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흑인 재즈맨의 음악에 대한 열정을 담은 동명의 영화제목을 따서 지었다고 함. 97년에 문을 열고 09년에 재건축했다고 함. 건물은 작은데 은근 3층까지 있음. 가정집을 개조했나 은근 자취집 같은 스멜이... ㅋㅋㅋ 아기자기하고 좋았음. 1000원 내면 아메리카노 리필 가능!! 아메리카노 4천원. 동숭아트센터에서 낙산공원 가는 길 사이. 연극 전용극장 공사장 옆.
대학로 'MO' BETTER BLUES'
흑인 재즈맨의 음악에 대한 열정을 담은 동명의 영화제목을 따서 지었다고 함.
97년에 문을 열고 09년에 재건축했다고 함.
건물은 작은데 은근 3층까지 있음.
가정집을 개조했나 은근 자취집 같은 스멜이... ㅋㅋㅋ
아기자기하고 좋았음.
1000원 내면 아메리카노 리필 가능!!
아메리카노 4천원.
동숭아트센터에서 낙산공원 가는 길 사이. 연극 전용극장 공사장 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