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달 맞이★★우리가족 공감백퍼 BEST 7★★

한집안의 장녀2011.05.06
조회10,233

안녕하세욤

가정의달 5월이 돌아왓네요

요즘같이 일교차 무지무지 큰 때에 감기조심하시구용

맨날 음흉눈팅만하며 탐내던 음,슴체 본격 시작함니다

 

 

나? 외로운 이밤을 지새우며 동생잇는 언니오빠 공감백퍼글 읽다가

모티브를 얻고

몬가 손이 근질근질해서 키보드를 잡앗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 맨날 눈팅만하다 첨써보는거라 넘 ..떨림*-_-*

 내가 지금 음슴체 맞게 쓰고잇는건지 모르겟음 ..이 어색함은 나만느끼는게 아니라는걸 잘 앎.

 

암틈

 본격 시작하겟음

 

 

 

 

 

1. 엄마와 배틀즁

소리쀍 지르고 발소리 최대한 쿵쿵거리며

 방들어가서 문쾅!!!!!!! 걸어잠궛는데..

 

母 : 당장 문열어

나 : (문열며) 모가.....;;;

찌그러질수밖에 없는 현실

 

 

 

 

 

 

 

 

 

2. 아침에 샤워할때

식구중 누가 물 1초라도 트는순간

나한테 급 뜨거운물이 빡!!!!!!!!!!!!이마에 핏줄도 빡!!!!!ㅡㅡ+

아아악 !!!!!!!1나 !!샤워하고잇따고!!!!111

 

 

 

 

 

3. 나 공부하는데

밖에서 나빼고 모두 티비보고 깔깔깔

이떈 두가지 선택이 잇음

 

1)짜증내면서 괜한 오기로 안나가고 책 붙들고있음

2)쿨하게 거실로 고고

근데 결론은 둘다 시.망. 공부못하긴 매한가지ㅋ

 

 

 

 

 

4. 아빠가 퇴근하며 마싯는거 사오시면

아빠: (봉지가 부시럭부시럭)

우리:와아아 아빠다녀오셧어요!!!

하면서 정작 챙기는건 비닐봉다리..아빠 ㅈㅅ부끄

다녀오셧어요라도 쓰고 과자ㅎ2라고 읽음 

 

 

 

 

 

5. 엄마가 음식물쓰레기..분리수거.......갓다오라고 하면

 몬가 들어오는길에 아이스크림쯤 사달라고 하고픈 마음..

돌아오는건 무관심 뿐이라는걸 잘 알지만...그래도한번..

 

 

 

 

 

 

6. 이건 어떤분꺼 재탕인듯함

 

엄마 : 가명아 계란이 다됫구나

아빠 :가명아

나 :대헌아 계란좀 사왕ㅋ

동생: ㅅㅂ..

 

 

 

 

 

 

 

6.가족들 온데 모여 티비시청중

예고없이 므흣한신흐흐이 나오면

1)민망돋지만 아무렇지 않은척 눈치절대 안보는척

2)괜히 동생처다보면서 '어어~저질~야질~'

 

 

 

 

 

7.가끔변기에 쉬튀겨잇거나 똥 스크레치 긁혀잇으면

가족이라도

눈물남 ㅠ좀안습ㅠ

 

 

 

 

 

 

 

 

 

ㅋㅋㅋㅋㅋㅋ

어라;

잉거 어케 끗내야함

하 사실 1번 엄마와 싸움씬 딱 쓰고나니깐 급 소스가 떨어져서 당황햇음

근데 다들 이런경험 잇지안음?ㅋ

난 경험이 아니라 생활이지만 무튼

 

1.솔까말 하나이상 우리집이넹

2.솔까말 피식햇다

3.내 친구 집이잖아

4.옆집이잖아

 

1234에 해당하시는분들 추천한번 꾸욱 눌러줍숑

이러케 허접한 마무리 하고감네다

베플되믄.........

 

*^^*ㅎㅎㅎㅎ머할까용 감이안잡히네 하라는거 다 할게용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