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일이에4.30일 글을 올리고 따뜻한 말 한마디 및 댓글과 도움을 주신분들께 감사하단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안타깝게도 새벽 5시에 진하팀장님의 사망소식을 연락받았습니다. 억울하게 돌아가신 팀장님께 도움을 못드려서 한없이 죄스럽습니다. 조성미라는 여자는 진하팀장님의 지갑과 2차적으로 돈을 훔쳤음에도 불구하고 사과한마디 없었고 단지 다시 넣어놓으려고 했단 말은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아직까지 사과한마디 못받으시고 돌아가셔서 제가 더 화가 치밉니다. 덩그러니 5만원을 돌려준다고 잃어버린 금액의 1/6 이고, 그것도 제3자를 통해서 말입니다. 물론 제3자가 직접 돈을 그 사람이 받은건지 어찌된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진하팀장님은 받지도 못하고 제3자가 5만원을 주었다 받겠느냐 했다고 하는데 팀장님은 이야기만 듣고 그냥 돌려보내달라 라고 하셨답니다. 그래서 돈을 받은건지 말로만 준건지 모르겠지만 제3자가 그럼 계좌로 돈을 돌려보내겠다라고 했습니다. 금액이 중요한게 아니라 직접 전해주면서 사과를 해도 모자를 판에 같이 잃어버린 직원한테는 직접 전달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진하팀장님한테 그렇게 행동하고 말하면 안되는 것 아니라고 봅니다. 제3자가 아닌 직접 연락을 취하고 사과를 해도 모자를 판에 결국 진하팀장님 동생 대학병원에서 현재 장례준비중이고 일요일날 발인입니다. 대학원 동기분들은 사고소식 후 혼수상태 이야기 듣고 많이 놀라셔서 찾아오시기까지 하셨고 아직 소식은 접하셨을지 모르겠습니다 응암동에 살고 있는 조성미 이마트 주차 보안과 제과제빵에서 근무했었던 86년 조성미 우리 인맥이 그렇게 넓지 않습니다만 우리 쪽 경호관련회사에는 아는 인맥 총 동원해서 절대 일 못하게 막을 것입니다. 현재부터 죽을때까지 발 뻗고 편히 살 수도 있겠지만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남의 지갑 훔치고 돈 훔치고 사과한마디 안하고 가식적인 얼굴로 저희 팀장님 얼굴에 웃으면서 침뱉으면서 그렇게 행동한 것 낯가림 심하지만 텃새없이 묵묵히 챙겨준 저희 팀장님 마음에 상처낸 당신은 하늘의 뜻데로 법의 심판이 제대로 날지 아니면 초범이든 가식적인 반성의 기미를 보이는 탄원서를 제출해서 풀려날지 집안이 10억이 있다고 하지만 가정환경을 거짓으로 적어 제출하여 풀려날지 모르겠지만 머 조성미 본인 말씀데로 인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만 글 적힌 종이에 자신이 집에 10억이 있고 돈과 뺵이 많다고 하던데 그런 사람이 보안 주차 제과제빵근무한 것과 잘 알려지지 않은 2년 전문대를 나왔다던데 머 할일이 없어서 위의 일을 했다고 글로 보았습니다 남들은 힘들게 단돈 1000원이라도 모아서 등록금 내고 할 판국에 집에 있기 심심하다고 그래서 돈 없는 그지같은 사람들이랑 같이 근무해서 짜증나고 수준 안맞는다고 종이에 적혀있던데 정말 의문 투성입니다. 조성미 당신은 절대 우리가 용서안해줄것이고 용서받을 자격도 없고 실실 웃어가면서 비아냥거리면서 비꼬면서 살아가겠지만 결국 하늘이 진실만을 알기에 언젠가는 벌을 받을 것이라 믿습니다 열심히 잘 살아가보십시요 남을 죽여놓고 어찌 잘 살아갈지 두고보겠습니다. 집에 10억이 있어서 변호사 선임 하겠다던데 해보십시요 어디까지 갈지 두고보겠습니다 거짓이 이길것인지 침묵이 이길것인지 말입니다. 억울하게 돌아가신 진하팀장님 이젠 마음편히 하늘나라에서 지내시고 그 곳에선 웃는 일만 있었으면 합니다 보고싶습니다. 그리고 감사했습니다. 발인 전까지 아니 발인 후에도 몇년이 지나도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10
2001 아울렛 보안요원 결국 사망했습니다.
세상에 이런일이에4.30일 글을 올리고 따뜻한 말 한마디 및 댓글과 도움을 주신분들께
감사하단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안타깝게도 새벽 5시에 진하팀장님의 사망소식을 연락받았습니다.
억울하게 돌아가신 팀장님께 도움을 못드려서 한없이 죄스럽습니다.
조성미라는 여자는 진하팀장님의 지갑과 2차적으로 돈을 훔쳤음에도 불구하고 사과한마디 없었고
단지 다시 넣어놓으려고 했단 말은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아직까지 사과한마디 못받으시고 돌아가셔서 제가 더 화가 치밉니다.
덩그러니 5만원을 돌려준다고 잃어버린 금액의 1/6 이고,
그것도 제3자를 통해서 말입니다.
물론 제3자가 직접 돈을 그 사람이 받은건지 어찌된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진하팀장님은 받지도 못하고 제3자가 5만원을 주었다
받겠느냐 했다고 하는데
팀장님은 이야기만 듣고 그냥 돌려보내달라 라고 하셨답니다.
그래서 돈을 받은건지 말로만 준건지 모르겠지만
제3자가 그럼 계좌로 돈을 돌려보내겠다라고 했습니다.
금액이 중요한게 아니라 직접 전해주면서 사과를 해도 모자를 판에
같이 잃어버린 직원한테는 직접 전달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진하팀장님한테 그렇게 행동하고 말하면 안되는 것 아니라고 봅니다.
제3자가 아닌 직접 연락을 취하고 사과를 해도 모자를 판에
결국 진하팀장님 동생 대학병원에서 현재 장례준비중이고 일요일날 발인입니다.
대학원 동기분들은 사고소식 후 혼수상태 이야기 듣고 많이 놀라셔서
찾아오시기까지 하셨고 아직 소식은 접하셨을지 모르겠습니다
응암동에 살고 있는 조성미
이마트 주차 보안과 제과제빵에서 근무했었던 86년 조성미
우리 인맥이 그렇게 넓지 않습니다만 우리 쪽 경호관련회사에는 아는 인맥 총 동원해서
절대 일 못하게 막을 것입니다.
현재부터 죽을때까지 발 뻗고 편히 살 수도 있겠지만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남의 지갑 훔치고 돈 훔치고 사과한마디 안하고
가식적인 얼굴로 저희 팀장님 얼굴에 웃으면서 침뱉으면서 그렇게 행동한 것
낯가림 심하지만 텃새없이 묵묵히 챙겨준 저희 팀장님 마음에 상처낸 당신은
하늘의 뜻데로 법의 심판이 제대로 날지 아니면 초범이든
가식적인 반성의 기미를 보이는 탄원서를 제출해서 풀려날지
집안이 10억이 있다고 하지만 가정환경을 거짓으로 적어 제출하여 풀려날지 모르겠지만
머 조성미 본인 말씀데로 인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만
글 적힌 종이에 자신이 집에 10억이 있고 돈과 뺵이 많다고 하던데
그런 사람이 보안 주차 제과제빵근무한 것과 잘 알려지지 않은 2년 전문대를 나왔다던데
머 할일이 없어서 위의 일을 했다고 글로 보았습니다
남들은 힘들게 단돈 1000원이라도 모아서 등록금 내고 할 판국에
집에 있기 심심하다고 그래서 돈 없는 그지같은 사람들이랑 같이 근무해서
짜증나고 수준 안맞는다고 종이에 적혀있던데 정말 의문 투성입니다.
조성미 당신은 절대 우리가 용서안해줄것이고
용서받을 자격도 없고 실실 웃어가면서 비아냥거리면서 비꼬면서 살아가겠지만
결국 하늘이 진실만을 알기에 언젠가는 벌을 받을 것이라 믿습니다
열심히 잘 살아가보십시요
남을 죽여놓고 어찌 잘 살아갈지 두고보겠습니다.
집에 10억이 있어서 변호사 선임 하겠다던데 해보십시요
어디까지 갈지 두고보겠습니다
거짓이 이길것인지 침묵이 이길것인지 말입니다.
억울하게 돌아가신 진하팀장님
이젠 마음편히 하늘나라에서 지내시고 그 곳에선 웃는 일만 있었으면 합니다
보고싶습니다. 그리고 감사했습니다. 발인 전까지 아니 발인 후에도 몇년이 지나도
자주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