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경쟁률을 뚫고 취업에 성공한 신입사원들! 합격의 기쁨도 잠시, 첫 출근 때는 어떤 옷을 입을지 회사에서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지, 밥은 또 누구랑 먹게 될지… 뭐 하나 걱정이 안 되는 것이 없죠~ 직장 새내기들이 처음 입사하게 되면, 주변 동료들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각인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답니다. 새내기 직장인들이 사무실에서 스마트한 이미지를 어필할 수 있도록, 평소에 활용할 수 있는 실속 뷰티 에티켓을 지금부터 알려 드릴게요.^^ 화사한 메이크업으로 첫 인상은 밝고 명랑하게!! 혹시 사무실 동료들에게 본인의 열정과 발랄함을 표현하기 위해 올해 유행인 비비드 메이크업에 도전하고 싶은 분 계신가요? 그렇다면 뼈 속 깊이 넣어두시길 권해드립니다. 지나치게 강한 느낌의 메이크업은 오히려 사람들을 부담스럽게 만들거나 거부감을 일으킬 수 있으니 당분간은 참아주세요. 대신 화사한 피부 표현과 단정한 스타일의 메이크업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먼저 자신에게 어울리는 파운데이션으로 피부 톤을 균일하게 보정해준 다음, 하이라이터로 얼굴을 입체감 있게 표현해 피부 표현을 마무리해줍니다. 여기에 단정하면서도 선명한 인상으로 어필하고 싶다면, 아이라이너와 마스카라를 사용해 눈매를 또렷하게 만들어주시는 것이 좋아요. 속눈썹 사이를 메우듯이 얇게 아이라인을 그려준 다음, 마스카라를 사용해 눈매를 또렷하게 연출해주시면 돼요. 상대적으로 섀도우나 아이라인을 많이 사용하지 않는 대신 속눈썹을 풍성하게 연출하는 것이 좋은데요. 이 때 마스카라 액이 뭉치지 않도록 조심해서 바르세요! 헤라 제너래쉬 볼륨 마스카라의 경우 부드러운 푸딩처럼 수분감이 있어 건조하지 않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치지 않고 매끄럽게 발려서 이미 잘 알려진 제품이랍니다. 더군다나 속눈썹 영양제 성분도 함유되어 있다고 해요. 무엇보다 자연스럽게 볼륨감 있는 속눈썹을 연출하고 싶다면 헤라 마스카라로 깔끔하게 메이크업 하면 좋을 것 같아요. 또한 속눈썹 영양제인 제너래쉬 볼류머와 함께 사용하면 효과가 더욱 좋다고 하니 이점 참고하세요~ 피부 표현과 눈매를 깔끔하고 선명하게 표현했다면, 글로시한 질감의 핑크 립스틱으로 메이크업에 포인트를 주세요. 글로시한 립스틱은 입술의 각질이 돋보이지 않도록 해주며 좀 더 도톰하고 생기 있어 보이는 입술을 연출할 수 있도록 해주는 아이템이랍니다. 단정한 옷차림으로 깨끗한 이미지를 어필할 것! 신입 사원들의 옷차림은 타인에게 신뢰감을 줄 수 있도록 연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요즘은 대부분의 직장에서 복장제한이 사라지고 있긴 하지만 아직 정장만 입어야 하는 직장이 있기도 하고, 아무래도 신입사원은 깔끔하게 입고 다니는 것이 가장 좋겠지요? 또한 정장만 입어야 한다~ 하시는 분들이라도 허리선이 잘록하게 빠지는 블라우스나 H라인의 치마만 고집하지는 마세요. 업무 시간 동안 편안하게 근무할 수 있는 옷차림이 제일!! 헐렁하면서도 깔끔한 블라우스에 살짝 넉넉한 플레어스커트도 좋고요. 무엇보다 길이가 지나치게 짧은 스커트는 피하는 것이 좋답니다. 캐쥬얼한 복장이 허용되는 회사의 경우 베이직하면서도 포멀한 옷차림의 패션 센스를 발휘해 보세요. 호피 무늬나 얼룩말 무늬의 겉옷은 자제해 주시고 발랄하고 명랑해 보일 수 있는 원 포인트 패션이 좋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특히 여기저기 발로 뛸 일이 많은 새내기 직장인분들은 앙증맞은 에나멜 슈즈나 굽이 높은 킬 힐을 신기보다는, 발이 편한 로퍼나 스니커즈를 신는 편이 좋아요. ^^ 그래도 킬 힐을 포기할 수 없는 분이라면 사무실에 통굽 슬리퍼를 구비해놓는 편이 좋겠죠? 친절한 전화 예절은 필수! 많은 신입사원이 직장생활에서의 어려움 중 하나로 '친절한 전화예절'을 꼽는다고 해요. 하지만 직장 내에서 동료들에게 인정 받기 위해서는 전화를 친절하게 응대할 줄 알아야 한답니다. 전화를 시작할 때 가벼운 인사말로 대화를 원활하게 이끌어가고, 중요한 요청은 하나 하나 확인을 해가며 메모를 남기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특히 상대방이 질문하는 바를 정확하게 파악해 간결하게 대답하면 신뢰감을 더할 수 있답니다. 전화 통화를 할 때뿐만 아니라 평소 동료와의 대화에서도 밝고 명랑한 목소리로 말하는 것은 물론, 상대방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습관을 길러보세요. 직장 생활에서의 뷰티 에티켓은 결코 외모를 가꾸는 데에만 국한되지 않는답니다. 스마트한 대화법을 통한 이미지 개선도 한 방법이지요. 항상 청결함에 신경 쓸 것!! 아무리 격무에 바쁘다고 하지만, 동료들 앞에서 제대로 씻지 못해 불결한 모습을 보인다면 자기관리가 허술한 사람으로 낙인 찍힐지 모른답니다. 그렇다고 몸에서 나는 냄새를 가릴 생각에 향수를 진하게 뿌려대는 것은 금물이에요. 어느 기업의 설문조사 결과, 꼴불견 신입사원 1위로 진한 향수냄새를 풍기는 직원이 뽑혔다고 하는데요. 옷에 밴 퀴퀴한 냄새나 체취를 향수로 덮는 것은 구시대적 발상이랍니다. 자신의 몸에 냄새가 난다고 생각되는데 씻을 시간이 없다면, 향수보다는 차라리 탈취제를 뿌리는 편이 효과적입니다. 이때 멘톨 성분의 시원한 향이나 무향의 데오드란트를 활용해주세요. 처음 직장 생활 시작하시는 만큼, 직장 생활에 걸맞은 뷰티 에티켓으로 첫 단추를 잘 끼우셔서 즐거운 회사 생활 하셨으면 좋겠어요. 항상 아름다움을 잃지 않는 당당한 직장 여성으로 자리매김 하시길 바랄게요. ^^* 3
새내기 직장인을 위한 뷰티 에티켓 살짝 공개합니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취업에 성공한 신입사원들!
합격의 기쁨도 잠시, 첫 출근 때는 어떤 옷을 입을지
회사에서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지, 밥은 또 누구랑 먹게 될지…
뭐 하나 걱정이 안 되는 것이 없죠~
직장 새내기들이 처음 입사하게 되면, 주변 동료들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각인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답니다.
새내기 직장인들이 사무실에서 스마트한 이미지를
어필할 수 있도록, 평소에 활용할 수 있는
실속 뷰티 에티켓을 지금부터 알려 드릴게요.^^
화사한 메이크업으로 첫 인상은 밝고 명랑하게!!
혹시 사무실 동료들에게 본인의 열정과 발랄함을 표현하기 위해
올해 유행인 비비드 메이크업에 도전하고 싶은 분 계신가요?
그렇다면 뼈 속 깊이 넣어두시길 권해드립니다.
지나치게 강한 느낌의 메이크업은 오히려 사람들을 부담스럽게 만들거나
거부감을 일으킬 수 있으니 당분간은 참아주세요.
대신 화사한 피부 표현과 단정한 스타일의 메이크업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먼저 자신에게 어울리는 파운데이션으로 피부 톤을 균일하게
보정해준 다음, 하이라이터로 얼굴을 입체감 있게
표현해 피부 표현을 마무리해줍니다.
여기에 단정하면서도 선명한 인상으로 어필하고 싶다면,
아이라이너와 마스카라를 사용해
눈매를 또렷하게 만들어주시는 것이 좋아요.
속눈썹 사이를 메우듯이 얇게 아이라인을 그려준 다음,
마스카라를 사용해 눈매를 또렷하게 연출해주시면 돼요.
상대적으로 섀도우나 아이라인을 많이 사용하지 않는 대신 속눈썹을 풍성하게 연출하는 것이 좋은데요. 이 때 마스카라 액이 뭉치지 않도록 조심해서 바르세요!
헤라 제너래쉬 볼륨 마스카라의 경우 부드러운 푸딩처럼 수분감이 있어 건조하지 않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치지 않고 매끄럽게 발려서 이미 잘 알려진 제품이랍니다.
더군다나 속눈썹 영양제 성분도 함유되어 있다고 해요.
무엇보다 자연스럽게 볼륨감 있는 속눈썹을 연출하고 싶다면
헤라 마스카라로 깔끔하게 메이크업 하면 좋을 것 같아요. 또한 속눈썹 영양제인 제너래쉬 볼류머와 함께 사용하면 효과가 더욱 좋다고 하니 이점 참고하세요~
피부 표현과 눈매를 깔끔하고 선명하게 표현했다면,
글로시한 질감의 핑크 립스틱으로 메이크업에 포인트를 주세요.
글로시한 립스틱은 입술의 각질이 돋보이지 않도록 해주며
좀 더 도톰하고 생기 있어 보이는 입술을 연출할 수 있도록 해주는 아이템이랍니다.
단정한 옷차림으로 깨끗한 이미지를 어필할 것!
신입 사원들의 옷차림은 타인에게 신뢰감을
줄 수 있도록 연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요즘은 대부분의 직장에서 복장제한이 사라지고 있긴 하지만
아직 정장만 입어야 하는 직장이 있기도 하고,
아무래도 신입사원은 깔끔하게 입고 다니는 것이 가장 좋겠지요?
또한 정장만 입어야 한다~ 하시는 분들이라도 허리선이 잘록하게 빠지는 블라우스나
H라인의 치마만 고집하지는 마세요.
업무 시간 동안 편안하게 근무할 수 있는 옷차림이 제일!!
헐렁하면서도 깔끔한 블라우스에 살짝 넉넉한 플레어스커트도 좋고요.
무엇보다 길이가 지나치게 짧은 스커트는 피하는 것이 좋답니다.
캐쥬얼한 복장이 허용되는 회사의 경우
베이직하면서도 포멀한 옷차림의 패션 센스를 발휘해 보세요.
호피 무늬나 얼룩말 무늬의 겉옷은 자제해 주시고
발랄하고 명랑해 보일 수 있는 원 포인트 패션이 좋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특히 여기저기 발로 뛸 일이 많은 새내기 직장인분들은
앙증맞은 에나멜 슈즈나 굽이 높은 킬 힐을 신기보다는,
발이 편한 로퍼나 스니커즈를 신는 편이 좋아요. ^^
그래도 킬 힐을 포기할 수 없는 분이라면 사무실에 통굽 슬리퍼를 구비해놓는 편이 좋겠죠?
친절한 전화 예절은 필수!
많은 신입사원이 직장생활에서의 어려움 중 하나로
'친절한 전화예절'을 꼽는다고 해요. 하지만 직장 내에서
동료들에게 인정 받기 위해서는 전화를
친절하게 응대할 줄 알아야 한답니다.
전화를 시작할 때 가벼운 인사말로 대화를 원활하게 이끌어가고,
중요한 요청은 하나 하나 확인을 해가며 메모를 남기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특히 상대방이 질문하는 바를 정확하게 파악해 간결하게 대답하면
신뢰감을 더할 수 있답니다.
전화 통화를 할 때뿐만 아니라
평소 동료와의 대화에서도 밝고 명랑한 목소리로
말하는 것은 물론, 상대방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습관을 길러보세요.
직장 생활에서의 뷰티 에티켓은
결코 외모를 가꾸는 데에만 국한되지 않는답니다.
스마트한 대화법을 통한 이미지 개선도 한 방법이지요.
항상 청결함에 신경 쓸 것!!
아무리 격무에 바쁘다고 하지만,
동료들 앞에서 제대로 씻지 못해 불결한 모습을 보인다면
자기관리가 허술한 사람으로 낙인 찍힐지 모른답니다.
그렇다고 몸에서 나는 냄새를 가릴 생각에
향수를 진하게 뿌려대는 것은 금물이에요.
어느 기업의 설문조사 결과, 꼴불견 신입사원 1위로
진한 향수냄새를 풍기는 직원이 뽑혔다고 하는데요.
옷에 밴 퀴퀴한 냄새나 체취를 향수로 덮는 것은 구시대적 발상이랍니다.
자신의 몸에 냄새가 난다고 생각되는데 씻을 시간이 없다면,
향수보다는 차라리 탈취제를 뿌리는 편이 효과적입니다.
이때 멘톨 성분의 시원한 향이나 무향의 데오드란트를 활용해주세요.
처음 직장 생활 시작하시는 만큼,
직장 생활에 걸맞은 뷰티 에티켓으로
첫 단추를 잘 끼우셔서 즐거운 회사 생활 하셨으면 좋겠어요.
항상 아름다움을 잃지 않는 당당한 직장 여성으로 자리매김 하시길 바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