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그냥 평범한 학생입니다 .제가 예전에 겪었던 일들을 좀 써보려고요 첫번째는 초등학교 5학년때 일입니다 그냥 편하게 음슴체로 ㄱㄱ 나는 고향이 제주도임 4학년까지 제주도에 살다 4학년 2학기때 서천으로 이사갔었고 그담엔 서울 구로구 궁동(우신고뒤)으로 이사옴 쭉 궁동살다 경기도 기흥살다가 다시 이 궁동으로 이사왔는데 이얘기는 5학년(그니깐 궁동살떄)때일임 아직도 생생히 기억나는데... 나는 그때학원갔다 집에오는 길이었음 토요일이었지만 기말고사기간이라 보충수업을듣고 5시에끝남 (내가 먼저 문제를 다풀고 나와서 혼자였음) 근데 궁동사는 사람은 알것임 빌라가 매우많음 그 빌라들을 지나가고있었는데 어떤 하얀색 나이키모자를 쓰고 점퍼를 입은 20대중반에서 후반으로보이는 아저씨가 나한테오는거임(지금이라면 씹고가지만 그때는 너무순진해서 아저씨가 나한테 뭐 물어볼게 있나보다했음) 그리고 역시나 나에게 말을검 (5년지난일이라 정확히는 기억못함 ㅈㅅ) 그 ㅁㅊ넘:아저씨가 경찰인데 뭐 설문?(조사?아어쨋든) 할게있어서 아저씨가 묻는거에 좀 대답을 해줘 나:네,뭔데요? 아 이때 속은걸 생각하면 자다가도 이불을 뻥뻥찰만큼 분하고 빡침!ㅅㅂ 그 ㅁㅊ넘은 나에게 이것저것을 물어봤음 뭐 집단따돌림문제가 어쩌고 저쩌고 아신발!!! 이딴거에 계속 속은게 분하다고!! 내인생에서 두번째로 후회되는일임 그리고 점점 나를 빌라안으로 데려갔음 빌라옆큰길(차도)->빌라주차장쪽 그리고 나한테 뭐 이것저것을 물어봄 (이때부터 위헙감을 느꼈지만 도망갈수가 없었음) 물어보면서 막 내손에 뭐 딱딱한걸 만지게했음 내가 움찔하니깐 내 심장박동수를 측정하는 것 이라함 뭔가 무섭고해서 그걸 제대로 쳐다볼수 없었음 그리고 그놈은 한층한층 올라갔음 집단따돌림에대해 물어보지도 않고 이제는 그냥 그 딱딱한무언가를 만지게 했음 삼층까지 갔을땐 내가 용기내서 봤는데 내가만지고 있던건 그넘의 ㅈ이었음 (바지위로) 사실..어렴풋이 알고있긴했지만 그냥 아니라고 믿고싶었음 근데 직접보니깐......... 아 니는 그대로 계속 올라갔음 층마다 멈춰서 그넘 ㅈ을 만져야했음 그렇게 7층까지왔는데 갑자기 그넘이 바지에서 ㅈ을꺼냄 그리고 나한테 그걸 잡으라고함 그땐 도망갈수도없고 ... 그래서 더럽고 찝찝했지만 잡음 그랬더니 막 더세게 더세게 라고함 그때는 이아저씨가 나한테 왜 이걸 잡으라고 하는거지? 대체 이게 무슨 짓인지 정말 의문이었음 그냥 그넘 ㅈ을 주물럭거리면서 그생각만함 그리고 더세게 잡으라고할때 진짜로 세게하면 아저씨가 아플것같아서 그냥 살살했음 그렇게 오분정도 있었는데 진짜한시간 같았음 뭐하는짓인지도 모르겠고 도대체이게 무슨의미인가 글고 집에가서 빨리 숙제와 공부를 해야했음 그래서 용기를 내서 아저씨한테 말함 오늘 엄마랑 어디가기로해서 저 지금 빨리가야해요 그랬더니 그놈:쫌만 더 하고가 좀만 더 하면되 나는 나한테 좀 화내고 그럴줄 알았는데 저러니깐 강하게 말함 저 빨리가야된다고요ㅡㅡ 그랬더니 보내줌 내려가면서 지옷에 내손 쓱쓱 문지름 그러면서 하는말 엄마한테는 절때 말하지마 그리고 집에와서 쑥 찐빵을 먹음 진짜평소엔 손 절때 안씻었는데 그날은 손 1분넘게씻음 먹고 몇분뒤에 엄마가왔음 그래서 엄마한테 말하는데 그아저씨를 따라갔다고하니깐 막 화내는거임 그래서 그냥 도망쳐나왔다고 거짓말침 기까지 제 이야기 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 ㅋㅋ지금도 생각하면 죽여버리고싶음 저런놈들은 걍 거세해야되 ㅡㅡ 추천 꾹~ 1
길가다만난 이상한아저씨 ㅡㅡ(혐오스러울수도있음 ㅈㅅ)수정함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그냥 평범한 학생입니다
.제가 예전에 겪었던 일들을 좀 써보려고요
첫번째는 초등학교 5학년때 일입니다 그냥 편하게 음슴체로 ㄱㄱ
나는 고향이 제주도임
4학년까지 제주도에 살다
4학년 2학기때 서천으로 이사갔었고
그담엔 서울 구로구 궁동(우신고뒤)으로 이사옴
쭉 궁동살다 경기도 기흥살다가
다시 이 궁동으로 이사왔는데
이얘기는 5학년(그니깐 궁동살떄)때일임
아직도 생생히 기억나는데...
나는 그때학원갔다 집에오는 길이었음
토요일이었지만 기말고사기간이라
보충수업을듣고 5시에끝남
(내가 먼저 문제를 다풀고 나와서 혼자였음)
근데 궁동사는 사람은 알것임 빌라가 매우많음
그 빌라들을 지나가고있었는데
어떤 하얀색 나이키모자를 쓰고
점퍼를 입은 20대중반에서 후반으로보이는
아저씨가 나한테오는거임(지금이라면 씹고가지만 그때는 너무순진해서 아저씨가 나한테 뭐 물어볼게 있나보다했음)
그리고 역시나 나에게 말을검 (5년지난일이라 정확히는 기억못함 ㅈㅅ)
그 ㅁㅊ넘:아저씨가 경찰인데 뭐 설문?(조사?아어쨋든)
할게있어서 아저씨가 묻는거에 좀 대답을 해줘
나:네,뭔데요?
아 이때 속은걸 생각하면 자다가도
이불을 뻥뻥찰만큼 분하고 빡침!ㅅㅂ
그 ㅁㅊ넘은 나에게 이것저것을 물어봤음
뭐 집단따돌림문제가 어쩌고 저쩌고 아신발!!!
이딴거에 계속 속은게 분하다고!!
내인생에서 두번째로 후회되는일임
그리고 점점 나를 빌라안으로 데려갔음
빌라옆큰길(차도)->빌라주차장쪽
그리고 나한테 뭐 이것저것을 물어봄
(이때부터 위헙감을 느꼈지만 도망갈수가 없었음)
물어보면서 막 내손에 뭐 딱딱한걸 만지게했음
내가 움찔하니깐 내 심장박동수를
측정하는 것 이라함 뭔가 무섭고해서
그걸 제대로 쳐다볼수 없었음
그리고 그놈은 한층한층 올라갔음
집단따돌림에대해 물어보지도 않고
이제는 그냥 그 딱딱한무언가를 만지게 했음
삼층까지 갔을땐 내가 용기내서 봤는데
내가만지고 있던건 그넘의 ㅈ이었음 (바지위로)
사실..어렴풋이 알고있긴했지만
그냥 아니라고 믿고싶었음 근데 직접보니깐.........
아 니는 그대로 계속 올라갔음 층마다 멈춰서 그넘 ㅈ을 만져야했음
그렇게 7층까지왔는데 갑자기 그넘이 바지에서 ㅈ을꺼냄 그리고 나한테 그걸 잡으라고함
그땐 도망갈수도없고 ...
그래서 더럽고 찝찝했지만 잡음
그랬더니 막 더세게 더세게 라고함
그때는 이아저씨가 나한테 왜 이걸 잡으라고 하는거지?
대체 이게 무슨 짓인지 정말 의문이었음
그냥 그넘 ㅈ을 주물럭거리면서 그생각만함
그리고 더세게 잡으라고할때
진짜로 세게하면 아저씨가 아플것같아서
그냥 살살했음 그렇게 오분정도 있었는데
진짜한시간 같았음 뭐하는짓인지도 모르겠고
도대체이게 무슨의미인가 글고 집에가서
빨리 숙제와 공부를 해야했음
그래서 용기를 내서 아저씨한테 말함
오늘 엄마랑 어디가기로해서 저 지금 빨리가야해요
그랬더니
그놈:쫌만 더 하고가 좀만 더 하면되
나는 나한테 좀 화내고 그럴줄 알았는데 저러니깐
강하게 말함 저 빨리가야된다고요ㅡㅡ 그랬더니 보내줌
내려가면서 지옷에 내손 쓱쓱 문지름
그러면서 하는말 엄마한테는 절때 말하지마
그리고 집에와서 쑥 찐빵을 먹음
진짜평소엔 손 절때 안씻었는데
그날은 손 1분넘게씻음
먹고 몇분뒤에 엄마가왔음
그래서 엄마한테 말하는데
그아저씨를 따라갔다고하니깐 막 화내는거임
그래서 그냥 도망쳐나왔다고 거짓말침
기까지 제 이야기 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 ㅋㅋ지금도 생각하면 죽여버리고싶음 저런놈들은 걍 거세해야되 ㅡㅡ
추천 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