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5일 일산 라페스타 모임 후기>

김태희2011.05.06
조회621

5월 5일 일산에서 모인 식구들~~

 

<김태희,롹킴,카르페디엠,꼬야,크롱이,은행쇼파,서른하나,댕글하나,시망,투덜이,트로트킹,4번출구>

 

김태희 - 저고요 매번 서울에서 하는 모임에 일끝나고 정장입고 가다가 핑크색 티셔츠에 청바지 입고

             나갔지만 '여전히나이많아보이는지'  OTL..... 

 

롹킴   - 카풀의 달인으로서 제천에서 내려왔다지.. 오늘길에 서른하나를 데리고 옴

             나보다 나이 많아보임 ㅋㅋ(인정?) 노래방에서 마이크 안놈  

 

카르페디엠 - 판에서 항상 유쾌했던 친구로써 꼭 한번 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봤네요

                    잘생겼고 성격도 차분하고 좋았음

                    미팅나가면 꼭 망가지는애(트로트킹)  따로있고 인기있는애 있잖아여 그런애였음

             

크롱이 - 첨보는 형이었는데 개그본성이 나쁘지않아 초면에 나보다 어려보여서 '나는 시망이다'

             하였더니 존댓말 꼬박꼬박 나한테 한 형 ㅋㅋ

             어제 모임에서 그나마 술을 좋아하고 잘 마셨던 형  

  

은행쇼파 - 나보다 형인지 알았거든? 근데 24살이었고

                나이에 웬지 불안감이 엄습하면서 '민증까'를 내가 외쳤음 

                주민등록증 찍어놓으려고 ㅋ

                 장난이었고 어린나이지만 잘 어울려 놀아서 좋았음   -->군인이래요 지금

 

서른하나 - 롹킴이가 서른하나를 데리고 왔을 떄 내가 '저 후랑크소세지에요 형' 그랬더니

                어떻게 오게됬냐며 한번 보고 싶었다며 어쩌구 저쩌구~~~~

                댕글하나 서른하나 커플인지 알았는디 ㅋㅋ

                서른하나가 채였다는 소문이 있음

 

댕글하나-   판시작하고 4개월만에 동네사는 동생이 생겼음 ㅋ

                 앞으로 가끔씩 원당역에서 소주한잔 하자 +_+

 

 

  시망   -  시망형은 4월2일 야구 개막식 때 티켓2장과 치킨교환할때 한 10분정도 보았는데

                 분당에서 왔고 나보다 어려보인다고 말하지만 형은 그냥 최효종 닮았어

                 성격도 좋고요 대화역에서 소고기 사준다고 형이 어제 말한거 기억나는지

                 언제볼까 형아?

 

투덜이   -  댕글하나와 통화하던 투덜이는 내가 오라고 우기자 차를 몰고 왔지요

                 술은 안먹지만 이야기도 잘하고 잘들어주고 좋은 친구 같아요.

                 5월6일 오전 나한테 네이트온쪽지로 사랑고백함 ... 밑에 글 참고

 

  꼬야      - 꼬야도 2번째 보는건데 시망형이랑 같이왔음

                  술을 좀 잘한다는 소문이 있지만 토요일 병원에 가는 관계로 음료수만 마심

                  병원다녀오면 술한번 마셔봐야 할텐데 ㅋ

                 

 

트로트킹  -  연예질에 푹 빠진 트로트킹은 여친이 고향집에 내려간 관계로

                  집에서 뒹구르르 하다가 뒤늦게 도착

                  요즈음 어깨에 힘이 많이 들어가있고 자신감이 넘침

 

4번출구    -  마지막으로 출구형아는 잘생겼고..... 노래도 잘하고.....

                    좋은말만 썼다 밥사!!

 

 

 

              

카르페디엠 롹킴 이와 조촐하게 시작하려 했던 일산 모임에 많이 오셔서 방가운 얼굴들 보게 되어서 좋았고요.

 

어제는 어린이날이었던지라 라페스타에 사람이 너무 많았어요.

 

지방에서 오는 분들도 있고 오는 시간이 조금씩은 틀려서

 

1차로 '로젠브로이'  라는 대형 주점에 가서 맥주를 마시면서 기다렸어요.

          의자도 편한편이고 넒어서 좋기는 한데 소주를 안판다는거!!

          그래서 거의 모든 분들이 모일무렵 이동을 했습니다.

 

 2차로 고기집에 가려했는데 너무 더웠고 그래서 야외에서 먹을수 있는 보쌈집에 갔지요

         다들 야채는 안먹고 고기에 환장하신듯 ㅋㅋ

         소주마시고 맥주마시고 폭탄 만들고 헬렐레 헬렐레

         역시 술이 사람을 친하게 만들어 주나 다들 취해가니 재미있는 이야기도 많이했습니다.

 

3차로 다른 술집에 가려했으나 술을 못드시는 분들도 있고

         그리하여 우리가 간곳은 노래주점

         '단란주점'이라고 써있었지만  '준코'식의 노래주점이었어요.

         다들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추고 ㅎㅎ

         사진몇장찍었는데 어두워서 올리지는 못하겠네요.

 

 

전 솔찍히 밤샐기세였는데.... 저포함 많은 분들이 출근도 해야하고 ...

노래주점에서 한 3시간 놀았나?

나오니까 1시정도 되서 아쉽지만 다들 집으로~~~~

 

같은방향인 사람들끼리 모여서 가셨으니 모두 잘 들어 가셨으리라고 믿습니다.

 

 

아..................... 한번쓰다가 지워지니까  못쓰겠네 ㅋㅋ

 

대충 뭐 아무탈없이 이렇게 놀았다고요~~~

 

재미있던 에피소드 들은 나중에 올려드릴꼐요!!

 

사진은 롹킴이가 찍던거 같은데....

 

 

글 재주가 없어서 미안해요 ㅋㅋ

 

 

 

아~~~ 네이트 친추 안되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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