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만 하다 처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사회생활 13년째의 직장인입니다. 최근에 6년간 다니던 곳에서 한단계 뛰어넘고자 이직을 했습니다. 작지만 발전가능성과 미래를 보고 열심히 해보자~했습니다. 그런데... 제 자리의 이전 담당자였다는..총괄이었다는 부장이 오늘 아침 속을 확 뒤집습니다. 참고로 저는 과장입니다. 저희 부서 대리에게 "야,0대리~"이러면서 대화를 합니다. 해서..가만히 제 할일을 했습니다. 그러더니 "무슨 과장이야?성이..이름이 뭐야?과장님은 내말에 호응을 안하네..."이럽니다. 순간 이건 뭔가 싶었지만 "0대리한테 말씀하시는건줄 알았습니다.죄송합니다."일단 사과했습니다. 그런데 "직장이 군대는 아니지만 말야,윗사람이 말하는데 그러는건 예의가 아니지~날 언제봤다고"이럽니다. 새로 입사한 직원이래도 엄연히 직급을 부여받고 자리에 앉은 사람한테 이름이 뭐니에서..그럼 지는 날 언제 봤다고? 키도 작은 제게 지 키크다고 턱을 치켜들고 두눈을 내리깔고 별꼴을 부립니다. 너무 흥분해서 뭐라고 하소연해야할지 참..으아아아악~~~~~~~~~얘 뭐래?!
뭐 이런식의 첫 대화가 있을까요
맨날 눈팅만 하다 처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사회생활 13년째의 직장인입니다.
최근에 6년간 다니던 곳에서 한단계 뛰어넘고자 이직을 했습니다.
작지만 발전가능성과 미래를 보고 열심히 해보자~했습니다.
그런데...
제 자리의 이전 담당자였다는..총괄이었다는 부장이 오늘 아침 속을 확 뒤집습니다.
참고로 저는 과장입니다.
저희 부서 대리에게 "야,0대리~"이러면서 대화를 합니다.
해서..가만히 제 할일을 했습니다.
그러더니 "무슨 과장이야?성이..이름이 뭐야?과장님은 내말에 호응을 안하네..."이럽니다.
순간 이건 뭔가 싶었지만 "0대리한테 말씀하시는건줄 알았습니다.죄송합니다."일단 사과했습니다.
그런데 "직장이 군대는 아니지만 말야,윗사람이 말하는데 그러는건 예의가 아니지~날 언제봤다고"이럽니다.
새로 입사한 직원이래도 엄연히 직급을 부여받고 자리에 앉은 사람한테 이름이 뭐니에서..그럼 지는 날 언제 봤다고?
키도 작은 제게 지 키크다고 턱을 치켜들고 두눈을 내리깔고 별꼴을 부립니다.
너무 흥분해서 뭐라고 하소연해야할지 참..으아아아악~~~~~~~~~얘 뭐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