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 하늘색 꿈

Troyan2011.05.06
조회68
http://www.youtube.com/watch?v=pPGvSYbBMds

아침햇살에 놀란 아이 눈을 보아요파란 가을 하늘이 내 눈 속에 있어요
애처로운 듯 노는 아이들의 눈에선거짓을 새긴 눈물은 아마 흐르지 않을거야세상사에 시달려가며 자꾸 흐려지는 내눈을 보면이미 지나버린 나의 어린 시절 꿈이 생각나(작고 깨끗하던 나의 꿈이 생각나 그때가 생각나)
난 어른이 되어도 (시간이 아무리 흘러간다해도 A!)하늘빛 고운 눈망울 (오-오 나의 가벼운 눈빛을)간작하리라던 나의 꿈 (잃고 싶지 않은 나의 어린 시절)어린 꿈이 생각나네
Wa! A! A! A! 난 뭐든지 될 수 있었고난 뭐든지 할 수 있었던작은 마음의 순수함에 빠져 다해 A!내 모든 게 다 해 해맑기만 했던 때가 있었어아픔에 시달려도 이겨내고 싶었어난 하늘까지 오르려고 매달리고만 싶었어Singing onetime baby,A!
세상사에 시달려가며 자꾸 흐려지는 내 눈을 보며이미 지나버린 나의 어린 시절 꿈이 생각나(작고 깨끗하던 나의 꿈이 생각나 그때가 생각나)난 어른이 되어도 (시간이 아무리 흘러간다 해도)하늘빛 고운 눈망울 (오-오 나의 가벼운 눈빛을)간직하리라던 나의 꿈 (잃고 싶지 않은 나의 어린 시절)어린 꿈이 생각나네
A! Yah! 아주 오래된 또 퇴색되어 있는 흑백 사진 속에철모르게 뛰노는 내가 있어너무 쉽게 낡아가는 세상에 또 시간 속에난 지금 어디에 서 있지 어디서 날 찾을 수 있을지어린 나를 자라게 하던 꿈속으로 그 시간 속으로 가고 싶어A! Yah! A! A! hey yah!
꿈속으로 그 시간 속으로 가고 싶어 A! Yah! A! A! hey yah

어른이 되기 싫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