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때 알바생중 한분이와서 테이블에 그 치즈케이크 반만남겨진 접시를 치워야되나 말아야되나 고민하고있는거임ㅋㅋ
우리는 이런데서 음식남기면 막 하나남길때마다 벌금1000원 이런건줄알고 눈치보고있어서 눈은 못마주치고 우리 얘기만하고있는데 그 치즈케이크가져온놈이 과일을 너무 열심히 먹는거임
우린 지때문에 눈치보는데 그래서 그냥 걍 알바생신경안쓰려고 우리끼리 얘기를 더 했음
우린 참고로 부산사람들이라 더 심하게 욕을섞어가면서 이야기함ㅋㅋ
내가 그 먹고있는 친구한테 이래말했음
"야이 x끼야 니는 치즈케이크 퍼온건 안먹고 과일만 쳐먹노 집에과일없나"
우린 맨날 욕하고 맨날 하는말이니 아무렇지 않았음 근데 갑자기 그 알바생이 빵 터진거임ㅋㅋㅋ;
알바생이 빵터지고 웃음참으면서 막 접시치우다가 도망가버림 우린 우리나름대로 민망해서 우리끼리 웃기시작함 ㅋㅋ 친구한명은 너무 민망해져서 얼굴에 손부채질도하고 근데 ㅋㅋㅋ 그알바생이 자꾸 우리쳐다보면서 웃는거임 그렇게 한 20분은웃다가 우리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자리를 일어나려고했음
근데 그때 알바생이 우리한테와서 "죄송합니다" 이렇게말하고 또 웃음이터진거임 ㅋㅋ 그래서우린또 잠시못나가고 웃다가 어케어케 기어나와서 아랫층에내려가서 계산을하고있었음 근데 우리 더치페이로 계산한다고 따로따로 계산하느라 시간이 좀 걸렸는데 그떄 그 알바생과 알바동료들이 같이 따라내려오다가 내친구한명이랑 알바생이랑 눈이마주침 그리고 그떄또 웃음이터진거임ㅋㅋㅋ 사람들은 쟤들왜저러나 쳐다보고 우리는 우리대로웃고 ㅋㅋ 그러다 계산을 다 마무리하고 문앞에나와서 집에갈지 더놀다갈지 얘기하다가 친구집에서자기로 결정하고 걸어가는데 그떄와서 세명전부다 알바생이뻣는데....하면서 우리한테 관심있나 이러면서 개 착각드립치면서 친구집으로감....
부산역 VIPs가서 있엇던일 ㅋㅋ
5월5일 어린이날을 맞아 징그러운 21살 남자 3명이서 고기좀 썰어보려고 빕스를 갔었음ㅋㅋ
가서 진짜 거지처럼 우걱우걱 먹고있었음
한 2시간동안 안쉬고 먹다보니깐 미치겠는거임 그래서 나랑 친구한명은 고만먹고 좀 쉬고있는데
다른 친구한명은 디저트를 기어코 드셔야겠다는거임
그러면서 치즈케이크부터 아이스크림 티라미슈 과일 등등 다퍼오더니 우걱우걱쳐먹다가 결국 배가부른지 치즈케이크는 한입만먹고 버려두고 과일만 먹고있었음 ㅋㅋ
근데 그때 알바생중 한분이와서 테이블에 그 치즈케이크 반만남겨진 접시를 치워야되나 말아야되나 고민하고있는거임ㅋㅋ
우리는 이런데서 음식남기면 막 하나남길때마다 벌금1000원 이런건줄알고 눈치보고있어서 눈은 못마주치고 우리 얘기만하고있는데 그 치즈케이크가져온놈이 과일을 너무 열심히 먹는거임
우린 지때문에 눈치보는데 그래서 그냥 걍 알바생신경안쓰려고 우리끼리 얘기를 더 했음
우린 참고로 부산사람들이라 더 심하게 욕을섞어가면서 이야기함ㅋㅋ
내가 그 먹고있는 친구한테 이래말했음
"야이 x끼야 니는 치즈케이크 퍼온건 안먹고 과일만 쳐먹노 집에과일없나"
우린 맨날 욕하고 맨날 하는말이니 아무렇지 않았음 근데 갑자기 그 알바생이 빵 터진거임ㅋㅋㅋ;
알바생이 빵터지고 웃음참으면서 막 접시치우다가 도망가버림 우린 우리나름대로 민망해서 우리끼리 웃기시작함 ㅋㅋ 친구한명은 너무 민망해져서 얼굴에 손부채질도하고 근데 ㅋㅋㅋ 그알바생이 자꾸 우리쳐다보면서 웃는거임 그렇게 한 20분은웃다가 우리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자리를 일어나려고했음
근데 그때 알바생이 우리한테와서 "죄송합니다" 이렇게말하고 또 웃음이터진거임 ㅋㅋ 그래서우린또 잠시못나가고 웃다가 어케어케 기어나와서 아랫층에내려가서 계산을하고있었음 근데 우리 더치페이로 계산한다고 따로따로 계산하느라 시간이 좀 걸렸는데 그떄 그 알바생과 알바동료들이 같이 따라내려오다가 내친구한명이랑 알바생이랑 눈이마주침 그리고 그떄또 웃음이터진거임ㅋㅋㅋ 사람들은 쟤들왜저러나 쳐다보고 우리는 우리대로웃고 ㅋㅋ 그러다 계산을 다 마무리하고 문앞에나와서 집에갈지 더놀다갈지 얘기하다가 친구집에서자기로 결정하고 걸어가는데 그떄와서 세명전부다 알바생이뻣는데....하면서 우리한테 관심있나 이러면서 개 착각드립치면서 친구집으로감....
이야기 재미없네여 그래도 그알바생이봐줄까해서 함써봄ㅋㅋ..빠잇..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