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 남편은 그렇게 잘못이 없습니다.. 다 제가 잘못했어요.. 그러니 남편욕은 말아주시고 들어주세요 저희가 알고 사귄건 제가 중2때부터니 벌써 거의 20년 가까이가 되가네요. 서로 사귀고 연락없이 지내고.. 다시만나 결혼까지.. 우여곡절도 많았습니다. 저는 긴 세월 다시 만나 결혼까지 하게되서 정말 저희가 인연이라고 생각하며 그리고 또 바보같이 남편은 제가 무슨짖을해도 다 받아주는 그런 사람으로 착각을 심하게 하고 살았습니다. 결혼 3년 현재 임신 5개월입니다.. 남편이 이혼을 요구합니다.. 그렇다고 서로 바람을 폈거나 하진 않습니다. 제가 결혼생활동안 입에도 못답은 심한 말들이 다 가슴에 한이 남아 제가 죽었으면 하는 거 같습니다. 나쁜사람 절대아님니다.. 제가 그렇게 만들긴 해도 천성이 착하고 너무 좋은 사람입니다. 저한테 욕한번 손지검 한번 안한사람입니다. 그래도 임신중이라 죽지도 못합니다.. 애는 정말 진심으로 안나았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그렇게 연결되고 싶지도 않고 애를 나아도 평생 애는 뵐일이 없답니다.. 저는 이렇게 이혼당하는건 내가 한일이 있으니 정말 남편 원망없고 할말이 없습니다.. 저만 보면 심장이 벌렁거리고 뒷목이 땡겨서 자기도 살아야겟답니다. 3년동안 남편 가슴에 칼로 난도질을 하면서도 스스로 그걸 몰랐다는 제 자신이~~ 너무후회하지만 엎질러진 물이니 담을수가 없겟죠 그저 그 사람이 저랑 헤어져도 난도질당한 마음이 다 치유되지 않을까 그게 걱정입니다. 못된제가 이런생각을 할정도로 제가 잘못했으니 님들도 다 들어보면 제게 손가락질 할테니까요.. 제가 너무 철이없어서 좋을때만 부부란걸 지금에야 깨달았습니다. 무릎끓고 빌고 진심으로 제 잘못을 뉘우쳐도 한번 정떨어진 마음은 어쩔수가 없나 본니다. 오죽하면 그 착한 사람이 애를 발로 차서 죽이느리 뭐 이런 소리를 하겠습니까. 근데 뱃속아기까지 저때문에 버림받을 생각을하니 정말 아이를위해 뭐가 좋은 건지 모르겠습니다. 남편에게 너무 미안해서 중절을 알아보기도 했지만 태동까지 느끼는 마당에 그리고 저도 어쩔수없는 엄마인지라 차라 내인생이 아무리 아이와 살면서 험난할지라도 아이를 꼭 지키고 싶습니다.. 제가 단지 걱정하는건 신랑은 성격상 절대 한번 아니라고 하면 아닌사람인데 뱃속아이가 태어나는걸 볼사람도 아니고 크는걸 볼사람도 아닌데.. 그럼 아이가 본인 아빠가 그렇게 본인에 대해 생각한다면 커서 너무 슬플꺼 같아서 아이를 정말 생각하는 것이 옳은것인지요.. 아이가 너무 상처를 받겠지만 제가 죽으면 몰라도 애는 없앨수가 없습니다. 남자들은 자기 핏줄 보지 않으면 보고싶지도 찾게 되지도 않겠죠? 애를 핑계로 그사람을 다시 제 곁에 둘정도로 제가 염치도 없고 그럴수도 없다는거 압니다. 그래도 애랑 아빠랑은 저와상관없이 보고살았으면 하는데.. 제가 남자 마음을 몰라서 여줘봅니다.. 성의있는 답변 바랍니다.
임신5개월... 이혼하면.. 뱃속아기를 ~~ 남자분들 답변부탁드려요.
일단 제 남편은 그렇게 잘못이 없습니다.. 다 제가 잘못했어요..
그러니 남편욕은 말아주시고 들어주세요
저희가 알고 사귄건 제가 중2때부터니 벌써 거의 20년 가까이가 되가네요.
서로 사귀고 연락없이 지내고.. 다시만나 결혼까지.. 우여곡절도 많았습니다.
저는 긴 세월 다시 만나 결혼까지 하게되서 정말 저희가 인연이라고 생각하며
그리고 또 바보같이 남편은 제가 무슨짖을해도 다 받아주는 그런 사람으로
착각을 심하게 하고 살았습니다.
결혼 3년 현재 임신 5개월입니다.. 남편이 이혼을 요구합니다..
그렇다고 서로 바람을 폈거나 하진 않습니다.
제가 결혼생활동안 입에도 못답은 심한 말들이 다 가슴에 한이 남아
제가 죽었으면 하는 거 같습니다.
나쁜사람 절대아님니다.. 제가 그렇게 만들긴 해도 천성이
착하고 너무 좋은 사람입니다. 저한테 욕한번 손지검 한번 안한사람입니다.
그래도 임신중이라 죽지도 못합니다..
애는 정말 진심으로 안나았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그렇게 연결되고 싶지도 않고 애를 나아도 평생 애는 뵐일이 없답니다..
저는 이렇게 이혼당하는건 내가 한일이 있으니 정말 남편 원망없고 할말이 없습니다..
저만 보면 심장이 벌렁거리고 뒷목이 땡겨서 자기도 살아야겟답니다.
3년동안 남편 가슴에 칼로 난도질을 하면서도 스스로 그걸 몰랐다는 제 자신이~~
너무후회하지만 엎질러진 물이니 담을수가 없겟죠
그저 그 사람이 저랑 헤어져도 난도질당한 마음이 다 치유되지 않을까 그게 걱정입니다.
못된제가 이런생각을 할정도로 제가 잘못했으니
님들도 다 들어보면 제게 손가락질 할테니까요..
제가 너무 철이없어서 좋을때만 부부란걸 지금에야 깨달았습니다.
무릎끓고 빌고 진심으로 제 잘못을 뉘우쳐도 한번 정떨어진 마음은 어쩔수가 없나 본니다.
오죽하면 그 착한 사람이 애를 발로 차서 죽이느리 뭐 이런 소리를 하겠습니까.
근데 뱃속아기까지 저때문에 버림받을 생각을하니
정말 아이를위해 뭐가 좋은 건지 모르겠습니다.
남편에게 너무 미안해서 중절을 알아보기도 했지만
태동까지 느끼는 마당에 그리고 저도 어쩔수없는 엄마인지라
차라 내인생이 아무리 아이와
살면서 험난할지라도 아이를 꼭 지키고 싶습니다..
제가 단지 걱정하는건 신랑은 성격상 절대 한번 아니라고 하면 아닌사람인데
뱃속아이가 태어나는걸 볼사람도 아니고 크는걸 볼사람도 아닌데..
그럼 아이가 본인 아빠가 그렇게 본인에 대해 생각한다면 커서 너무 슬플꺼 같아서
아이를 정말 생각하는 것이 옳은것인지요.. 아이가 너무 상처를 받겠지만 제가 죽으면 몰라도
애는 없앨수가 없습니다.
남자들은 자기 핏줄 보지 않으면 보고싶지도 찾게 되지도 않겠죠?
애를 핑계로 그사람을 다시 제 곁에 둘정도로 제가 염치도 없고 그럴수도 없다는거 압니다.
그래도 애랑 아빠랑은 저와상관없이 보고살았으면 하는데..
제가 남자 마음을 몰라서 여줘봅니다..
성의있는 답변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