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선가 본 등골시린 이야기 12탄

빨강머리뉴2011.05.06
조회14,938

 

 

 

 

 

 

 

 

 

 

첫번째 - 믿거나말거나 이야기

 

 

1초에 박수 100번 치면 4차원 세계로 간다

이건 가짜일 가능성이 많다고 합니다.

1초에 100번 치면 근육파열.

50번을 치면 피터팬이 사는곳 (네버랜드)으로 가는거래요.

그리고 이건 다른 얘기지만

수업시간에 갑자기 정적흐를때 반아이들 모두가 같이 4차원세계로!를 외치면 4차원으로 간다고,

또 어떤종이든 반으로 10번 접으면 4차원 세계로 간다는 얘기도 있음.

 

 

3개월 이하인 아기가 자신을 10초이상 쳐다보면 자신의 얼굴이 정말 예쁘다는것

 

 

아빠들은 70%가 딸에게 성적욕구를 느끼고 엄마들의 70%가 아들을 이성으로 본다.

 

 

20년동안 키스를하지 않으면 마법사가 된대요.

 

  

사람들은 저마다 짝이있대요. 짝이 없으면 태어나고 100일만에 죽는데요.

 

 

꿈속에서보는 사람들은 한번씩은 본 사람들이래요.

 

 

어떤과학자가 우주의끝을 연구해봤는데 유리로되어있었대요.

그럼 우주밖에서 누군가가 우리가지고 실험중일수도 있다는게 됩니다.

 

 

사람이 블랙홀에 들어간다면 들어간사람은 거의1초만에 갈기갈기 찢겨서 순식간에 죽어버린데요.

밖에서 그 죽어가는걸 보는 사람은 사지가 천천히 찢겨서 죽는걸로 보인데요.

늘어났다 줄어들었다 그런다는데 그러다가 찢긴다고.

 

 

디카나 폰이나 마이크로 녹음할때 녹음된 목소리가 자기의 진짜 고유목소리래요.

한마디로 평소에 말하는목소리는 가짜목소리.

 

 

자폐아한테 방송에서 20분동안 지하철노선도보여줬는데 일본천재도 못외우는거 걔가 다외웠대요.

자폐아는 진짜아이큐가 높아서 자폐가 된거. 그니까 자폐아는 천재일 수 도 있대요

 

 

사람이 죽으면어떤 길을 걷는데 그 길을 가다보면 물웅덩이같은게 있대요.

사람들은 거의 그물을 한모금씩마시는데 (목말라서) 그물을 안마시고 그냥 지나치면 나중에 다시태어나서 전생에있던일을 다 기억하고 태어난대요.

 

 

 

 

 

 

 

 

 

 

 

 

 

 

 

 

 

 

 

 

 

 

 

 

 

 

 

 

 

 

두번째 - 특이한 성적흥분자들

 

1. Emetophilia: 에메토필리아

 

에메토필리아는 사람의 구토를 보고 성적흥분을 느끼는 사람

이런사람들은 남의 구토를 먹거나 핥기도하며

일부러 구토를 하며 자위행위를 하기도 한다

 

 

2. Necrophilia: 네크로필리아

 

예전 공동묘지가 많던 시대에 흔치않게 나타났었던 시체강간

그렇다 바로 시체에게 성적흥분을 느끼는 사람을 의미한다
이들은 죽은시체를 보기위해 남의 묘를 파해친다고 한다

 

 

3. Agalmatophilia: 아갈마토필리아

 

인형에게 성적흥분을 느끼는 사람을 의미한다

이들은 일본에서 처음명명되었다고 하는데 흔히들 말하는

오타쿠들중에 아갈마토필리아가 많다고 한다

 

 

4. Exhibitionism: 엑시비셔니즘

 

바바리맨등을 지칭하는 전문 용어, 엑시비셔니즘
바로 노출증환자들을 의미한다

 

 

5. Formicophilia: 포미코필리아

 

곤충에게 성적흥분을 일으키는 사람을 의미한다

이들은 곤충에게서 이성의 감정을 느끼는 것으로 유명하다


포미코필리아중 일부는 일부러

벌레들에게 물리거나 쏘이는것등을 즐긴다고 한다

 

 

6. Lactaphilia: 락타필리아

 

모유에서 성적흥분을 느끼는 락타필리아

남성보다 여성이 락타필리아 비율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는게 충격


여성 락타필리아중 일부는 일부러 임신을 함으로서

모유를 얻어 성적만족을 한다고 한다

 

 

7. Menophilia: 메노필리아

 

여성의 생리혈에서 성적흥분을 느낀다고 한다

메노필리아는 다른 혈에 관해선 관심을 보이진 않지만

유독 생리혈에만 관심을 보인다고 하는게 특징

 

 

8. Vorarephilia: 보레어필리아

 

가장 위험한 성도착증, 보레어필리아

바로 살육을 즐김으로서 성적흥분을 하는 아주 위험한 성도착증이다
보레어필리아중 일부는 살해한 사람을 먹는등의

행동을 보이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9. Symphorphilia: 심포필리아

 

역시나 보레어필리아 만큼 위험한 심포필리아

자연재해에 성적흥분을 느낀다고 한다

(EX : 지진 , 태풍 , 홍수 , 토네이도 등)

 

 

10. Autonepiophilia: 오토네피필리아

 

아기흉내를 보이는 오토네피필리아
이들은 성인 이성에게는 성적흥분을 느끼지 못하고

어린 아이들에게만 성적흥분을 느끼는 것으로 유명하다

 

 

 

 

 

 

 

 

 

 

 

 

 

 

 

세번째-

 

친구네 사촌언니가 해줬대나,,겪었대나..암튼 겪었다구 치자,

걔네 사촌언니가 돈모아서 친구랑 태국으로 배낭여행을 갔대 

귀국몇일앞두고 볼거리 찾아다니던중에 서커스가 열린다는 광고를 발견한거야.

그래서 표를 구했는데 운이 좋았는지 맨 앞자리에 앉게되서 무대 바로 앞에서 볼수 있게 됐대 

당일날 서커스를 보러갔는데 되게 희한한 묘기들이 많앗대

그래서 막 낄낄낄 거리면서 보고 잇는데 막 단장이 나오더니 솰라솰라 거리면서 마지막 하이라이트라면서 무슨동물을 데려왔는데

 

그게.. 

한쪽팔은 사람팔인데 나머지 다리랑 팔들은 돼지다리고

 귀에도 돼지귀가 달려있고

코도 돼지코더래.

 꼬리도 잇는데 꼬리는 개 비슷한 꼬리를 가지고 잇엇고

 게다가 말도 못하고 "끄억끄억"

이러더래.

 

사람한테 돼지랑 다른동물 피부랑 신체부위를 이식한거야.  

  

그언니랑 언니친구랑 너무 징그러워서

 

"아시발 저게 뭐여, 징그러워"

"아놔 짜증나 "

 

이러고 막 큰소리로 욕햇대

근데 갑자기 그 괴물같은 동물이 그언니랑 언니친구쪽으로 달려왔대

 

 

둘이 깜짝놀라서 뒤로 좀 물러났는데

그 돼지인간이

 

앞발로 땅에다가

 

 

 

 

 

 

 

 

 

 

 

 

 

 

 

 

 

 

 

 

 

 

 

I'm korean 이라고 썻대.

 

 

 

같은 한국이니까 나좀 도와달라고 ... ㅠㅠ 

 

 

 

 

 

 

              네번째-    

아토피 피부병을 아십니까?
증세는 그냥 긁적긁적 가려운 정도에서 피부가 갈라지고

부르터서 피가 나오는 정도까지 다양하고
현대 의학으로는 완치할 수 없는, 사람의 피를 말리는 병입니다.

지금부터 말씀드리는 이야기는

이 아토피 피부병에 관한 실화입니다.

전 피부과 의사입니다.

직업이 직업이니만치 끔찍한 화상을 입은 사람,

커다란 흉터를 가진 사람 등등을 상대해왔고

그만큼 징그럽고 끔찍한 광경에만큼은

남들보다 훨씬 내성이 되어있다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부터 해 드릴 이야기는

이런 저를 굉장히 소름돋게 만드는 이야기입니다.

아마도 2년 전일겁니다.

그날도 오늘처럼 굉장히 무더운 날이였죠.

이렇게 덥고 습한 날이면,

아토피 피부병이 기승을 부리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그날따라 굉장히 많은 환자들이 왔었죠.

숨 돌릴 틈도 없었습니다.

그때, 그 아이가 들어왔습니다
"다음분 오십시오" "철컥" 하는 소리가 들리고

전 반사적으로 그쪽을 쳐다봤죠.
이 덥고 습한 날에,

긴팔에 긴바지를 입고있는 조그마한 남자아이가

음울한 표정의 어머니와 함께 들어왔습니다.

안그래도 손님이 많아서 힘들고 짜증나는 상황인데,

이런 음울한 사람들이 들어오니 조금 짜증이 났지요.

"증상이 어떻게 됩니까?" 하고 아이 어머니께 물었습니다.

그러자 아이 어머니는 아무런 말도 없이

아이의 긴팔 소매를 걷어올리시더군요.

뭐라고 표현해야 할까요?

마치 가뭄에 논바닥 갈라지듯 쩍쩍 갈라진 아이의 피부였습니다.

이 갈라진 피부는 목부터 시작해서 발목까지 갈라져 있더군요.

피부과 의사인 제가 봐도 답이 안나오는,

정말 심한 아토피였습니다.

어떻게 처방을 해야 할 지 몰랐죠.

일단은 그분들에게 입원 절차를 밟으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 아이가 입원하고나서,

저는 수시로 그분들을 뵙게 되었습니다.

아토피는 현대 의학으로 완치가 불가능합니다.

식이요법과 간단한 약물 등으로 억제시킬수는 있지요.

그러나 그 아이는 예외였습니다.

아무리 좋은 음식을 먹여도,

아무리 좋은 약을 발라도,

그 아이의 갈라진 피부는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았죠.

그래서 저는 아이 어머님께 검은깨 목욕을 권해드렸습니다.

일단 어머님께 말씀을 드리고 병내 욕실을 하나 빌려드렸습니다.

그리고 목욕직후에 아이의 피부가 어떻게 변하는지 보기 위해

조금있다 들어가겠노라 하고 말씀드렸죠.

"쏴아" 하고 욕조에 물 받는 소리,

검은깨 한바가지를 욕탕에 푸는소리가 들렸습니다.

헌데 얼마 지나지 않아서

아이의 날카로운 울음과 비명이 섞인 소리,

그리고 어머니의 고함소리가 들리더군요.

저는 깜짝 놀라서 욕실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저는 눈 앞에 펼처진 광경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아이의 온몸에,

거북이 등껍질처럼 갈라진 피부에는 검은깨가 잔뜩 박혀있었고,
아이 어머니는 고통으로 울부짖는 아이의 피부에 박힌

검은깨를 이쑤시개로 빼고 계셨습니다

          아오... 전 이런게 제일 소름돋아요... 으으ㅠㅠ                                   마지막 -    

 

 

           

 

 

 애기 너무 착하닼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