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좋아한다고....ㅠㅠㅠㅠ

보고싶어2011.05.06
조회5,237

언제부터인가 너가 내마음속에 들어오더라....  모르겠어 그냥 처음에는 호감가고 좋았고,, 너의 긍정적인마인드에 웃음소리..

그냥 모든게 다좋았어......  너가 너무좋아서 나혼자 설레이고 미치고 잠못자고,, 너생각에 밤새걱정하고 울고불고 혼자난리치고,,  너는 이런나를 상상할수없겠지......

너는 이런나를 알아채버린걸까.. 아님 모른체하는걸까  ㅠㅠ

보고싶은데,,보고싶다고 말도못하고 좋아하는데 마음대로 표현도못하는 이심정... 진짜 짝사랑은 아무나 하는게아니구나..

속이 타들어가네ㅠㅠㅠㅠㅠㅠ힘들고 지쳐서 포기해버릴까 고민도해보고 너랑나는 안되는걸 알고있기때문에,, 나혼자 이런상상 그만해야겠지 ㅠㅠㅠㅠ

너가 내마음 안받아줘도 괜찮아... 그냥 이런내마음  내가 너이만큼 좋아했다고 말하고싶다...

직접말할수없으니 여기에서나마 털어놓으네...보고싶다ㅠㅠ 멀리서라도 널지켜보고싶고...하.....눈물난다ㅠ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