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회사 경리입니다. 저혼자 일하구요. 가끔 사장님 오시는데요. 제가 좀 어버버한 성격이에요. 어리버리에 잘 못알아듣고 바보같은 성격이랄까요?ㅠ 그에 반해 사장님은 저랑 완전 반대 성격이에요. 여자 저리가라 할정도로 예민하고 꼼꼼하고 까탈스러운 성격이세요.ㅡㅡ 맨날 오면 잔소리에요.ㅠㅠ 제가 좀 덜렁대는 성격이라 사장님이 답답해 하세요. 간혹 뭐 다른사람들 통화하는거 보면 상대방이 참 힘들겠다; 싶을정도로 깐깐하거든요. 혼자 일하고 일도 별로 없고 월급도 괜찮은 편인데요. 사장님 잔소리만 들으면 언제까지 이래야 되나 싶더라구요. 못견디고 일년 채워서 나가게 될까 싶기도 하구요. 근데 저도 나이가 있어서 이직도 어려운 상황이구요.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혹시 다른분들도 적응못하시는분 계신가요? 생산직에서 일할땐 그렇게 잔소리 들은적도 없는데 경리쪽에 오니까 이러네요. 경리쪽이 안맞나 싶고.. 제 또래 애들보면 똑부러지게 일 잘하는데 저는 왜 이모냥인지 모르겠어요.ㅠㅠ 4
입사 7개월차 아직도 잔소리 듣습니다.ㅜㅜ
작은회사 경리입니다. 저혼자 일하구요. 가끔 사장님 오시는데요.
제가 좀 어버버한 성격이에요. 어리버리에 잘 못알아듣고 바보같은 성격이랄까요?ㅠ
그에 반해 사장님은 저랑 완전 반대 성격이에요. 여자 저리가라 할정도로 예민하고
꼼꼼하고 까탈스러운 성격이세요.ㅡㅡ
맨날 오면 잔소리에요.ㅠㅠ 제가 좀 덜렁대는 성격이라 사장님이 답답해 하세요.
간혹 뭐 다른사람들 통화하는거 보면 상대방이 참 힘들겠다; 싶을정도로 깐깐하거든요.
혼자 일하고 일도 별로 없고 월급도 괜찮은 편인데요.
사장님 잔소리만 들으면 언제까지 이래야 되나 싶더라구요.
못견디고 일년 채워서 나가게 될까 싶기도 하구요.
근데 저도 나이가 있어서 이직도 어려운 상황이구요.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혹시 다른분들도 적응못하시는분 계신가요?
생산직에서 일할땐 그렇게 잔소리 들은적도 없는데 경리쪽에 오니까 이러네요.
경리쪽이 안맞나 싶고..
제 또래 애들보면 똑부러지게 일 잘하는데 저는 왜 이모냥인지 모르겠어요.ㅠㅠ