾸는 영화 ‘3D 육보단’의 예고편 발표회가 지난 4일 홍콩에서 열렸다. 홍콩에서 내년 4월 개봉될 ‘3D 육보단’은 F컵 가슴으로 유명한 뢰개흔이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프레스1’에 따르면 뢰개흔은 예고편 발표회에서 잊을 수 없는 촬영 비화를 공개했다. 뢰개흔은 “수중 정사신을 무려 10시간이나 계속 촬영했다”라며 “물에 잠겨 있다 보니 저체온증이 왔다. 와이어 촬영보다 더 힘들었다”고 고생담을 털어놨다. ‘3D 육보단’은 한국과 대만, 뉴질랜드 등에도 수출이 결정됐다. 〔뉴데일리 온종림 기자〕
3D〈옥보단〉주연배우 뢰개흔, “10시간 동안 수중정사신 촬영”
[데일리포커스 2011-05-01]
중국 고전 에로영화의 부활을 꿈꾸는 영화 ‘3D 육보단’의 예고편 발표회가 지난 4일 홍콩에서 열렸다.
홍콩에서 내년 4월 개봉될 ‘3D 육보단’은 F컵 가슴으로 유명한 뢰개흔이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프레스1’에 따르면 뢰개흔은 예고편 발표회에서 잊을 수 없는 촬영 비화를 공개했다.
뢰개흔은 “수중 정사신을 무려 10시간이나 계속 촬영했다”라며 “물에 잠겨 있다 보니 저체온증이 왔다. 와이어 촬영보다 더 힘들었다”고 고생담을 털어놨다.
‘3D 육보단’은 한국과 대만, 뉴질랜드 등에도 수출이 결정됐다.
〔뉴데일리 온종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