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예술가나 과학자들은 부나 명예보다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가? 무엇이 자신의 일을 사랑하게 만드는가? 그것은 몰입감이 크기 때문에 라고 말할 수 있다. 물론 다른 직업에서도 찾을 수 있다. 중간을 기준으로 조금 넘는 도전성과 중간이상의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 이 두 가지 요건이 충족되면 몰입을 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10년 정도에 시간과 과정을 거치면 그 방면에서 뛰어난 재능을 가질 수 있고 번뜩이는 창조성도 갖게 된다고 한다. 미국의 어떤 시인은 몰입의 순간(비슷한 말, 무아지경)이 하늘로 떠오르는 문을 여는 것과 같다고 표현 하였다. 심리학자인 미하이 칙센의 방법론...
2. 의미 있는 일을 해라. 의미를 부여해라.
단순히 재미나 즐거움만 주는 일을 가지고는 행복할 수 없다. 거기에 의미와 몰입을 결합해라. 긍정 심리학으로 유명한 마틴 셀리그만의 방법론...
3. 행복은 연봉과 상관이 없다.
개인 소득성장과 행복지수는 연관관계가 없다. 미국에서 조사된 자료를 보면 1950년대 8000달러에서 1995년 20000만 달러 가까이로 올랐는데도 불구하고 매우행복하다는 사람의 비율은 변함없이 30%비율에 머물러 있다. 최저 생계수준인 1000달러인 기본 이상이 되면 물질적 증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행복한 가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그렇다면 행복은 자기만족감이라는 말인가? 분명 자기 만족감에도 어떤 유전적 기질이 있을 것이다. Ted 강연을 보다 본 도표에서 발췌...
4. 사랑에 빠지면 행복감을 갖는다.
뇌 전문가인 헬렌 피셔 여사는 이런 말을 했다. 사랑의 감정과 코카인을 흡입할 때 반응하는 특정 뇌 부위가 비슷하다고 한다. 사랑은 로맨틱한 쾌감을 준다.
5. 인간관계에서 행복감을 얻을 수 있다.
베트남에서 건너와서 미국 호텔에서 청소부이셨던 어떤 분은 자신이 한 일 자체 보다 회사동료들과 고객들과의 관계에서 행복감을 얻었다고 한다. 낮은 권한, 직무수준 과는 별개로 말이다. 가족과의 인간관계, 주변 지인, 친구, 회사 동료등...
6. 명상을 하라.
명상을 하게 되면 뇌의 좌반구에 영향을 주어서 행복과 집중력을 향상 시킨다고 한다. 명상을 오래한 분들은 그 주변에서 어떤 큰 사건이 일어나도, 마음상태가 안정적이라 얘기하고 있다.
7. 희망을 가져라.
죽음의 수용소에서 삶과 죽음을 갈랐던 단 하나의 지표는 삶의 의미를 가지고 희망을 잃지 않았다는 것에 있다. 현실의 상태와 달리, 자신의 마음에 확고한 목적을 새기면 절대 꺾을 수 없다고 얘기하고 있다. 빅터 프랭크도 이런 얘기를 하였고, 철학자 칸트도 행복하려면 희망을 가지라는 말을 하였다.
8. 유쾌해 져라.(웃어라)
웃어야 행복해 진다. 거짓 웃음 또한 진짜 웃는 것에 90퍼센트에 효과를 낸다고 한다. 고대 시인들과 철학자들은 우정론을 말할 때 유쾌한 친구가 가장 최고라고 찬사를 하였다. 유쾌한 친구들과 함께 있으면, 그 유쾌함의 전염으로 즐거워 질 수 있다. 시사 프로그램만이 아니라, 개그 전담 프로그램을 골라 봐도 좋을 것이다. 유머, 유쾌함도 연습이 필요하다. 행동이 감정을 만들어 낸다는 얘기가 있다. 일단 웃어라. 그러면 행복해 질 것이다. 양치질 할 때 마다 거울을 보고 웃어라. 습관이 되면 걷잡을 수 없다. 좋은 의미로! ^^*
9. 운동을 해라.
땀을 흘리는 건전한 운동은 스트레스를 감소 시켜 준다. 그리고 30분 이상씩 유산소 운동을 하다보면 러너스하이를 느끼게 될 수도...
10. 종교를 가져라.(기도를 해라.)
왜 종교를 가지면 행복할까? 위에도 나열한 몰입감이 있다. 종교단체가 주는 소속감도 그 이유가 될 것이다. 그리고 다른 이유로, 기도를 하는 행위가 특별한 힘을 가진다는 것이다. 기도를 함으로써, 자신의 짐을 내려놓을 수도 있고, 마음을 평온하게 할 수 있다. 데일 카네기도 행복론에서 이 기도에 대해서 언급을 했다. 데일 카네기는 종교가 기독교지만, 기도라는 행위를 갖는 종교인 기독교, 천주교, 이슬람교든 다 포함이 될 것이다. 불교는 기도라는 행위가 있는지 정확히 잘 모르기 때문에, 또한 불교에서의 절이나 명상이 위에서 말한 기도가 갖는 자신의 짐을 내려놓는 행위와 동일한지 확신할 수 없기 때문에 기도라는 행위의 방법론에서는 언급을 빼놓았다.
기도 속에 들어있는 감사함에 대해서 언급한 분들이 많다. 여기에서의 감사함이라는 것은 자신에게 일어나는 사소한 여러 가지 일에 감사하다 보면 다른 안 풀리는 몇 가지 일은 개의치 않게 되었다는 것이다. 정말로 사소한 감사함 ‘계단에서 넘어지지 않은 감사함. 자신이 잘 지내고 있는 감사함’ 평소에 잘 의식하지는 못하는 일상적인 감사함 들이다.
11. 무신론자, 불가지론자도 기도를 해라.
세상에 신이 없다고 생각하는 무신론자나 세상에 신이 있고 없음을 파악할 수 없다는 불가지론자도 기도를 할 수 있다. 어떤 하늘의 신성성에 대해서 기도할 수도 있고, 아니면 그저 감사함의 단계로 기도할 수 있다. 10번의 항목과도 똑같지만, 역설적으로 종교가 없이도 기도할 수 있다.
12. 절을 해라
절을 하면 명상과 같은 효과가 나타나고, 집중력이 향상된다고 한다. 절이라는 행위자체에도 어떤 행복감 증진과 관련된 힘이 있다고 본다.
13. 안식일을 지켜라.
어떤 일 중독자가 유대교인의 생활을 1년간 체험하면서 한 얘기가 있다. 일중독자인 자신이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대단한 경험이었다고... 잘 쉴 때 창의성이 증폭한다는 얘기가 있다. 유대인의 안식일과 안식년에 대해서 생각해 보면 좋을 듯! 유대교라는 특정 종교를 갖지 않아도 생각해 볼만 한 부분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제도만 차용해도 좋을 수 있을 것이다.
14. 담배를 끊어라.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담배를 피면서 스트레스를 푸는 것과 같은 효과를 느끼지만, 실제로 그렇지 않다고 한다. 니코틴이 줄면서 다시 그 스트레스는 배가 된다고 한다. 금단 기간만 넘긴다면, 담배를 피었던 생활보다 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 뒤집어서 말해 더 행복할 수 있다.
15. 선택을 바꾸지 마라
행복감에 대한 자료만 말한 것이다. 선택을 하고 바꾼 사람은 바꾸지 않은 사람보다 행복감이 낮다. 이래서 시험 문제 처음 찍은 게 정답이라고 하는지 모르겠다. 정답 바꿨을 때 행복감이 떨어져서 만일 그 문제가 바꿔서 틀리기라도 했을 때에는 크게 실망하니까...
16. 선택의 여지가 적으면 행복하다.
참 아이러니한 말이다. 선택할 것들이 많으면
1)선택에 있어서 마비가 된다. (선택을 연기하게 된다...)
2)선택의 만족도가 떨어진다. (다른 선택의 결과를 상상하기 때문에 실망하기 쉽다. 선택이 훌륭했다 하더라도...)
3)선택의 기대치가 올라간다. (이것은 순환된 논리로 만족도를 다시 떨어뜨린다. )
행복의 비결은 낮은 기대감!
17. 자신의 목표를 남에게 말하면, 만족감을 얻는다.
하지만, 오히려 만족감을 얻어서 성취력이 떨어진다고 한다. 금연과 관련하여 금연을 공언하는 게 더 효과적이라고 하는 분들이 있겠지만, 그것은 금연 시작 시에 공언할게 아니라 최소한 며칠이나 몇 주가 지난 다음에 공언하는 게 더 성취율이 높을 것이다. 공언을 하고 실패를 겪게 된다면, 금연을 장기적으로 유보할 수 있다. 공언하지 마라. 마음속에 일단 품고 있어라...
18. 식물이나 동물을 키워라.
식물이나 동물을 키우면 따뜻함을 얻을 수도 있고, 관리해 주어야 하는 대상이 생겨서 책임감과 만족감이 증진된다. 단, 자발적으로 우러나와서 하는 경우에... 자발적이지 않아도 어느 정도 효과는 있겠지만...
19. 좋은 음식을 먹어라.
좋은 음식을 먹어라. 평소에 잘 먹을 수 없는 좋은 요리를 먹어라. 자신에게 회식을 베풀어라. 이도 저도 여건이 안 된다면, 평소에 가장 좋아라 하는 메뉴를 먹는다. 어디에서? 식당이든 분식점이든... ^^
20. 여행을 가라.
여행을 가라. 해외여도 좋고, 가보지 못한 국내여도 좋다. 가서 마음을 환기 시켜라.
21. 산책을 해라.
걷는 행위에 어떤 특별한 힘이 있다고 믿는다. 걸으면 평온해 지고, 복잡한 머릿속이 정리가 된다. 걷는 동안 창의성이 증진된다고 한다. 주관적인 경험이지만 걸으면 행복하다.
22. 꿈 이루기!
시크릿 책이 엄청난 반향일 일으켰었다. 책에 포인트는 1.구하라 2.믿어라 3)받아라 라는 아주 심플한 요지 였다. 믿으면 이뤄진다는 다소 종교적인 색채가 있는 책이었다. 다른 자기계발 서적들도 비슷한 요지를 가진 책들이 많다. 정말 많이 나오는 얘기가 노트에 적고 믿으라고 얘기다. 왜 그래야 하는지 생각을 해 보았다. 1)목표를 적으면, 관리할 수 있다. 효율성과 효과성을 측정할 수 있다. 그래서 일의 과정 정도를 파악할 수 있다. 2)목표를 적으면 그것을 계속 생각할 수 있다. 목표를 보면서 시각화 할 수 있다. 그래서 그 특정 영역의 일과 어떤 사건에 집중할 수 있다. 3)슈퍼의식: 슈퍼의식이라는 용어가 있다. 브라이언트레이시도 언급했고, 또 이분은 이것과 비슷한 개념은 나폴레온 힐의 책에서 발췌 언급하였다. 시크릿에서도 이 슈퍼의식과 같은 개념을 자주 얘기하고 있다. 내가 떠오르는 개념은 ‘급작스러운 통찰력’이다. 작가나 음악가 미술가 들이 급작스럽게 떠오른다는 그 영감의 개념과 매우 흡사하다. 어떤 상황을 해결 할 수 있는 아이디어 일 수도 있고, 아니면, 세렌디 피티 같은 연속된 행운 일지 모른다. 이것은 찰나의 순간 이루어진다. 찰나는 불교에서 시간의 최소단위를 나타내는 말이다.
자신의 꿈을 이루면 행복할 것이다.
23. 긍정적 자기암시
당신은 스스로 매력적인 사람이라고 느끼는가? 자기 암시는 매우 중요하다고 하고 있다. 어떤 실험을 다큐멘터리로 본적이 있다. 5명의 청년이 길을 찾아 떠나는 실험이었다. 분명 5명중에서는 다른 사람들의 평가에서 매력적이라고 평가 받는 사람이 있었다. 그 사람은 솔선수범했으며, 여유가 있고 유머감각이 있었다. 중간평가를 하는데 활동적이지 않던 한 실험자에게 취재팀에서 이런 얘기를 했다. 당신이 가장 매력적인 사람으로 평가 받았다고... 그러자 그 중간 평가 이후부터 그 사람이 눈에 띄게 리더 역할을 하고 활동적으로 행동을 하였다. 마지막 평가에서 그 사람이 바로 가장 매력적이라는 진짜 평가를 받았다. 자기 스스로에게 좋은 암시를 많이 걸면 행복해 질 수 있다. 그것을 알고 있는 당신이 다른 사람에게도 좋은 얘기를 많이 해주면 좋겠다. 나쁜 얘기들은 직장상사에게나 아주 간혹 듣기를 아니 그러지 말기를... ^^*
24. 중독에서 탈피하라. 적당한 접점을 찾아라.
요즘 생각이 많이 드는 키워드는 접점이라는 말이다. 많은 문제들이 접점 찾기에 달려 있는 거 같다. 적당한 게 무엇일까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무엇을 하느냐도 중요하지만, 무엇을 하지 않는다는 말이 더 중요하게 생각되는 요즘이다. 중독에서 완전히 탈피를 하느냐? 시작부터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한가? 아니면 적당한 접점 찾는 게 더 중요한가는 항목마다 본인이 생각해 보아야 할 요소일 것이다. 본인이 생활이 문제가 있다고 생각된다면...... 도박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보다가 느낀 건데, 도박은 어느 이상 넘어가면 관리가 안 된다는 것이다. 스스로 끊을 수가 없다. 이렇게 관리 할 수 없는 것은 정말 무서운 것이라 생각이 들었다.
관리할 수 없는 모든 중독에서 탈피하고, 개선하려고 애써라. 소모적 휴식을 경계하라.
생활의 접점을 찾아라!
키워드로 정리해본 모든 요소들을 적어본다.
1)알코올중독
2)흡연
3)카페인 중독
4)음란물 중독
5)지나친 종교 몰입
6)음악 중독
7)마약류등과 같은 약물 중독
8)운동 중독
9)섹스 중독
10)고시 시험 몰입 (5년 이상 정도의 그러한......)
11)도박 중독
12)일 중독
13)인터넷 중독
14)다단계 회사 활동의 몰입
15)티비 보기 중독
16)온라인 게임 중독
위와 같은 키워드의 확인만으로도 좋은 의미가 있을 것 같아서, 이렇게 정리하여 올려 본다. 이러한 활동들의 접점을 찾아서 보다 나은 행복과 성취감을 이루어 나가길 빈다.
행복을 향한 방법론: 포괄적 기술
행복을 향한 방법론: 포괄적 기술
1. 몰입하라!
왜 예술가나 과학자들은 부나 명예보다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가? 무엇이 자신의 일을 사랑하게 만드는가? 그것은 몰입감이 크기 때문에 라고 말할 수 있다. 물론 다른 직업에서도 찾을 수 있다. 중간을 기준으로 조금 넘는 도전성과 중간이상의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 이 두 가지 요건이 충족되면 몰입을 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10년 정도에 시간과 과정을 거치면 그 방면에서 뛰어난 재능을 가질 수 있고 번뜩이는 창조성도 갖게 된다고 한다. 미국의 어떤 시인은 몰입의 순간(비슷한 말, 무아지경)이 하늘로 떠오르는 문을 여는 것과 같다고 표현 하였다. 심리학자인 미하이 칙센의 방법론...
2. 의미 있는 일을 해라. 의미를 부여해라.
단순히 재미나 즐거움만 주는 일을 가지고는 행복할 수 없다. 거기에 의미와 몰입을 결합해라. 긍정 심리학으로 유명한 마틴 셀리그만의 방법론...
3. 행복은 연봉과 상관이 없다.
개인 소득성장과 행복지수는 연관관계가 없다. 미국에서 조사된 자료를 보면 1950년대 8000달러에서 1995년 20000만 달러 가까이로 올랐는데도 불구하고 매우행복하다는 사람의 비율은 변함없이 30%비율에 머물러 있다. 최저 생계수준인 1000달러인 기본 이상이 되면 물질적 증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행복한 가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그렇다면 행복은 자기만족감이라는 말인가? 분명 자기 만족감에도 어떤 유전적 기질이 있을 것이다. Ted 강연을 보다 본 도표에서 발췌...
4. 사랑에 빠지면 행복감을 갖는다.
뇌 전문가인 헬렌 피셔 여사는 이런 말을 했다. 사랑의 감정과 코카인을 흡입할 때 반응하는 특정 뇌 부위가 비슷하다고 한다. 사랑은 로맨틱한 쾌감을 준다.
5. 인간관계에서 행복감을 얻을 수 있다.
베트남에서 건너와서 미국 호텔에서 청소부이셨던 어떤 분은 자신이 한 일 자체 보다 회사동료들과 고객들과의 관계에서 행복감을 얻었다고 한다. 낮은 권한, 직무수준 과는 별개로 말이다. 가족과의 인간관계, 주변 지인, 친구, 회사 동료등...
6. 명상을 하라.
명상을 하게 되면 뇌의 좌반구에 영향을 주어서 행복과 집중력을 향상 시킨다고 한다. 명상을 오래한 분들은 그 주변에서 어떤 큰 사건이 일어나도, 마음상태가 안정적이라 얘기하고 있다.
7. 희망을 가져라.
죽음의 수용소에서 삶과 죽음을 갈랐던 단 하나의 지표는 삶의 의미를 가지고 희망을 잃지 않았다는 것에 있다. 현실의 상태와 달리, 자신의 마음에 확고한 목적을 새기면 절대 꺾을 수 없다고 얘기하고 있다. 빅터 프랭크도 이런 얘기를 하였고, 철학자 칸트도 행복하려면 희망을 가지라는 말을 하였다.
8. 유쾌해 져라.(웃어라)
웃어야 행복해 진다. 거짓 웃음 또한 진짜 웃는 것에 90퍼센트에 효과를 낸다고 한다. 고대 시인들과 철학자들은 우정론을 말할 때 유쾌한 친구가 가장 최고라고 찬사를 하였다. 유쾌한 친구들과 함께 있으면, 그 유쾌함의 전염으로 즐거워 질 수 있다. 시사 프로그램만이 아니라, 개그 전담 프로그램을 골라 봐도 좋을 것이다. 유머, 유쾌함도 연습이 필요하다. 행동이 감정을 만들어 낸다는 얘기가 있다. 일단 웃어라. 그러면 행복해 질 것이다. 양치질 할 때 마다 거울을 보고 웃어라. 습관이 되면 걷잡을 수 없다. 좋은 의미로! ^^*
9. 운동을 해라.
땀을 흘리는 건전한 운동은 스트레스를 감소 시켜 준다. 그리고 30분 이상씩 유산소 운동을 하다보면 러너스하이를 느끼게 될 수도...
10. 종교를 가져라.(기도를 해라.)
왜 종교를 가지면 행복할까? 위에도 나열한 몰입감이 있다. 종교단체가 주는 소속감도 그 이유가 될 것이다. 그리고 다른 이유로, 기도를 하는 행위가 특별한 힘을 가진다는 것이다. 기도를 함으로써, 자신의 짐을 내려놓을 수도 있고, 마음을 평온하게 할 수 있다. 데일 카네기도 행복론에서 이 기도에 대해서 언급을 했다. 데일 카네기는 종교가 기독교지만, 기도라는 행위를 갖는 종교인 기독교, 천주교, 이슬람교든 다 포함이 될 것이다. 불교는 기도라는 행위가 있는지 정확히 잘 모르기 때문에, 또한 불교에서의 절이나 명상이 위에서 말한 기도가 갖는 자신의 짐을 내려놓는 행위와 동일한지 확신할 수 없기 때문에 기도라는 행위의 방법론에서는 언급을 빼놓았다.
기도 속에 들어있는 감사함에 대해서 언급한 분들이 많다. 여기에서의 감사함이라는 것은 자신에게 일어나는 사소한 여러 가지 일에 감사하다 보면 다른 안 풀리는 몇 가지 일은 개의치 않게 되었다는 것이다. 정말로 사소한 감사함 ‘계단에서 넘어지지 않은 감사함. 자신이 잘 지내고 있는 감사함’ 평소에 잘 의식하지는 못하는 일상적인 감사함 들이다.
11. 무신론자, 불가지론자도 기도를 해라.
세상에 신이 없다고 생각하는 무신론자나 세상에 신이 있고 없음을 파악할 수 없다는 불가지론자도 기도를 할 수 있다. 어떤 하늘의 신성성에 대해서 기도할 수도 있고, 아니면 그저 감사함의 단계로 기도할 수 있다. 10번의 항목과도 똑같지만, 역설적으로 종교가 없이도 기도할 수 있다.
12. 절을 해라
절을 하면 명상과 같은 효과가 나타나고, 집중력이 향상된다고 한다. 절이라는 행위자체에도 어떤 행복감 증진과 관련된 힘이 있다고 본다.
13. 안식일을 지켜라.
어떤 일 중독자가 유대교인의 생활을 1년간 체험하면서 한 얘기가 있다. 일중독자인 자신이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대단한 경험이었다고... 잘 쉴 때 창의성이 증폭한다는 얘기가 있다. 유대인의 안식일과 안식년에 대해서 생각해 보면 좋을 듯! 유대교라는 특정 종교를 갖지 않아도 생각해 볼만 한 부분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제도만 차용해도 좋을 수 있을 것이다.
14. 담배를 끊어라.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담배를 피면서 스트레스를 푸는 것과 같은 효과를 느끼지만, 실제로 그렇지 않다고 한다. 니코틴이 줄면서 다시 그 스트레스는 배가 된다고 한다. 금단 기간만 넘긴다면, 담배를 피었던 생활보다 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 뒤집어서 말해 더 행복할 수 있다.
15. 선택을 바꾸지 마라
행복감에 대한 자료만 말한 것이다. 선택을 하고 바꾼 사람은 바꾸지 않은 사람보다 행복감이 낮다. 이래서 시험 문제 처음 찍은 게 정답이라고 하는지 모르겠다. 정답 바꿨을 때 행복감이 떨어져서 만일 그 문제가 바꿔서 틀리기라도 했을 때에는 크게 실망하니까...
16. 선택의 여지가 적으면 행복하다.
참 아이러니한 말이다. 선택할 것들이 많으면
1)선택에 있어서 마비가 된다. (선택을 연기하게 된다...)
2)선택의 만족도가 떨어진다. (다른 선택의 결과를 상상하기 때문에 실망하기 쉽다. 선택이 훌륭했다 하더라도...)
3)선택의 기대치가 올라간다. (이것은 순환된 논리로 만족도를 다시 떨어뜨린다. )
행복의 비결은 낮은 기대감!
17. 자신의 목표를 남에게 말하면, 만족감을 얻는다.
하지만, 오히려 만족감을 얻어서 성취력이 떨어진다고 한다. 금연과 관련하여 금연을 공언하는 게 더 효과적이라고 하는 분들이 있겠지만, 그것은 금연 시작 시에 공언할게 아니라 최소한 며칠이나 몇 주가 지난 다음에 공언하는 게 더 성취율이 높을 것이다. 공언을 하고 실패를 겪게 된다면, 금연을 장기적으로 유보할 수 있다. 공언하지 마라. 마음속에 일단 품고 있어라...
18. 식물이나 동물을 키워라.
식물이나 동물을 키우면 따뜻함을 얻을 수도 있고, 관리해 주어야 하는 대상이 생겨서 책임감과 만족감이 증진된다. 단, 자발적으로 우러나와서 하는 경우에... 자발적이지 않아도 어느 정도 효과는 있겠지만...
19. 좋은 음식을 먹어라.
좋은 음식을 먹어라. 평소에 잘 먹을 수 없는 좋은 요리를 먹어라. 자신에게 회식을 베풀어라. 이도 저도 여건이 안 된다면, 평소에 가장 좋아라 하는 메뉴를 먹는다. 어디에서? 식당이든 분식점이든... ^^
20. 여행을 가라.
여행을 가라. 해외여도 좋고, 가보지 못한 국내여도 좋다. 가서 마음을 환기 시켜라.
21. 산책을 해라.
걷는 행위에 어떤 특별한 힘이 있다고 믿는다. 걸으면 평온해 지고, 복잡한 머릿속이 정리가 된다. 걷는 동안 창의성이 증진된다고 한다. 주관적인 경험이지만 걸으면 행복하다.
22. 꿈 이루기!
시크릿 책이 엄청난 반향일 일으켰었다. 책에 포인트는 1.구하라 2.믿어라 3)받아라 라는 아주 심플한 요지 였다. 믿으면 이뤄진다는 다소 종교적인 색채가 있는 책이었다. 다른 자기계발 서적들도 비슷한 요지를 가진 책들이 많다. 정말 많이 나오는 얘기가 노트에 적고 믿으라고 얘기다. 왜 그래야 하는지 생각을 해 보았다. 1)목표를 적으면, 관리할 수 있다. 효율성과 효과성을 측정할 수 있다. 그래서 일의 과정 정도를 파악할 수 있다. 2)목표를 적으면 그것을 계속 생각할 수 있다. 목표를 보면서 시각화 할 수 있다. 그래서 그 특정 영역의 일과 어떤 사건에 집중할 수 있다. 3)슈퍼의식: 슈퍼의식이라는 용어가 있다. 브라이언트레이시도 언급했고, 또 이분은 이것과 비슷한 개념은 나폴레온 힐의 책에서 발췌 언급하였다. 시크릿에서도 이 슈퍼의식과 같은 개념을 자주 얘기하고 있다. 내가 떠오르는 개념은 ‘급작스러운 통찰력’이다. 작가나 음악가 미술가 들이 급작스럽게 떠오른다는 그 영감의 개념과 매우 흡사하다. 어떤 상황을 해결 할 수 있는 아이디어 일 수도 있고, 아니면, 세렌디 피티 같은 연속된 행운 일지 모른다. 이것은 찰나의 순간 이루어진다. 찰나는 불교에서 시간의 최소단위를 나타내는 말이다.
자신의 꿈을 이루면 행복할 것이다.
23. 긍정적 자기암시
당신은 스스로 매력적인 사람이라고 느끼는가? 자기 암시는 매우 중요하다고 하고 있다. 어떤 실험을 다큐멘터리로 본적이 있다. 5명의 청년이 길을 찾아 떠나는 실험이었다. 분명 5명중에서는 다른 사람들의 평가에서 매력적이라고 평가 받는 사람이 있었다. 그 사람은 솔선수범했으며, 여유가 있고 유머감각이 있었다. 중간평가를 하는데 활동적이지 않던 한 실험자에게 취재팀에서 이런 얘기를 했다. 당신이 가장 매력적인 사람으로 평가 받았다고... 그러자 그 중간 평가 이후부터 그 사람이 눈에 띄게 리더 역할을 하고 활동적으로 행동을 하였다. 마지막 평가에서 그 사람이 바로 가장 매력적이라는 진짜 평가를 받았다. 자기 스스로에게 좋은 암시를 많이 걸면 행복해 질 수 있다. 그것을 알고 있는 당신이 다른 사람에게도 좋은 얘기를 많이 해주면 좋겠다. 나쁜 얘기들은 직장상사에게나 아주 간혹 듣기를 아니 그러지 말기를... ^^*
24. 중독에서 탈피하라. 적당한 접점을 찾아라.
요즘 생각이 많이 드는 키워드는 접점이라는 말이다. 많은 문제들이 접점 찾기에 달려 있는 거 같다. 적당한 게 무엇일까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무엇을 하느냐도 중요하지만, 무엇을 하지 않는다는 말이 더 중요하게 생각되는 요즘이다. 중독에서 완전히 탈피를 하느냐? 시작부터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한가? 아니면 적당한 접점 찾는 게 더 중요한가는 항목마다 본인이 생각해 보아야 할 요소일 것이다. 본인이 생활이 문제가 있다고 생각된다면...... 도박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보다가 느낀 건데, 도박은 어느 이상 넘어가면 관리가 안 된다는 것이다. 스스로 끊을 수가 없다. 이렇게 관리 할 수 없는 것은 정말 무서운 것이라 생각이 들었다.
관리할 수 없는 모든 중독에서 탈피하고, 개선하려고 애써라. 소모적 휴식을 경계하라.
생활의 접점을 찾아라!
키워드로 정리해본 모든 요소들을 적어본다.
1)알코올중독
2)흡연
3)카페인 중독
4)음란물 중독
5)지나친 종교 몰입
6)음악 중독
7)마약류등과 같은 약물 중독
8)운동 중독
9)섹스 중독
10)고시 시험 몰입 (5년 이상 정도의 그러한......)
11)도박 중독
12)일 중독
13)인터넷 중독
14)다단계 회사 활동의 몰입
15)티비 보기 중독
16)온라인 게임 중독
위와 같은 키워드의 확인만으로도 좋은 의미가 있을 것 같아서, 이렇게 정리하여 올려 본다. 이러한 활동들의 접점을 찾아서 보다 나은 행복과 성취감을 이루어 나가길 빈다.
작가. 후레쉬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